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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유명 온라인 종합쇼핑몰들의 명품관 22곳을 비교해보니

 

  • 본, 포스트는 종합쇼핑몰 명품관 22곳을 비교, 관찰한 내용이므로, 스크롤 압박이 쩜... 있습니다..--;; 

 

오랫동안 수입화주 생활을 했던 터에,

이태리발, 프랑스 및 영국발, 독일발, 미국발 수입제품(패션)들을 징그럽게 많이 취급해 본 경험이 있습니다.

 

그와같은 경험으로 나름 블로그에 포스팅을 틈틈히 해 왔었는데..ㅋㅋ

요즘, 명품브랜드 이름+ 잡화(의류)의 조합으로 키워드 검색을 해 보면..

온통 제 글들이 네이버, 다음에 모조리 뜨는것 같네요..

아마도, 조회수와 rss가 좀 받쳐주는 바람에 글케 된 것 같습니다...

 

블로그를 통하여 수입명품과 관련된 상세한 포스팅을 아래와 같이 몇차례 했었습니다.

 

 

이들 포스트들을 통하여, 뜻밖의 새로운 큰 고객분들도 새롭게 생기고,

전혀 예상치 않았는데, 큰 사기(5억)를 막기도 했었습니다. [위 빨간색 친 포스트의 댓글을 참조]

 

명품에 지대하게 관심있으신 분같으면,

위의 글 몇개는 세세히 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양한 유통구조에서의 유통주체들은 그야말로 복마전 양상을 띠고 있는데,

오늘은, 수많은 명품 유통주체들 가운데,

 

국내 종합 쇼핑몰/오픈마켓(마켓플레이스)/패션몰 에서

1) 명품을 판매하는 링크들과 2) 판매되는 브랜드 및 3) 품목들의 특징(구색 및 가격특징)들을 모아 봤습니다.

 

종합 쇼핑몰에 쇼핑을 하다보면..

명품이라고 하는 타이틀 링크가....

1) 카타고리 속, 2) 메뉴 상단 조그마한 글씨, 3) 본문 기획전 배너, 4) 맨아래 링크소개, 5) 특판전과 같이..

매우 다양한 형태로 제공되어, 통일감 없이, 중구난방 배치가 되어 있고...

사실...뭐 시장조사 한번 할려고 치면...

뒤지고 다니는 데에만...꼬박 하루보내는 것은 일도 아닌것 같습니다.

 

우선은 제 편의상의 필요때문에 아래와 같이 정리는 해 봤지만..

종합 쇼핑몰에서 명품을 구매하는 경우,

꽤 빈번하게 진주속 보물을 캐 낼 수 있는 가능성도 상당히 높기 때문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두고두고 활용하시면 편할것 같습니다.

 

리스트는 랭키닷컴 종합쇼핑몰 분야 1위~100위 사이트중, 명품을 취급하는 곳만 선별후, 순위에 상관없이 나열

 국내 종합 쇼핑몰

브랜드 [가나다 순]

특징 및 촌평

GS eshop 명품관
[구경하기]

구찌
돌체엔 가바나
막스 제이콥스
미우미우
발렌시아가
발리
버버리
보떼가 베네따
셀린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페라가모
펜디
프라다

  • 찾기: 메인 카테고리 상단에 위치해서 접근이 용이.
  • 명품: 인기브랜드 고르게 소싱. 브랜드 선글라스 와 기획전에 오히려 특별한 브랜드들이 보임(시슬리 핸드백 기획전, MCM, 루이까또즈, 러브캣 등등)
  • 품목: 토드백, 숄더백, 신발, 구두, 뮬, 힐,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액세서리, 헤어벤드등을 취급함. 패션 의류가 거의 안보임

  

[페라가모 토드백]

 

  • 가격: 가격은 백화점대비 저렴한 편이지만, 아울렛보다는 쎈편임. 기획전 가격은 적정함
  • 촌평: 사진이 실물대비 너무 별로인것 같음. 그러므로 실제 구매할 경우 반품율이 매우 낮을것 같음. 명품 브랜드 카테고리 내에 비어있는 항목도 보임.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명품몰인것에 비해 생각보다 제품군을 많이 보유하진 않았음.

 CJ Mall 쇼핑
[구경하기]

구찌
끌로에
돌체앤 가바나
막스 제이콥스
미우미우
발렌시아가
발리
버버리
셀린
에트로
크리스챤 디올
페라가모
펜디
프라다

  • 찾기: 메인화면 상단 찾기창 위에 명품관리이라고 표시되어 있음. 카테고리에 없으므로, 여차하면 놓칠 수도 있고, 명품에 무관심한 사람들은 지나칠 확률이 높음
  • 명품: 끌로에 브랜드가 눈에 띔. 여타 유명 브랜드들은 어느정도 구비하고 있음. 백화점 링크나 패션링크를 통해 부분부분 명품들의 스탁쳐내기가 보이기도 함
  • 품목: 토드백, 숄더백, 신발, 구두, 뮬, 힐,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액세서리, 헤어벤드, 시계, 모자, 벙거지, 선글라스, 핸드폰줄, 키홀더, 벨트등 다양한 소품을 전개. 역시나 의류는 발견하기 힘듦. 잡화의 브랜드별 구비수량이 적지않다.

[구찌 토드백]

 

  • 가격: 가격은 백화점과 아울렛의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 기획전과 땡처리 방식의 경우, 좋은 가격의 제품들이 상당히 많이 보임. 하지만, 핸드백은 인기가 좋아서 그런지, 기획 상품이라 할지라도 가격적으로는 크게 할인제공하는것 같지 않음.
  • 촌평: 대기업에서 운영하는것 치고는 브랜드가 많은 편은 아니지만, 브랜드별 품목은 상당히 많아 보임. 관련상품 링크 기능이나, 쇼핑몰 구매후기가 제품도입부에 보여서 클릭자극효과가 높음. 특히 상세사진이 많아 실물을 보는듯한 느낌이 괜찮음.

AK 몰
[백화점 명품관 구경하기]
[몰자체 명품관 구경하기]

