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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T 블로그가 흥행에 실패하는 6가지 이유
    IT 인터넷 2009. 5. 5. 08:00

     

    블로그를 짧은 기간 운영해 오면서,

    많은 것들을 느끼고 배우고 있습니다만,

    IT에 대한 대한민국의 인식은 도대체 언제, 어디에서, 왜 꼬였는지..

    사소한 블로그의 일상속에서 조차, 이토록 외면받고 있는지,

    맘한구석이 편하지가 않아 글을 써봅니다.

     

    블로그 글노출과 관련되어 블로그 이웃들과 대화를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중에 주목한 내용은

     

    "IT 관련글이 다음(Daum) 베스트글, 또는 다음(Daum) 메인에 걸릴 확률은 매우 낮습니다.

    또한, 베스트 또는 메인에 걸린다손 치더라도,

    절대 유입량은, 일상 생활, 연예관련 글들에 비하면, 턱없이 방문자가 없는 편입니다."

     

    저는 원래 실제 실험을 통하거나 스스로 검증하지 않은 사실에 대해서는 말을 잘 안하는 편입니다.

    이 말은 물론 예외적 케이스가 있겠지만, 맞는 말이더군요.

     

    한rss 카타고리를 보면, IT 분야에 가장 많은 블로거들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또한, 굵직굵직한 it관련 슈퍼스타 블로거들도 손가락안에 꼽을 정도로 대충다 아십니다.

     

    • 한rss http://www.hanrss.com/ 링크보시면, 컴퓨터 카테고리 등록수가 압도적입니다.
    • 한rss 컴퓨터 분야 rss랭킹 탑군 리스트 => 구경하기

     

    80년대 이찬진 대표, 안철수 대표와 같이, 불모지를 일군 많은 분들의 성공적인 도약과

    90년대 코스닥 열풍과 벤처열풍에 힘입어, 그야말로 IT의 장미빛 전성시대가 도래하는 줄 알았었습니다.

    저또한,

    당시 80년대 전자공학과 대학졸업하고, IT밥 질리게 먹고, 남들에 비하면 속칭 엘리트 코스로만 이동하고 다녔었지만,

    지금 주위를 둘러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대중적 인기면에서 크게 좋아진것 같지는 않습니다.

     

    단편적이지만... 블로그들이 운집한 이곳만 돌아보더라도..

    정말 왜 이렇게 인기가 없을까......싶더군요..

    근복적, 구조적 문제점을 논할 자리는 아닌것 같습니다만,

    블로그 스피어 세상에서,

    IT 블로그가 운집효과(흥행) 면에서, 따~당하고 있는 몇가지 원인을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 1. IT 글들은 선생님 냄새가 많이 납니다.

     

     IT글을 보면, 일반인들이 읽기에 상당히 따분한 경우가 많습니다.

    검색엔진으로 정보를 얻고자 하는 유저로부터 환영받을 수 있겠지만,

    인터넷 뒤져보면 널려있는 수많은 글들도 많은데,

    굳이 스스로 논문냄새 나는..그런 글들을 블로그 방문객들이 읽는다...?

    일반인들은 하품하고 걍 나갈겁니다.

     

    그래도 따분한 것으로 끝나면 괜찮은데,

    종종 남들을 가르칠려고 하는 글들이 있습니다.

    이러이러면 안되네... 이러이러 해야되네..

    댓글에는..."옳으신 말씀입니다~" 하고 나오지만, 속으로는 "컴터의 C자도 모르는게.." 하고 나오는 경우가 많죠.

     

     

    • 2. IT 글제목은 글의 요약느낌이 강합니다.

     

    네이밍에 대해 몇번 포스팅한적이 있었습니다.

    블로그 흥행요건에 해당합니다.

    네이밍과 관련하여 실제 흥행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테스트해 본 포스트입니다.

     

     

    저부터도 처음에는 글제목 지을때, 포스트 전체내용에 대한 간결 요약방식으로 만들었었는데,

    베스트에 잘 안올라간 이유가 따로 있더군요.

    흥행 잘 안됩니다.

     

     

    • 3. IT 글패턴은 전문용어 투성이입니다.

