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테스트
    기타/일상 2010. 5. 24. 08:12

    ㅇㅇㅇ

    댓글 51

    • 이전 댓글 더보기
    • 프로필사진

      비내리는 월요일...머니야님 가슴절절한 포스팅이..저를 울컥하게 만드네요.

      오늘도 업무 중간중간에 머니야님의 책을 이리저리 들쳐보면서 따라해보고 있지만 참 어렵습니다.

      저도 군생활 7년동안 모은돈 사업한다고 다 날리고 빚까지...

      먹고살아야하기에 취업했고 논현역 사무실에서 안양집까지 걸어가본적도 있습니다. 정말 돈이 없어서...

      지금도 풍족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무엇인가 할 수 있다는게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늘도 머니야님 글을 통해서 힘을 얻고 갑니다.

      2010.05.24 17:51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0.05.24 18:22
    • 프로필사진

      그런시기가 있으셨군요.!!!!
      그래도 지금은 좀 많이 나아지셨죠?~!!
      이번 주 한주 즐겁게 시작하셔요

      2010.05.24 18:58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어려운시절을 회상해보셨군요!

      지금 이렇게 저를 비롯해 많은 블로거들이 배울게 있어서 참 좋습니다.
      앞으로는 고진감래의 열매를 잘 누리시기를!

      2010.05.24 18:59 신고
    • 프로필사진

      그래도 고생을 해서 지금의 시간이 다 갚지고 소중하며 행복한게 아닐까 합니다. 전반지도 변변히 사주지도 못했는데 모력해냐겠습니다

      2010.05.24 19:11
    • 프로필사진

      저는 얼른 첫번째 반지를 구입해야할텐데....
      큰일이예요! ㅜㅜ

      2010.05.24 19:23 신고
    • 프로필사진

      우와...그래도 해마다 반지를 해주셨다니 너무 멋진 것 같아요~~

      2010.05.24 19:33 신고
    • 프로필사진

      우아~~ 머니야 님 포스팅 주제와 저의 오늘 포스팅의 주제에 모두 15년이 들어가 있네요.
      이런 우연의 경우가!!!ㅎㅎ
      모은 아이템의 가치는 좀 차이가 많이 나지만....
      결혼 기념일을 챙겨 주시는 머니야 님의 사모님에 대한 사랑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빠지지 않고 50년, 60년 금반지 챙겨주십시오!

      2010.05.24 21:51 신고
    • 프로필사진

      저두 결혼할 때 예물은 거의 생략해서
      기념일마다 금땡이 사주겠노라 약속했던 남편...

      그런데 사업을 하다보니 그것이 쉽지만은 않더라구욤 ㅠㅠ
      사업이 잘되서 빵빵 터져주면야 마구 사겠지만...
      있는 것도 팔아야 하는............

      저도 지금에야 제자리 돌아야 그나마 만족하며 살지만,
      저....사모님 심정 조금은 알 것 같아요 ㅠㅠ

      2010.05.24 23:03 신고
    • 프로필사진

      안녕하세요. 머니야님. 마음에 와 닿아서 댓글 남깁니다. ~~ 더욱 행복한 가정 되시길 기원드려요.. 그리고 글에 쓰신대로 많은 사업체 사장님들도 힘내시길 함께 응원합니다. ~~^^

      2010.05.25 00:10 신고
    • 프로필사진

      지키려고 했지만 이래저래 상황이 안되어서 지키지 못하게 되는 약속들이 많죠...그래도 그 모든걸 이해해주는게 바로 부부일거구요^^

      2010.05.25 11:48 신고
    • 프로필사진

      저는 구매한게 5개 라는 줄 알았는데...
      정말 힘든 시기가 있었던 것 같네요.
      하지만 그 힘든 순간이 인생의 발판이 되어서 지금 이렇게 멋진 머니야 님이 계시지 않습니까~
      머니야님 화이팅! ^^

      2010.05.25 12:13 신고
    • 프로필사진

      큰 돈을 벌려면 사업을 하라지만 그만큼 위험성도 크겠지요.
      가슴 따뜻해지는 글 잘 읽고 갑니다.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어 주시네요~

      2010.05.25 12:43
    • 프로필사진

      힘든 고비를 함께 묵묵히 함께해준 사모님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염.....

      2010.05.25 12:50 신고
    • 프로필사진

      짠해지네요.
      그래도 그런 시절 함께 해준 평생의 동반자가 있음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두분의 깊은 사랑이 깊게 전해지네요.
      사업 하시던 분들은 다들 고비가 있으셨더라구요
      굴곡 없는 사업은 없으니까..
      저 역시나 그 정도는 아니지만 작년 바닥으로 내려갔던 생활이 다시금 그려지면서 더 잘해야겠단 생각이 들어요
      전 결혼하면 남편에게 일년마다 편지를 써줘야지 싶어요. 안 팔아도 되니까ㅎㅎ 좀 더 갚진 선물도 생각 해봐야 겠어요.
      즐거운 한주 보내세요^^

      2010.05.25 15:00 신고
    • 프로필사진

      누구에게나 힘든 시절이 있는거 같아요..
      저로 따지자면 지금이랄까요?ㅎㅎ

      2010.05.26 00:41 신고
    • 프로필사진

      남편이란 사람이..

      그 잘난..바깥일.. 이런저런 일들로...

      무하튼간에... 가족에게..... 본의 아닌 고통을 짊어지게끔 만들면..

      와이프들은..

      눈에 보이지 않게...남몰래 눈물을 많이 흘리기 마련이고..

      그 고통을 함께 감내하기 위해... 애쓰는 시간들은.. 순전히 아내의 몫으로 남아..

      오랜기간 상처되어 남는다는 것을..

      너무나 절실히.. 미안스런 맘으로.. 곁눈질로 보아왔기 때문에..

      이와같은 맹세를 매번 하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책임이란 양날의 검과같군요 머니야님

      2010.05.26 06:16 신고
    • 프로필사진

      사람은 역시 어려울때가 다 있는거 같습니다.
      글에서 책임감이 묻어나오시네요 ^^

      2010.05.26 09:57 신고
    • 프로필사진

      온라인에서 비슷한 경험을보니 반갑네요..^^ 저도 지금껏 살면서 기회가 그리 많지 않다는걸 느꼈습니다.. 소소하지만 있을때 잘하는게 무엇보다 중요한걸 깨닭았구요..ㅋㅋ

      내용 잘 봤습니다..^^

      2010.05.28 10:26 신고
    • 프로필사진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10.05.28 10:33 신고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