[백화점]
듀퐁
마이클 코어스
아이그너
안나수이
에트로
코치넬리
프란체스카 비아지아
헬렌 카민스키
훌라

[몰자체]
구찌
까날리
까르띠에
끌로에
돌체앤 가바나
던힐
디스퀘어드2
디젤
로에베
롱샴
막스 제이콥스
몽클레어
발렌시아가
발리
버버리
브릭스
셀린느
아이그너
알마니
에르메스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입셍로랑
제냐
코우치
크리스챤 디올
키플링
테스토니
토즈
페라가모
펜디
폰타나
폴스미스
프라다
  • 찾기: 한마디로 애경답다. ㅋㅋ. 백화점 명품관, 면세점 명품관, AK몰 자체 명품관등이 있는데, 솔직히 찾아들어가기가 좀 복잡해서 헷갈리지만, 테이블 옆에 백화점 명품관과 몰자체 명품관으로 구분해서 보면 편할 것 같음. 카테고리, 기획적 등 다양한곳에 링크들이 분산되어 있음
  • 명품: 여타 몰과는 차별화되는 상당한 품목들과 브랜드를 취급함. 까날리, 던힐, 몽클레어, 에르메스는 귀하기도 하지만, 일본에서 특히 인기있는 몽클레어가 보이는것은 신선해 보이기 까지 함. 이정도 입점 브랜드를 과시한다면, 왠만한 아울렛 몰에 왠만한 브랜드들은 모두다 집어넣고도 모자람이 없어 보임. (ㅋㅋㅋ..1금융권에서 몰 시행사업이 빠개지면, AK를 수소문 하는데, 찾는 이유가 다 있는 법입니다.)
  • 품목: 구두, 핸드백, 숄더백, 토드백, 벨트,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파우치, 뮬, 힐, 슬리퍼, 운동화, 스니커즈, 로퍼, 옥스포드, 키홀더, 명합지갑, 키지갑, 핸드폰줄, 세컨백, 모자, 비니, 캡, 벙거지, 손수건, 스카프, 버켓백, 선글라스, 안경테, 넥타이, 셔츠, 쌕, 배낭, 여행가방, 청바지, 면바지, 티셔츠, 반팔티, 여성 바지, 여성 셔츠, 나시, 프린팅 티, 헤어밴드, 헤어핀, 헤어슈슈, 쥬얼리, 팔찌, 귀걸이, 목걸이, 팬던트, 발찌, 크로스백, 남성점퍼, 패딩점퍼, 여성 자켓, 폴로셔츠, 패딩 조끼, 원피스, 투피스, 반바지, 와이셔츠등 남녀 잡화/소품은 물론, 의류도 포괄적으로 취급한다. 의류는 절대품목이 잡화대비 부족하긴 하지만, 여타몰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편. 특히 몽클레어의 경우 국내몰에서 이토록 의류(겨울)를 취급하는것은 처음본 사례임.

[마이클 코어스 토드백]

 

  • 가격: 가격은 백화점과 아울렛 온라인대비 적정폭을 유지하고 있음. 기획전도 나름 할인을 제공하지만, 시원한 정도의 폭을 제공하지는 않음
  • 촌평: AK몰은 여타의 온라인 종합쇼핑몰들에 입점한 명품관들에 비하여 경쟁력이 있음, 특히, 다양한 구색과 오랫동안 소싱 인프라를 활용한 흔적이 역력하게 보여짐. 가격이 다소 비싸고, 품목이 명품 전문관 수준은 아니더라도, 잡화/의류부분에서 나름의 가격경쟁력이 있는 품목들도 보이며, 곳곳에 기획전으로 좋은 획득기회를 던져주고 있어서 매력이 있음. 하지만, 에르메스에는 넥타이만 있어서, 핸드백이 없는 것이 다소 아쉬웠고, 정작 의류로 유명한 브랜드들의 경우, 의류보다는 핸드백이나 소품위주로 구색을 갖춘것은 아쉬운 대목임.

 

KT 몰
[구경하기]

구찌
까르띠에
돌체앤 가바나
롱샴
몽블랑
발리
버버리
셀린
에트로
코치
크리스챤 디올
페라가모
펜디
하겐다즈
프라다

  • 찾기: 카테고리를 보면 바로 앞에 보이므로, 찾아들어가기가 용이함. KT몰이라는 이름때문에 그런지 사실 큰기대는 안한것이 사실임. 기획전과 같이 다양한 링크를 제공하지는 않음.
  • 명품: 브랜드는 왠만한 종합쇼핑몰 명품관의 브랜드 구색에서 크게 뒤지는 부분이 없음. 특히, 까르띠에(벨트), 몽블랑(키홀더)과 롱샴은 종합쇼핑몰에서 많이 보이지 않았던 반면, KT몰에 구비되어 있어서 신선했음.
  • 품목: 지갑, 토드백, 스니커즈, 키홀더, 머플러, 숄더백, 크로스백, 토드백, 키지갑, 벨트(까르띠에), 반지갑, 핸드폰줄, 운동화, 여성벨트, 셔츠, 나시, 넥타이, 헤어밴드, 헤어슈슈, 세컨백, 다이어리, 니트, 선글라스, 안경테들을 취급. 의류는 많은 품목은 아니지만 배제하고 있지는 않음.

[에트로 토드백]

 

  • 가격: 가격은 여타의 몰들과 비슷한 수준임. 기획전 판촉형태가 안보여서 저렴한 형태를 찾기는 쉽지 않음.
  • 촌평: 브랜드 이름에 걸맞는 수량과 품목을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만, 중복되지 않는 소싱된 제품들이 눈에 많이 보임. 가격대만 조금 조절된다면 재고없이 싹다 판매될 가능성이 높아보임.

디앤샵 시즌2
[구경하기]

CK
DKNY
NIKE
루이까또즈
만다리나덕
버켄스탁
캘빈클라인
키플링
폴로 랄프로렌
피에르가르뎅

  • 찾기: 카테고리 중간부분 명품관 형태로 보여지므로, 접근이 용이함.
  • 명품: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입점하고 있진 않지만, 여타의 종합쇼핑몰에서 취급하고 있지 않는, 버켄스탁, 만다리나 덕, 루이까또즈 브랜드를 취급하고 있음. 특히, 다양한 판촉전, 기획전을 전개하고 있으며, 여타의 몰들에 비하여, 사진 및 웹디자인을 잘 꾸며놓아, 실제 명품관의 오프라인에서 받는 고급스러움을 체험하는 느낌을 제공함.
  • 품목: 구두, 힐, 뮬, 토드백, 숄더백, 크로스백, 버켓백, 반지갑, 중지갑, 장지갑, 키지갑, 명함지갑, 벨트, 서류가방, 세컨백, 선글라스, 안경테, 스카프, 손수건, 운동화, 기제 슬리퍼, 양말, 머플러, 숄, 망토등을 취급함. 여름철인데 버켄스탁의 다양한 슬리퍼가 없는것이 아쉬움. 루이까또즈 및 다른 브랜드들의 품목수량은 생각보다 많이 구비되어 있음. 의류 전문 브랜드의 의류품목의 구색이 거의 없음.