     

    의사, 법조인들이 전문용어 많이 쓴다고 일반인들이 뭐라뭐하 했던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IT 업종 관계자들도 만만치 않쵸..ㅋ

    보고 배운것이 원서가 많다보니..이해는 갑니다만,

    불교 대중화에 앞서신 원효대사 생각나더구요..ㅋㅋ

     

    영업하는 자리에 가끔 IT 기술영업 하시는 분들을 모시고 나가는 경우가 있는데,

    실무자간 대화가 아니라면, 높은자리 양반들이랑 이야기 할때,

    이런 복잡한 용어들...제발 풀어놓지 말라고 부탁을 할 정도입니다.

     

    하물며, 블로그 포스트에..전문용어가 범람한다면...

    그것은 점잖고 폼나는 글이기 이전에..

    대중들이 외면하는 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4. IT 글들은 고집스럽습니다.

     

    뭔지 모르게 고집스러운 주장을 펴는 글들이 있습니다.

    이것은 비단 IT 블로그 뿐만아니라, 시사를 다루거나, 특히 진보/보수/자경단/완장그룹 들의 경우

    자주 발견되는 현상입니다.

    스스로가 많이 배웠고 많이 공부해서 자신감이 있어서 그런것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불특정 다수의 대중이 모여있는 이 판 안에서,

    어쩌면 그네들보다 더 잘난 사람들이...몰라서 그렇지 더 많을수 있다는 것을 잘 모르는것 같습니다.

     

    IT 에서 수치스러운것 가운데 하나가 Error의 진원지인데,

    항상 문제점에 대한 발견을 자기로부터 출발하지 않는 경우가 허다 합니다.

    특히 개발하시는 분들의 경우,

    심하게 꼬인 분들은, 어떤 발현된 Error 를 기계 또는 컴퓨터 탓으로 돌리기도 합니다.

    나중에 원인밝혀지면,

    대부분 그렇게 우겼던 본인으로부터 야기된 문제인 경우가 제일 많았던 걸로 기억합니다.

     

     

    • 5. IT 글들은 불친절합니다.

     

    이것은 분명 예외사항들이 많을 것입니다만,

    서비스 정신의 결여, 영업 마인드의 결여로 대신하고자 합니다.

     

    사실 IT관련 정보를 습득할 필요가 있는 방문자의 경우,

    간혹 원하는 포스트를 발견하면 꼼꼼하게 살펴보게 되어 있습니다.

    당장 저부터도 마찬가지 입니다.

    IT 정보습득과 관련해서 최강의 블로그는 바로 IT 블로그 입니다.

     

    그런데, 저처럼 10년 넘게 IT밥 먹은사람도,

    간혹보면, 포스트가 무슨 말인지 잘 모를때가 종종 있습니다.

    제가 IT 밥을 헛먹어서 모르는 것이 아니라,

    글을 쓸때 본인이 아는 부분은 남도 알것이다..가정하고 글을 쓰기 때문입니다.

     

    간혹, 그림이라도 자세히 올려주고,

    UI 가이드라인 이라도 잡아 놓은 글들을 접하면..눈물나게 황송할 정도입니다.

     

     

    • 6. IT 글들은 편의성과 합리성을 추구/제공하지만, 재미를 주진 못합니다.

     

    IT 블로그가 전하는 내용들은 TIP과 정보 선행 메신저의 역활을 자주 합니다.

    당연히 컴퓨팅 또는 실생활에 도움이되는 정보들이 넘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그걸로 끝입니다.

     

    즉, 다시 찾을만큼 매력이 있는가..? 에 대한 답이 별로 없습니다.

    흔히 말하듯, 당신 블로그 아니더라도 블로그 많아~ 로 방문자가 인식하기 쉽다는 의미입니다.

     

    광고기획 업종에 돈들이 크게크게 굴러 다닙니다.

    광고주가 "광고회사 너 아니면 다른데 하면되지..." 하고 생각없이 바꾸는 기업들도 있지만,

    광고같은 경우, 내가 아니면..남이 못하는...뭔가(Creative)를 가지고 있는경우가 IT보다 많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의 몸값도 높고, 문서한장을 주고 받더라도.. IT 레포트 보다 값이 비쌉니다.

