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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일상

장마철 댁내 우산 안녕하십니까?

 

저번주랑..이번주...

장맛비가 오락~가락..

아주 후덥지근 한것이...ㅠ

제대로 여름장마 시작인가 싶더군요...으으

 

장마도 장마지만..

이맘때면 아주 곤욕스런 BAD HABBIT! 한가지가...ㅠㅠ

바로 우산 잊어먹는 건망증입니다...ㅠ

 

여러분들의 댁내 우산들은......안녕하신지요? ㅋㅋㅋ

 

 

저는 벌써 저번주에...2개 잊어먹고.. ㅜㅜ

사무실에는 제 우산이 2개가 뒹굴고..

집에는 1개 살 떨어진채 굴러 다니는것을 보면서...

쩝..

자산관리니..어쩌니..쓸데없는 소리말구..ㅠㅠ

푼돈깨지는 주범....!

우산 잊어버리는 못된 버릇이나 좀 고쳐 보자!!!! 라고 굳게 맘먹은 1인입니다..ㅠㅠ

 

밥먹다가 두고나오고...ㅠㅠ

은행 ATM돈 뽑다가 두고나와서..다시 달려가면... 있으면 다행인데..그나마 없어지고..으으

택시에서 두고 나오고..으악..!

요상하게 다른것은 별로 잊어버리지 않는데..

요놈의 우산은 왜글케 잘 잊어 버리는지...알다가도 모르겠더군요...음..

 

 

ㅋㅋㅋㅋ

인터넷 뒤져봤더니..

우산을 잊어버리지 않으려면..

 

  • 형광생 번쩍거리는 우산을 사라!!! 라는 말도 있고...
  • 눈에 잘띄는곳에 보이게 두라...라는 말도 있지만..

 

흘흘흘...전혀 효과없더군요.. ㅡㅡ

그리고 뒤지다 발견된..아래 우산분실방지 통... ㅡㅡ;;

음..효과 있을진 몰겠지만.... 하나 사볼까 싶기도 합니다.. 들고다니기 좀 거시기 할라나요? ㅋ

 

 

블로그 이웃여러분들께서는...

장마철 우산 분실에 대한 좋은 대처법을 혹시 알고 계시는지요..ㅠ

좋은 솔루션 있으시면 댓글에 공유부탁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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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30 10:55

    ㅎㅎ
    전 우산은 잘챙기는편이라~ ㅎㅎ
    온몸에 묶어서 다니시면~ ㅋ

  • BlogIcon 용작가 2011.06.30 10:57 신고

    아... 가볍고 튼튼한 골프우산 하나 사야하는데...ㅋ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30 11:20

    장마철에는 언제 비가 올지 몰라서 저도 우산을 꼭 챙겨다닙니다.^^
    비가 계속 오면 괜찮은데 오다 안오다 그러면 우산을 잃어버리기 쉽더군요.ㅠㅠ

  • BlogIcon 자수리치 2011.06.30 11:22 신고

    ㅋ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전 되도록 큰 우산 들고 다닙니다. 그럼, 좀 덜 잃어버리더라구요.ㅎㅎ

  • BlogIcon 풀칠아비 2011.06.30 11:29

    저도 정말 대책이 없네요.
    아침에 우산 들고 나왔는데, 지금 맑아지는 분위기네요.
    이런 날 조심해야지요. ㅠ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 BlogIcon 아하라한 2011.06.30 11:30 신고

    하하....우산 저두 몇개나 잃어 버렸는지 모른답니다.
    우산분실 예방에 대한 대책 위원회를 발촉해 보심이 ^^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30 11:43

    바주카포같이 생겼네요 ㅎㅎ
    싸구려 우산은 너무 금방 망가져서..
    튼튼한 놈으로 하나 구입하려고 찾는 중입니다.^^

  • BlogIcon 윤뽀 2011.06.30 13:11 신고

    저는 장마와 자외선 대비 양우산 주문했었는데 ㅠㅠ
    불량으로 어제 반품했어요 ㅋㅋㅋㅋㅋ
    지금 장마기간인데 말이죠

  • BlogIcon 쏘머니 2011.06.30 13:59 신고

    매일 우산 잃어버리는게 일이였는데
    작년에 쓸만한 3단우산 우산하나를 선물받은이후로
    비가오나안오나 가방에 넣어서 다니네요ㅎㅎ
    1년하고도 2개월째쓰고있습니다.

