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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일반

블로그 자경단 완장문화 공습주의보

 

블로그를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말, 쓰고 싶은 글을 쓰고,

얻고싶은 만족, 얻고 싶은 수익을 거두는 형태가

일상적인 형태로 정착화 되어가는 모습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블로그는 대중의 모습을 결코 벗어나지 않습니다.

대중은 곧 문화니까요.

즉,

자유, 경쟁, 문화 모두가 다양성으로 한데 어우려져

더 큰 진보와 발전을 가져오는데 일몫을 담당하는

우리네 사회의 또 다른 IT일면의 연장선이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잼난것이 하나 있습니다...ㅋㅋ

이와같은 다양성의 잣대에

자경단 완장문화가 끼어들면... 분쟁이 조성됩니다..ㅋㅋㅋ

완장은 일제시대 및 공산주의 시절에

일반 대중들이 넌더리를 떨었었던 그 되도않던 지도층 ㄱ ㅐ떼 竹창 문화를 함축합니다.

 

쉽게말해...자경단 완장문화는

"이러이러 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절대로 안된다!" 를 전면에 표방하는..

재수없는 가르침의 일종입니다..ㅎㅎ

 

이와같은 완장문화가 대중속에서 꼬물거리며 피어나는 이유는 뻔합니다.

완장문화의 뒷편에는..

완장본인의 우월함, 고귀함, 선민사상을 기조에 깔아 놓으면서... 

스스로 지도층을 자처하고 남들을 선도한다는 명분뒤에,

대중의 다양성을 배격하고 깔보고 무시하려는 Anti-대중을 기치에 내걸고,

그들의 저급한 수준을 뇌까리면서,

자경단 완장 Group 스스로를 크고 높게 보이고자 하는,

차별화로 착각하는 본인의 Self making 우월주의가 크게 한 몫 하는 거지요. ㅎㅎ

 

 

블고그 스피어 또한 다양상으로부터 예외가 아니다 보니..

이런 완장문화에 흠뻑 심취하여

썩은 호흡과, 되도않는 목소리들을 꽤나 거세게 귓가에서 부르짖고 있는가 봅니다.

 

대표적 두가지 Case로 아래 두가지를 특히 계도코자 하는 모습들로 인해

이웃분들이 격분하여

제 블로그에 비밀댓글을 달아 주고 계십니다.

 

  • 완장 曰, Why 연예블로거만 중용하는가? => 머니야 曰, 대중들이 연예계 이슈에 민감하다는 그 천연의 속성을 무시해서 뭔 이익을 볼거라고? ㅋㅋ
  • 완장 曰, Why 수익블로거는 이웃을 대상으로 수익글을 발행하는가? => 머니야 曰,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르는 편협+무식한 완장그룹 대표 주장 케이스인데, 푸헐 이웃에게 공동구매라도 하나? ㅋㅋ 블로그 광고에 대해 누구보다도 더 잘 아는 이웃들이, 이웃들 배너타고 뭔가 구매해줄 이웃이 과연 몇이나 될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완장의 제대로 된 표본이져..ㅎㅎ 이웃간 방문, 인사는 블로그 체력(지수)에 도움이 될망정, 수익에는 전혀 도움이 안된다는것.. 그걸 모르니 말입니다. ㅋㅋㅋㅋㅋ 하긴 쩝, 온실에서 자란 귀연 화초,완장들이 머리 털나고... ㅍ ㅣ터지게 영업이나 장사같은 필드 싸움을 온몸으로 해 봤어야 뭐 말이 통하고 이해를 주고 받고 하겠지만......으으

 

심지어 최근에는

현직 영업직에 종사하고 있는 수많은 이웃들을 타겟으로

영업하는 글 = 최악 = trash 이다....라는 형태로

가히 완장 백옥의 점입가경 칼끝 옆구리 겨누기를... 씩씩하게 연출하여

그들의 공분을 한껏~자아내고 있는가 봅니다.

(ㅋㅋ 제 갠적 성향으로는, "누가 짖는가 보다...".하고.. 걍 흘려버리는 스타일이지만.. 어디 모든 분들이 똑같을까요? ㅋ)

 

[힘들게 영업하는 영업인들을 모독하는 뉘앙스의 글은

쓰레기 완장문화의 꽃일 뿐입니다. 영업인들은 Never 개념치 마시기를...] 

 

 

원래 대중은

고급 Pure 완장족들에 비해,

저급하고, 질이 낮을수 밖에 없다는 것은..

유명 텍스트북에서 Define하는 대중의 어쩔수 없는 속성인 것이고

돈, S.ex를 빼면 이목을 끌만한 것이 많지도 않다는것...

대학교 1년 교양과정 조금만 들어본 사람이면 모두 다 아는 내용이라져. ㅎㅎ

 

다양성을 이분법화된 시각으로 재단하고, 구분하고, 통제하려는 썩어 문드러진 자경단 완장문화 자체는

갈기갈기 찢어, ㅊ ㅕ 내 버려야 하는,

낡은 시대착오적 산물이라는 것을 잘 모르는,,

성균 유생 나부래기들의 고고하고 백옥스러운 고품격 Pure 현실감이

가끔은 진실로 존경스럽기도 합니다만...푸헐..

다양성이라는 무시무시한 파도 앞에서

자경단 무리들은 한낯 개미새끼 한두 마리의 샤우팅에 불과하다는... 그정도의 성찰쯤은.... 쫌 하고 다녔으면 싶길레..

ㅎㅎ 오늘도 영업전선에서 매진하시는 분들께.. 나름 위로(?)의 글 한자락 찌적거려 봤습니다.

 

 

덧글] "니나 잘하세요...."...를 읊조리던 금자씨가 딱 이 시점에 떠오른다죠..? ㅋㅋ

부모 말도  ㅊ ㅕ 안듣는 세상에

완장과 교육의 차이 조차도 모르는 자경단 완장족들에게

블로그의 다양성은 절대 파괴되지 않을 가치라는 점을 일부러 침튀기며 크게 말해주고 싶습니다..ㅎㅎ

우리 모두...Look at yourself.. 남이 그네를 뛰건, 널을 뛰건.....ㅋ

자기자신의 삶에 충실하고 잘 해 나가면 되겠지여....^^

한주간도 수익모델 구축/적용/실천의 최전선에서 활약하시는 수많은 분들 + 영업에 일로매진하는 분들..

되도않는 ㄱ ㅐ떼 소리에 절대 신경쓰시지덜 마시고, 다들 치열하게 홧팅하세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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