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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부 많이하는 연예인, 사고(?)치면 용서가 될까?
    기타/연예 스포츠 2009. 2. 21. 14:52

     

    오늘 우연히 네이버 해피빈 기부금 모금액이 100억을 돌파했다는 블로그 포스트를 보았습니다..

     

    저는 처음에 네이버 블로그로 시작했기때문에, 해피빈이라는 기부채널을 알고 있었지만, 네티즌들의 콩한톨(100원)이 적지 않을 금액을 모았고, 결국 좋은 곳에 잘 사용되고 있음이 확인되는것 같아, 기부에 참여했던 한사람으로써 큰 보람이 느껴지더군요.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요 네이버 해피빈은 네이버에 둥지튼 블로거가 자기블로그에 입장하면, 해피빈콩(네이버 기부 시스템)이 주인장에게 포스트로 센스있는 질문을 하루한번 던지고, 그 질문에 주인장이 답변함으로써, 100원의 기부콩알을 지급하는, 그런 시스템입니다.

     

    처음에는 흥미롭게 했었는데..이게 자주하다보니..어쩔때는 솔직히 귀찮키도 하고..ㅠㅠ...

    하지만..맘을 다시먹게끔 되네요^^

    네이버가 국내포탈로는 어깨중에 어깨니까... 이게 티끌모아 태산이라고.. 금새 큰 기부금이 되겠구나,,싶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3년만에 100억이면...ㅋㅋ... 참 메이저 포탈답게 좋은일 한 것이라 보여지네요..

     

     

    우리는 일상속에서 알게 모르게 기부를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내가 어느 사이트에서 물건을 구매하면, 물건 이익금 가운데 일부가 간접참여 형태로 기부금으로 활용될때도 있고,,

    일상의 옆에 가깝게 다가와 어려운 삶을 조명해주고, 이에 공감하는 사람들의 직접참여에 의해 기부금으로 활용될때도 있습니다.

     

    마음이야 다 굴뚝같지만... 일상에 쫒기는 대부분의 우리들은.,,

    잊고사는 경우가 다반사이지...

    사실..마음한켠에 어려운 사람, 어려운 환경, 어려운 모든내용들을 일부러 외면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성 자체가 뜨겁고 여리니까요..

     

    그러다보니, 블로깅을 하는 우리나, 일반 네티즌들이나..

    온라인상에서 내곁에 가깝게 붙어있고,

    내가 조금만 신경쓰면 기부할 수 있는 채널들이 많이 만들어져 있다면,

    일상속에서 잊고살수도 있는 기부에 대한 상념을 쉽게 끄집어내어, 직접 기부로 연결시킬수 있지않나 싶네요..

     

    그래서 뒤져 봤더니...

    온라인상의 기부채널들이 생각보다는 많지 않더군요..

     

    국내:

     

     

    해외: 배너클릭으로 다양한 후원단체를 FEED (구글 클릭들 많이 하시죠?  하나정도 정해서 여기도 구글클릭한다 생각으로 한두번 살펴보시면 보람있을것 같네요.., 또는 광고클릭 싫어하시는 경우에라도, 아래 광고들은 괜찮을것 같네요..^^)

     

     

    위의 6개 링크는 따뜻한 마음으로 클릭~ [온라인 기부]에서 참조하였습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기부를 이시간에도 알게모르게 하고 있지만,

    특히 세간의 관심을 끄는것중에 한부분은 바로 연예인들의 기부가 아닐수 없습니다.

    많이 버는 만큼 많이 내라...라는 어느정도의 압박이 작용되어,

    기획사에서 꼬박꼬박 시행하는 경우도 있겠지만..

    의도야 어찌죄었건 X처럼 벌면 어떻습니까? 정승보다 더 좋은일에 결론적으로 사용된다면..

    뭐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절대 마다할일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뭐처럼 벌면서도, 한푼 안내는 사람들에 비하면..ㅋ)

    이와는 다르게, 훌륭한 마인드로 기부와 후원을 아끼지 않는 분들도 분명히 많이 있죠..

     

    문득 이런생각이 듭니다..

    아래 연예인들은 기부를 많이 한다고 알려진 스타들의 사진입니다.

    몇몇은 현재에도 다소 불미스러운 일들에 연루되어, 시끌시끌한 경우도 있는것으로 압니다만,

    이들이 사회적으로 몰매맞는 사건에 연루된다면... 평소 기부를 많이 했으므로, 용서가 될까...궁금하네요..

    물론, 어떤 사건이냐에 따라 크게 의견이 달라질 수 있겠지만...

    과거..구테타 정권시절에는, 국가에 기여한 사람에게는 1회의 살인과 맞바꿀 수 있는 훈장도 수여했었다고 하는데..ㅋ

    그 정도는 아니더라도, ~~파문, XX 폭행사건, -- 불륜, XX로 입건... 이런식이면...? ...글쎄요...ㅋㅋ

     

    모모 기업회장들도..그렇지요.?.ㅋㅋ..

