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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훈계 블로그 보다, 주는 블로그가 이득입니다.
    블로그/수익관련 2009.05.18 08:00

     

     

    오늘은..

     

    1. 초보/중급 블로거의 Rss 증가시키기 방법 한가지

    2. 초보시절 쉽게 묻혀버린 내글들..... 부활시키는 방법에 대해, 사례를 들어 적어봅니다.

     

    저는, 요즘 이웃들의 힘에 업혀서..

    그리고..어느정도 블로그 요령도 터득한 시점(5개월차)이기 때문에..

    글하나 쓰면.. 다음(Daum) View 베스트에는 거의 매일 걸리고,

    메인에 걸리는 것은 옵션정도가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초미의 관심사 블로그 수익도, 초보시절에 비하면..일취월장한 것..또한 사실입니다.

     

    블로그 초기(1달~2달) 어느 분이 저보고 하루 포스트 발행수 엄청 많다고 했던기억이 얼핏 나는데..

    생각해보면 당시 하루 3개 이상씩은 했었습니다.

    남들 눈에 뻘글일수도 있겠지만..뻘글을 쓰자고 애초에 맘먹고 쓴 글은 다섯개가 채 안됩니다.

     

    초보시절 100 여개의 글들을 올리는 동안...

    댓글하나... 이웃하나 정말로 안생기더군요..

     

    게다가..블록 타이틀이 money..... 내용보면..광고 머시기..돈벌기 워쩌구..

    오프라인에서는 돈이라면 눈들이 반짝반짝하는데..

    온라인은 고상한 선비들이 많다보니, 터부시하는 경향이 상당부분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래서 첨엔 "와...증말.... 블로그 하기 힘들다"..그렇게 느껴 졌었습니다.

     

    게다가...ㅋㅋ..

    간혹..젊잖게 훈계하는 사람들도 보게됩니다..

    이러면 되네..저러면 안되네...ㅋㅋ

    앞에서는 "예예~" 하지만..세상짬밥으로 치면..(50연배 형님분들께는 지금 제가 주름 한번 잡았습니다..지송..ㅠ.ㅠ/)

    몇백 그릇은 더 먹었지 덜 먹었겠습니까..ㅋ

     

    그럼에도 불구..

    이들의 지저귐에 크게 개의치 않았던 이유는

    초보는 원래 어쩔수 없는겨...이걸로 위로했던 기억만 납니다.

    절이 싫으면 중이 때려치든가..아니면..절속에서 스스로 해결해야지 머..별거 있나요?

     

    블로그 초보시절, 가장 속상했던것은

    열심히 만든 포스트가, 많은 사람들이에게 읽혀지지 않고 너무쉽게 묻혀 버린다는 겁니다.

     

    이에 대한 온리 솔루션 is Rss 증가입니다.

     

    Rss 증가를 위한 방법에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도움되는 포스트, 먼가..헛짓꺼리 안하는 포스트..등등..많이들 있겠지만..

    제 경험상..뭔가 주는 블로그여야 한다는 점입니다.

    주는게 사실..받는거 보다 훨씬 어렵죠..

     

    • 돈을 주건(광고 클릭? 광고 수익 올리는 법공유? 등등),
    • 정보를 주건(궁금한 것들/질문에 잘 답해주기/사는 요령/재미있는 사진/본인이 아는 모든것들),
    • 기술을 주건(IT 팁),
    • 그림을 주건(이미지, 플래쉬, 축전등, 캐리커처),
    • 떡(먹을것)을 주건(쿠키를 몇일전 받았네요..수우님 감사)..
    • 좋은 사이트/SW를 소개해 주건..(웹서핑중 발견한 링크 및 몰랐던 sw)
    • 좋다는 방법들을 소개하고..(혼자만 아는 은밀한 노하우들)
    • 때로는 뻔뻔해 지십시요.."나 당신 rss걸었다..너두 걸어.".좋게 우회표현 하세요.
    • 너무 뻔뻔하면..신고 포스트 올라갑니다. 조심들 하시고. ㅋ
    • 그래도 그래도...아무리 생각해 봐도, 도저히 줄게 없다면...뻔질나게 들랑거리면서 댓글이라도 주세요~

     

    계속 뭐라도 남에게 뭔가를 던져 줘야만 rss가 늘어난다는거..

