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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사 이런식으로 하면 오래 못갑니다.
    IT 인터넷/쇼핑몰 2009.03.07 23:08

     

    경기가 어려워지다보면, 여기저기 시름소리로 가득하게 됩니다.

     

    특히 자영업하시는분들 고통은 그 정도가 일반 월급생활하시는 분들에 비해서 더 크기 마련이겠지요.

     

    이 어려운 와중에서도 자영업자들은 죽기아니면 살기로, 살길을 모색하느라 정신이 없을것은 당연합니다.

     

    단한번도 고객만족이라는 책한번 들쳐보지 않았더라도, 고객만족을 위해 최전선에서 선전하시는 분들을 뵈면,

    존경스러운 마음까지 듭니다.

     

    이것은 어찌보면 처절한 생존경쟁판에서 당연한것입니다.

     

     

    그런데...ㅋㅋㅋ

     

    이와는 반대로, 간이 배밖으로 튀어나온 매장들도 참 많이 있지요.

    손님이 뭐라 뭐라 물어보면..어느개가 짓나...먼산보질않나...

    저런식으로 장사해도..요즘 같을때 월세 따박따박 내면서 유지할 수 있는건가? 심히 의심드는 사례또한 많이 있지요.

     

    저는 구매도 해보고, 판매도 해본 사람이지만..

    ㅋㅋㅋㅋ 같은 판매자의 입장에서 살펴봐도...참 대찬 판매자들이 종종 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지만..

    이런 판매자들 그리 오래 못가는게 맞습니다..

    지금 당장 장사잘될것 같죠? ㅋㅋㅋㅋ

    세상이 의외로 공평한것이...요런 마인드로 장사하는 분들...그들이 들으면 혈압은 좀 오르겠지만..

    망할날 얼마 안남았으니...

    괜히 구매하시면서 혈압올리지 마시고.. 무시하는게 좋습니다.

     

    아래는 지금까지 경험(?)해보고, 주워듣고, 간접체험 했었던...황당 매장사례를 모아봤습니다..

     

    1. 어느개가 짓나형

        지하상가와 같이, 객단가가 저렴한 매장의 경우 이런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손님이 물어보면...외면하거나 오히려 면전에 무안을 주는 경우죠.

        "저..이옷이 얼마인가요?"

        "거기 택에 가격적혀 있는데요?"

        가격적혀있는거 모르고 물어보는 고객은 거의 없죠.. 워낙 택가로 판매를 안하니까..혹시나 하고 물어보는건데요..

        구찬타는듯..말하는겁니다.

     

    2. 반품교환 절대 불가형

        이 경우에도 객단가가 저렴한 매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폼이죠.

        사람이 옷을 구매하다보면, 55사이즈라 하더라도, 어떤것은 잘맞지만, 어떤거는 잘 안맞죠..

        "옷이 좀 작아서 그러는데요? 교환좀 해주세요."

        "저희는 교환반품 안해드립니다.. 아시는분께 선물이나 하시덩가요."

        이런 경우, 언성높여 싸우는 분들도 있지만... 참 유쾌하지 않은 매장이죠.

     

    3.  살을 좀 빼시덩가 형

        교환안되는 케이스에 해당되겠지만, 신체상의 핸디캡을 악용하는 멘트를 던지죠.

        "조금 더 큰 사이즈는 없나요?"

        "원래 그런 옷은 그사이즈만 나와요..살을좀 빼고 입으시덩가요"

        같은 말이라도 말 폼새가 이따우면..싸움 유발팩터를 던지는 꼴이죠..

     

    4. 사기형

        반품된 제품, 하자있는 제품, 문제가 있지만 고객이 알기어려운 제품등을 애초에 속여 파는겁니다.

        그리고 나중에 고객이 알아채고 교환을 요구하면 오리발을 내밀죠.

        "당신들 이거 누가 쓰던제품인데 그걸 새제품이라고 팔면 어떻게 합니까?"

        "증거있으면 고소하시덩가.."

        말을 참 싸가지없게 하죠..ㅋㅋ..

     

    5. 전화불통형

        온라인 쇼핑몰(특히 마켓플레이스)에서 자주 발견되는 형태입니다.

        시스템이 자동으로 사람이 손을 안대더라도 나름 잘 굴러가니까..이를 악용하는 사례입니다.

        또는 뭔가 통화하면 항상 문제와 관련된 전화내용일 것을 뻔히 알기때문에

        전화자체를 안받는 행위입니다.