[루이까또즈 토드백]

 

  • 가격: 여타의 몰들 대비 가격이 약간 저렴한 편임. 간혹 여타의 몰들과 중복되는 품목의 경우 확실하게 가격경쟁력이 있어 보임.
  • 촌평: 깔끔한 도입과 다양한 품목, 경쟁력있는 가격은 메리트가 있음. 특히, 다양한 쿠폰, 레벨차별화 할인정책등으로 인해 추가의 할인 메리트가 존재함. 하지만, 프리미엄 브랜드가 여타 종합쇼핑몰들에 비해 다소 부족함. 상세 사진컷들이 좀 모잘라서, 제품에 대한 인폼의 추가가 필요해

 

롯데 명품관
[구경하기]

구찌
까르띠에
끌로에
돌체앤 가바나
막스 제이콥스
막스마라
멀버리
발리
발렌시아가
베시 존슨
비비안 웨스트우드
셀린느
알마니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입셍로랑
토즈
페라가모
프라다

  • 찾기: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명품관이 보이므로, 쉽게 접근용이함. 롯데백화점과 면제점 몰들은 독립런칭 성향이 강하므로 일단 여기서는 몰자체 명품관을 살펴보았음.
  • 명품: 까르띠에, 막스마라, 멀버리, 발렌시아가, 베시존슨, 비비안 웨스트우드는 일반 여타의 종합쇼핑몰 명품관에서 잘 취급하지 않는 브랜드라서 경쟁력이 있어보임. 선글라스 기획전, 방송힛트상품전등의 판촉행사들이 다양하게 전개되고 있음.
  • 품목: 구두, 핸드백, 숄더백, 토드백, 벨트,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파우치, 뮬, 힐, 슬리퍼, 운동화, 스니커즈, 로퍼, 옥스포드, 키홀더, 명합지갑, 키지갑, 핸드폰줄, 세컨백, 모자, 비니, 캡, 벙거지, 손수건, 스카프, 버켓백, 선글라스, 쌕, 배낭, 여행가방, 쥬얼리, 팔찌, 귀걸이, 목걸이, 팬던트, 발찌, 크로스백 취급. 의류는 많이 없음(막스마라). 특히, 돌체앤 가바나, 베시존슨, 비비안 웨스트우드와 같이 의류전문 브랜드의 의류가 없는것은 다소 넌센스임. 하지만, 이와 같은 브랜드의 핸드백이나 잡화 또한 희소성이 있는 만큼 차별화된 브랜드가 돋보이는 형태임.

[까르띠에 여성 장지갑]

 

  • 가격: 가격은 백화점, 아울렛의 중간을 유지하고 있음. 판촉전, 기획상품전으로 할인을 제공하고 있지만, 여타의 종합쇼핑몰들에 비하여 큰폭 할인을 제공하고 있지는 않음.
  • 촌평: 브랜드에 걸맞는 구객이 모자란 느낌임. 비비안 웨스트우드의 핸드백은 매우 괜찮았지만, 이 브랜드의 의류가 없다는 점은 다소 아쉬운점임. 막스마라 또한 비즈니스 여성들에게 어필할만한 다양한 의류로 유명한 브랜드인데, 너무 소품목으로 스탁수준 제품이 올라와있어서 다소 의아했음. 하지만 까르띠에의 소품의 경우, 여타몰 대비 지갑쪽 품목군이 좋음.

신세계 몰 명품관
[신세계 명품관 구경하기]
[몰 명품관 구경하기]

[명품관]
구찌
까르띠에
끌로에
돌체앤 가바나
로에베
마이클 코어스
막스 제이콥스
미우미우
발렌시아가
발리
버버리
보떼가 베네따
불가리
브릭스
블루마린
비비안 웨스트우드
샤넬
셀린느
아이그너
안나수이
에르메스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입셍로랑
코우치
크리스챤 디올
테스토니
토즈
펜디
폰타나
폴스미스
프라다

[그외 몰 명품관]
위의 명품관 브랜드에 추가하여,

CK
까발리
니나리찌
던힐
롱샴
루엘라
모스키노
몽클레어
미쏘니
아이스버그
알마니
에스까다
오클리
휴고보스

  • 찾기: 카테고리에 백화점, 패션명품, 해외쇼핑등으로 혼재되어 있어서 찾아들어가기가 녹녹하진 않음. 그래서 카테고리에서 볼 수 있는 신세계 몰 명품관 링크와, 백화점 대표 명품관 링크 두가지를 테이블 옆에 표시해 두었음.
  • 명품: 신세계 몰의 경우, 오프라인이나 백화점의 명품 밀어내기 형태를 보면, 국내에서 거의 타의추종을 불허함을 알 수 있듯이, 온라인 몰에서도 그 프리미엄 명품 브랜드들의 구색은 물론이고 제품구색 또한 모자람이 없음. 까르띠에, 불가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샤넬, 에르메스, 디올이 돋보이며, 그외 선글라스 기획전, 시계 모음전, 넥타이 기획전, 스카프 흔들기, 귀금속 프리미엄 브랜드 기획행사 등 다양한 시즌 온/오프 상품들을 잘 배치하고 있음. 특히, 니나리찌, 로베르토 까발리, 루엘라, 모스키노, 몽클레어, 휴고보스 블랙라벨, 오클리등은 여타의 종합쇼핑몰에서 취급하지 않는 브랜드이므로, 관심 방문이 많을것으로 보임.
  • 품목: 구두, 핸드백, 숄더백, 토드백, 벨트, 장지갑, 중지갑, 반지갑, 파우치, 뮬, 힐, 슬리퍼, 운동화, 스니커즈, 로퍼, 옥스포드, 키홀더, 명합지갑, 키지갑, 핸드폰줄, 세컨백, 모자, 비니, 캡, 벙거지, 손수건, 스카프, 버켓백, 선글라스, 안경테, 넥타이, 셔츠, 쌕, 배낭, 여행가방, 청바지, 면바지, 티셔츠, 반팔티, 여성 바지, 여성 셔츠, 나시, 프린팅 티, 헤어밴드, 헤어핀, 헤어슈슈, 쥬얼리, 팔찌, 귀걸이, 목걸이, 팬던트, 발찌, 크로스백, 남성점퍼, 패딩점퍼, 여성 자켓, 폴로셔츠, 패딩 조끼, 원피스, 투피스, 반바지, 와이셔츠등 남녀 잡화/소품은 물론, 의류도 포괄적으로 취급한다. 의류는 절대품목이 잡화대비 부족하긴 하지만, 여타몰에 비해서는 상당히 많은편인것이 AK몰과 거의 같은 수준임. 특히 AK몰과 신세계몰에서 취급하는 몽클레어 브랜드는 매우 신선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AK몰과 신세계몰에서 핵심 브랜드 가운데 한가지가 안보이는 유일한 브랜드는 루이비통인데, 루이비통의 유통구조에 대해서는 별도의 예외사항으로 분류하여, 포스트에서 별도로 다룰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 얼마나 국내 백화점들이 루이비통 본사에 질질 끌려다니는지, 확인가능하실 겁니다. 여하튼, 루비비통은 매장가서 사라는 의미입니다. ㅋㅋㅋ

[크리스챤 디올 숄더백]

 

  • 가격: 가격은 백화점의 가격을 무너뜨리지 않고, 홈쇼핑의 판매가를 기준하여 +/- 5~10% 정도인것 같습니다. 당연히 아울렛 몰보다는 가격이 높지만, 그렇다고 턱없이 가격이 높거나 하진 않음. (사실 좀 높을줄 알았는데.. 그렇지 않네요.) 특히, 시즌오프 상품기획전이나, 스탁 기획전의 경우 가격은 재고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생각보다 예상외의 가격이 제시된 항목들도 종종 눈에 띔. 하지만, 시즌 온의 대표격(여름)인 선글라스는 가격 메리트가 그렇게 높아보이지는 않음.
  • 촌평: 까르띠에의 경우 품목군이 여타몰에 비해 다양하고 겹침이 없음. 생각보다 스탁(stock)이 많이 눈에 띄지 않음. AK와 더불어 국내 명품몰의 구색이나 품목수준은 결코 뒤쳐지지 않음을 알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의 선택폭, 유저인터페이스, 기획전 면에서는 신세계가 우수하고, 가격적인 면에서는 AK가 조금 우수함.

