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블로그/메타사이트

하루 10개 포스팅 연속발행한 후, 6개 메타사이트 반응도 체크

 

제목 그대로 아래와 같이 포스팅을 전투적으로 수행해 봤습니다.

 

이짓을 왜 했는가..하면..

언제한번 누군가의 글을 읽었는데,

 

10개의 포스트를 하룻동안 동시 포스팅 하는것이 효과적인가?

1개의 포스트를 10일동안 꾸준히 포스팅 하는것이 낫느냐?

 

에 대한 나름의 분석을 읽어본 적이 있었더랬습니다.

이 질문을 던지신 분은.. 결론이 대략~다음과 같더군요..

한번에 왕창포스팅하면..단기간에 방문자는 많이 몰려 들어온다...하지만, 꾸준히 하는것이 더 효과적이다.

 

대충..이 결론에 공감은 했는데..솔직히 평소 제생각과는 좀 다른것들이 있어서..

바로 직접 테스트를 언제한번 날 잡아서 해봐야지...하고 벼르던 참에..몇일전이 그날였던 겁니다..

테스트를 하는 목적은 아래와 같은 몇가지 현상들에 대하여 살펴보고 싶었던 욕심 때문이였습니다..

 

P1. 메타사이트 노출효과

P2. 메타사이트 랭킹반영

P3. 방문자 추이 및 RSS 증가

P4. 포탈의 검색반영 효과

 

아우..장난 아니더군요...ㅋㅋ

어제 마침, 영업현장 방문할 일이 없어서..작정하고 다음과 같이, 포스팅을 본격 시작해 봤습니다.

(사실..포스팅 소재 거리는 생각나는데로, 틈틈히 메모장에 제목, 정도는 꼬박꼬박 적어둡니다.)

 

24시간동안 내리 썼던 포스트는 다음과 같이 열개 포스트였습니다.

 

 

  • 협상에서 승률 100%로 이길려면?

[26 Lines] [사진2, 링크2] [추천16,33]: http://moneyamoneya.tistory.com/250

 

  • 블로그 랭킹놀이 한자리에 다 모아놔 봤더니..

[86 Lines] [사진33, 링크20] [추천17,53]: http://moneyamoneya.tistory.com/251

 

  • 비오면 왜 인터넷이 느려지는 걸까? 해결방법은?

[47 Lines] [사진2, 링크1] [추천29,35]: http://moneyamoneya.tistory.com/252

 

  • 영업은 여자가 해야만 더 효과가 있는걸까?

[45 Lines] [사진2, 링크2] [추천20,44]: http://moneyamoneya.tistory.com/253

 

  • 돈때문이라면 절대로 자살하지 마세요. 방법이 다 있습니다.

[75 Lines] [사진2, 링크11] [추천29,79]: http://moneyamoneya.tistory.com/235

 

  • 경기불황속 사업자의 뇌구조 1/2

[8 Lines] [사진1, 링크2] [추천6,21]: http://moneyamoneya.tistory.com/254

 

  • 경기불황속 직장인 뇌구조 2/2

[5 Lines] [사진1, 링크2][ 추천7,20] : http://moneyamoneya.tistory.com/255

 

  • 비비디 바비디~!! 70일만에 Rss 구독자 200달성~^^ (자축~)

[25 Lines] [사진2, 링크6] [추천28,88] : http://moneyamoneya.tistory.com/256

 

  • 한참동안 사람을 웃게 만드는, 아이디어 상품들!

[73 Lines] [사진14, 링크3] [추천20,26]: http://moneyamoneya.tistory.com/257

 

  • 개인정보 유출의 핵심 진원지를 아십니까?

[65 Lines] [사진2, 링크4] [추천19, 30] : http://moneyamoneya.tistory.com/258

 

 

위의 10개 포스트를 평균내어 보니, [글 라인수 45 줄] [사진 6장] [링크 5곳] [다음추천 19] [믹시추천 42]

이 정도로 포스트의 산술적 데이타가 추출됩니다.