     

    재미있는 광고를 보면..."이햐~~" 하고 감탄하고 즐거워하는 대중들이 있는 반면,

    IT는 편의를 제공할 망정, 감탄스러운 뭔가가 없다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비단 블로그에 국한된 문제일까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리콘 벨리에 운집한 엔지니어들만 보더라도,

    IT 디벨로퍼들의 연봉과 처우는 대한민국의 그것보다 훨씬 인간답습니다.

    누구는 실리콘밸리에 상당히 대단한 사람들로만 구성되었다고 생각하는 막연한 경향이 있는것도 같습니다만

    사실, 우리나라보다 잘하는거 하나,둘 꼽으라면,

    영어(?)잘하는 거 하나랑, 그들을 둘러싼 제도적, 사회적 구조가 인간스럽다는 거...만 꼽겠습니다.

    대한민국 IT 종사자들의 처우와 사회적 인식, 그리고 그들을 둘러싼 환경을 논하지는 않겠습니다.

    굳이 논하고자 하면 욕부터 나오기 떄문에 말을 안하는것 뿐입니다.

     

    비단 블로그 세상에서 만이 아니라, 만인들로 부터 사랑받는 IT 환경이 구축되려면..

    수많은 전제들에 대한 해결들이 선행되야 하겠습니다만,

    핵심 한가지만 고민해보면, 결국 이 많아야 한다는 겁니다.

     

    대한민국에 돈이 많은 업종을 찍어보라고 하면,

    절대로 IT 대표업종들이 돈이 많지 않습니다.

    삼성 반도체...엄청난것처럼 매스컴에서 떠들어 주곤 있지만..

    일반인들을 움직이는 큰돈들은 거기에 없습니다.

    이 같은 돈들이 IT 세상속에서 원할하게 돌아가게 만들어 줘야 하는데..

    이게 타 업종들에 비해서 원활하게 돌지 않아, 동맥경화가 발생하고

    결국, 수혜의 폭(파이의 크기) 자체가 크지 않다는 것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습니다.

     

    왜 그럴까 곰곰생각하고 이와 관련된 논문을 한때 준비한적이 있었는데,

    저는 IT가 기본적으로 추구하는, 믿었던 도끼였던 생산성 증대, 효율성, 편의성 들이,

    스스로의 발등을 찍고, 서로 갉아 먹음으로써,

    비효율적 인프라들(인력, 중장비, 토목)에 투여되는 자금의 규모보다,

    IT에 투여되는 그것이 훨씬 작아졌다는 것에 주목한 적이 있었습니다.

    이부분은 IT 종사자, 위에서부터 아래에 이르기까지...모두 한 역활들을 했다고 봅니다.

     

    쉽게말해...ㅋㅋ..자기의 몸 값을 스스로 처절하게 낮춰 버렸다는 뜻입니다.

     

    문서 하나 그냥 달라고 하면... 띡~ 던져주는거... IT업종에서만 발견되는 알흠다운(?) 모습이기도 해서,

    제가 포스팅한 적도 있었습니다.

     

     

    건 그렇다손 치더라도..

     

    일개 블로거로써...

    IT 관련 정보를 전달하고자.. 글을 한자락 쓰려다 보면..

    이 글을 어떻게 해야만, 일반인들이 많이 볼 수 있도록 할 것인가(흥행)...에 대해서..

    순간적으로 고민을 하게 됩니다.

    고민하다가, 걍... IT글은 안쓰거나,

    사람없는 주말에 글을 발행하덩가.....

    여타 분야의 뻘글(IT 업무의 이직 및 이종 전업)을 쓰는 경우가 오히려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조그만 회사들인 경우에라도,,,

    제품(포스트)하나 출시(발행)하면, 온갖 마케팅과 영업(추천)이 달라 붙어줘도...잘 될까 말까한데,

    IT 블로그는 너무나 기술하나에 자뻑/매료되어...

    가만히 있어도 잘되겠지, 잘들 읽어가고 알아서들 소화해 가겠지... 자아도취하고 있는것은 아닌지..

    내 스스로 부터...반성을 하게 됩니다.

