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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보 블로거가 힛트 칠수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
    블로그/홍보 2009.04.09 23:42

     

    오늘..문득...

    제 베스트글 몇개 가운데서 좀 아끼는 글에 트랙백이 하나 걸렸습니다.

     

     

    이 글을 썻던 배경은..제가 3~4달전 초보시절..글들을 읽어보다 보니..

    댓글 하나도 없고...

    혼자 글 끄적이고...

    그러던 와중에 찾아주신 이웃분들에게 감사인사드렸던 그런 포스트였었지요..

     

    사실..요즘엔 이웃분들 많아서..기분도 좋고..

    어쩔때는 찾아주시는 분보다..답방을 못해,,죄송스럽기까지 하니..

    그야말로 개천에서 용난꼴이 맞죠.......

     

    그래서..

    돌이켜 봤습니다..

    내가 그시절...정말 한번 좀 떠 보고 싶었는데... 무슨생각으로 뭘 시도했었는지...

    그리고, 요즘도 줄기차게 포스팅되어 올라오는..

    블로그 잘하는 법들...

    뭐....다 맞는 말들이지만..

    보면 좀 고리타분할 정도로 똑같은 말들이..많은것도 사실입니다..

     

    꾸준한 포스팅, 이웃방문, 답글철저, 먼저 찾아가 인사, rss구독자 확보, 메타사이트 활용 등등등....

    저또한 평소에 노래부르는...홍보, 방문자 늘리기 방법 등등등..

     

    솔직히 식상합니다...

    그리고, 초보분들은...첨엔 읽어보고,,의욕에 불탈수 있지만,

    해보면..쉽지 않은거..곰방 알죠..

     

    그래서...

    블로그 생초보가 어느정도 뜰 수 있는....딱 한가지 방법만 뽑아보기 위해, 집중해서 생각을 더듬어 봤더니....

     

    정답은 =>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Best 글에 딱 한번 뽑힐때 까지... 죽어라 시도해라...입니다.

     

    물론 경쟁...치열하죠..장난아니구요...

    뻘글이던, 다작 포스팅이건...뭐가 되었건 간에...

    열심히 잘 쓴글은 Best 에 올라갈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리고..계속 될때까지 쓰다보면...감도 서서히 오는 법입니다.

     

    제가...최초로 다음 Best 에 걸린 포스트는 이거 였습니다.

     

     

    물론 방문자의 Best글에 방문자의 많고 적음도 중요했겠지만,

    분명한것은 이처럼 등극이 한차례 성공되면,

    없던 댓글들이 발생되고...이웃분들이 늘어나고..이후, 이웃분들을 쫒아뎅기고...

    그랬더니..요기까지 간신히 턱걸이 한게..분명 맞는것 같습니다.

    물론..이후에 운좋아서...A2님 추천,,등으로...신인 블로거도 되고 했지만..

    다음 블로거 뉴스 Best 에 최초로 등극 한번 한 후부터...

    그런것들도 총체적으로 가능했던 부분같네요..

     

    앞으로..다음 블로거 뉴스의 Best 선별법 및 방식들이 개편되어 갈것이고,

    그 방향이 어케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중요한것은, 좋은글이 후진글보다 몇번씩은 더 눈에 많이 띄어야 하는 공통분모는 없어지기 않을것이므로,

    한번 목표잡고 확! 밀어보세요.

     

    홧팅!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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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뭐든지 자기가 할 수 있는 영역에서 재미있게 하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가끔 이전에 티스토리 블로거셨던 분과 얘기를 나누다 보면 그런 얘기가 자연스레 나오게 되요.
      너무 대세(인기)에 따르는 포스팅을 하다가는 되려 자기가 그 굴레에 잡아먹히기 쉽다고요.

