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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근, 네이버 블로그 만지작 거리는 중입니다 ㅋㅋ 굽신굽신~
    블로그/홍보 2012.02.13 07:00

     

    제가 블로그를 처음 시작할때..

    네이버 블로그를 이용했었습니다..

     

    몇달간 운영해 보니까..

    광고스크립트를 활용하거나..

    iframe 및 플래쉬를 사용하는데 제약+규제가 심해서..

    1차 포기하고..

    지금의 티스토리로 둥지를 옮겼었습니다.

     

    티스토리는..

    기본적으로 광고개제나 플래쉬 이용등에 특별한 재제를 가하지 않아서..

    당시..해보고 싶던 다양한 시도를 하면서..

    오늘에 이르렀지요..

     

     

    하지만...티스토리의 경우..

    딴집 식구(티스토리) 입장에서..

    네이버.. 자기식구 감싸기 틈바구니를 비집고 들어가서

    키워드 싸움 및 노출경쟁을 하는것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아직도 결코! 만만치는 않습니다.

     

    그나마 제 티스토리 머니야머니야 블로그의 경우에는..

    하루 3천명정도 오가는 트래픽이 생기는 블로그인 관계로..

    그나마...그 틈바구니 속에서.. 나름 고군분투(?)하고는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를 100% 외면하다 보니..

    뭔가 한계를 느끼게되는 것은...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So..

    뒤에서 목놓아 울부집어봐야..ㅋㅋ

    절싫으면 중이 가야지..ㅋㅋ

    일단..

    과거 2년동안 방치되었었던..

    제 네이버 블로그를 좀 돌려보기로 작정했습니다.

     

     

    몇번 글을 올려보니..쩝

    현재의 제 티스토리 블로그보다...

    방치해 두었던..네이버 블로그가..

    노출면에서는 오히려 유리한 면이 분명 존재하였습니다.

    (단! 스팸 삘나면 바로 짤릴수 있으니.. 이점은 주의요망 입니다!!)

     

    제 네이버 블로그 입니다.

     

     

    이웃 맺어 볼까요? ㅋㅋ 굽신굽신~ (네이버 블로그 좌측 사이드바에.. "이웃으로 추가" 주황색 버튼 보이실겁니당^^

     

    ㅋㅋ..깨놓쿠 이야기 하는건데..

    이웃맺기 해 주시면, 저도 이웃맺기 하고..

    형식적인 댓글 주시더라도..

    저 또한 달려가서..공감때리고 답글달고, 한 수 거들어 드리겠습니다.

    궁극에 댓글, 이웃수, 공감이 네이버 노출에 큰 역활을 한다면야..

    초반엔 적극 부응해야겠기에..ㅋㅋ

    굽신굽신...해 봅니당^^

     

    즐거운 한주간 화이팅 하세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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