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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명품 사기, 블로그로 4억 사기, 막은 사연
    사업 관련/유통 2009.04.14 17:10

     

     

     

    이제 블로그 시작한지..어언..분기를 접어든 시점입니다..

    많은 댓글..많은 이웃분들은 새로운 저의 자산이 된지...오래된 느낌마저 드는군요.

     

    몇일전 "돈때문이라면 절대로 자살하지 마십시요. 방법이 다 있습니다." 라는 아래 포스트를 통해서,

    절망스러운 댓글로 인하여, 일순간 당황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어제는... 제가 본의 아니게..

    한 방문자의 댓글을 읽어보고...대단히 기뻐한 적이 있었는데..

    제가 그분의 소중한 돈 4억을 엉한 곳에 던질뻔한 행위를 차단한 스토리 입니다.

     

    제가 얼마전 "백화점, 홈쇼핑에서 판매중인 명품들은 100% 정품일까?"라는 포스트를 통해서,

    제가 알고 있고 실제 경험했었던,

    명품관련 유통현실에 대하여,

    정말 작정하고, 낱낱이..분석하여 펼쳐 전해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이 글 아래에 다음과 같은 댓글이 달렸더군요.

     

    감사합니다.

    눈물이 날려고합니다. 올해 26살이구요... 일년여동안 이쪽 일을 하고싶어서 많이 알아본다고 알아봤는데 모르는게 많네요...스탁제품으로 머니야님의 말대로 보따리 장사해볼려고하다가 OO에 명품아울렛생긴다고 해서 거기가서 알아보고 했습니다. 시행사...라는말........서울 명품백화점도 사기치고 갔지않습니까....한달매출가지고 백화점대표라는 사람이... 정말 눈물날려고하네요... 저 오늘 명품아울렛 입점할려고... 4억 투자할뻔 했습니다. 제가 하고싶어하는 일이라 부모님 돈으로요..부모님도 찬성하셧고... 근데 어제 사주풀이를 어머니랑 보러갓는데 28세까지 제가 돈을 많이 잃는 사주라 그 사업안하는게 좋겠다고 말하셔서 여러 정보 얻을려고 인터넷 돌아다니다가 이글 봤는데..  어쩌면 4억이라는 돈...날라갔을것 같습니다. 그 아울렛 알아보는 도중에도 의구심이 많이 들었습니다. X월X일날 오픈 예정인데 약 한달남았죠?..인테리어는 커녕 아직 구색도 다 안되있던데... 워낙 이쪽길로만 알아보고 다녔던 지라 마음이 급해서 할려고했는데...심장이 벌렁거리네요 자꾸... 공급계약서? 그것도 모르고 보여주지도 않았을뿐 저도 묻지도 않았고.. 계속 의구심되는건 사업계획서가 뭔가 허술하다는 생각은 하고 약간에 의심은 있었는데..할려고 마음까직 먹었는데 .... 아.....어제 사주봐주신 할아버지 말씀으로 다시한번 생각하던 찰라에 이글을 보게 되서..너무 고마워요ㅠㅠㅠ 한바터면 4억 고스라니 날릴뻔 했네요...그나마 남들보다 많이 알고있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개인회사도 다녀보고 상담해서... 아는게 하나도 없는것같네요...정말이지 공부더 해야되고 이제 한글 알아가는 수준인것같네요.. 정말 고마워요 정말...그 아울렛이 아직까진 사기인지는 모르지만..그래도 의심은 했었던 터라...이글 안봤으면......ㅠㅠㅠ너무 놀래서 두서도 없고 횡성수설 무작정적은것같네요...하ㅏㅏㅏㅏㅏㅏㅠㅠㅠㅠ고맙습니다 정말


    2009/04/13 17:36


     
     
    혹자는 말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뭔데... 남의 사업에 밤놔라 대추놔라 해서.. 투자를 방해하고, 꼬장을 피냐???

     

    저는 미국땅에 백화점 신축과 관련하여 PF 및 제품 공급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2년세월을 까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ㅋㅋㅋ... 왠만한 시행바닥의 구조는, 대충 몇마디만 들어보면,

    이 넘이 사기인지, 아닌지, 어느정도 진행된 내용이고, 어떤 말까지가 구라고, 어디까지가 사실인지..

    대충 가늠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제도권 IB 팀장급 정도와 대화해서 안질 자신도 있습니다.

     

    각설하고,

     

    위의 댓글로만 판단해 볼적에...애초에 돈을 받아 먹을려고 했던 시행사의 말이

    애초에 말도 안되는 구조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오픈이 1개월 남았는데, 인테리어도 아직 안되있다? ㅋㅋ

    2. 수백억씩하는 PF 사업에 제안서가..일반이 봐도 헐렁할 정도이다? ㅋㅋㅋ

    3. 공급계약서 받는거..사실 어렵죠..특히나 이태리,프랑스 놈들..무지하게 까탈스럽습니다.