     

    인기 블로거가 되려면, "IT글을 반드시 써야 한다"...는...이 말에..

    대중 모두가 공감하는 날이 와줬으면 하는 바램으로..글 써봤습니다..

     

    즐거운 휴일 잘 마무리 하세여~!

     

     

    댓글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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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여행도.. 워낙 지역 편중적이다보니...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는 힘든 것 같아요..하지만, IT는.. 더 전문적이라서;;

      2009.05.06 11:07 신고
      • 프로필사진

        전문가끼리만 전문가하면되죠..머 컴터에서 워드나 인터넷보는 사람들에까지 전문적이면..좀 거시기하죠^^

        2009.05.07 23:11 신고
    • 프로필사진

      맞는 말씀입니다.^^ 머니야님은 그런면에서 쉽게 풀어나가시는것 같아요.

      2009.05.06 11:24 신고
      • 프로필사진

        전 아마 it블로그를 했다치면..소프트웨어 강좌쪽을 풀었을것 같아요..
        그런데..생각만해도..벌써 졸리긴합니다..ㅠㅠ

        2009.05.07 23:11 신고
    • 프로필사진

      IT 블로그를 흥행에 성공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0^

      쩝..... 그래서.. 내 블로그가 인기가 없었꾸나.ㅡ.ㅜ;

      그러면서 혼자, 스스로 파워블로그가 싫다고 떠들고 있었으니... 부끄럽습니다. ㅠ.ㅠ

      좋은글 보고 추천도 한방 누르고.... 고민+생각까지 하고 갑니다~

      2009.05.06 11:31 신고
      • 프로필사진

        에이..괜한말씀을...ㅋㅋ
        강팀장님글은..굉장히 재미나요..
        유머러스함이 블로그에 방문함과 동시에 나타나는걸요..
        결코 그것이 가볍다는 뜻이 아닌것..잘아실거라 믿습니다~

        2009.05.07 23:10 신고
    • 프로필사진

      비단 IT쪽 아니더라도 타산지석으로 삼아야겠죠?

      2009.05.06 11:36 신고
    • 프로필사진

      나름 독자층을 잡고 글을 쓰지만 (IT글을 쓸 때 제 타겟은 반에서 공부를 놓지 않은 고등학생~대학생이 이해할 수 있을 정도입니다)
      아무래도 배운게 도둑질이라 글을 굉장히 따분하게 쓰게 된다능OTL
      그리고, 뻔한 이야기를 뻔하게 하는 것을 못하는지라 남들이 잘못알고 있는 것, 남들도 알았으면 좋겠는 것 위주로 쓰다보니 아무래도 '잘난척'이라는 것을 하게 된다능...
      뭐, 무엇보다 시간이라는 것이 가장 큰 이유지요.
      댓글들이 거의 고해성사수준 ㅋㅋㅋ

      2009.05.06 12:08 신고
      • 프로필사진

        컥...글게말이에요..이런형태로 파급될줄은 몰랐지만..
        사실..전 it의 현실을 블로그에서조차 발견되는것같아..기분 드러워져서 써본거에요..
        어쩌면 제스스로의 고해성사였을수도 있답니다..
        에휴..

        2009.05.07 23:09 신고
    • 프로필사진

      제 경우에는 IT쪽 블로그 많이 보는데요....연예인 개소리들보다 훨씬 영양가 있지 않습니까? 다만 막상 봐서 피와살이 되는 건 그리 많지 않습니다. 너무 초보자를 타겟으로 글을 써서, 내용이 다 아는 거라든가, 아니면 고급사용자를 위한 내용이라 무슨 말인지 어려워 모르겠다..거나....