 

 

기본적으로, 글전개 방식은 글을 다소 빠르게 쓴 면은 없지않아 있었지만,

테스트를 목적으로 휘갈겨 쓴 것은 없이(휘갈겨 쓰면 Rss 감소됨..ㅋㅋ), 거의 평소처럼 썼다고 봅니다.

그리고, 자추는 기본으로 깔았습니다. [노출 뇌관에 한끗발이라도 불길은 뎅겨줘야, 터지기 쉽거든요.]

이웃 방문패턴은 포스팅 3개 발행이후, 이웃 30군데 방문후, 포스트 읽고, 댓글달고 ===> 이 행위를 3차례 반복하여,

100군데 블로그 이웃에게 방문했었던 것을 전제로 합니다.

 

 

 

다음 블로거뉴스


 

티스토리에서 다음 블로거 뉴스로 발행하기가 설정되어 있는 경우, 다음 블로거 뉴스가 여타의 메타 사이트에 비해 글노출은 5분정도 빠릅니다.

그리고, 글들이 워낙 많이 올라가기 때문에, 자신의 글이 아무리 좋더라도 묻히는것은 일도 아닙니다.

하지만, 자추 한개하고, 운좋아 5분단위로 추천한개씩 들어와 4정도가 되면,

거친 물살에 떠밀려 가던 포스트가 실시간 목록에서 멈칫대면서 노출을 준비하고,

연이어 포스팅이 이어질 경우, 자기가 방금썼던 글들이 서로 몰켜다니는 기현상을 보게됩니다.

 

즉, 글들이 모여있는 글목록 리스트에, 여러개의 자신의 글들이 동시에 노출되므로,

방문자가 많아지는것은 당연하지만,

몰켜다님으로 인하여, 글들이 쉽사리 물살에 흘러내려가지 않는다는것이 신기합니다.

추측해 보건데, 3개 포스트가 몰켜다닐 경우, 1개를 본 사람이 글에 공감한 경우,

관련 글 또는 글쓴 사람의 최근 다른글도 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런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같이, 방문자수 증가는 추천과 더불어 인기도 측정에 영향을 끼치게 되므로,

메타사이트에 글이 오랫동안 잔류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결국,

10개의 포스트 가운데, 5개가 다음 Best 글에 올랐고, 그중 3개를 도로 뺏어 가더군요..

즉, 2개 포스트만 Best로 잔류되었습니다.

다음 Best 글의 선별과정 가운데 웃긴내용가운데 하나가..

best 글로 선정했다가, 돌연 취소하는 프로세스가 있다는 점입니다.

첨에 멋모를적엔 열도 살짝 받았었는데... 매우 자주발생되고, 저뿐 아니라 많은 분들이 그러길레..

요즘은 걍...그러려니 하죠.. 궁금하시면 함 참조하세요~ => http://moneyamoneya.tistory.com/152

 

일반적으로 Best 에 올라가면, 글목록 리스트에서 글이 사라지고, 베스트 창으로 글이 이동되기 때문에,

Best 가 취소되버리면, 글목록 리스트에도 글이 없고, 또한 베스트 창에도 글이 없어지므로,

노출에 타격을 입습니다.

 

하지만, 다음 블로거 뉴스의 경우 Best에 걸리게 되면,

그 트래픽이 크던 작던, 메타 사이트들 가운데..파괴력은 제일 쎕니다..ㅋㅋ

 

일단 Best에 올라가면, log를 평소 즐겨보신 분들 잘 아시겠지만,

조금 다른 로직으로 랭킹이 관리됩니다.

조회수 + 추천의 앙상블이겠지요..

그런데 제가 6만명 트래픽 받았던 경험에 비춰볼때,

추천수 보다는, 이때 쯤 되면...조회수가 더 잔류를 오래도록 지속시켜 줍니다.

 

추천수가 많아서 Best에 등극하였다 할지라고,

이후 조회수가 받쳐주지 않으면, Best 글 랭킹에서 빠르게 밀려나고,

결국, 메타 사이트에서의 노출수명은 마감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회수가 높은 글을 어떤방식으로 쓰느냐...? 가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는 더 중요해 보입니다. 