        어렵사리 통화에 성공하면...

        "어휴 전화통화하기 되게 힘드네요..저..."

        "전화로는 상담안합니다....뚝........."

        돌아버리죠.. 쫒아가서 뒤집을수도 없는 노릇이구요..

     

    6. 폭력 행사형

        이경우는 얼마전 tv에서도 잠시 본 기억이 있는데, 용팔이, 동파리 이런쪽에서 심하다고 합니다.

        이거 얼마에요? 저거 얼마에요? 많이 물어본것도 아니고..두세번 물어보고 제품구매를 안하면..

        열을 내면서...구타를 한다고 하지요?

        물론 당하는 쪽은 나이가 어린 고등학생 중학생들이라고 합니다.

     

    7. 욕설형

        폭력행사와 거의 유사하겠지만.. 통화가 된다는 면에서 전화불통형들과는 좀 다르죠..

        "제품에 문제가 있어서 전화드렸는데요..."

        "에이 아침부터 재수없게..씨x 애초에 얼마짜리 사간다고 문제 타령이야..씨X"

        이것도 전투유발형이죠...

        일일이 대응하다가는 머리 쥐나터집니다..

     

    8. 뒷다마형

        옷가게나 신발가게같은데서 몇번 입어보고, 아무래도 맞는 사이즈가 없거나 맘에 안들경우,

        "잘 맞는게 없네요..다음에 오겠습니다..."

        "에이 씨x 아예 입어보질 말든가...재수없게...제발 오지마라.."

        들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모르겠지만...뒷구멍에서 수근수근..거의 들리죠..ㅋ

        여자분들이야 기분상하면서 나가겠지만...남자분들이 들으면...이것도 전투유발형이죠..

     

    대충 이정도의 케이스로 요약되겠네요.

    이런 매장들에 대하여 사실상 소비자가 취할 수 있는 방법은 몇가지 없습니다.

    끽해야 소비자보호원에 민원넣거나,사안이 지나치면 고소접수하는 정도인데..

    그래봐야 시간깨지는건 소비자몫이니...참 답답한 노릇이죠..

     

    사실 홈쇼핑이나, 대형백화점들의 경우라면 이런 꼴들은 안볼 수 있습니다만,

    그렇다고 이와 같은 할인 소형 매장들을 이용하지 않을것인가...하는 문제가 남습니다.

    사실..요즘같은 불경기에..이런 소형매장들이 더 활성화되어야만, 밑바닥 돈들이 휭휭 잘 돌아갈텐데 말이죠..

     

    아시겠지만...소형 매장인경우라도 정말 친절이 극에 달하는 매장도 물론 많이 있습니다.

    이런 꼴을 당하시는 한이있더라도, 모든 중소형매장이 다 그럴것이다..라고..매도하지는 않았으면 합니다.

    사실..메이저회사들이야..어렵다 어렵다해도..재벌이 3대는 가죠..ㅋㅋ

     

    싸가지 없는 매장들은... 지풀에 자빠지게 되있으니..걍 내비두더라도..

    작은 매장에서, 오늘도 열심히 손님들을 위해, 진심으로 일하는 매장들도 발굴하여 찾아가는 지혜가 필요한때인것 같습니다.

    [메타 사이트에서도 초보의 작은 글-하지만 좋은 글들이 하릴없이 묻히는 경우가 너무나 많이 있지요..

    요걸 발굴해 내는게 어렵지만..그래도 우리들이 해 봐야하는것과 똑 같은 이치 같네요..]

     

     

    중요 덧글]

     

    저는 직장생활도, 사업도 해봤었고.. 지금도 사업에 ing중입니다만,

    정말 돈을 번다는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관리하는것도 무척이나 중요하단것...

    해가 바뀔때마다 절감하고 있습니다. ㅠㅠ

    특히.. 사업하는 입장의 경우,

    돈 잘벌때는 평생을 잘벌것 같다는 착각으로,

    정작 힘들게 되면, 방법하나 찾아나오기 힘든 암울한 상황이 되기도 한다는거...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통감하실줄 압니다.

     

    돈이 있건 없건, 돈을 잘벌건 그렇지 않던간에,

    그리고 사업하면서, 돈에대한 혜안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자부하실 망정,

    제도권에서 제대로 실력갖춘 자산관리(재무설계) 전문가 옆에 한분 끼고 있을 경우,

    어지간한 고용변호사 보다도 더 힘이 된다는거... 함 경험해 보세요.