      문득 제 블로그 초기 모습이 떠오르네요. 저도 댓글 하나 없이 그저 텅 비어 있었지요 ㅠㅠ
      잘 읽었습니다~

      2009.04.10 11:07
      • 프로필사진

        저는 오픈캐스트 링크 골르기위해 제블로그 첨을 좍 뒤졌는데....거의 댓글들이 텅텅텅 비었더군요..ㅋㅋㅋㅋ...거의 포스트 100개가량 할때까지 그랬던것 같습니다^^

        2009.04.11 18:13 신고
    • 프로필사진

      전 언제쯤 베스트에 오르려나..? --;
      소원입니다. ^^

      2009.04.10 11:49 신고
      • 프로필사진

        베스트글들을 자꾸보시다보면..좀씩 요령이랄까? 그런것들이 생기실수도 있을거라 봅니다^^ 그런데 필넷님 한번도 안오르셨다니..조금 의아해지네요..ㅠㅠ

        2009.04.11 18:13 신고
    • 프로필사진

      그냥 블로그 하나 정도 가지고 있다는것 만으로 만족하면서..관심사에 대한 의견을 간간히 포스팅하면서 혹 필요로 하는 분들에게 정보 정도 전해 주는 것으로 만족합니다....방문자가 많아 관심을 받으면 좋지만 머니야님처럼 정렬적인 노력과 풍부한 백과사전과 같은 지식이 없는 사람에겐..좀 무리인듯..머니야님 블로그를 방문하면서 많은것을 배워 갔죠...

      2009.04.10 12:00 신고
      • 프로필사진

        음...오늘 포스트 어떤분것을 읽었는데...블로거 스타일 11종인가? 를 올렸더군요..베스트it에 있는거 같아요..읽어보니..그분이 몇가지 사례는 빠졌지만...나름 다양한 케이스를 적어놔서 흥미로왔어요... 듀타님의 블로그는.. 일반인들이 많이 찾는 주제는 아닐지 몰라도..필요한 그누군가에게는 분명한 정보를 던져주는 블로그가 확실합니다.. 아마도.. 그런면에 있어서..가치가 높다 봐요..빈말아니라..저도 정말 뭔가 중요한것을 찾을려고 뒤지면...검색어에도 없죠... 한참찾다가..뜬금없이 발견하는 핵심블로그 정보는..가히..잊혀지지 않더군요!

        2009.04.11 18:15 신고
    • 프로필사진

      글 실력이 없는저는 베스트에 오르기 보다, 베스트에 오른 글에 댓글달러 돌아댕깁니다.^^*

      자주자주 댓글달아서 '저사람은 모하는 사람일까??'하는 궁금증 유발 작전..ㅋㅋㅋ

      2009.04.10 12:09 신고
      • 프로필사진

        오..나름 좋은 방법이지요^^..댓글 남발은 블로그판에서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가끔 그것을 가지고 뭐라뭐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긍정에 95점은 주고 싶더군요.

        2009.04.11 18:16 신고
    • 프로필사진

      베스트에 오른글들에 관련 포스팅을 트랙백을 거는 것도 블로그 유입을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되네요...
      저도 베스트 게시물이 하나는 있다는... <- 윗분들을 보니 이거 엄청 위안되는군요...

      2009.04.10 12:57 신고
      • 프로필사진

        와핫^^ 트랙백은 관련글 또는 첨가글인경우..참 좋은 유입방법이지요...전 블로그하고 한달동안 트랙백이 뭔지도 몰랐던 기억이 나네요^^

        2009.04.11 18: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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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초창기에 머니야님이 얘기한 것처럼 죽어라 했죠..ㅎㅎ
      날씨가 덥네요. 벌써 반팔 입어야할 것 같아요.^^

      2009.04.10 15:33
    • 프로필사진

      베스트에 한 번 오르면, 1회 이상 베스트 블로거 최신글에 노출되기때문에 블로거뉴스 메인페이지에 노출이 쉽다는 게 제일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전 베스트 하나가지고 지금까지 울궈먹고있어요 ㅋㅋ