    제 스스로 직접 확인했습니다.

     

    rss가 늘어나면..그 연결고리로써, 지나가는 댓글러 보다 강한 링크 이웃이 생겨나고,

    이들 이웃과의 연결고리는, 아무리 잘난 혼자 널뛰는 사람 1인보다도,

    엄청난 파급효과를 가져옵니다.

    어찌보면 조직-이론과도 모습이 너무 닮아 있습니다.

     

    이번에는, 초보시절 허무하게 묻혀버린 내 글, 부활시키는 방법입니다.

     

    제가 웃긴 사례를 하나 보여드립니다.

    좌측은 초보때 올린 핸드폰 크게들리는 법이고, 우측은 초보티 벗은후 최근 베스트 올랐던 똑같은 주제의 글입니다.

    빤한 결론을 예측했지만..(추천수 비교해보시면..)

    실제 실험을 해보기위해..재탕을 올렸더랬습니다.

     

     

    누구는 그럽니다..

    좋은 초보의 묻혀가는 글을 찾아낼 수 있어야 한다고..

    그런 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고..

     

    당연한 말입니다.

     

    방법론을 제시하기 이전에 스스로 초보의 좋은글들을 함 발굴해 보세요.

    수천의 글들이 밀물처럼 쏟아지는데..뭔 좋은글을 발견합니까?

    하루종일 메타에 들러붙어서 좋은글 찾아보자 작정하고 초보글 추천0~추천1개짜리 글들 뒤졌는데...도저히 안됩니다.

    1인이 하루에 좋은글 발견하는데 드는 비용이 얼마인줄 계산해봤더니..

    제 인건비기준으로 해보면...메타사이트들 춥고 배고파질수도 있겠습니다.

     

    똑같은 내용의 글이라도..

    제가 위에 예를 들었듯..

    더 포장하고.. 더 주는것을 위주로 하여...Rss를 꾸준히 늘리고,

    그로 인해 더 많은 이웃들에게 읽혀지고, 추천 받아야만,

    좋은 글들이 비로소 묻히지 않고 원하셨던것 처럼 빛을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추천하는 이웃 분들의 부담없는 추천을 유도하려면, 자신의 글이 좋은 글이라면 훨씬 더 유리합니다.

     

    그러면...Rss 몇명이나 확보해야 되나요...........?

    이게 실측치는 백데이타가 없지만..

    경험상 일단 Rss 200 명은 되어야만, 한rss에 노출도 되고, 여타의 검색도 유리해 지고, 이웃 집단화 효과도 있습니다.

    Rss 100 여명이 되어도, 검색상 동종 카테고리내 경쟁자가 없을 경우, 노출은 자주 되기도 합니다.

    물론 이때는 SEO(검색엔진 최적화) 신경을 좀 쓰셔야 합니다.

     

    Rss 200 명......,

    많다면 많습니다...

    하지만, 하루 1명목표..1년도 안되 모은다고 생각하면..속편합니다. 아니면 좀 더 길면 또 어떻습니까! ^^

    간혹 폭탄맞으면..하루 10명도 가능하니까요..

     

    주는것에 집중해 보세요.

     

    절대 불가능한 일 아니고, 블로그에 이익입니다~

     

     

    덧글]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링크들을 모아놓은 사이트입니다. => http://moneyamoneya.tistory.com/7

     

     

    댓글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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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정도면 이제 상병정도는 될듯한데요~~~ 전 이제 글 100개 정도 올린 훈련병정도 되겠군요~~~ㅋ

      2009.05.19 17: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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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블로거가 되어야 한다..생각을 좀더 해서 글도 발행해야 할것 같아요.
      그나저나 저 직설화법이 맘에 드는군요. 나 등록했으니 너도 해!! ㅋㅋ
      바쁜일 잘 마무리하시고 오세욤~~

      2009.05.19 17: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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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초보시절에 쓰신 글이 더 간략하고 읽기 편해서 좋은데요. 두번째 글은 간략한 요지에 비해 내용이 너무 길어서 사족이 많다는 느낌이 들어요. 제가 이상한건가요? -_-

      2009.05.19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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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받음을 전제로 하지 않고 끊임없는 줌은 반드시 받음이 찾아 오는 진리가...
      근데 지는 가진게 없어 줄게 없어 댓글이라도 주고 나갑니다..ㅎㅎ

      2009.05.19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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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2009.05.20 11: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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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주는 블로그가 되고 싶어요 ㅎㅎㅎ...