[물론, 뻘글..ㅋㅋ..쌈질 대놓고 하는글... 말도 안되는 제목 붙인글...이런건 Best 올라가지 이전에 다 걸러집니다..]

 

 

 

올블로그

 

올블로그는 포스팅이후 일정시간을 두고... 글수집이 됩니다.

때로 글들이 폭주하면.. 좀 늦어지긴 하지만, 짜증날 정도는 아닙니다.

물론, 다음 블로거뉴스만큼은 안되지만, 상당히 빨리 글수집이 잘됩니다.

 

올블로그에 글이 올라가고, 연이은 포스팅으로 글들이 계속 수집되어 올라가면..

올블로그 홈페이지 메인화면을 도배하게 됩니다.

즉, 첫페이지 3개 포스트가 점유했다고 가정할 경우,  글목록 리스트 10% 이상 면적상 점유됩니다.

당연히 방문자들이 유입이 쭉쭉됩니다.

 

하지만, 이곳에서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글들이 뒤로 밀려가는데... 추천수와는 무관하게 뒤로 밀려납니다.

그러므로, 추천 자추하면...추천된 타코미터가 빨간색이라서 눈에 잘 띄는것을 제외하고는,

흘러 가는 시간을 막을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추천을 많이 받으면, 메인화면 우측에 "가장 많이 추천받은글" 코너에 올라갑니다.

일단 그 추천받은글 목록에 올라가면, 그 이후 랭킹관리에서는 추가적인 추천이 큰 힘을 발휘하진 못합니다.

그렇다면 추천은 가속도고..기본속도는 조회수라고 판단됩니다.

근데 이상하게..올블은 추천이 좀 짜더군요...ㅋㅋ..위젯이 없어서 긍가? ㅎㅎ

 

그와 같으므로,

연이어서 10개의 포스팅을 하는 경우,

다음 블로거 뉴스에서 발생하는 잇점들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포스트가 몰켜다님으로 인하여, 동일 작성자의 다른 글로 조회이전이 많아지고 교환되어 읽혀지는 현상]

단, "가장 많이 추천받은글"에 머무르는 시간은 다음 블로거 뉴스처럼, 절대시간에 100% 의존하지 않기때문에,

운좋으면 상당히 오랫동안 글이 머물러 있게됩니다.

 

참고로 올블추천은 ip기반+아이디기반이 동시 체크반영되므로,

상호추천을 해 줄 경우라면, 주위에서 흔히 우려하는 "그들만의 리그"가 될 가능성은 높습니다.

 

 

 

 

블로그코리아

 

블로그코리아는 올블로그에 비하여, 태그(Tag) 발라내는 솜씨가 좋아보입니다.

거기서 걸리는 시간은 얼마안될텐데..어쨋든..ㅋㅋ.. 올블로그 보다 1분? 정도지나, 글수집이 많이 되는 편입니다.

믈론 올블보다 빠를때도 있지만.. 1분정도는 느린적이 많았던 기억이납니다.

 

베타라서 그런건 이해하지만.. ㅋㅋ..요즘 버그들이 눈에 좀 많아 보입니다..

Flash 추천은 좋은데, ㅋㅋ,,평소 편하게 자추하던 저로서는 약간 헷갈리기도 하고,

비스타에서는 관리자 모드로 익스플로러를 동작하지 않을경우 추천 Flash가 오동작합니다.

 

에니웨이..ㅋㅋ

 

블코의 경우, Tag를 잘 발라내기 때문에, 다양한 카타고리별 화면에서, 나름 페어하게 글들이 노출됩니다.

요즘 위젯들 많이 배포되어 사람들이 많이들 쓰기때문에,

특히나 더, "블UP 베스트"글에 초기접속 방문율이 높고, 관심들이 집중되나봅니다.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자추한번 때리고, 이웃상호 추천해주면, 올블과 마찬가지로 "그들만의 리그"가 가능합니다.

또한, 추천들이 올블보다는 활발하지만, 그렇다고 믹시만큼 남발되진 않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일단 "블UP 베스트"에 오르면, 24시간 안정적으로 글노출을 시킬 수 있습니다.