다원 몰
[구경하기]

기라로쉬
디즈니
메종드
발렌시아가
아놀드 바시니
앙드레김
피에르가르뎅

  • 찾기: 메인화면 상단 브랜드샵이라는 명칭으로 링크가 제공됨.
  • 명품: 주로 리빙용품을 취급하는 곳으로, 국내 앙드레김 브랜드가 입점되어 있는것이 특이한 점임. 사실, 이태리는 그렇지만 프랑스와 미국에서 앙드레김 브랜드는 명품브랜드로 인지되어 있음. 그외 리빙용품 분야의 명품 브랜드인 메종드, 기라로쉬, 발렌시아가등의 품목들이 비치되어 있음.
  • 품목: 침구, 커튼, 침구단품, 이불, 쿠션, 침대커버, 침구 셋트, 타월, 아동용품등을 취급함.

[피에르가르뎅 요차렵 셋트]

 

  • 가격: 가격은 현실적인 가격을 제시. 원래 수입 침구용품의 수입단가는 높은편은 아니지만, 이 경우 물류비용부담이 여타의 품목들에 비하여 큰편이므로, 소매가를 상당히 높게 책정하게 되어있는데, 의외로 착한 가격을 제시하고 있음.
  • 촌평: 다양한 형태의 판촉전으로 할인을 제공하지는 않음. 하지만 자체 독립 품목들의 가격이 의외로 고가에 책정되지 않았으므로, 행사가 무의미 해 보임. 만일 판촉전이 전개될 경우 대단히 저렴한 가격에 제공될 가능성이 높음.



옥션 명품관
[구경하기]

DKNY
구찌
까르띠에
까발리
끌로에
돌체앤 가바나
디스퀘어드2
디젤
마이클 코어스
몽블랑
발리
버버리
베르사체
비비안 웨스트우드
셀린느
알마니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제냐
크리스챤 디올
코우치
페라가모
페스티나
펜디
프라다

  • 찾기: 메인화면 아래, 명품관 코너를 클릭하면 접근가능. 아랫쪽에있어서 잘 안보임.
  • 명품: 옆에 나열한 브랜드들 이외에도 명품을 판매하는 판매자의 수들만큼이나, 그것의 몇배에 해당하는 다양한 명품 브랜드들이 있음. 특히, 유명 판매자들의 경우, 일본에서 유행하는 명품(한발앞서는 브랜드)들을 수시 런칭하기때문에 브랜드가 퍼스트, 세컨 구애받음 없이 매우 다양함.

    특히, 오픈마켓임에도 불구하고 명품관을 명품관 컨셉을 가미하여 깔끔하게 꾸며놓았음.
  • 품목: 일반 종합쇼핑몰과 흡사하게 잡화쪽에 편중되어 있는것은 사실입니다만, (수입화주의 환경에 의존) 의류가 상당히 많음. 제가 과거 브리오니(이건희 회장이 즐겨입는 수트)를 운좋게 런칭하여 풀어댄적이 있었는데, 그 구매력(매기)이 장난이 아니였었고, 왠만한 유명 의류 브랜드에 포함된 다양한 품목들이 판매되고 있음.

[페라가모 구두]

 

  • 가격: 오픈마켓의 특성상 정가판매가 되었던, 옥션의 특성인 경매시스템이 되었건 판매자가 재고를 털려고 마음먹은것에 대한 힌트만 알아낼 수 있다면 혁명적인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지금 살펴본 결과, 가격이 예전에 비하여 매우 잘 지켜져서..구매자 입장에서는 다소 비쌀수도 있겠지만, 어느 몰에 비해서도 가격은 제일 쌀것입니다.
  • 촌평: 옥션, 지마켓, 11번가는 오픈마켓입니다. 오픈 마켓은 회사가 제품을 소싱하지 않고, 개개의 판매자들이 제품을 소싱하고 그들의 책임하에 판매가 이루어지며, 오픈마켓은 판매의 장만을 펼쳐주고 수수료를 취하는 구조이므로, 명품 소싱의 리스크에 대한 1차적인 책임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여타의 종합쇼핑몰들에 비하여, 명품구매에 있어서 리스크(진품/가품관련)가 큰 반면, 가격 메리트는 확실하게 있습니다. 단, 제품을 구매할 경우, 어느정도의 구매짬밥이 필요하며, 이 짬밥을 잘 활용하신다면, 명품을 제대로 싸게 구매할 수 있을것입니다. 이에대한 내용은 이포스트의 위, 또는 아래 유통현실에 대한 링크 글을 참조하시면 내공에 좀 보탬이 될것입니다.

    특히 옥션의 경우, 과거 진가품관련 엄청 큰 사건사고들이 있었고, 저또한 그 중심에서 구찌본사와 치고받은 경험이 있던터에 여타의 오픈마켓에 비하여, VERO 프로그램을 도입, 공동구매시 수량제한, 일반 판매자 판매수량 제한, 수입면장 카피등의 다양한 명품판매 통제 시스템을 도입하여왔고, 이제 어느정도 핸들링도 가능하기때문에, 구매자의 안목만 높이신다면, 명품 잡화는 물론, 다양한 브랜드의 의류를 정말 좋은가격에 구매하실 수 있을겁니다.

지마켓 브랜드샵
[구경하기]

NIKE
구찌
까르띠에
돌체앤 가바나
디젤
마이클 코어스
막스 제이콥스
발리
버버리
버켄스탁
베르사체
본더치
불가리
빅토리아 시크릿
샤넬
셀린느
안나수이
에트로
코우치
키플링
타미힐피거
트루릴리젼
티파니
페라가모
펜디
폴로
프라다
  • 찾기: 카테고리에서 투텃치로 확인가능. 마음먹고 접근하기엔 다소 불편함.
  • 명품: 옥션과 거의 같은 형태입니다만, 제대로 G마켓 스타일(?)로 펼쳐서 리스트로 제공하고 있음.
  • 품목: 옥션과 상황이 유사함. 매우 다양함.

[구찌 로퍼]

 

  • 가격: 옥션에 비하여 경매로 진행할 경우, 판매자 입장에서 가격이 더 안나오는 경향이 있음. 그러므로 구매자의 경우, 노다지를 캘 가능성도 높아짐.
  • 촌평: 지마켓이 옥션을 점유 및 매출에서 추월하고 2~3년 지난후 옥션이 다시 꿀꺽했었지요. 그러므로, 옥션과 지마켓은 시스템은 분리되었지만, 한통으로 보면 맞음. 사실 지마켓의 관리팩터보다는 옥션의 관리팩터들이 깔끔하기 때문에, 점차 뛰어난 시스템으로 진화할것으로 기대됨.

    명품판매와 관련하여서도, 과거 옥션보다 지마켓은 판매자관리를 덜하였기때문에, 짝퉁의 온상으로 낙인찍힌 적도 있었는데, 아마도 이런 문제는 많이 없어진것 같음. 특히 옥션 시스템이 도입될 경우, 더 타이트해질 공산이 큼.

