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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팔래스호텔 부페, 조용하고 분위기있게 호텔부페 맛보기에 나쁘지 않습니다.
    추천사이트 2011.06.27 06:30

     

     

    얼마전

    강남 고속버스 터미널 근처 호텔 부페에서 사람을 만나기로 했었는데..

    저는 막연하게...

    메리어트 호텔이 문득 생각나더군요.

     

    그런데..ㅋㅋ

    거기서 200미터 정도 건너편에..

    또다른 자그마한 특급호텔이 하나 있었는데..

    서울 팔래스 호텔 이더군요...ㅡㅡ (검색시 한글오타 주의..ㅠ)

     

    어찌어찌하여..

    팔래스 호텔 부페에...가게 되었습니다..ㅠ

     

    제가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저는 맛집 전문 블로거가 아니기 때문에...으으

    거창하게....ㅠ

    먹는음식 사진찍고..머 그런거는 정말 못합니다..ㅠ

    이점 이해 부탁드리구요!

     

    나름 호텔 부페는,..

    일년에 몇번씩은 들려 먹긴하는데.. (사업상!!)

    서울 팔래스 호텔 부페는 첨 갔던터에..

    함 소개해 봅니다.

     

     

    일단 점심타임은...

    12시부터...3시까지이고..

    3시에는 딱 클로징하는데..앉아서....차마시는데...사람을 쫒아내진 않습니다..ㅎ

     

    오렌지쥬스 및 과일쥬스는..

    부페메뉴에 있으므로... 걍 마시면 되지만..

    소다음료(콜라, 사이다)는 별도 주문해야 하고.... 리필된다능..^^

    그리고,

    음식은 일단 맛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음식종류 많은것 같진 않았지만.. (대부분 호텔 부페가 그러하듯..)

    대략 극한의 두당 7천원..머 이런거 분위기는 전혀 안들었으며..

    특히 매운 소갈비찜은....맛이 괜찮았었고...

    초밥류도 일반 부페들에 비해 신경을 많이 쓴 모습이더군요.

    중식, 한식, 양식이 잘 구비되어..

    입맛 까다로운 분들의 경우라도..

    한두개 메뉴에는 꽂힐 수 있을정도로 깔끔하고 맛이 좋았습니다.

     

    가격은..

    두당...5만원 정도 하는것 같더군요.

     

    가끔 연말연시..특별한 날들에..

    유명 호텔부페...자리잡기도 힘들고 예약도 안되고 붐비는 대신..

    막상가보면...걍 거기서 거기다...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꽤 있으셨을텐데..

    요기는.... 물론 평일이라 그럴순 있었겠지만...

    여유있게 호텔분위기 느끼면서..

    괜찮게 조용하고, 편안한 식사하기에 그닥 나쁘지 않은곳이라 여겨져....소개 올렸습니당^^

     

    예약은 전번: 02-532-5000번 걸면...영어로 안내멘트 나오는데...

    끝났다 싶을때..ㅋㅋ "부페연결요~"하면... 예약가능합니다..

    주소는: 서울 서초구 반포동 63-1 이구요.

    네비 찍으실때 "팔레스"가 아니라.."팔래스호텔"로 하셔야 나온다능..ㅡㅡ

    대략위치는 아래 사진이나.. 다음뷰 지도 보심 쉽게 아실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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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특별시 서초구 반포4동 | 서울팔래스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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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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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헐~
      호텔이뭐에요? ㅎㅎㅎㅎ
      전 서민이라 모름 ㅋㅋㅋ

      2011.06.27 09: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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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몇번본호텔이네요
      메리어트는 몇번갈기회가 있었는데
      나중에 기회되면 들리고싶네요 즐거운한주되세용

      2011.06.27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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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 부럽습니다
      새로운 한 주를 활기차게 시작하세요~

      2011.06.27 1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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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럭셔리 머니야님 ㅎㅎㅎ
      잘 읽고 갑니다 ^^

      2011.06.27 11: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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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강남 호텔이라 분위기가 럭셔리하군요.ㅋㅋ
      전 아직 호텔 뷔페를 못 가봤습니다.ㅠㅠ

      2011.06.27 1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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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치가 교통이 그리 편리한 곳은 아니지요..??? ^^;;
      그래서 매번 지나만 가봤는데요~
      네~ 리뷰 잘봤습니다. ^^;;
      근데 당분간 갈일은 없을 것 같은..... ㅋㅋㅋㅋ
      즐거운 월요일 보내고 있나요~??? ^^
      비가 주룩주룩 내리지만....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보내세용~

      2011.06.27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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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각만 해도 배고프네요..~~맛있겠당~~~^^
      좋은정보 잘보구 갑니다..^^