랭킹 등극 이후의 조회수는 랭킹변동에 거의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그와 같으므로,

10개의 포스팅을 연이어 하는경우,

어찌보면 "블UP 베스트"를 독식할 수 있을것 같지만,

여기에 로직이 숨겨져 있습니다. 즉, 한사람의 여러개 글이 아무리 추천을 많이 받았다 할 지라도,

2개이상의 글이 동시에 "블UP 베스트"에 반영되진 않습니다.

이부분은 블로그 뉴스베스트나 올블로그와는 상당히 다른 랭킹관리 방법같습니다.

 

이와 같기때문에, 여러개 포스트를 동시에 포스팅하는것이 블코에는 크게 노출수를 증대시키지 못합니다.

물론, 카타고리에 여러개 포스트 제목들이 나오긴 하지만,

카타고리별로 페이지들을 나눠놓았기때문에, 노출파워가 분산됩니다.

 

사실,,이같은 면들로 인해, 그들만의 리그라 할 지라도,

결국 그네들만의 커뮤니티를 통해 끈끈히 엮여진 형성끈은 어찌할 수 없는법입니다.

억울하면, 이웃많이 사귀고, 좋은글로 승부보는수 밖에 없단 생각드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이꼴저꼴 꼴보기 싫으면, 온타운같이 특화된거 하나 만들어 독립하덩가..

아니면, 요즘..메타사이트 공짜로 제공해주는 사이트가 여기저기 나왔는데..

스스로 하나 만들어 의견에 동조하는분 데리고 함께 나가서 새로운 메타로 독립하는게 속편하다 봅니다.

 

 

 

믹시


 

ㅋㅋ..아마 추천관련 말도 많고 탈도 젤 많은곳이 믹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도 그럴것이 글 안읽어보고도 추천이 편하고, 완,투,쓰리 클릭도 편하고, 추천 많이 하면 토큰쌓이고, 자기 노출 잘되고, 토큰으로 경매까지 할수있고, 페이지 한가득 추천왕들 다 모아놓아, 첨하는 분들 궁금증 유발하여 클릭 많이 일어나고..등등

이런 재미+매력적인 요소들이 있으니 추천이 남발안할래야 안할수가 없는겁니다.

당연히, 저도 초창기... 추천..지겹게 많이하고 다니다가..욕들어 먹어..요즘은..아쉬..안해! 하고 안합니다만은..ㅋㅋ

사실... 추천왕되고 유일하게 도전해 볼 수 있는, spotlight 토큰경매 낙찰받아서..노출을 시켜봤는데...

생각보다 노출효과가 안좋아서..더이상 할 메리트를 못느껴..

요즘은 아는 사람들 글에만 세개찍고 나오는 수준입니다.

 

믹시의 노출은

추천인 랭킹왕에 올라있는 사람들과, 화면 맨위 한줄소개, 그리고 베스트글 패널(오늘,어제,1주,한달) 이쪽에서 유입효과가 좋습니다.

 

10개의 포스팅을 동시에 할 경우,

믹시는 글목록 리스트에 반영되는 형태가 여타의 메타블로그와는 좀 다릅니다.

추천되는 순간, 그 글이 실시간 추천글로 올라왔다가...잠시머물고...또 아래로 가라앉고..

이런 형태가 진행되어... 솔직히 꾸준한 추천이 없다면, 꾸준한 노출이 힘듭니다.

하지만, 추천왕들이 무작위 추천으로 꾸준히 쓸어주기 때문에,

글들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반복되어, 포스트를 덜렁 한개하는것에 비해 효과는 포스트 수에 정확히 비례합니다.

 

또하나 특징은 자추의 경우 ip 중복을 인정해 주기때문에,

아이디를 많이 가진 사람은 유리하게 노출확보를 할 수 있으므로, 계속 이런저런 잡음들이 들리는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티스토리는..저도 이제 3달차 접어 들었지만..

참 합리적이라는 생각과...거참 희한하네...라는 생각..두가지가 공존합니다..