      2009.05.06 12:36
      • 프로필사진

        영양가..당연히 좋죠..
        특히..시간을 아끼게 해줍니다..
        제가 뭔가 찾을려면 못하겠냐만은..
        그런 귀중한 돈같은 시간을 it블로거들이 아껴주죠..
        연예블로그는 휴식인 반면, it블로거든 돈이된답니다.
        문제는..그냥 퍼가고 그만되면..그분들한테 미안하잖아요..
        그런데..대중의 속성은 어쩔수없거든요..
        기왕이면..정보준 그분들이 잘 기억된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아쉬움에 글써봤던겁니다^^

        2009.05.07 23:08 신고
    • 프로필사진

      저도 이 블로그하기전에 분야는 IT였는데 다들 정보만 들고 튀더군요..ㅎㄷㄷ
      음,쓸모없는 잡글을 올려서그랬을지도 모르겠네요..으하핫 ㅋㅋ

      2009.05.06 13:03 신고
      • 프로필사진

        정보는 저도 잘 들고 튀죠...사실 미안한 맘이 있긴하지만...뭐랄까..멎쩍음이 더 커요~
        그래도 감사한 맘은..그분이 누구인지 모르지만..남아있기 마련입니다..
        제가 원한것은 그 사람이 누구인지..기왕이면 알려지면 좋지않겠나 싶더군요...
        그역활은 it인들이 스스로 만들지 않으면 절대로 일반인들이 알수는 없죠~

        2009.05.07 23:06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 머니야님 안녕하세요
      저도 IT 분야쪽에서 일을 하고는 있지만, 블로그에 IT의 글을 쓸때에는
      고집불통, 재미없음, 딱딱한(?) 것 없는, 아주 초보자에 눈을 맞추어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전에 제가 코맨트에 남겨두었던 바와같이 그 글이 도움이 되는 최후의 1일을 위해서 말입니다.
      흥행? 그건 문제가 아닌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는 와중에도 머니야 님의 글이
      제 마음속에 꼭꼭 박히는 것은 왜 일까요? ㅎㅎㅎ
      암튼 문장 하나하나 마음속에 새기면서 포스팅 하도록 노력할께요.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2009.05.06 13:39 신고
      • 프로필사진

        우아..
        스마일맨님은 이미 충분하게 많은분들에게 인기를 누리실 베이스가 충분하실것 같은데요^^
        사실..컴터앞에 앉아있는 많은 일반인들은..
        it글이 좀 쉬워졌으면 하는 바램을 많이 갖고 있는것도 사실입니다..^^
        오늘 첨 인사드리네요~ 집등록하고 자주 놀러갈께요^^

        2009.05.07 23:05 신고
    • 프로필사진

      글을 쓰신 블로거님들의 잘못이라기 보다는
      저를 비롯한 대부분의 사람들이 IT쪽으로 문외한이기 때문일겁니다.
      많은 사람들이 쉽고 재미있는 글만 클릭하기 때문에...^^

      2009.05.06 15:27 신고
      • 프로필사진

        맞아요..대중성이란 코드는 어쩔수가 없죠~
        하지만 실생활 컴터속에서의 it는 일반인들도 알고싶어하는게 상당히 많긴해요^^

        2009.05.07 23:03 신고
    • 프로필사진

      장황한 IT블로그 일수록 근거 없는 프라이드가 강하더군요
      리눅스 첨 배울때 질문했더니 사람 피곤하게 하지말고 꺼져라라는 답을 받은적이 있었죠.

      2009.05.06 18:00
    • 프로필사진

      IT쪽 글은 예전에 약간 관심이 있었을 때는 재미있었는데, 지금은 흥미를 잃어버렸습니다. 왠지 그 내용이 그 내용인 것 같고... 그렇더라구요. 아무래도 제가 별로 관계있는 사람이 아니라서 그런가봅니다. ㅎ;;

      (그나저나 머니야님 댓글관리 어떻게 하시는지 미스테리입니다~ 이 많은 댓글을...ㄷㄷㄷ 저는 포스팅도 겨우하고 있는데...;;)

      2009.05.06 21:56
    • 프로필사진

      많은걸 느끼게 해주는 포스트군요. 글잘봤습니다 ^^

      2009.05.07 01:00 신고
    • 프로필사진

      IT랑 전혀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공감합니다.
      어려운 글 읽고 중간에 꺼 버린 적이 많아서요...
      음...업계 전체의 변화까지 가야된다니...쉬운 IT글을 찾기란 쉽지 않겠네요.