    고용변호사도 월비용 들어가지만, ㅋㅋ

    이 자산관리사는 무척 헌신적이고 무료마인드라..--;

    부담도 전혀 없으실겁니다.^^

     

    아래 소개드리는 분은,

    저에게도 현재 재무관련 항상 도움을 주시는 자산관리사 분인데...

    국제공인자격증은 물론이고, 인생전체를 내려놓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해도 될 정도로 분야에 해박하시고 따뜻한 분이니, 여기저기 뒤지고 다니시는 수고.. 이젠 마무리 하셔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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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원래 다 그런거죠.. 뭐....
      이세상이 둥글진 않으니까요...

      그런 업체는 인터넷에 올려서 불매운동 하는게 가장 최선의 방법이죠...

      2009.03.08 15:08
      • 프로필사진

        네..그런데..쬐고마한 매장대비 불매운동 벌이는것도 참 거시기하긴 한데..안하기도 글코..애매하네요..ㅠㅠ

        2009.03.08 17: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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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생각은 요즘엔 서비스의 질이 떨어지면, 장사 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ㅎㅎ
      서비스와 품질이 아닌가 싶네요..

      2009.03.08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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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거, 배짱장사를 하든 쌩쑈를 하든 다 좋은데!

      고객들을 속이는 행위는 안했으면 합니다!!

      고객들을 싸다는 미끼로 유인해서 등쳐먹는 양아치장사꾼들이 넘~흐 이나라에는 바글바글하거든요!!!

      장사는 아무나 하는게 아닌데 말입니다!!!

      존 주말 되고 있으신가요?? 쩐님 ^ ^

      2009.03.08 1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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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쌀하게..안속이고..제값받고 팔고..이러면 정말 좋죠..그런데 그런곳을 발견하는게 쉽지 않은것 같아요~

        2009.03.08 17: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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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싸우자!를 유발하는 유형들만 골라 모아 두셨군요 :-/ 저런 곳들은 그냥!

      2009.03.08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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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 부모님도 광장시장에서 한복을 파시지만
      항상 하시는 말씀이

      1. 장사는 '신용'으로 하는 거다.
      2. 장사에 감을 잡는데 10년은 걸린다. 아버지는 초등학교때부터 장사를 시작해서 10년만에 내 가게를 가졌어.
      3. 적은 만들면 안된다.
      4. 경쟁상대는 바로 앞집과 옆집이지 멀리 있는 가게가 아니야.
      5. 기타 등등 영업 비밀들

      그런데 장사하면서 기본 없는 사람들 참 많아요.

      얼마전에 생태찌개를 끓이려고 어무이가 단골집에서 알이 밴 큼직한 놈으로 한 마리 사 오셨는데
      안보는 사이에 알을 빼돌리고 줬더군요.
      전화하니까 손질하면서 내장을 빼낸것 뿐이라는-_-대답.
      생태에서 내장하고 알이 '진미'라고 생각하는 여동생과 아부지는 노발대발.
      단골이라 믿었더니 그렇게 뒤통수를 치더라는...(아저씨는 친절한데 아주머니가 좀 개념이 없으셨다는)
      어찌되었든 그 단골집은 단골 손님 한 명과 잠재 고객 수 십명을 잃은거나 마찬가지.
      물론 어무이가 소개해줘서 거기 다니던 분들도 시장에서 이런 저런 얘기를 듣고 나면 발길을 끊겠죠.

      요즘 입소문이 얼마나 무서운데-_-

      2009.03.08 20: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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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모님께서 하신말씀에 틀리신 말씀이 거의 없는것 같아요.. 입소문이 직접 이익이나 타격이 없다보니 사업하시는분들이 등한히 하는 경향이 있지만..이게 서서히 파급되어 나타나는 이익 또는 피해는 그야말로 상상초월이죠^^

        2009.03.10 2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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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사 정말 하기 싫은 사람들 많은거 같습니다.

      2009.03.08 2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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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같은때는 더더욱 잘 해야하는데.. 뭐 꼭 불경기뿐만 아니더라도 잘해야겠죠..

      2009.03.09 0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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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경기와 무관하게 친절을 판매하는 상점이 많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빠렐님..요즘 주말에만 시간이 좀 나다보니 자주 못들렸어요...ㅠㅠ..오늘 저녁에 놀러가겠습니다~

        2009.03.10 21: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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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거 읽으면서도 열받네요. >.<
      사례 하나하나가 상상이 되면서 열받고 있는중입니다.
      정말 그런 점원은 싸대기를 한데 때리고 싶은 심정이에요.