댓글 베스트, 트랙백 베스트...그야말로 인기의 척도가 될만한 내용만으로 베스트를 만들어주니까...

잡소리가 거의 없습니다..

 

그런데,,, 메인페이지에 있는 글목록에는 저도 불행이 아직 단한번도 노출이 안되봐서..뭐라고 말씀은 못드리겠네요..

포스팅을 많이 한다고 해서, 절대로 효과가 발생되지 않습니다..

아주 철옹성이죠..ㅋㅋ

 

댓글베스트와 트랙백베스트는...24시간 단위로 아주 늦은 새벽에 한차례 업뎃해주니까, 애초에 잡소리 제거할 수 잇는 최선의 로직을 선택한것 같죠..ㅋㅋ

 

사실 개인적으로, 다음블로그뉴스, 올블, 블코, 믹시, 얼글 들이밀만큼 들이밀었었지만,

우어..티스토리는 베스트 파워블로그에 가중치를 주는건지 뭔지..솔직히 짐작만할뿐, 아직 잘 몰라서 패스합니다~ ㅋㅋ

하지만, 추천 이러거 짜증나시는 분들은..

티스토리로 오세요~ ㅋㅋ... 잡소리 제로의 청아한 베스트를 제공한다는거 100% 보증해 드립니다~

 

 

 

한RSS

 

저는 한rss의 인기글, 최신글..에 얼굴들이민지 얼마 안되었지만,

요게 보면볼수록 오묘합니다..

즉, 포스팅을 아무리 많이하던, 적게하건,

글들을 잘 발라내는것은 물론, 적절한 노출 안배 및 심플한 기능제공들..

뭐하나 나무랄데를 아직은 못찾았습니다..

 

사실..속으로생각하길....."햐...이글은 어떻게 노출시켜주는거지? " "이글은 귀신같이 발라내었네?"

종종 껌쩍껌쩍 놀래게됩니다..

제가 놀라는 이유는..

제가 포스팅을 하면서..."아..이건 조금이겠지만...필요한 사람들에게 조금은 돔이 되겠다..."

라고 생각한 포스트는 어김없이 최신글 리스트에 노출이 됩니다.

그리고, 아무리 잘 써도...."음..요건 광고성이 좀 강하다..." 라고 스스로 생각드는 포스트는..

비록 링크나 이런것들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알아서 노출이 안됩니다..

 

즉, 사람이 직접 붙어앉아서, 일관성있게 관리하고 있나? 가 의심될 정도로 잘 추려집니다..

 

10개의 포스팅을 한방에 많이 할 경우에라도,

이 로직은 변동이 없습니다.

즉, 도움될만한 포스트들은 다 노출되고, 좀 재미없거나, 영양가 낮다..싶으면..어김없이 발라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곳은 좋은 포스트를 쉬지않고 발행할 자신이 있으시다면,

상당한 노출효과를 거둘수 있습니다..

대신, 싸구리..이상한거 하루에 100개 올려도..아마 노출 안될 것이라고 봅니다.

 

단, 최신글 및 인기글에 노출되기 위해서는 기본 rss 수가 충족되어야 합니다.

200인가? 몇개인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꾸준히 구독자 확보해 보세요..

제 경험상...믹시 3달해서 모아진 방문자 수를..

단 1주일만에... 역전시켜줍니다.... 엄청난 구독자를 확보하고 있으므로 어케보면 당연한 이치겠지만..

여기 장난 아닙니다..

 

그리고, 제가 3월26일날 rss 200자축을 했었는데...

오늘이 3월31일 이니까...정확하게...만5일 지났습니다..

그런데 현재 rss수가 300에 가깝습니다... 엄청난 곳이죠..

 

즉, 한rss에 최신글, 인기글에 등극함과 동시에 발생된 기이한 형태인데,

유추컨데, 고기맛도 아는넘들이 고기먹는다고...ㅋㅋㅋ

rss를 잘 이해하고 아시는 분들, 활용하는 분들이 많아서..쉽게 구독추가를 하는것 같습니다.