11번가 프레스티지 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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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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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앤 가바나
루이비통
막스 제이콥스
미쏘니
미우미우
몽블랑
발리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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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안 웨스트우드
샤넬
셀린느
아이그너
알마니
에르메스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입셍로랑
코우치
크리스챤 디올
페라가모
펜디
프라다
  • 찾기: 카테고리에서 접근가능. 옥션과 지마켓에 비하여 접근성이 우수함
  • 명품: 오픈마켓의 구조이므로, 옥션 및 지마켓과 크게 다르지 않음.
  • 품목: 옥션 및 G마켓과 품목별 상황이 유사함. 매우 다양함. 하지만, 두곳에 비하여 아직, 전체적인 판매자 토탈은 좀 딸리는 경향이 있음(런칭한지 얼마안되었기 때문임.)

[코우치 토드백]

 

  • 가격: 오픈마켓의 가격설정은 사실 판매자가 오픈마켓에 지불해야하는 수수료 구조에 의해 좌우됨. 후발 주자인 만큼 수수료 체계가 옥션과 지마켓보다는 다소 경쟁력이 있고, 판매자들을 더 많이 유치해야하기때문에, 당연히 수수료 설정조건 및 비용이 다소간 저렴하며, 이로인하여 판매자의 판매가가 낮아질 가능성도 함께 존재함. 하지만, 판매자도 오픈마켓 3군데의 가격에 발란스를 유지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오픈마켓의 가격은 여타의 종합쇼핑몰 명품의 가격보다 저렴하다는 정도로 인식하면 유리함. 
  • 촌평: 11번가의 경우 사이트 런칭때부터, 가짜제품 200% 보상 어쩌구 하면서, 과거 오픈마켓이 가장 취약하고 서로 외면했었던 문제를 MD에서 총대매고 나오는 듯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엄청 돈을 쓴 기억이 남. 아시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보상제는 좋은데, 보상의 근거자료를 마련하기 위해서 구매자가 걸어가야하는 길은 거의 가시밭길과도 같으므로,  실제 효과는 크지 않겠지만, 소비자를 안심시키는 측면에서는 가장 큰 효과가 있을것임.

LG 패션 아울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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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진 [구경]
만다리나덕 [구경]
베네통 키즈 [구경]
  • 찾기: 패션 종합쇼핑몰이며, 링크연결후, 기획전의 콤보박스를 클릭하면, 옆에 별도로 연결해 놓은 브랜드별 링크를 통해 접근가능.
  • 명품: 자체 소싱한 브랜드 같지는 않고, 여타의 종합쇼핑몰에서 많이 발견할 수 없었던 의류를 제공하는 몇몇 브랜드들을 제공하고 있음.(아동복 포함) 만다리나 덕의 경우, 국내최초 수입업자가 물을 흐려놔서 그렇지 사실 이태리 내에서도 현재 내수및 수출로 1~2위를 달리는 상당히 좋은 가방전문 브랜드인데, 품목도 생각보다 많이 보유한것으로 보임.
  • 품목: 의류 전문 쇼핑몰이지만, 수입브랜드 만다리나덕은 의류가 없으므로, 가방만 구비한것이 언발란스함.

[베네통 키즈 여아 원피스]

 

  • 가격: 가격은 백화점과 아울렛의 중간정도보다는 조금 낮게 책정되어 있음. 만다리나 덕 매니아 또는 베네통 아동복에 관심있을 경우 괜찮은 품목을 좋은가격에 구매가능.
  • 촌평: 구색맞추기의 정도로 몇몇 브랜드만 비치하였음. 가격은 나쁘지 않지만, 품목과 브랜드가 조금 더 있으면, 종합쇼핑몰에서 외면받은 명품 의류경쟁력에 도움이 될수 있음. 

아이스타일24
[구경하기]

구찌
돌체앤 가바나
디스퀘어드
발렌시아가
발리
버버리
에트로
입생로랑
코우치
크리스챤 디올
페라가모
  • 찾기: 카테고리의 2단에 속해있으므로, 찾기가 수월하진 않음
  • 명품: 특별히 두드러진 명품브랜드를 취급하진 않고 있음. 디스퀘어드가 돋보이고, 버버리 양말이 독특함.
  • 품목: 하이힐, 펌프스, 스니커즈, 구두, 지갑, 반지갑, 장지갑, 스니커즈, 벨트, 양말, 스타킹, 핸드백, 토드백, 숄더백, 버켓백, 손수건, 원피스, 자켓, 청바지, 셔츠, 남성자켓, 블라우스, 여성자켓, 머리핀,헤어밴드, 키홀더, 구찌자켓, 선글라스, 바지등의 품목을 취급. 디스퀘어드의 경우 소품목이지만, 백화점몰 보다도 더 의류가 많음. 이태리 멀티샵에서 싹 긁어온 듯한 느낌이 강함.

[버버리 토드백]

 

  • 가격: 가격은 독립 몰을 기준으로 볼 경우라면, 그렇게 싼편은 아님. 하지만, 여타의 몰에 없는 제품이면서 눈에 띄는 그야말로 명품다운 명품들이 몇몇 보이므로, 제가격을 받아도 될만한 느낌이 강함. 전체적으로는 일반 몰의 명품관에 비하여 다소 저렴한 편임.
  • 촌평: 많은 브랜드, 많은 품목을 취급하는것은 아니지만, 차별화 요소가 보임. 특히, 브랜드에서 강한 품목들을 위주로 맵핑되어 브랜드 색을 그나마 가장 잘 드러낸것 같음. 모래알속 진주찾기에 적함해 보임

스타일 아이엔지
[구경하기]

CK
게스
끌로에
돌체앤 가바나
디젤
막스 제이콥스
몽블랑
알마니
엘리비에로 마티니
폴로 랄프로렌
  • 찾기: 메뉴에 Luxury 라고 표시된것을 클릭하면 바로 찾음.
  • 명품: 의류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몰인데, 몽블랑의 경우, 여느 쇼핑몰에서 갖춘 것들보다 품목이 다양하고 많음에 깜짝 놀랐음.
  • 품목: 핸드백, 토드백, 숄더백, 여행가방, 쌕, 벨트, 키홀더, 남성지갑, 장지갑, 선물셋트, 스니커즈, 벨트, 운동화, 명함지갑, 키지갑, 반지갑, 카드지갑, 시계등을 취급. 의류 브랜드 쇼핑몰임에도 불구하고, 명품 브랜드에서는 의류를 취급하지 않음.

[몽블랑 벨트]

 

  • 가격: 가격은 어느정도 멀티샵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음. 아울렛에 비해서는 당연히 가겨대가 높음.
  • 촌평: 잡화쪽에 너무 치중한 부분이 있음. 기왕 의류를 취급하는 쇼핑몰이라면 명품도 의류를 취급했으면 더 경쟁력이 있지않았을까 생각됨.

