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앞으로 블로그 포스트 40 여개만 더 쓰면, 올해도 딩동댕~이군요~ㅋㅋ
    블로그/일반 2010. 11. 5. 06:30

     

    성급하고..

    인기있고..

    엄청 바뿐 양반들은...ㅋㅋ 벌써부터 망년회 타령을 하더군요..ㅎ

     

    어? 정말 얼마 안남았네? 싶어서....쩝

    달력을 뒤져보니..

    헉............

    포스트 갯수로 앞으로 40개만 더 발행하면...!!!!

    (연말 좀 놀미놀미...놀다보면..40개도 채 발행을 못할것 같다능...)

    오옥....2011년 새해가 된다는것을...미련하게 지금 알고 말았습니다..크흐흐....ㅠㅠ

     

     

     

    제가 67년산 이니깐..

    이쯤 되다보니...쩝...한살이라도 더 먹는게..그리 유쾌한 일은 아닌듯 싶네요..우으..

     

    그나마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에서 몽기작 거리면서..

    귀한 이웃들과... 격의 없이...그리고 칭찬과 격려, 그리고 사랑속에서..

    허부적 거릴 수 있는 요 공간이... 갠적으로 무척이나 소중하단 생각이 많이 드는 주말의 목전입니다..^^

     

    이웃 여러분들께서도..

    즐겁고 행복한 또 한주간의 마무리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당^^

     

     

    덧글] 요즘.. 다음뷰 노출 및 성과급(?)관련 문제로.. 수익쪽에서 후끈 시끌벅적하고.. ㅋㅋ

    너도나도 "자경단"을 자처하여, 어지러운 이 블로그 판을 바로 잡자! 라는..

    백옥 Pure BLOOD 블로거 분들이 도처에 생겨나나 봅니다.,,.오호호..^^a

    ㅋㅋ

     

    "Do what you wanna do. but, illegal" 입니다.

     

    골아프게 택도 없는 룰같잖은 룰들에..얽매이지 마시고, Free 하게 즐기세요..^^

     

     


     

    댓글 60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사진

      머니님은 언제나 쿨~하십니다! ㅎㅎㅎ
      즐건 주말 보내세요~^^*

      2010.11.05 23:44 신고
    • 프로필사진

      프리 한 게 참 좋은 데 어찌 아둥바둥 살아가게 되네요~~
      머니야님, 내일 주말이네요. 주말 잘 보내시기 바래요^^

      2010.11.05 23:46 신고
    • 프로필사진

      해뜨는 사진보니까 정말로 1년을 벌써 마무리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2010.11.06 00:18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0.11.06 07:32
    • 프로필사진

      40개라... 전 올해가기전 20개는 쓸수있을지.ㅠㅠ
      더욱 분발해야할듯.ㅎㅎ 멋진주말되세요^^

      2010.11.06 11:02 신고
    • 프로필사진

      에효 한것도 없이 또 한해가 마감되어가는군요.
      머니야님 소통용으로 별도의 블로그 하나 만들었습니다.
      시간 되시면 놀러오세요,,,ㅋㅋ
      http://blogtory.tistory.com
      두개를 어떻게 운영할지 걱정이 앞서지만 벌려놓구 봅니다.

      2010.11.06 15:13 신고
    • 프로필사진

      아...정말 그렇군요. 이제 정말 올해도 금방이네용..ㅠㅜ

      2010.11.06 16:58 신고
    • 프로필사진

      올해는 머니야님을 알게되어 성과가 있던 한해였습니다.
      그래도 머리는 더 복잡하네요.
      어느정도 정리는 하고 마무리해야 할텐데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0.11.06 19:03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책 보고, 블로그를 시작한 웅이입니다~
      정말 시간이 금방 가네요.
      저는 군대에 있어서 이제 제대가 멀지 않았답니다.^^
      주말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2010.11.06 19:06 신고
    • 프로필사진

      아..정말 나이먹는게 달갑지가 않네요.
      내 머릿속에 지우개가 있어서 해마다 나이를 지워줬으면 좋겠어요..ㅎㅎ
      한 21살 정도로..^^;

      2010.11.06 22:22 신고
    • 프로필사진

      벌써 한해가 다 지나가는군요 ㅜㅜ
      올해 뭐 했는지 ㅜㅜ

      2010.11.07 00:55 신고
    • 프로필사진

      11월이 되어서 올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머니야님께서 40개 포스트라 하시니 더욱 와닿습니다 ㅎㅎㅎ
      아쉬움이 많이 남는 한 해인데 남은 시간은 알차게 보내야겠어요 ^^;

      2010.11.07 23:22 신고
    • 프로필사진

      반갑습니다. 머니야머니야님.
      매번 님 블로그 눈팅만 하다가 이렇게 시간내어서 댓글 남기네요.
      에구...제 블로그 때메 머리 싸메고 끙끙 대느라 그동안 댓글이고 뭐고 달 여유도 없었습니다. ㅜㅜ
      제가 머리가 단단하게 굳어서 그런지 머니야님 블로그 아무리 들여다 봐도 영 모르겠더라구요. ^^;
      제 블로그 둘러봐 주시고 고명한 조언 부탁드릴께요.
      즐겨찾기 하다가 구독신청이란 기능이 오늘에야 눈에 띄어서 구독신청했습니다. ^^

      2010.11.07 23:42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올만에 댓글 남기네요. 뭐..눈치 채셔서 아시겠지만..
      요즘 이것저것...시도(?) 해본다고...나름 미친듯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사실..골치가 좀 아프긴한데...판떼기가 워낙 시끄러워지다보니..ㅎㅎ
      다른 쪽으로 집중하는게 낫겠다 싶어...
      여러가지 아이템을 준비하는 중이네요. 항상 스승이라 생각하는데..
      요즘은 인사도 자주 못드려 죄송합니다.~^^

      2010.11.08 01:11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글은 뭐랄까, 세상사 달관한 '김선달'?? ㅎㅎ 같은 느낌이 물씬 납니다. ㅎㅎ
      주말도 지났고, 새로운 한 주도 기운차게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2010.11.08 07:17 신고
    • 프로필사진

      진짜... 확실히 시끄럽기는 시끄럽나 보네요 ^^
      난... 나혼자 놀고 있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아요

      다들 털어보면 어디든 다 구리구리하니깐요

      2010.11.08 07:21 신고
    • 프로필사진

      으....10년 시작점에 새롭게 또 블로그를 개설하면서 파워블로그 하겠다고 다짐했던게 엊그제 였던거 같은데..ㅡ.ㅡ;;;
      10년 다갔네요..쿨럭쿨럭......ㅡ.ㅡ;;;

      2010.11.08 16:12 신고
    • 프로필사진

      헉 남은 40일 동안 몇번이나 발행을 할 수 있을지 ㅜㅜ

      2010.11.08 18:37 신고
    • 프로필사진

      저도 내년 일출 보러갈 장소 찾고 있어요ㅎㅎ
      이런건 천천히 해도 되는데 벌써부터 설레발 중이에요~
      40개라 하시니 많지도 적지도 않은 포스팅 갯수 같아요.
      (저는 좀 버거울거 같은^^;)

      2010.11.08 21:56 신고
    • 프로필사진

      저도 정말 시간이 빠르다는걸 요즘 통감하고 있답니다;;;
      벌써 한 해 마무리를 할 시간이 되었네요;;
      머니야님도 마무리 잘 하시구요+__+

      2010.11.09 21:40 신고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