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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홍보

머니야머니야 경험해본 리뷰 vs. 지어낸 리뷰

 

머니야머니야.. 처음 블로그를 운영하던 당시,

사실 리뷰를 하게 될것이라고는.. 생각을 못해봤었습니다.

 

몇달하면서 살펴 보니,

리뷰를 전문적으로 독려하는 사이트와 시스템들이 많이 보이더군요.

그때 처음 들었던 생각은?

"ㅋㅋㅋ 지금까지 내가 봐왔던 리뷰들은.. 모두 돈받고 하는 리뷰들였었구나...ㅋㅋ"

그때서야 머니야머니야도...무릎을 탁~쳤었던 기억이 나더군요. ^^

 

머니야머니야가 블로그를 시작하기 한참 이전부터도..

제품을 하나 구매하기전에.. 타인의 블로그에 접속하여 리뷰를 자주 뒤져봤었는데..

지금 실체(?)를 잘 알고 있는 상황에서 돌이켜보더라도..

그것이 정보였건.. 돈받고 쓰는 단순 홍보글이였건 간에..

제품을 살놈은 제품을 사더라는 야그입니다.

저 또한 그랬었고...

지금도 많은 잠재 소비자들은... 비슷한 과정을 거치고 있겠지요.

 

 

중요한것은

 

그 홍보성 글이건 실제 리뷰글이건 간에..

내가 본, 그 리뷰글로 인해,

해당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한 후,

정말로 몰랐던 사항에 대해...

실제 사기를 당하여, 완전 속음으로 인해,

실질적인 정신적 물질적 피해를 봤느냐 안봤느냐? 의 사실이 가장 중요한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이제 블로거 머니야머니야 의 운영자 입장에서

제 스스로가 업체의 의뢰나 사이트의 리뷰꺼리들을 활용하여 글을 올리는 입장이 되었는데..

어떤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개함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해야 하는것이 과연 무엇일까?

나름 진지하게 생각해볼 기회가 예전보다 많아진것이 사실입니다.

 

제가 리뷰를 작성하는 1순위 기준은?

실제 경험의 주체가 바로 나인가...? 하는 점 입니다.

 

실제로 머니야머니야가, 그 제품(서비스)을 사용(이용, 적용)했었는가?

이 단순한 명제하나를 놓고, 리뷰를 엮어나가는 편인데,

스스로 경험이 일천한 경우에 완성된 글은... ?

뭔가 속 빈 강정이 된 듯한 느낌이 풀풀~나는 반면,

실제로 좌충우돌 경험했었던 내용인 경우, 글을 다 작성한 이후라도... ㅋㅋ...

다시금..읽어보면..나름 만족스럽다는 차이가 분명하게 나더군요.

 

 

간혹 블로거의 리뷰글들에 대하여..

"장점만 부각하고 단점은 부각이 안된다."라고....짖어대는 백옥빛깔 유생들도 더러 있지만,

그 또한 리뷰를 한 본인 스스로 실제 사용(체험,경험,이용)해 본 내용들이 바탕이 된 글이라면?

장점만 부각해서 쓰건 단점만 쓰건, 빼건, 

사실(Fact)이라는 관점에서 비난할 일은 아닌듯 합니다. (TV CF 한편만 보더라도 뻔히 다 아는 내용들..)

 

정말 문제가 되는것은..

"뭐뭐는 이러이러 할것이다...."라고...경험 한번 해보지도 않았으면서....

마치 경험해 본 척~ 하는 게 가장 큰 문제고..

본인도 모르는 사기의 발화점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얼마전..

성형외과로 부터 홍보를 의뢰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쩝... 그런데...머니야머니야...ㅠㅠ..성형은...그 흔한 쌍커풀 수술도 해 본 경험이 없었기 때문에..

뭘 어케 할 도리가 없더군요..ㅋㅋㅋ

그래서... 가격을 엄청 씨게 불르고..걍...의도적으로 꼬랑지를 내린 경우도 있었습니다.

만일 제가 수술해 본 경험이 있었거나...

최소한 성형외과 근처에 가서...ㅋㅋ.. 얼씬거린 경험이라도 있었다면..이야기는 달라졌겠지요..^^

 

원래...장사를 본격할라치면..

이런저런 뻥카도 포함시키고... 구라들이 섞이기 마련입니다만..

그게.... 과하기 시작하면..바로....사기가 되는거지..사실..경계구분 진실로 모호하기 때문에..

본인 스스로 늘상 경각/주의하지 않으면,

나중에 꺼꿀로 물먹고 토해낼 가능성 높아지는게 세상이치 같더군요.

 

 

블로그 리뷰 또한,

지 스스로 경험한 일이 아닌 내용을...마치 해본것인냥...ㅇ ㅑ 부리로 풀어나가다 보면..?

결국... 그와같은 뻘 사기꾼 다 되가는거..시간문제 같습니다..ㅎㅎ

 

무경험을 글로 써서.. 경험인척 한다고 해서..

그게 살아나가는데 자신의 실제 경험이 되진 않죠..ㅎㅎ

그게 바로, 전문 브로커와 짝퉁 나까마, 양쥐 브로까의 핵심적 차이입니다.

 

더 골때리는것은... 남의 경험치를 훔쳐가서...지것인양..떠드는 애들도 참 어이없죠..헐..

 

언젠가... 누군가... 머니야머니야 방명록에..비밀글로 묻더군요..ㅎㅎㅎ

"대출 글을 좀 써 볼려고 하는데... 제가 대출 받아본 적이 없어서리...ㅠㅠ

신용조회를 하면 위험하다고 하던데...어떻게 해야할까요?"

 

허헐....그래서 헛웃음 한번 웃어주고....답해 줬습니다.

"본인은 신용조회하는거... 겁나면서...

남한테 신용조회 하라는 글 쓰시게요? ㅋㅋㅋ 그거... 좀 사기 같은데요? ㅋㅋ

독(Poison)에도 치사량이 있는데....

치사량이 어느 정도인지... 먹으면 죽는건지..사는건지... 스스로 알기 위해서라도...

본인이 직접 맛좀 봐야하지 않을까요?"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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