하프클럽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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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for all mankind
CK
DKNY
게스
구찌
돌체앤 가바나
디젤
마이클 코어스
막스 제이콥스
모스키노
미우미우
발렌시아가
발리
버버리
비비안 웨스트우드
셀린느
알마니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코우치
크리스챤 디올
키플링
타미힐피거
페라가모
펜디
폴스미스
프라다

  • 찾기: 화면상단의 버튼들가운데, 해외/명품이라고 쓰인 버튼을 클릭하면 접속. 찾기에 용이함
  • 명품: 청바지로 유명한 브랜드(7포얼 맨카인드)가 눈에 띄며, 메이저 종합쇼핑몰에 입점되어 있는 대부분의 브랜드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개인적으로 이곳 초창기에, 선글그라스 LC를 진행한 적이 있어서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았는데, 당시 MD의 관심도 만큼이나 지금도 역시 나름 소싱을 열심히 한 흔적이 많이 보입니다.
  • 품목: 여성구도, 남성구두, 펌프스, 힐, 옥스포드, 로퍼,스니커즈, 운동화, 지갑, 장지갑, 반지갑, 중지갑, 핸드백, 숄더백, 크로스백, 토드백, 벨트, 티셔츠, 니트, 스웨터, 블라우스, 스웨터, 스커트, 치마, 원피스, 자켓, 코트, 수영복, 남성의류와 여성의류, 샌달, 뮬, 슬리퍼, 부츠, 선글라스, 머플러, 스카프, 손수건, 모자, 비니, 벙거지, 키홀더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특히 버버리의 경우, 여타의 쇼핑몰들에 비하여 많은 수와 품목의 의류를 취급하는것이 눈에 띄임.

 

[프라다 더플백

 

  • 가격: 가격은 여타의 몰들과 비교해 봐서 그렇게 경쟁력을 갖춘것은 아님. 하지만, 일부 소품과 브랜드의 품목들에서는 나름 괜찮은 가격들의 제품들이 꽤많이 눈에 띄임. 별도의 기획전이 바로 눈에 보이는 형태는 아니지만, 예전부터 이벤트를 많이 하는곳이 였으니, 틈틈히 관찰하면 상당히 가격대비 괜찮은 항목들을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촌평: 하프닷컴의 모태가 예전 Daum카페에서 태동된 그 하프닷컴인지 아직 확인은 안되서 자세히는 모르겠으나, 과거 카페시절 하프닷컴은 MD의 안목과 품목 초이싱 및 업무 프로세스에 상당히 내공이 있어서, 일하기 편했던 기억이 남. 그 말인 즉슨, 제품 소싱에서 깐깐한 회사는 고객들에게 양질의 제품을 공급하고, 제품에 대한 책임을 지는 기본적 자세가 갖추어졌다고 판단하는데 어느정도 도움이 됨.

인터파크 브랜드관
[메인접속] 이후 [구경하기]

구찌
까르띠에
끌로에
돌체앤 가바나
디스퀘어드2
발리
비켐버그
셀린느
알마니
에트로
크리스챤 디올
테스토니
페라가모
프라다
  • 찾기: 카테고리에서 패션브랜드 클릭이후, 다시 명품관을 클릭해야 하는 투텃치방식이라 찾아들어가기 번거로움
  • 명품: 과거 인터파크에서 제품소싱을 이태리에서 직접하겠다고 수입화주들 제치고 씩씩하게 런칭하다가 박살난 전례에 대하여 잘 알고 있던 터라, ㅋㅋ.. 흥미롭게 사이트를 구경했음. 아마도, 예전에 눈텡이 맞은 제품들은 구색갖추기 용으로 온라인에 전시했다는 말들을 꽤 많이 들었었는데, 지금 살펴본 결과는 그런것 같지는 않음. 일단, 여타의 쇼핑몰의 입점 브랜드와 크게 차이가 없거나 오히려 브랜드가 많이 없는것으로 보아, 화주활용 가능성이 높아 보임.
  • 품목: 지갑, 하이힐, 여성구두, 남성구두, 로퍼, 스니커즈, 옥스포드, 장지갑, 반지갑, 중지갑, 핸드백, 토드백, 숄더백, 크로스백, 셔츠, 뮬, 남성 청바지(페라가모), 남성 와이셔츠 및 티셔츠(페라가모), 핸드폰줄, 미니백, 이브닝백, 파티백, 부기백, 스니커즈, 세컨백, 시계, 남성 니트(구찌), 반팔셔츠, 비니(구찌), 나시, 반팔티, 목걸이, 브래이스릿 취급

 

[셀린느 토드백

 

  • 가격: 가격은 여타의 몰에 비해 오히려 낮은 느낌이 있음. 스탁같아 보이는 제품들도 꽤 보이는데, 사진이 많지않아 판단이 어렵긴하지만, 가격경쟁력은 있는 편임.
  • 촌평: 카테고리에 표기는 되어있지만, 제품이 비어있는 브랜드군이 꽤 많음. (까르띠에, 비켐버그, 테스토니, 끌로에 제품이 없음) 결국 관리를 잘 안하는것 같다는 느낌이 남. 하지만, 여타의 품목들은 차별화가 눈에 띄이는 몇몇 품목들이 보임.

원어데이
[구경하기]

하루 한가지
간헐적 발견됨
  • 찾기: 옆의 구경하기 링크를 참조. 찾기형태로 접근
  • 명품: 솔직히 랭키닷컴 종합쇼핑몰에 원어데이와 같은 형태의 쇼핑몰이 있을줄은 몰랐었습니다. 그것도 랭킹 첫페이지에 있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는데요. 얼마전부터 개인적으로 회원가입하여 모니터를 했었는데, 디올, 구찌 등 제품이 한가지씩 틈틈히 올라와서 관심깊게 보았는데, 흥미로운 사이트입니다.
  • 품목: 아무래도 하루 한가지 품목이 올라오지만, 매일 명품만 취급되는것은 아니다보니, 의류보다는 사이즈나 반품이 거의없는 소품군이 품목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가격: 일전에 받은 멜을 보고, 디올 귀금속의 가격이 생각보다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었습니다.
  • 촌평: 명품을 전문적으로 MD관리하에 소싱하는곳은 아닙니다. 하지만, 메일링을 통해 관심있는 품목가운데 명품이 포함될 경우, 가격경쟁력이 있으므로 모니터 하면, 의외의 것을 포착하실 수 있습니다.