      2009.04.10 17: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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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히히..앞으로 많이 베스트 올라가실거면서요..^^ 베스트글들에대한 추천방식이나...최종 선정방식들에 말들이야 무수히 나오고 있지만... 현실은 현실같습니다..ㅠㅠ

        2009.04.11 18:18 신고
    • 프로필사진

      베스트가 될려면 그날 이슈나 모든 주제를 두루두루 섭렵한 그런 포스팅이 가장 노출되기 싶지 않을까요? 머니야님도 꽤 이슈나 모든 주제를 다루는 블로그라서 접근하기가 쉬운거 같은데...^^;; 특정 주제나 저같이 연애질 포스팅엔 (물론, 글도 못쓰고 재미도 없지만) 베스트는 평생가야 없을 듯 해요. 무엇보다 귀차니즘이 상당한지라...(-0-;;

      2009.04.10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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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긴 합니다만..저는 일부러 쫒아 당기고 싶진 않더군요... 사실..이슈로 하면 정치..연예인데... 작정하면..하루에 30개 포스트도 하겠습니다만...쩝..아직은..그러고 싶단 맘이크게 들지 않았어요...그런데 블로그 초창기엔 연예전문으로 해볼까..? 잠시 유혹도 생기더군요^^

        2009.04.11 18: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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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답이네요. 그런데 정답을 알면서도 안되는게 참 희안합니다^^;; 정답은 아는 데 자꾸 오답이 써진다니...
      아무튼 노력해야 겠습니다^^

      2009.04.10 23:42 신고
      • 프로필사진

        컴속의 나님..혹시 베스트 한번 올르지 않았나요? 전 그렇게 기억나는데...혹시 베스트 줬다 다시 뺏아간 케이스 아닌가요? 저는 20번은 도루 뺏겨서리...ㅠㅠ

        2009.04.11 18:20 신고
    • 프로필사진

      제가 생각하는 티핑포인트는 '유명블로거의 추천'입니다.
      파워블로거라고 하기는 거시기하고, 아무튼 많은 구독자를 가지고 있고, 글빨도 무시못할 블로거들이 있지요. 그런 분이 '이 분 블로그 좀 짱임' 하고 포스트를 엮어주면 혹할 확률이 매우 높지요.(저도 그런식으로 구독한 블로그가 상당히 많다능). 이런 추천이 동시다발(?)적으로 메타에 톱에 오르면(유명 블로거의 글은 심심하면 메타 톱), 본인이 메타에 글을 안보내고도 순식간에 골수분자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그러기 위해서 밑밥을 잘 깔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지요. 니치블로그가 아니면 추천되기 힘들다능)

      2009.04.11 00: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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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저도 그렇게 생각했었어요..첨에..
        그래서 기득권이 있는게 좀 씁쓸했었지만..
        뭐랄까... 단점이 있지만..
        다른 메타와 확실히 다른 좋은거는 추천 신뢰도라는 것을 써 놨더군요...
        보통..같은시대에 블로깅을 하면..그사람들하고도 다 두루 친한경우가 일부러 애쓰지 않아도..친분이 맺어지긴 하더군요..
        하지만.. 추천신뢰도라는것이...꽤 강하게 작용되서 그런지...나름 신중하게 추천들을 하시는것 같아요..
        이 신뢰도 프로그램은..사실..db측면이나 로직 측면에서..꽤 많이 비용소모가 될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때되면..로테이션도 시키니까...여타 메타사이트보다..개중 방향은 젤 낫지 않나 생각들어요~

        2009.04.11 18: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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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짝반짝 눈이 부셔~!
      베 스 트 마 크~~
      너무 반짝반짝 눈이 부셔~!
      베 스 트 마 크~~

      2009.04.11 03:53 신고
      • 프로필사진

        우와앗~~ 첨뵙는 이웃이죠^^ 파비콘이..지난날 네가 뭐한지 다알어~~ 그거잖아요^^ ㅋㅋ 반갑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지요^^