      2009.03.0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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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투 유발형!!
      전투력 상승중입니다 ㅋㅋ

      2009.03.09 13: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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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글도 재밌게 쓰시지만, 이미지 ~ ㅋㅋ 재밌어요^^

      2009.03.09 15: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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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렇게 하기 힘들죠.. 내 가게가 아닌이상.. 트레이닝하기도 힘들 것 같아요~ ㅎㅎ

      2009.03.10 03: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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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다 나쁜 태도이긴 하지만, 말을 들으라는 건지 말라는 건지....사람 무시하는 말이 최고로 나쁘죠.

      2009.03.10 04: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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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시하는 말투,, 사실 안듣는데서 나라상감도 욕한다는 판이긴 하지만..거의 들으라는 식으로 씨부리는건 정말 전투를 유발하죠..ㅋ

        2009.03.10 21: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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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습니다.
      장사에도 기본 예절이 있어야 손님이 들겠지요?ㅎ

      2009.03.10 12: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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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대부분은 기본 예절이 가득한 상점이 많지만..간혹 저렇게 기분초치는 곳도 있기는 한것 같아요..전투력 상승..ㅋㅋ

        2009.03.10 2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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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글 보면~ 한번쯤 생각해보고 지난 것을 정리해주는거 같아요. 어떤것에 대한 잘 정돈된 블로그~
      글 재미있게 보았습니다.ㅋ

      2009.03.10 15: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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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은 인터넷에 올리면 정말 삽시간에 매장 하나가 매장 되더군요.. ㅎㅎ
      저런 매장이 아직도 있나요? 음.. 다 매장 시켜 버려야 합니다.ㅋㅋ

      2009.03.10 1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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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얼마전에 우동을 먹으러 갔다가...옆테이블 세트메뉴에 유부 초밥 몇개씩이 나오는 것을 보고
      유부초밥 1인분 주문을 추가했더니... " 메뉴에 없어서 안되는데요" 소리 듣고 기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ㅋ

      2009.03.10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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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좌우간 손님에게 무안주는 행위는 장사하는분들이 안하는것이 좋습니다...글케하면..절대 다음엔 안가거든요~

        2009.03.28 2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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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에 들려서 재밌는 글 보고 갑니다~^^
      머니야님께서 예를 들어주신 곳을 보면 기분도 상하고 하지만 저 역시 머지않아 망하겠군 하면서 기억에서 지워버립니다. 요즘은 어떤 시대인데 소문나게 되어있거든요~

      다음에는 판매자 입장에서 정말 힘든 소비자들에 대해 써주시면 어떨까요?
      재밌을거 같아서요~^^

      2009.03.11 12: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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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자연향기님..이글언제주셨나요...지금에서야 들어와 보네요..지송..그동안 많이 바쁘셨겠지요^^ 널러 가겠습니다~

        2009.03.28 20: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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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왠지 제가 일하는곳 이야기같아 참많이 뜨끔뜨끔하고 갑니다. ^^

      2009.03.28 12: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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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그러세요..^^ 뜨끔하셨다면..이미..저위의 가게들과는 틀린것 같네요...사실..장사저렇게 하시는분들은 말을 해줘도...왜? 그게 뭐 어때서? 요런식으로 반응이 나오는 법이거든요...앞으로 더 좋은 훌륭한 비지니스하시길 기원합니다^^

        2009.03.28 20: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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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화점.대형마트.킴스클럽 같은데 입점한곳 제하면 브랜드라도 반품 안 받고 교환만 하죠.
      그래서 비싸도 그쪽을 이용하기는 하는데.
      브랜드 아닌 오프라인 매장은 브라우스 입어보지도 못하게해서 집에가서 입어봤는데 불량이 확 티나기에 갔더니 교환만 된다며 남은 금액 돌려주기 싫으니 비싼것만 권하더군요. 돈 더내고 불량교환하라고,,,
      그래서 기분나빠 처음으로 따지고 환불했습니다.
      왠만해서는 교환하는데.

      2009.05.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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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엉망인 매장 많죠.
      망할 매장도 많구요
      고객이란 단어를 모르고 장사하는 사람이 한둘이겠습니까?
      자세부터 바꾸라고 꾸짖어 주고 싶답니다.

      2010.07.30 1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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