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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테크 재무설계 비상,2030 노후는 없다?직장도 없는데,저축,연금 불가능?
    자산관리,재무설계/재테크 2013. 11. 28. 11:16

    [재테크 재무설계 비상,2030 노후는 없다?직장도 없는데,저축,연금 불가능?]

     

     

    서울에 있는 한 중견기업에서 근무하는 30대 김XX(34)씨의 경우,

    그의 유일한 노후대비는 직장생활 이다.

    국민연금이야 당연히 넣고 있지만

    국민연금만으로 노후가 보장되리라는 기대는 접은 지 오래다.

     

    보험설계사인 초등학교 동창은

    만날 때마다 개인연금에 가입하라고 권유하고 있지만

    김XX씨의 경우, 아이들 학원비도 버거운 상황이라

    연금가입은 불가능한 상황이며

    김XX씨는 "노후대비는 직장생활을 언제까지 할 수 있을 지 고민하는 것이 전부"라며

    "50세가 넘으면 자리에서 밀려나 회사를 떠나는 선배들을 보고 있으면

    나까지 불안하긴 하지만,

    당장 뾰족한 수가 없어 걱정만 하고 있다"고 말했다.

     

     

    경희대 신XX 교수의 '베이비붐 세대의 근로생애사 연구'에 따르면

    직장에서 45세까지 근무한 확률이

    1930~1950년생은 70~80%였으나

    1960년생은 20%대 초반에 불과하다.

     

     

    • "직장도 없는데 노후 대비는 무슨"

     

     

    20·30세대들은 노후 준비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공감하고 있다.

    국민연금공단이

    지난달 대학생 565명을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1.6%가 '취업과 동시에' 노후준비를 해야 한다고 답했고,

    '취업 전이라도 준비해야 한다'는 응답도 23.8%나 됐다.

    (아래 표 참조)

     

     

    그러나

    20·30세대들은

    사상 최악의 취업 전쟁 속에서 살아남기도 바쁜것이 현실이다.

     

    기획재정부의 '10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20,30대의 고용률은 각각 56.6%, 73.6%에 그쳤다.

    20대의 절반, 30대는 10명 중 3명이 '백수'라는 뜻이다.

     

     

    지난해

    결혼한 직장인 이XX(30)씨의 월 급여는 210만원이다.

    매달 양육비와 생활비, 공과금, 대출금 상환에 월급 대부분이 쓰여진다.

    지난 달에야 경우 월 10만원씩 저축을 시작했다.

    이XX씨는 "정부에서 주는 20만원의 양육비가 아니었으면 저축은 꿈도 못 꿨을 것이다"고 말했다.

     

    소득 수준이 높다고 해서 노후 걱정이 없는 것도 아니다.

    부부 합산 월 소득이 1000만원 선인 맞벌이 부부 신XX(36·여)씨는

    말 그대로 버는 만큼 쓴다.

    신XX씨는

    "두 아이를 영어 유치원에 보내고

    가사와 육아를 도와주는 도우미를 쓰면서부터

    한달에 200만원 저축하기도 빠듯하다"며

    "부부가 둘 다 좋은 직장에 다닌다고 부러워들 하지만

    노후가 되어서도 

    현재의 생활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지 항상 불안하다"고 말했다.

     

     

    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이씨는

    "부동산 시장과 금리 동향을 보면

    20~30세대가 부를 축적할 수 있는 기회는 갈수록 줄어들 것 같다"며

    "세금 증가와 국민연금 소득대체율 감소 등은

    노후 준비에 있어 부정적인 요인"이라고 말했다.

     

     

     

    • "그래도 그들에겐 시간이 있다" 장기 투자로 대비해야

     

     

    대학만 졸업하면

    취업이 잘 되던 고도 성장기에

    손쉽게 직장을 얻어 부동산 재테크와 고금리 등으로 자산을 불려왔던 이전 세대들에 비해

    현재의 20·30세대들은 자산을 불릴 기회를 만나기가 쉽지 않다.

     

    20·30세대들에게 주어진 유일한 무기는

    평균 수명 증가로 인해 늘어난 '시간' 뿐이다.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3 비은퇴 가구의 노후 준비 실태' 보고서에 따르면

    가구주 연령별 재무준비 지수는 20대가 62.6점으로 가장 높았다.

    이어 30대 62.6점, 40대 39.5점, 50대 32.8점 순이다.

     

    연구소 선임 전문위원 김씨는

    "20~30대는 은퇴가 멀었기 때문에

    꾸준히 노후 준비를 할 것이라는 가정이 반영된 것"이라면서

    "개인연금이든, 저축이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고 말했다.

     

     

    올해 35세인 직장인이

    개인연금에 가입하여,

    매달 50만원씩 20년간 적립하면

    65세부터 20년간 매월 110여만원(수익률 3%)을 받을 수 있다.

    국민연금과 퇴직연금을 합치면 넉넉하지는 않지만 노후를 즐기는 데 큰 문제가 없다.

     

    재테크 재무설계 전문가들은

    주택 구입에 목돈을 쓰고,

    자녀 교육에 '올인'하는 행태부터 바꿔나가야 한다고 조언했다.

    부동산이 노후 대비의 주요 수단이던 부동산 버블기와는 달리

    주택은 거주지 이상의 가치를 갖기 힘들어진데다가

    자녀가 부모를 부양하는 문화 또한 과거의 유물로 전락해 가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IBK 퇴직설계연구소 부소장은

    "20~30대는 자식과 주택에 올인하는 전략을 포기해야만

    제대로 된 노후 준비를 할 수 있다"며

    "자녀에게 경제적 자립심을 키워

    부모에게 의존하지 않도록 하는 노력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정책적으로

    개인연금 및 퇴직연금 해약이나 중도 인출을 엄격히 금지하고,

    사회적 합의를 거쳐 국민연금의 보장을 늘리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 재테크 전문가 재무설계사 추천! 아무나 추천한다고 다 되는게 아닙니다.

     

     

    위의 글은

    몇일전 신문지상에 나왔던 기사를 인용하여 발췌해 본 내용입니다.

     

    노후준비, 노후설계, 노후대책 앞에서

    아무리 테크닉이 뛰어나고

    아무리 파워풀한 재테크,재무설계 금융 무기들이 즐비하다 하더라도

    그것을 어떤 상황에 어떤 방식으로 어떤 접근 형태로 어떤식으로 적용시켜야만

    최적 효율의 가시적인 성과를 내느냐 하는 것은

    결국

    그 다양한 법칙들을

    누가 운용할 것이며

    누구 그것들을 적재적소 실전배치를 무시무시하게 구축하는가에

    분명 의존적입니다.

     

    개인의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금융 비전문가라고 한다면?

    스스로 깊고 넓게 공부할 순 있겠지만,

    자신의 피같은 돈에 대한 어떤 중대한 결단/결정을 하는 것은

    결국 항상 주저할 수 밖에 없는것이 사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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