 

Hmall 명품관
[메인접속] 이후 [구경하기]

갈리아노
구찌
까발리
돌체앤 가바나
멀버리
발리
버버리
보떼가 베네따
셀린느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오일릴리
지미츄
케네스콜
코치넬리
트루릴리젼
펜디
프라다
후울라
  • 찾기: 카테고리를 찾아 들어가면 되므로 접속이 용이. 백화점, 홈쇼핑의 명품관 링크가 존재
  • 명품: 명품관련 나름의 독특한 시장층이 구축되어 있는 곳이어서,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많이 기대했었지만, 기대에 비하여 의외로 차별화된 많은 브랜드가 준비되어 있지 않았음. 여타의 몰과 비교하여 존 갈리아노(핸드백), 오일릴리 정도만 독특한 입점형태로 보여짐. 특히 오일릴리 의류는 찾기 쉽지 않았었는데, 여기서는 다수 품목 확인가능. 특히 지미츄가 눈에 띄는데, 해외구매대행을 활용하고 있는것으로 보임.
  • 품목: 핸드백, 토드백, 숄더백, 크로스백, 여성지갑, 남성지갑, 반지갑, 중지갑, 장지갑, 키지갑, 명함지갑, 키홀더, 우산, 시계, 선글라스, 양말, 구두, 힐, 펌프스, 스니커즈, 로퍼, 옥스포드, 안경테, 스카프, 손수건, 숄, 니트, 원피스, 자켓, 가디건, 조끼, 스커트, 팬츠, 점퍼, 코트, 청바지, 진소재 의류등을 종합적으로 취급. 브랜드별로 품목의 가짓수가 많지는 않음. 특히, 독특한 브랜드의 제품군들은 상당히 돋보임. 지미츄의 경우 최고의 인기품목인 구글형 여성구두를 기대했으나, 핸드백으로 대신한것이 좀 아쉬움.

 

 [엘리비에로 마티니 숄더백]

 

  • 가격: 지미츄 하나로 판단해 볼 경우,가격경쟁력은 백화점보다 약간 낮은 수준임을 금방 알 수 있음. 여타의 브랜드들도 가격은 베스트가 아니지만, 기획전이나 시즌온/오프 특판 형태를 자주 전개함으로써 고객에게 할인형태로 제공.
  • 촌평: 사실 현대 hmall의 경우, 현대백화점과 현대 홈쇼핑의 예를 미루어 짐작해 보면, 여타의 홈쇼핑이나 백화점에서 팔리지 않는 앞선 유행의 명품들, 특히 고가의 명품들이 현대에서는 매우 잘팔리는 독특한 시장이 존재합니다. 개인적으로 현대홈쇼핑과 일을 많이 해봤기때문에, 그 색채를 잘아는 편인데, 의외로 Hmall은 롯데몰, gseshop, ak,신세계 몰들에 비하여 풍성하고 보다 럭셔리한 느낌을 기대하였었지만, 꼭 그렇지 많은 않음.

여인닷컴 명품관
[구경하기]

발리
에트로
엘리비에로 마티니
페라가모
폴스미스
  • 찾기: 메인에서 카테고리를 타고 들어가 또 클릭을 해야하므로, 쉽게 접근하기는 어려움 (옆의 구경하기 링크 참조)
  • 명품: 다양한 프리미엄 브랜드를 구비하진 못했음. 폴스미스의 악세서리가 눈에 띔.
  • 품목: 페라가모 의류가 눈에 돋보임. 보통 페라가모 의류의 경우 흔한듯하면서도 잘 보이지 않는것에 비해 경쟁력 있음. 셔츠, 티 취급. 벨트, 키홀더, 여성구두, 남성구두, 로퍼, 장지갑, 반지갑, 숄더댁, 토드백, 파우치, 스니커즈, 운동화, 우산, 다이얼리 및 노트, 키지갑, 노트북 가방, 운동화, 머니클립, 핸드폰줄, 헤어밴드의 품목들을 취급함.

 

[폴스미스 숄더백

 

  • 가격: 잘팔린다고 흔히 알려진, 그리고 인기있는 모델들이 초이스된것을 알 수 있음. 페가마모 벨트와 에트로 백의 가격을 미루어보아 경쟁력은 어느정도 있음.
  • 촌평: 많은 브랜드와 많은 구색을 갖추진 않았지만, 정품보장제, 10배보상이라는 문구가 눈에 띄임. 사실 진품을 보증한다는 자체가 애매모호한 부분이 상당히 많은 것이므로, 실효성은 크지 않겠지만, 고객을 보호하고 자신들의 제품에 자신감이 있다는 반증으로 해석은 가능함.

아스미오
[구경하기]

하루 한가지
간헐적 발견됨
  • 찾기: 옆의 구경하기 링크를 참조. 찾기형태로 접근
  • 명품: 솔직히 랭키닷컴 종합쇼핑몰에 위에서 살펴본 원어데이와 같은 형태의 쇼핑몰들이 있을줄은 몰랐었습니다. 그것도 랭킹 첫페이지에 있는것이 원어데이는 물론, 아스미오가 있는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얼마전부터 개인적으로 회원가입하여 모니터를 했었는데, 디올, 구찌 등 제품이 한가지씩 틈틈히 올라와서 흥미곱게 관찰중인 사이트임.
  • 품목: 아무래도 하루 한가지 품목이 올라오지만, 매일 명품만 취급되는것은 아니다보니, 의류보다는 사이즈나 반품이 거의없는 소품군이 품목이 될 가능성이 높음.
  • 가격: 얼마전에 사이트를 들렸을때, 브랜드 소품의 가격이 생각보다 싸길레 나름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
  • 촌평: 이곳 아스미오나 위에서 설명한 원어데이 처럼, 하루한가지 품목의 쇼핑몰이 랭키닷컴 상위에 랭크되어 있다는것은 이번 조사에서 처음 알게된 사실입니다. 명품을 전문적으로 MD관리하에 소싱하는곳은 아닙니다. 하지만,하루 한가지 제품이 명품이 선택될 경우, 가격경쟁력이 있으므로 모니터 하면, 의외의 것을 잡을 수 있음.

반품세일닷컴
[구경하기]

패션이외 명품 브랜드
  • 명품: 브랜드는 반품될 제품을 공급하는 화주의 브랜드에 의존적임.
  • 품목: IT품목, 가전, 주방, 리빙, 스포츠, 일부패션 용품들 취급

[스위스 밀리터리 남성 장지갑]

 

  • 가격: 반품제품을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사이트의 제품 가격은 당연히 오픈마켓과 견줄수 있습니다. 때로는 오픈마켓의 일반 판매자들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되기도 합니다. 이곳의 여타 제품 가격을 보니 가격경쟁력이 충분히 있어보입니다.
  • 촌평: 명품의 경우 판매하다보면, 패션품목이건 IT품목이건, 여타의 품목이건 간에, 진품가품의 논란으로 인하여 고객이 제품을 받고 반품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백화점이나 홈쇼핑에 제품을 공급했던 수입화주들은 이같은 반품을 백화점, 홈쇼핑의 레퓨테이션으로 인하여 고스란히 떠안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사람손을 거쳤기때문에, 약간의 스크래치나 기스들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제품이 진품일 경우 약간의 스크래치는 오픈마켓을 통해 소화하기도 하지만, 반품제품을 취급하는 곳으로 밀어낼 수도 있습니다. 이 쇼핑몰의 경우, 현재는 패션전문 코너가 없고, 패션 이외의 전문코너의 반품들가운데 명품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농수산 eShop 명품관
[구경하기]

구찌
로에베
발리
브릭스
셀린느
스톤헨지
에스까다
에트로
크리스챤 디올
  • 찾기: 패션 카테고리를 통해 명품관을 투텃치 접근가능
  • 명품: 스톤헨지(목걸이), 브릭스는 눈에 띄이지만, 여타의 브랜드는 종합쇼핑몰에서 중복하여 판매중인 브랜드와 겹침.
  • 품목: 핸드백, 토드백, 버켓백, 키지갑, 명함지갑, 반지갑, 중지갑, 장지갑, 핸드폰줄, 키홀더, 머니클립, 여행용 가방, 넥타이(셀린느, 로에베), 선글라스, 귀걸이, 목걸이, 헤어슈슈, 헤어밴드, 백팩, 쌕, 목걸이등을 취급 

