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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로그 남들 흉내내다 도움되었던 것 vs. 골탕먹었던 것
    블로그/일반 2010. 2. 1. 07:30

     

     

    블로그를 처음 시작하거나...이제막 한창 초보의 길을 걷는 경우..

    여기저기 이웃들의 다양한 글... 검색으로..

    궁금한것을 찾아내어, 접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부족한것을 메꾸는 작업을 하게 됩니다.

     

    그가운데에는...

    나와 궁합이 딱~맞아 떨어져서.. 효과를 보는 팁과 정보도 있고..

    간혹...타인에게는 잘 맞는 일반적인 글일 망정...

    나에게는 이상하게..잘 안맞는 경우의 글들도 있기 마련입니다.

     

    제 경우에도...

    그런것들이 많이 있었는데..

     

    남들의 "카더라"...가

    내게 도움이 되었던 경우와

    내게 도움이 안되었던 경우에 대해..

     

    아래 생각나는대로 정리를 해 봤습니다.

     

     

     

    • 남들 흉내내서 덕 본 사례~

     

     

    • 포스트는 하루 한개 발행

     

     

    블로그를 시작하던 초기에 의욕이 크게 앞서기 마련입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에도 4개~8개까지...블로그 포스트를 의욕적으로 작성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와같이 할 경우, 순간적으로 이웃방문 및 메타사이트 노출점유가 커지기 때문에

    방문자수도 늘어나고,

    늘어난 방문객에 고무되어, 의욕이 극점에 달하게 되지요.

     

    그러던 어느날..

    아는 이웃분이 비밀글로 알려주시더군요.

    "머니야님은 지금 시점에서는 이웃분들이 많으시니까..

     추천을 여러개 글로 분산하지 마시고.. 하루 1개정도만 글을 올리시면..

     훨씬 효과가 있을 겁니다.."

     

    듣고보니..일리가 있어서..

    이후에는 하루 1개씩만.. 정해진 시간대에 글을 (예약)발행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추천이 1개 글로 모이는 효과도 있고.. 베스트도 잘 걸리고(요즘은 로직이 다륾)

    나름 규칙적인 글배정도 가능해 지는등...

    여러모로..도움이 많이 되었던 기억이 나네요.

     

     

    • 포스트 보여짐은 한페이지당 한개씩

     

     

    블로그 첫화면에 접속할때, 자신의 글들이 첫페이지에 몇개를 보여지게 할 것인지..

    처음에는 아무생각 없던터라..

    많이 보여지면 좋은건줄 알았었습니다.

     

    블로그를 좀 하다보니..

    이웃들은.. 글을 어느정도 읽다가.. 스크롤을 맨 아래로 이동하면서...댓글창을 찾게 되는데..

    글이 여러편 있다보면..

    댓글창도 여러개가 나오게되어... 순간 혼선이 생길수 있더군요. 

     

     

    • 올블릿 달기

     

     

    올블릿은 메타사이트 올블로그의 CPC 수익모델입니다.

    지금은 몇회정도의 script오류로 인해 걷어내고,, 사용을 안하고 있지만..

    당시에는 1클릭당 100원의 수익이 발생되는 좋은 툴이 였습니다.

    지금도..역시.. 클릭금액도 유효하고,

    유사글과 수익모델이 함께 어우러진 형태이므로,

    여느 CPC광고들에 못지 않은 좋은 수익모델 툴임은 틀림이 없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것을 처음 달고..

    생각하지도 않았었는데....첫수익금 800원이 발생된 것을 보고나서..

    "아... 블로그에서도 수익이 발생되는구나...."라고 첨 확인을 하였었는데..

    그 자체만으로도..신선한 쇼크로 다가오더군요. 

    글타면....

    블로그로 수익을 본격 함.. 내 볼까....? 하고 생각케된 계기가 되어..

    결국...그쪽으로 집중해서.. 오늘의 나름 큰수익까지 만들게 되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올블릿이 그 원동력이 되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 포스트 의견 투표

     

     

    요즘은... 잘 안하지만..