        2009.04.11 18: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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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맞아요~ 베스트도 써본 사람이 써보는 법이죠~ 감이라는게 생기고.. 댓글 대처 방법도 생기고.. 그러다 보면 아.. 이거쓰면 베스트되겠다.. 뭐 그런감도 생기는 듯 해요~

      2009.04.11 07: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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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좀 지나고 나면..감 비슷한게 오긴합니다..ㅋㅋ.. 감이 올때쯤되서..상습적으로 하면..욕도 먹구요..ㅋㅋㅋ....초보는 어찌되었건 한번은 넘어야할 산같아요^^

        2009.04.11 18: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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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한번 도전해 보고싶은 생각이 드네요 'ㅂ')

      2009.04.13 12: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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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전에 다음 메인 개편글로 블로거뉴스 베스트에 올랐었는데..
      이거 한 번 올랐더니 RSS 구독자가 20명 가까이 늘었더라구요.
      물론, 이후에 올린 글들이 IT 쪽이 아닌 여행 관련이다 보니 몇 분 빠져나가고 그랬지만요 ㅎㅎ
      베스트에 오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오르고 나서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양질의 포스팅을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ㅎㅎ
      그러나저러나 저도 그 감좀 나눠주세요! ㅋㅋ

      2009.04.14 10: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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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도화선은 베스트로 삼고...고지점렴은 포스팅의 질이겠지요^^ 컥...감과 관련되서..지금 실험중인게 하나 있습니다..조만간 올릴께요^^

        2009.04.15 22:3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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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베스트 쪽으로는 소질이 없나봐요 ~ ㅎㅎㅎㅎㅎㅎ
      포기한지 이미 ... ㅠㅠ

      2009.04.15 10: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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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기하지 마세요..
        살다보면 포기할거 눈물흘리면서 포기하는경우가 있지만..이런건 포기란 단어쓰기도 아깝죠^^

        2009.04.15 2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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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요번에 한번 베스트에 등록 되었습니다. ㅋ 기분 너무 좋음.
      이게말한 처음 걸릴때까지 죽어라 해라 인가요? ^^ ㅋㅋㅋㅋ

      댓글도 많아지고. 찾아와주시는분도 많아졌네요 ㅋ

      2009.04.15 13: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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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바로 그겁니다^^ 이후로 방문하신 댓글주신 이웃분들과 자주 왕래하시다보면..금새 쑥쑥커가는 자신의 블로그를 느끼실고에요^^

        2009.04.15 22: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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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다음뷰에서 글읽고 하나하나 방문하는데.. 잘안되서 고민이었는데, ㅎㅎ

      2009.12.02 20: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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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고 보니 제가 블로그를 개설한 것도 머니야 님의 글을 보고 였던 것 같네요.. 그리고 위에서도 말씀하신 것처럼 금새 식어서 지금은 거의 개인적 용도(만화퍼오기)로만 쓰고 있습니다..ㅎㅎ 그러다 오늘 올블로그에 링크된 글을 보고 다시 들어오게 됐는데 그때 생각을 하게 되네요..ㅎㅎ

      어쨌든 지금 당장 의욕을 가지고 무언가를 해나가기는 힘들겠지만..
      기회되는 대로 짬짬이 써봐야 겠습니다.. 머가 어떻게 되었든 간에 나중에 추억을 되새길수 있는 일기라도 될 수 있지 않을까란 기대를 가지고 말이죠..ㅎㅎ

      잘보고 갑니다..

      2010.03.22 22:43
    • 프로필사진

      잘보고 갑니다.
      어떻게 그리 열정적이신지 모르겠지만
      제가 머니야님의 글을 처음부터 읽어나가고
      있는데요~ 글들이 뭐랄까 단기적으로 사람들이
      볼 유행같은 내용이 아니라서 한번올리면
      장기적으로 꾸준히 올거같은 느낌이 드네요~

      2010.06.22 19:31
    • 프로필사진

      꾸준히 성실하게 계속 도전하는 것이 역시나 정답인 것 같습니다.^^

      2010.08.05 15: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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