[크리스챤 디올 귀걸이

 

  • 가격: 가격경쟁력은 백화점, 메이저 종합쇼핑몰보다는 높고, 멀티샵보다는 경쟁력이 낮습니다. 즉, 구매자 입장에서는 마음에 드는 품목이 있다면, 가격적인 면에서 이로울 수 있습니다.
  • 촌평: 2천년대 초반, 농수한 홈쇼핑을 통해 팬디지갑을 방송에 판매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농수산 홈쇼핑이 일반적으로 베스트 농수산물만 취급하지 않나?하는 이미지와는 달리, 사실 돈되면, 어떤 품목이 되었건 씩씩하게 잘 판매를 해 줍니다. 제품구색이나 브랜드 수에서 여타의 종합쇼핑몰들에 비해서 다소 밀리는 경향은 있지만, 오래도록 말도 많고 탈도 많은 명품을 취급해오고 있는만큼, 나름의 고객 케어 짬밥이 상당합니다.

패션 플러스 명품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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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
디젤
버버리
코우치
막스 제이콥스
스티브 메이든
에트로
자라
트루 릴리젼
폴로
프라다
  • 찾기: 메뉴 상단에 해외쇼핑 클릭으로 쉽게 접근가능
  • 명품: 여타의 종합쇼핑몰에 비해 떨어지지 않는 브랜드들을 구비하였음. 특히 자라, 스티브메이든은 여타의 종합몰에서는 잘 안보였지만, 브랜드로 입점되어 있음. 개인적으로 ㅋㅋ 스티브 메이든의 신발을 엄청 수입에서 코엑스에서 판매한적이 있었는데 신발 콸러티 가격대비 괜찮은 브랜드로 기억됩니다.
  • 품목: 토드백, 숄더백, 손수건, 장지갑, 반지갑, 중지갑, 버켓백, 와이셔츠, 남자지갑, 벨트, 선글라스, 팬티, 브라, 신발, 스니커즈, 구두, 코트, 팬츠, 스커트, 원피스, 청바지, 엔틱소재 소품, 반바지, 드레스셔츠, 진, 머플러등을 취급

[자라 여성 자켓]

 

  • 가격: 종합쇼핑몰과 가격경쟁력은 비슷한 수준임. 각종 기획전이나 시즌 오프 특판으로 어느정도 가격을 할인하여 판촉하고 있으므로, 그 틈새를 공략하면 나름 괜찮은 진주들을 캐낼 수 있을것으로 보임
  • 촌평: 여타의 종합쇼핑몰 명품관과는 달리, 브랜드별 각종 의류와 소품을 동시에 판매하고 있음. 사실 위의 종합쇼핑몰 명품관들은 의류를 많이 취급하고 있지 않은 반면, 이곳은 자라 의류를 비롯, 각 브랜드에서 볼 수 있는 독특한 의류를 많이 볼 수 있다는 점이 강력한 매력임. 특히, 브랜드별 사이즈 조견표를 제시한것은 실제 자신의 핏트를 정확히 알 수 있도록 고객에게 제공하는것인데.. 이것이 의외로 인터넷상에서 수입품의 조견표 찾는것이 쉽지 않을것을 감안해 볼때 편리한 서비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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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테이블에서,

국내 온라인 종합쇼핑몰 및 오픈마켓, 패션 포탈몰에 산재되어 판매중인 명품관들을 모아서 살펴 봤습니다.

 

예상은 했었지만, 전체적으로 살펴본 결과,

국내 유명 온라인 종합쇼핑몰 입점 명품관들은 다음과 같은 몇가지 공통적인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 국내 종합쇼핑몰 입점 명품관들의 공통적인 특징

 

  1. 명품 브랜드들 가운데 메이저 상위 20위에 드는 브랜드를 주축으로 함
  2. 하지만, 루이비통, 샤넬, 디올, 에르메스는 찾을 수 없음. (화장품, 시계, 넥타이, 잡화제외)
  3. 생각보다 온라인 몰에서 Luxury한 느낌(이미지 및 코디)이 거의 없음(굳이, 안해도 잘팔리기 때문?)
  4. 가격은 특판/기획/시즌오프/ 형태로 할인을 제공하지만, 의외로 stock 이 많이 보이진 않음
  5. 대부분 잡화위주이며, 정작 구매자들이 많이 찾는 의류는 전무에 가까움(메이저 몰의 요구사항일 가능성이 큼)

 

위의 테이블 리스트에서,

시계 전문점, 화장품 전문점, 귀금속 전문점, 수영복, 셔츠 및 넥타이 전문점들은 취급하지 않았는데..

그야말로 멀티 브랜드가 될 가능성이 있기때문에, 구분설명이 난해하여, 요번에는 배재하였습니다.

 

이와같은 멀티 품목들은

일반적으로 개개의 브랜드들을 묶어서 별도의 마더하우스를 통해 제조/배포 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예를 들면, 

 

  • 실크전문 마더하우스 => 넥타이, 스카프 전문취급 마더하우스들에서 제조 및 브랜드 배포
  • 선글라스 및 안경테 제조사 => 룩소티카, 사필로, 알리송 등에서 전문 제조 및 브랜드 배포

 

즉, 프레스티지 브랜드들과는 좀 유통형태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것은 추후에 상세하게 조사해서 몇번 더 정리해 보겠습니다.

 

덧글] 랭키닷컴 종합쇼핑몰 100위가운데, 수년전에 비해 명품관이 많이 정리된 느낌입니다.

         예전같으면, 너도나도...100이면 100군데 모두다 명품들을 걸어 판매하곤 있었는데,

         1.짝퉁논란 2.수입전,후 관리 3.가격경쟁력 못맞춤(눈텡이) 4.수입화주 랭킹, 자연 정리정돈

         등의 파란만장한 일들로...한결 깔끔해진 느낌이네요.

         하지만, 제가 유통현실에 대한 포스트를 매우 상세하게 썼기도 했었지만.. 

         구매는 씩씩하게 하되, 내용을 알고 사는것과 모르고 사는것은 큰 차이가 있으므로, 아래 꼭 참조해 주세요.

 

         이와는 별도로 연예인 쇼핑몰 99곳을 싹다모아 정리해본 포스트도 링크걸어 놓았습니다.

         의외로 연예인 쇼핑몰에서는 명품들을 많이 취급하지는 않은것 같았는데..관심계신분들은 구경하세여~!

 

 

덧글] 아래 명품관련 포스팅을 몇번 하다보니, 네이버, 다음을 통해 검색유입이 많아지고, 명품 공급의 실체를 알게 되신 분들로부터 명품사업과 관련하여 많은 질문이 들어옵니다. 블로그의 댓글로 일일이 답변드리기가 체계적이지 못하여, 아래 링크를 마련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