    초기에는 블로그 이웃의 의견을 물어보는 투표창을 자주 활용했었습니다.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는 포스트를 올리는것도 좋지만..

    자신의 의견은 이러이러한데... 여러분들은 어떠한가요? 와 같은 방식으로 글을 쓰고..

    이를 반영할 수 있도록 vote창을 함께 올려놓으니까..

    호응도도 높아지고..

    포스트를 통해 다양한 의견들을 또 다른 형태로 접할 수 있게되어.. 좋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 트랙백

     

     

     

    블로그를 처음하면..트랙백이란 용어를 접하게 되었는데...

    이게 알면 별거 아니지만..모르는 경우...뭘 어케 쓰는것인지..헷갈립니다.

    여기저기...다니면서

    트랙백 = 또다른 형태의 댓글의 닮은꼴..이란것을 알게되고..

    이 트랙백을 활용하여.. 

    Daum 지식에 관련글 트랙백을 링크로 연결시켜 줌으로써

    이웃 이외의 불특정 방문자들을 내 블로그로 유입시킬 수 있게되어,

    블로그의 정보글이 수익과 직결될 수 있다..는 것을.. 실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 Rss

     

     

    블로그를 하게되면...이웃들과의 교류가 자연스레 생기게 되는데..

    처음에는 rss가 뭔지 몰라서..

    즐겨찾기형태의 위젯이나...링크모음 툴을 이용하여 자주가는 이웃들을 보관하고...활용했었습니다.

    그런데... rss를 이용하는 툴(SW)을 활용한 이후,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이웃관리가 가능해 졌고..

    이웃방문의 새로운 재미를 얻게된 계기가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 흉내내다 피 본 사례 또는 효과 없었던 사례

     

     

    • 많은 태그~

     

     

    오래전 부터...비단 블로그 뿐만아니라..

    인터넷상에 글을 작성하여 올릴 경우,

    태그tag의 중요성에 대해 많이 들었었고..

    블로그에서도 예외없이 적용될것이라 막연하게 생각했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블로그 포스트를 최종 발행할때,

    태그에 보다 많은 신경을 기울였었는데..

    지금까지 500개 이상을 글을 발행하는 과정에서...수많은 테스트를 해봤었지만..

    결론은...Tag...그거 검색이나.... 노출에서 크게 도움이 안된다...였습니다.

     

    곰곰 생각해보면..

    시스템은 계속 좋아지고...포탈에서 글을 검색하는 시이퀀스 또한.. 점점 향상되고...

    보다 실효성 높도록.. 본문을 효과적으로 쿼리가능해 짐은 물론..

    그 속도 또한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고 있으므로..

    굳이 태그를 참조할 필요성이 예전같지는 않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제 글 가운데...동일한 내용의 포스트인 경우..

    태그 없는 글과 태그 적절히 안배한 글을 비교해 보면...

    오히려 태그없는 글이 검색엔진의 상위노출이.. 더 잘된 사례가 훨씬 많습니다.

     

     

    • 글의 분량은 적어야 되~?  아냐! 길어야지~!

     

     

     

    글의 분량은 적절하게 쓰는것이 좋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짧고 적은 분량의 글은..

    신변잡기 또는 정보성과 상관없는 글에는 맞습니다만..

    최소한 검색노출을 위해서는? 별로 도움이 안됩니다.

    비록 검색이 아니더라도..

    누군가 내글에 정보를 얻기위해 왔는데..

    훑어보다다...별거 없어서 튕겨져 나가면..결국..또 다른것을 검색해서 볼텐데..

    서로 시간낭비더군요.

     

    특정 주제에 대해 글을 발행할 경우..

    포괄적으로 모두 다루어 주는것이 이모저모 이득이 훨씬 많습니다.

     

     

    • 스킨 교체~

     

     

    저는 스킨교체를 아무생각없이 초보시절 한 적이 있었습니다.