  • BlogIcon 아지아빠 2011.06.30 14:03

    음..내용과 안맞지만
    사진을 보니

    지금 Rihanna - Disturbia 가 듣고 싶어지네요..
    제가 이런 풍 노래를 좋아해서요^^;;

  • BlogIcon 심평원 2011.06.30 15:03

    정말 공감가는 내용이긴 했지만.... 정답은 딱히... 생각안나요.
    그냥 정신 똑바로 차리는 수 밖에요~!!! ㅎㅎㅎ

  • BlogIcon 주리니 2011.06.30 16:19

    울 꼬맹이들이 자꾸 놓고 온다는...
    갈때는 비가 오니 들고 갔는데
    올때 비가 안오면 그냥 빈손으로 돌아서 오네요.
    그래서 4개 잊어버리고 큰고모네 가서 2개 놓고 오고
    지금 2개가 살이 너덜거리고...
    방법은 없는 듯 합니다.
    주의를 기울이는 것 밖에요^^

  • BlogIcon 국토지킴이 2011.06.30 16:24

    우산은 꼭 필요할때 망가져요.
    저도 3일 동안 우산만 3개째
    구입했네요...
    좋은글 잘봤습니다. 행복하세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30 16:39

    저는 다행히 이번엔 우산을 잊어먹지 않았네요~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6.30 17:23

    저도 어제 모임에 잠시 갔다가...우산을 놓고와 버렸네요....
    ㅎㅎ
    저도 같은 건망증이 심각합니다....^^
    요런 우산들만 잘 모아서 몇천원에 떠리하면 돈 많이 벌텐데요...ㅋㅋ

  • BlogIcon 나는 하늘소 2011.06.30 18:27 신고

    중년의 나이가 되면 누구나 가질수밖에 없는 취미아닌 취미...ㅠㅠ
    그렇다고 우산에 끈을 달아 허리에 묶어 다닐 수도 없고
    제일 졸은 방법은 걍` 그냥 인정하고 받아들일 수밖에요.
    우산장사도 먹고 살아야 하잖아요.
    머니야님 장마철 우산 조심하세요.

  • BlogIcon 알파맘 2011.06.30 21:46 신고

    우산 손잡이에 있는 끈을 손목에 걸어두면 덜 잃어버리더군요. 지하철에서나 택시, 버스에 앉아 있을때 말이에요. ^^

    울 신랑도 자주 우산 잃어버려서 저한테 가끔 혼난답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1 00:13

    저는..긴우산을 쓰면 그렇게 잘 잃어버리는거같아요.
    저도 손목걸이에 걸고... 이번에 휴대용으로 사서
    아예 꼭꼭 가방에 넣는습관 제대로 들였지요-_-;;
    저는 종종 핸드폰이고 뭐고 하나씩 나두고 오는 습성이 있거든요.
    그래서 작은우산 가방에 넣는습관...을 항상 인지하지요.....ㅋㅋ...

  • BlogIcon fanqie 2011.07.01 14:42

    저도 처음엔 안 잃어버리려고 큰 우산을 갖고 다니기도 했는데 불편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싼 우산 여러개 씁니다..ㅎㅎ
    회사에도 놓고 집에도 몇 개 놓고..ㅎㅎㅎ

    ※ 머니야님, 본문중에.. "저는 벌써 저번주에...2개 잊어먹고.." 이거 잘못 쓰셨어요.. '잊어먹고'→'잃어버리고' 머니야님 블로그는 보시는 분들도 많으시니 가능하면 우리말을 바르게 써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 말씀드립니다.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1.07.01 20:12

    전 그래도 우산 자주 잃어버리지는 않는 편인데
    저희 오빠나 남동생은 맨날 나가서 놓고와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