      2009.05.07 18:03 신고
      • 프로필사진

        위에 어느분도 말씀하셨지만..태생적인 부분도 이해됩니다..
        하지만..쉽게 다가가기 쉽게 해주시는 분들은 오래도록 슈퍼스타로 남을것 같아요^^

        2009.05.07 22:59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글이랑 댓글 쓰신분들 글까지 다 읽어보니 고개가 끄덕여 지는군요.
      it뿐만 아니라 제가 쓰는 글도 좀 반성해야 할것 같아요.

      2009.05.08 01:38 신고
      • 프로필사진

        펨케님글은..어? 흥미롭기도 하고..이국적이고 넘 좋은데요? 사진하나만으로도 100말을 다 대신해주고 계세요~ 전 그렇게 보고 잇어요~

        2009.05.09 02:13 신고
    • 프로필사진

      IT 관련글은 아무래도 전문성이 있다보니, 일반 사람들이 흥미를 갖기는 어렵죠.
      예전에 저도 2가지 종류의 홈페이지를 가지고 있었는데, 하나는 기술관련 사이트고 다른 하나는 잡동사니 내용으로 운영을 했었는데, 유입자 수나 광고 수입은 잡동사니 쪽이 2배 가까이 많더군요.
      일반 학생이나 여성들을 상대로 하는 쪽이 대세라고 봐야죠.
      좋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2009.05.08 09:30 신고
      • 프로필사진

        ㅎㅎ.,,대중성이란 어쩔수 없는 부분이 분명히 있지요~
        저도 첨엔 그렇게 방향을 잡을까 했었는데..
        아시겠지만..우어...블로그 한개만 굴리는데도 녹녹치 않은것 같아서..일찍 접었어요^^

        2009.05.09 02:14 신고
    • 프로필사진

      it블로그는 왜 흥행하지 못하는가?
      정말 재밌게 그리고 스스로를 생각해보면서 읽은 좋은 글이었습니다 +ㅁ+!
      나름 정리를 하면서 한두개씩 써보는 it글이었는데도 참 부족한 게시물들만 쓰고 있었네요
      글 퍼가서 항상 생각하면서 글을 써볼 생각입니다

      2009.07.27 08:12
    • 프로필사진

      ... 이런 진리가... 있었군요.
      제 블로그는 정말 쓰레기 중 하나에 불구했다는.... 이런 진리에.. ㅠㅠㅠ

      앞으로 노력해야 하는데.. .ㅠㅠ

      2009.12.10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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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삽질 좀 하니까 운영이 잘되저군요(...)
      IT로 몰입포스팅(?) 하기 보다는 겸직을 하는게 더 좋은거 같습니다.
      저도 경영학과이지만 전혀 상관없는 곳에서 놀고 있다는게 -_-;

      2010.02.06 22: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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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무작정 글을 쓰는데 신중을 기해야 하는군요. 네이버 블로그를 할 때를 생각해 보면 질문이 올라오면 그것도 몰라라고 했던 기억이 있고 내용을 자세히 좀 보지라고 마음으로 느낀 제가 잘못이네요.

      2010.03.09 18: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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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전백승님 이곳에서 뵙게 되니
        더욱 반갑네요..저가 작년초 블로그에 대해
        관심만 가지고 있을때 자주 들렀던 이곳인데...
        앞으로 자주 뵙자구요.

        2010.03.09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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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의 블로그의 글의 다른 사이트에서 많이 연결되어 저도 오게 된 것이예요. 티스토리 블로그에서는 처음이죠. 우리 댓글로 자주 만나요.

        2010.03.09 19: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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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백전백승님^^
        필명은 여기저기서 뵈온것 같은데..블로그에서 인사는 첨드립니다^^
        낼부터 자주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
        그나저나 꽃집아재님의 발품폭도 엄청 넓으신가봐여~ ㅋㅋ 즐건 저녁시간들 보내세여~

        2010.03.09 19: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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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머니야님의 글은 블로그 시작하기전에도 자주 보았습니다.
      지금 이 포스트는 공감하고 또 공감하구요.
      전자 취미관련 블로그 하는데 제 블로그도 선생님느낌이 많이 나나봐요 댓글도 없고...
      아무튼 머니야님의 글 자주 참고 하겠습니다. ^

      2013.01.03 18: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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