    대충 html 알고...

    돌아가는 형태를 이해하니까..별문제 없을거라 생각했었는데..

    이게 생각보다 일도 많고... 문제도 많이 발생되더군요.

     

    얼마전 전문가의 손을 빌어

    제 스킨을 교체했었는데..

    확실히 전문가가 만져주니까 별 문제가 없이 잘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스킨교체를 시도할 경우,

    기존의 위젯코드... 및 사이드바의 백업, 기존 스킨백업, 포스트 백업 등등..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 위젯은 보이는 족족..~ 광고도 보이는 족족..~

     

     

    위젯과 새로운 광고등...블로그를 왔다갔다 하는 동안에 새로운것이 눈에 많이 보이게되면..

    일단 가져와서 다양한 시도를 해 봤었습니다.

    시도해 보고..자신에게 잘 맞거나..

    필요한것이다라고 판단되면..계속 달아두는것은 전적으로 본인 자유죠.

     

    그런데...달아만 놓고...

    그것의 추이를 꾸준히 관찰하지 않으면...?

    궁극적으로는..시스템에 마이너스로 작용하고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속도저하 및 스크립트 오류발생)

     

     

    • 글자 크기는 가독성이 좋아야?

     

     

    글자크기는 가독성이 좋아야 한다는 의견들이 많이 보입니다.

    틀린말 아니지만,

    별도의 집중을 요구하는 포스트의 경우, 큰 글씨는 집중도를 저하시킵니다.

    어느 책에서도 한번 본 기억이 있었꼬..

    얼마전 이웃 블로거께서도 글을 써주신것을 읽은 기억이 있는데..

    집중도를 끌어올릴 필요가 있는 글은.. 글자크기(포인트)가 작아야 되더군요.

     

     

    대충 블로그를 해오는 과정에서

    남들의 카더라 통신을 많이 접하는 과정에서..

    덕을 본것도 있었고...실을 본것도 있었기에.. 위와같이 정리를 함 해 봤습니다.

     

    뭐가되었던..

    남의 카더라가.. 과연,,,나에게 잘 맞는것인지,,, 또는 아닌지는..

    스스로 해보고 스스로 검증후 自판단하는것이~

    Best of Best 더군요.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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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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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별로 효과가 없었다는 사례부분이 왠지 더 눈길이 더 가네요^^;;

      아.. 태그 그렇게까지 효과는 없군요... 그리고 가독성.. 얼마전 그렇지 않아도 이부분에 대해 고민하면서... 크기를 늘리고 했는데.. 다시 예전의 글자크기로 가야될까봐요^^;; 좋은글 감사합니다~

      2010.02.01 18:33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0.02.01 20:20
    • 프로필사진

      트랙백놀이는 확실히 재밌고 관계도 이어지고 재미난거 같아요. 요즘은 공감할만한 글을 못올리니 받는 랙백이도 없고, 거는 랙백이도 없는거 같고...
      글씨크기는 확실히 작아야 집중력이 있는거 같아요. 아마도 우리가 활자화 되어 있는 글자크기에 익숙해서 그런거가 아닐까 싶어요. 가끔 책을 사다가 글씨가 좀 큰 책은 뭔가 읽기 싫어지는 느낌이 있거든요.

      2010.02.01 20:37 신고
    • 프로필사진

      하아, 정말 공감가는 사항들이 많네요.
      저도 처음에는 rss가 뭔지도 몰랐었는데..
      ㅎㅎ 이제 근 1년이 다 되어가니,
      안해본거 없이 다 한번씩은 해 본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도 블로그의 세계는 깊다는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ㅋ