        하지만, 최소한 수십억씩 받아내서 명품받아 올려면..

        예전의 거래실적 리스트 및 과거의 수입흔적에 해당되는 인보이스 정도는,

        기본으로 투자자에게 까줘야 합니다.

        최소한 제가 작성했었던...이 정도까진 못되더라도, 비슷한 자료는 투자자에게 보여줄 수 있어야 말이 됩니다.

     



    그렇다면 그들은 과연 사기집단일까요?

    그렇지는 않습니다.

    그렇다면 제가 이들을 사기로 규정하고, 스스로 잘했다고 떠드는 이유는???

    애초에 사업취지는 좋지만, 돈부터 땡기고, 이후에 물건들은 "돈만있으면 살수 있다.".라고 떠들어 대는 유통업자라면,

    10중 8,9는 사기가 아닐망정..

    해당 사업이 가다가 깨지거나...아니면, 가면서..멈추거나..수년간..돈이 묶여버릴 확률이 90% 이상입니다.

     

    최소한 백화점, 아울렛 3천평 정도 규모에다가,

    명품 제품 집어넣는데..장담하지만..2년이상은 걸립니다.

    선수급들...국내 손꼽히는 화주들도..몇명이 연합해서..체계적으로 전개할 경우라 해도....빠르면 8개월입니다.

    그러나...1개월뒤 오픈? 인테리어 껄렁? 제품사입 움직임도 없다면??

    ㅋㅋㅋㅋ 지나가는 개들이 깔깔거리면서 웃죠..

     

    그분이 작성했던 댓글의 답변에다가...ㅋㅋ...

    일케 적었습니다.

    시행사 사장한테...제 블로그 글들...싹 다 읽어보고..헛소리하면 저한테 연락하라 했습니다.

    백번 붙어도..ㅋㅋ..제가 법적으로나, 도의적으로나, 논리적으로 이길 자신이 있거든요..ㅋㅋㅋㅋ

     

    블로그의 정보가 이와같이 한사람의 소중한 자산을 지켜줄 것이라고,,

    저는 애초에 예상을 못했었습니다.

    하지만, 보다 정확한 정보전달과 이 정보를 통하여 파생될 수 있는 사회현상들과 관련하여,

    손끝의 무거워짐과 동시에, 상당한 책임감까지 느껴집니다.

     

    어쨋거나....어제,오늘...굉장히 흐뭇하네요.^^

     

    덧글] 그 댓글다신 분..ㅋㅋ..나중에 완전 사기로 판명나면...밥은 사야하는거 아녀? ㅋㅋㅋㅋ

     

    덧글] 아래 명품관련 포스팅을 몇번 하다보니, 네이버, 다음을 통해 검색유입이 많아지고, 명품 공급의 실체를 알게 되신 분들로부터 명품사업과 관련하여 많은 질문이 들어옵니다. 블로그의 댓글로 일일이 답변드리기가 체계적이지 못하여, 아래 링크를 마련하였습니다.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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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정말 대단!!
      박수를 보냅니다~ 짝짝짝!!
      지금 포스트하고, 백화점 쇼핑몰에서 판매중인 명품은 진짜 10% 진품일까라는 포스트,
      두 개 읽으면서 혀를 내둘렀습니다.

      역시 아는 것도 많으시니, 포스트의 질도 높아질 수밖에 없다는 감동~ ㅎㅎㅎ

      머니야님 포스트가 좋은 일을 했다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

      2009.04.14 21:53 신고
      • 프로필사진

        감사합니다...칭찬말씀에 쥐구멍 찾는중...ㅋㅋ
        아는것이 많은것은 아니구요..걍..이것저것 경험들이 좀 많았던 모양입니다..
        어찌되었거나..큰돈 피해가 발생될것을 막았다는 의미에서..상당한 블로그 보람이 구축되었습니다^^

        2009.04.14 22: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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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요즘 사람 인생 건지신 건이 여러건입니다..
      좋은 내용의 글 모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죠..
      ^^ 반짝쿵쾅하고 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세요.. 아니 밤이군요.. ^^

      2009.04.14 21: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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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분은...그후 소식이 없어서..사실..잘 몰겠어요.. 이번 시행건은 안하는게 100번 맞거든요.. 나름 큰 보람이 느껴집니다^^

        2009.04.14 22:3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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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저위의 댓글 다신분 그게 사실로 판명된다면 꼭 머니야님에게 저녁은 거하게
      한턱(2차포함) 내셔야 할듯???ㅎㅎ 머니야님께서는 경험이 많으신지 아니면 천부적으로
      이런분야에 타고난 감각을 가지고 계신지?? 대단하십니다.
      글도 너무 정확한 정보와 재미나게 적어 주시네요...한RSS가 머니야님 새글은
      항시 알려주니 컴앞에 앉게 되면 꼭 봅니다. 편하고 행복한밤 되세요.