      2009.05.20 14: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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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
      전 그러고보니 혼자 주절거린 얘기가 많아서 그런지 ㅜㅜ
      어젠 1명이 빠졌더라구요 ㅠ ㅋㅋㅋㅋ

      2009.05.20 15: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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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감을 얻고갑니다 :)

      2009.05.20 19:5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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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세상의. 이치는.. 내가 조금 남들보다 앞서나가면..된다인거 같습니다 ㅎ

      2009.05.21 0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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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같은 초보에게 참 따꼼한 글이군요^-^
      찔리는 부분이 한 두군데가 아닙니다.

      저는 아직 짬밥이 안되니 새겨들어야겠습니다.ㅋㅋ
      베푸는 블로그:D

      2009.05.21 10:02 신고
    • 프로필사진

      저도 이제 블로그 1개월 차네요^^
      이제 곧 있음 사회로 나가게 되는데...^^
      역시 사람은 주는 거에 약한 것 같네요...막 퍼주어야 겠습니다. 제가 아는 것들 가지고 있는 정보들을요 ㅎㅎ

      2009.05.21 15: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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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작한지는 좀 됐습니다만, 주는 것에는 영 인색하기만 한 훈련병 블로거입니다.

      다른 분들 블로그에 들러서 감사하다는 댓글하나 다는게 어찌그리 어려운지... ^^;

      머니야님 보면서 반성 많이 합니다.

      2009.05.22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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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고 잘 봤습니다... 저도 가끔 블로그로 인해 상처를 받기도 하네요....
      초보 블로거 인사드립니다. 꾸벅 ^^

      2009.05.24 11: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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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쵝오!! 알지만 못하고 있던것들..

      2009.05.26 1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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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씀하신 왕 초보 블로거입니다..ㅋㅋ
      요즘 열심히 배우는 중인데... 이 RSS라는 것을 이해하는데도 무쟈게 오래 걸렸다는^^;;
      오늘에야 처음으로 머니야님 RSS 추가에 성공했습니다~
      제 블로그에도 저런 거 달려면 어찌 해야하는 건지.. 또 공부에 들어가야겠슴다^^
      언제나 감사해요~ 주는 블로거님..ㅎㅎ

      2009.05.27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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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는 블로거의 대표명사가 머니야님의 블로그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입시지옥에서 벗어나는 즉시, 개인위주가 아닌 정보공유의 블로그를 운영해봐야겠어요!

      2009.05.31 19: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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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말씀이네요^^ ㅎㅎㅎ

      2009.06.26 17: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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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안녕하세요 이제 블로그를 시작한 신참 입니다. 아직 뭐가 뭔지 모르지만 머니야님이 이것저것 내용을 보기편하게 잘 정리해놓으신것 같아요...^^;; 요즘 열심히 배우고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하구요 자주 찾아뵐께요...^^;;

      2009.08.26 12: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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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장님 엄청 부지런하시군요.ㅎㅎ 댓글하나하나 댓글 달아주시고..ㅎ
      검색창에 검색하다보니 님 페이지가 자주 나와서 아예 즐겨찾기 해놨습니다.ㅋㅋ
      블로그를 즐겨찾기 하기는 처음이군요.ㅎ
      근데 rss가 정확히 뭐죠? 이제 블로그를 시작하는 저로썬 생소한 단어가 너무 많네요.ㅎㅎ

      2009.09.12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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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읽었습니다 ㅎㅎ RSS에 대한 노력이 필요할것같습니다.

      2016.08.09 16: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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