      2010.02.01 21:18 신고
    • 프로필사진

      방문 감사 했구요...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많은 도움이 되겠네요~~~

      2010.02.01 22:16
    • 프로필사진

      구구절절이 맞는 말씀이네요.
      호오.. 태그 이야기는 솔깃한데요?
      저도 태그 많이 쓰는 편이라서요...
      네이버랑 다음같은곳은 태그 검색이 잘 안되는거 같은데
      구글쪽은 태그까지도 가져가서 참...
      ㅎ ㅏ.. 여튼 이것들도 그동안 메모하시고 정리해두신거죠?
      급 생각해내려고해도 이정도 안나올텐데 ㅠㅠ

      2010.02.02 02:47 신고
    • 프로필사진

      좋은 경험담 감사합니다 ~
      많은 분들께 도움이 될꺼같아요 ^^
      특히 실패 쪽의 이야기를 많이 참고해야겠어요 ~

      2010.02.02 06:28 신고
    • 프로필사진

      여러 가지로 좋은 경험이네요~
      저도 하루에 한 개의 글을 발행하려고 노력하지만
      자료가 쌓여 두 개는 발행한답니다.

      2010.02.02 06:55 신고
    • 프로필사진

      저는 아직도 트랙백이랑 RSS에 적응이 안되네요..ㅡㅡ;;

      2010.02.02 08: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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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것아니라고 생각하고 넘어갈 내용들인데...
      머니야님이 살을 붙이니 아주 맛갈스러운.. 글이 되네요! ㅎㅎ

      2010.02.02 11:33 신고
    • 프로필사진

      태그가 도움이 안 될 것 같은 느낌은 예전부터 들었습니다.
      오히려 본문보다 의도적으로 악용하기 쉬우니까요.
      근데 저기 사진... 코피가 날 것 같아요 ㅋㅋ

      2010.02.02 12: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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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그를 저도 달면서 과연 이것이 어느정도의 효과가 있을까?! 항상 궁금해죠! 심지어 많은 태그는 올블로그같은곳은 수집시 태그가 안들어가지더군요!
      올블로그에 확인하니 실제로 올블로그는 태그의 경우 8개 안에서 수집이 되고 그 이상이 되면 태그를 수집안하게 된다고 하더군요...ㅡ.ㅡ;
      혼란이 생기더군요..ㅎㅎ

      2010.02.02 18:39 신고
    • 프로필사진

      어쩐지 옛날엔 태그 엄청 많이 올리셨는데 요즘은 별로 없네요 ㅎ
      스킨 교체에 페이스오프 센스 최곱니다 ㅋㅋ

      2010.02.02 19:50 신고
    • 프로필사진

      이제막 블로그를 시작했는데
      좋은정보 많이 얻고 갑니다 ^^

      2010.02.02 20:33
    • 프로필사진

      멋진글입니다
      공감 100개 하고 갑니다 ^^

      2010.02.02 20:37 신고
    • 프로필사진

      와...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저도 이거저거 시도하고 있는데, 아차! 하는 것도 있고 아하~ 하는 것도 있네요. ^^

      2010.02.02 23:04 신고
    • 프로필사진

      아주 훌륭한 분석이었습니다.
      알고는 있지만 잘 실천되지 않는 것들도 있고, 처음 알게 된 것도 있었습니다. ^^

      2010.02.03 07:04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좋은 글입니다.
      몇가지 부분들은 고민거리였는데 덕분에....ㅎㅎㅎ
      아직 css 때문에 머릴 숙이고 있는데 적당히
      넘어가야 할 것 같으네요.
      감사합니다.^^

      2010.02.03 08:53 신고
    • 프로필사진

      역시 좋은 정보를 전해주고 계시는 머니야님.. ^ ^
      오늘도 많은 교훈 얻어갑니다.

      저도 초보때 스킨 막 만지다가 나중에 뒷 수습이 어려워 잘 아는 분께 부탁했는데 그 이후론 별 무리없이 쓰고 있다는..ㅋ

      2010.02.03 21:44 신고
    • 프로필사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태그도 엄청 많이 쓰고...글도 하루에 몇개씩 발행하고 그랬는데, 앞으로는 좀 자제해야겠네요. ㅎ 머니야님 좋은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2010.02.05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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