      2011.06.27 14: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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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이 잠만 자는 곳이라는 인식은 머릿속에서 완전히 지워야 겠군요.
      호텔부폐는 역시 분위기가 좋군요.
      머니야님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2011.06.27 14: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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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뷔페는 한번도 가본적이없어서 막연한 기대감과
      한번 쯤 가보고싶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 곳입니다.
      맛집블로그를 운영하는 초입블로거 입장에서 그런곳을 한번 담아와
      포스팅을 해보고 싶기도 하구요.
      하지만 서민으로써 너무 높은 벽의 가격이네요 ㄱ-.ㅎㅎ
      잘보고갑니다~

      2011.06.27 18: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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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왕이면 음식사진도 올려주시지.. 눈으로 맛보게요.. ^^;;

      2011.06.27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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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식사진 보고 시포요~~~ㅎㅎ;;

      2011.06.27 21: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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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음식사진이 보고싶었는데 ㅠㅠㅠㅠㅠ

      2011.06.27 22: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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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래스호텔에도 뷔페가 있었군요...
      지나가다가 많이 봤는데, 생각도 못했습니다.
      기회가 되면 가봐야겠습니다.^^

      2011.06.28 01:2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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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쪽은 역시 그래도 넓군요!! 음식 지금보명 후덜덜 할거같아요! ㅋㅋ

      2011.06.28 05: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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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헐 두당 5만원^^!!!!
      위의 돈이 아깝지 않게 느껴지도록
      열심히 벌어야겠습니다!!!

      2011.06.28 09: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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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부페 못가본지가 한참이나 됐네요...ㅎㅎ
      기회되면 여기도 한번 가서 머니야님의 소개로 왔다고 해볼생각입니다..ㅎㅎ

      2011.06.28 10:18 신고
    • 프로필사진

      음식 사진을 보고 싶었다구요.

      호텔뷔페는 결혼식때도 겨우 겨우 들어간 경험이.ㅋ

      2011.06.28 22:34 신고
    • 프로필사진

      팔래스호텔~ 자주 지나다니던 곳인데 부페가 괜찮군요.
      꼭 가보겠습니다.^^

      2011.06.30 01: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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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번호가 532-5000 예요- 팔래스호텔 뷔페 기대 이상~! 회식때 갔었는데 반응 좋았어요. 특히 철판 스테이크 푸짐하게, 직접 자리로 갔다주시더라구요. 배고파지네요~ 쩝;

      2011.06.30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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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질문확인]제가 팔래스호텔에서 몇일전 예식을치뤘는데 절대로하지마세요. 후회하십니다. 시식했던음식과너무다르구요. 제가 세시 예식 그러니까 108분계약을한상태인데 식끝나고부터손님들내쫒고 참 황당한곳입니다. 또 음식도 리필이안된다고하고 소님들한테 이접시뜨고 뜨지말라고했다죠? 저희는 식이 끝나고 폐백을가서 몰랐던 상황들이었습니다. 제가 얼마나 손님들한테 민망했던지 지배인이라는사람은 저희가90분을계약했다며 우기더니 저희가 계약서들이미니까 그때서야죄송하다고 여자 지배인은 울고 남자 지배인은 계속 죄송하다고 하고 참 화가 치밀어오릅니다. 이미 손님은 내쫒은 뒤에 죄송하다고 하면 참 어이가 없습니다. 3시부터 예식이 시작하고 4시에 예식 끝났는데 4시 부터 식당 의자를 치웠다고하네요. 나가라고... 제가이러려고 호털에서 결혼식을 했겠습니까? 저희가 시댁쪽과 폐백을 할동안 저희 엄마,아빠께서 당하고 있었다는.... 그래서 저희 엄마, 아빠는 폐백도 못했습니다. 폐백이 끝나고 난 시간이 4시30분이었고 저희 부모님한테 그이야기를 듣고 바로 식당으로 가보니 이미 다른 연회 손님으로 가득차 있었습니다. 원래 예식이 11시 3시 6시 이렇게 180분으로 되어있다고 해놓고 5시에 다른연회를 이중계약을했더군요.
      너무화가나고 저희엄마아빠는 폐박도안하시고 화가나셔서 시골로내려가버리시고
      정말 팔래스호텔 사기꾼들입니다. 예식을 보고 식당으로 간분들 포함하여 식권은 다받고 식사못하고가신분들이 너무많아 지인들께죄송하고 송구할따름이고 지금저희는 한분한분께 전화드려 사죄의말씀을 드리고있습니다.
      지인분들이 그러시더군요. 이게 일반웨딩홀보다 못하다고...저희는 식사는 제대로 대접하고 싶어 팔래스호텔을 택했던건데 그말을들으니 울화가치밀었습니다.
      이거 사기죄 맞죠? 저희가 어떻게 해야 하는건지... 너무 분통이 터져 잠도 잘수도 없고 저희의 한번뿐인 결혼식이... 지금 저희 부모님, 시댁어른들도 아직도 전화를 돌려 사죄드리고 있습니다. 이렇게 당해야 하는건지..

      2011.12.15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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