 

사실..블로그뉴스, 올블, 블코, 믹시..불특정 다수, 초보.. 오만종류의 사람들이 다 있기때문에,

솔직히 rss가 뭔지 모르는 사람에서부터 시작해서... 헷갈리는 사람, 이제 좀 맛을 아는사람..등등..

다양할겁니다..

그에 비해, rss로 특화된 한rss는... 진입함과 동시에 rss선물을 받게되는 구조인것 같습니다.

 

 

 

네이버 및 다음 검색엔진

 

이건 운이 좋은건지, 제 경우에 해당됩니다..

저는 어떤 조건이 충족되었는지 확실하게는 모르겠지만..

포스트의 제목으로 포스팅한 내용들을, 하루지나 네이버나 다음 검색에서 검색해 보면,

블로그 상위에 노출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10개의 포스팅 폭탄 포스팅을 하고난 다음날.. 검색 방문자가 많이 들어오기때문에,

방문율이 포스팅수에 거의 비례합니다.

 

제가 작정하고 포스트 제목을 의도적으로 코디하고,

작정하고 포스트에 배너 및 링크 좌라락~ 많이 건다면..???

솔직히...돈에 눈멀었냐...? 이말 듣기 싫고, rss구독 떨어지는게 싫어서 자제하는 것이지...

아마도 본격 뛰어든다면..수익 많이 날것 같더군요..ㅋㅋ

 

 

 

광고수익

 

광고수익의 경우, cpc (클릭하면 수익생기는 구글이나 다음 애드클릭스)는 방문자수에 어느정도 비례연동하는것 같습니다.

방문자 6만명 들어올때 다음 애드의 경우 6만원정도 올라오는거 보면...

대형폭탄이건, 소형폭탄이건..그 크기에 비례하는것 같더군요.

 

그런데,

10개의 포스팅 연이어 쏴주면?

노출이 전체적으로 늘어나기때문에, cpc 의 경우 수익이 올라갑니다만..ㅋㅋ

소형 트래픽, 중형 폭탄 맞아봐야...눈물날 만큼..클릭금액이 짭니다..

 

즉, 광고수익은 포스트와 관련된 내용의 링크광고가 효과가 좋으며,

이와같은 링크광고를 연이어 포스팅할 경우, 수익증대가 가능합니다.

 

이말인 뜻은..

정말 투잡으로 수익을 제대로 거두려면..

꾸준하고도 많은 관련 포스팅을 해야하므로, 거의 본업 수준으로 역전될 공산이 커집니다.

[물론 예외적으로 선수들은 투잡도 가능합니다. it활용능력 뛰어나시면서, 오피셜 웹과의 연계가 가능하다면?

 상당한 수입이 날수 있는 구조가됩니다.]

 

 

이상과 같으므로, 결론을 나름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결론

1. 파워 블로거가 아니더라도, 얼마든지 메타사이트 노출확대 가능하다.

2. 무엇보다도, 일관성 있는, 꾸준한 포스팅이 중요하다, 버뜨~ (but)

3. 가끔은 몰아서 포스팅을 미친듯(?) 많이 해 보는것도, 노출, 수익에 상당한 도움이 된다.

4. 진정한 수익모델은 배너보다는 cpc, cpc보다는 문맥광고이다.

5. rss 확보에 역량을 모을 필요가 반드시 있다.(노출 및 가중치)

 

덧글]


블로그로 1억벌기

 

위의 도서는

제가 프로블로그를 운영해 오면서,

그리고 인터넷의 다양한 수익모델들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나름 터득한 Make Money 방법론들을 모아 출간한 책입니다.

 

떼돈을 만드는 법을 알려드릴수는 없습니다만,

최소한... 어떤 수익모델이 허구이고, 어떤 수익모델이 제대로된 비즈니스 모델인지..

시행착오의 갈림길에 놓여있는 분들에게... 그 리스크를 크게 줄여드리는 것에, 분명 일조할 수 있을 겁니다.

위의 도서를 클릭해 보시면, 상세한 목차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화이팅~!!


 

  • 이전 댓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