      2009.04.14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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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그런데..꽃집아제님... 주소가 오피셜사이트로 연결되서..제가 글쓰고 싶을때 글을 못올리네요...ㅠㅠ..블로그 있으시다면..주소알려주세요~~^^

        2009.04.14 22: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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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멋집니다. ^^)b

      2009.04.14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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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머니야님은 대단하신거 같아요..^^
      나중에 개인사업하는게 목표인데 머니야님의 포스팅만 정독해도 되겠네요..^^

      2009.04.14 23: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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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찬이세요.
        앞으로 개인사업하시면 더 잘하실거라 믿습니다.
        혹여라도..제가 햇던 분야에 있으시다면 아는범위한에서는 성심껏 알려드리겠습니다^^

        2009.04.15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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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나올만 하네요.. 나중에 저도 혹 사업할 일이 생기면 머니야님께 꼭 조언을 구해야겠네요.
      사실 그쪽 세계... 눈 깜빡 할 사이에 코 뿐만 아니라 팔 다리 베어가고
      사람 봐가면서 뒤통수 치는거 허다하잖아요.

      저도 미싱 부품&기계 수출입과 국내 도매쪽에서 잠깐 있었는데 외국애들도 그렇고 국내 업자들도 그렇고
      잠깐 한눈팔면 어떻게든 조금이라도 더 먹을라고 아웅다웅.. 아이고...

      2009.04.14 23:49 신고
      • 프로필사진

        책은..걍..리뷰하나 받은거라 가볍게 생각하고..부담없이 써볼참이에요~..추후 뭐하실적에..혹여 제가 몸담았던 부분에 대한 내용이라면 아는한에서 성심껏 알려드릴꼐요^^ 업자들이야..돈돌아가는 거에 눈이 빨갛다고들 하죠..ㅋㅋㅋ

        2009.04.15 22:1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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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머니아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무서울때가 있습니다.ㅋㅋ(4)
      언제 책나오나요? 그 책 블로그에 리뷰글좀 작성하면 책에 이름한줄 올라가나요?
      RSS 보다보면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자주 업데이트되는게 머니야형님껀데 대충보고 넘기기엔 아까운 포스트가 대부분이라 붙들고 읽다보면 시간이 ㅠㅠ

      2009.04.15 01: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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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악~~ 넘버 4네요...ㅠㅠ..
        사실..의견수렴완료했습니다...ㅠㅠ..
        앞으로 1회 많아야 2회포스팅 넘기지 않을려고 굳게 맘먹구 있어요..ㅠㅠ..

        2009.04.15 22: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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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대단하세요~ -_-;;; 엄청난 포스팅량에 거기다 좋은일까지~ 화이팅입다..
      근데 좀 천천히 올려주셨으면 하는 바램도 갖어 봅니다만은.. ㅋㅋ

      2009.04.15 0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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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안그래도 그런의견이 꽤 많으시더군요..
        처음엔 검색을 염두에 두고..피치를 올린부분은 있었는데..요즘은..조금 자제해도 될성싶네요..
        말씀하신대로 하루 1개...많아야..2개로 제한하려합니다...ㅠㅠ

        2009.04.15 22: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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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아 ... 보는 제가다 식겁하네요. 다행입니다. 정말 ^^
      머니야님 요즘 글의 양이 장난이 아닌데요 ㅋㅋㅋㅋ
      광폭 포스팅중이시네요 ^^ ㅎㅎㅎㅎ

      2009.04.15 0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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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일이 있었군요..
      제가 생각하기에도 머니야님 블로그에 오면 뭔가 얻어가거든요.
      명품,사업의 방법, 인터넷쇼핑...에서부터 인생살아가는 이야기 까지..
      몰랐던 부분을 이렇게 생생하게 전해주니 고마울 뿐이죠..
      화이팅하세요...

      2009.04.15 1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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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 말씀해주시고...항상 칭찬해주시니..제가 너무 부끄럽습니다. 하지만..블로그이웃의 피해를 막았다는 사실은 참 기분이 좋더군요...^^

        2009.04.15 22: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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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작성한 글이 타인에게 도움이 되었다면 정말 기분이 뿌듯하시겠어요.
      머니야님의 글을 통해서 많은걸 배우고 있습니다.

      2009.04.15 11:43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 님의 활동에 언제나 감탄을 금치 못하고 있는데요,
      궁금한건요....
      진짜 사업하시는 거 맞으세요???ㅋㅋㅋㅋ 아니, 이 글을 다 쓰시고...언제 업무 하시는거죠??
      잠을 거의 안 주무시는건지...완죤 철인 같으세요~ㅋㅋ

      2009.04.15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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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넹..요즘은 통신영업을 많이 하고 있습니다. 사실..머리속에 안떠올라서 문제거든요...떠오르면 메모하고..포스팅하는것이 그리 시간이 많이 걸리진 않더군요..대신 이웃순방길에 나서는순간..밤시간은 거의 와이프랑 못놀겠더군요..ㅋㅋ

        2009.04.15 22: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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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관련분야가 아니라서.. 하하
      궁금증에 천만원짜리 문서를 읽어보긴 했는데 이게 문서같긴 한데 뭔지.. 이런 생각이 드네요.
      역시 아는만큼만 보인다고 모르니까 하나도 안 보이는 거 있죠? 하하
      아무튼 블로그에 올린 글로 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갑니다.
      대단하신분을 알게 된 것 같아서 조금은 무서워지는 데요. 하하

      2009.04.15 16: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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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보이시는 이유가 있습니다..제가 흐림처리 했었잖아요^^ 농담이구요~ 저또한 블로그로 그와같은 눈에 빤히보이는 사기행각을 막았다는 자부심이 엄청 커진것 같아 기분이 매우 좋았습니다^^

        2009.04.15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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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와~~ 머니야님 멋져부러~~^^

      에코,, 댓글 한줄 남길려며~~ 스크롤바~ 땡기기가 넘~~ 힘들어효~
      부럽습니다.하하하하

      2009.04.15 20: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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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ㅜㅜ...저도 처음 포스트 100개할동안 댓글하나 없을때 참..아련하던 기억이 나네요...요즘은 솔직히 기분은 많이 좋긴해요^^ 라세파님도 이웃분들이 금새 많아지실거라 당연히 생각하고 있답니다^^

        2009.04.15 22:20 신고
    • 프로필사진

      이거이거 4억 안 잃게 해주셨는데 수수료라도 받으셔야 하는거 아닌가요 ㅋ

      2009.04.15 2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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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공..사실..오프라인이였으면..좀 괴롭혔겠지만..애초에 그런것을 기대안한 글이였다보니..오히려 보람이 크게 남는거 같아요^^

        2009.04.18 01: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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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으로 글쓰는 능력이 너무 대단하신듯..
      가끔 머니아님 블로그를 보고 있으면 무서울때가 있습니다.ㅋㅋ
      이렇게 많은글을 도데체 언제 작성하시는지... 그 포스팅 양에 정말 놀라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못읽고 지나가는 글도 생기 잖아요..!!!ㅋㅋ (4)

      2009.04.16 11:42 신고
      • 프로필사진

        컥....4가 아니라...5네요...ㅠㅠ
        무서워마세요~~ 전 이런 댓글볼때마다..무서워집니다..ㅋㅋㅋ
        앞으로 하루 2개넘는일은 거의 없을거라는...ㅠㅠ

        2009.04.18 01:04 신고
    • 프로필사진

      저 포스트.. 엄청난 정보가 들어있던....ㄷㄷㄷ
      어떤 분께 큰 도움이 되었군요. 뿌듯하시겠어요.^^
      그 분 머니야님께 밥이라도 사주셔야하는 거 아닌지...후후...

      2009.04.17 19:12
      • 프로필사진

        사실..작정하고 휘갈긴 포스트였죠..
        7년이상 몸담앗다보니..할말도 쓸것도 좀 많았던것 같아요~ 즐건 주말보내시구요^^

        2009.04.18 0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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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짱!!!!!!!!!!!!! ㄲㄲㄲ
      그 분 밥 사주신다면, 포스팅 부탁드려요~^_^

      2009.04.20 12:41
    • 프로필사진

      이태리직접바잉주선업체는 본인들이 멀티샵에서 이월상품을 직접주선,통관,세금,오픈마켓판매방법교육을
      해주구요 이업체는 15년되업체이구 언론에도 많이 나온업체인데요 이런업체도 사기일까요?
      다음주에 계약하러가는데 궁금합니다. 이런업체를 통해서 소규모로 할려고하는데 성공할가능성은 없는건가요?

      2009.11.19 17:34
    • 프로필사진

      제가 이제 관심이 생겨서 공부중에 이사이트를 들어왔습니다 믿음이 가서요 이번에 처음으로 유럽에서 물건떼서 필웨이에서 팔았는데 괜찮더라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해볼까해서
      정보구하고 책도읽고 공부중인데
      어디서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선생님께서 큰그림을 한번 잡아주시면 이젊은이에게는 인생의 전환점이 될수도 있겠내요
      도움좀 부탁드립니다
      위에 글에 쓰라고한곳에 적었는데 보내기라는 버튼같은게 없어서
      부득이 이곳에 남깁니다

      2010.10.25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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