    누구는 돈이 많아서..용서되네 어쩌네 하지만...

    결국 오블리제를 독려하며..슬그머니..풀어주는 사례도 익히 보아왔으니...

    연예인들이 그만한 덩어리까지는 안되더라도...평소의 기부 취지에 공감한다면, 그 맥락이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들도 사람이지..신은 아니라고 봐야겠죠..

    (아래 투표창 하나 만들어 두었는데...용서될지 말지..한번 확인해보죠~)

     

     

    김장훈

    박상민

    김제동

    조용필

    배용준

    정준호

    [구경]

    장동건

    김국진

    소지섭

    정준하

    박명수

    류시원 [구경]

    유재석

    박수홍 [몰구경]

    김용만

    성동일

    데니스오

    류승범

    박신양

    황기순

    이승철

    안재욱

    한석규

    이병헌

    차승원

    김동완 

    박해일 

    이준기

    권상우 

    신현준 

    차태현

    서태지 

    노홍철 [몰구경]

    세븐
    그외 다수 남자 연예인

     



     

    장나라

    문근영 

    김혜자 [몰구경]

    정애리

    고두심

    최강희

    박경림 [몰구경]

    송혜교

    현영

    김태희 

    이경실

    김아중 

    한혜진

    이영애

    김정은

    김현주

    이나영

    김지연

    최은경

    바다

    하지원

    이효리

    현숙

    하춘화

    장윤정

    자우림

    김희선

    장서희

    장진영

    손태영

    인순이

    변정수 [몰구경]

    소녀시대

    김원희 [몰구경]

    최란
    그외 다수 여자 연예인

     

    익명이 물론 아름다운 것이긴 하지만, 나눔의 열 가지 원칙 중 하나가 오히려 좀 알리라는 것이다.

    기부하는 본인은 상당히 그런 걸 거절하지만, 기부문화 운동을 하는 우리들로서는 널리 알리는 게 좋다.

     

    - 희망제작소 상임이사 박원순 -

     

    위에서 언급한것과 같이..익명의 아름다움보다 알림으로써 기부를 독려하고자 하는것도 절대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이와 같은 알림이 마케팅이건 순수한 의미이건, 애써 구분해보고 싶지도 않구요..

    이들 개개인의 기부도 크겠지만,

    이는 빙산의 일각일 것이고,

    온라인에 퍼져있는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네티즌의 기부야 말고, 보이지 않는 빙산 전체에 해당될것 같네요.

     

    평소 가까이 접할 수 있는 온라인 기부채널 한개정도는 옆에 잘 챙겨두시고 생활해보시면 어떨까요...^^

     

    건 글코.., 글제목에 맞도록,투표도 하나 걸어놔야죠..ㅋㅋ

     

     

    덧글] 위의 리스트 중간에, 기부 많이하는 연예인 이면서, 나름의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연예인들의 경우

              해당 쇼핑몰 링크를 이름 옆에 함께 소개해 드렸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연예인 쇼핑몰 99곳의 간단한 리뷰를 한 포스트가 있으니, 관심계신분은 들러보시기 바랍니다.

     

     

     

    댓글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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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호. . . 해피빈으로 100억원이나. . . !!
      엄청나군요. . . +_+

      2009.02.21 19: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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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 쓰시는데 얼마나 걸리셨어요? 대단하세요. ^^

      2009.02.21 21: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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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하는 분들에게 뭐라하는(금액이 적다, 목적이 있다) 분들이 계신데요.
      큰 돈이든 작은 돈이든 자기돈을 남에게 준다는 것은 처음에는 큰 용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나중엔 저를 위해서라도 기부를 경험해보고 싶어요.(지금은 백수라서...)

      2009.02.21 2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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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는 100원이라도 모이면 큰것이기때문에 참여하는 맘이 중요한것 같아요^^ 메이저급들이 생활속 근처에 많은 채널들을 만들어 주면 좋겠습니다^^

        2009.02.21 2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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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글쓴 의도와 다른 얘기를 해서 죄송한데, 사진 수집한것과 편집하신것에 정말 포스트 하나 하나에 쏟는 열정이 대단하세요~!^^
      제 의견은 기부는 기부, 처벌은 처벌, 별개로 적용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ㅎ
      사인에 따른다 해도 그 기준이 모호할 뿐 아니라, 면죄부 처럼 너도나도 보험이라도 들듯이 기부를 하게 된다면 기부의 취지가 어긋나고, 또 없는 자들의 입장에서는...ㅎㅎㅎ
      + 그런데 첫 화면에서요.. 제일 위에 있는 포스트는 왜 링크가 안되죠?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만요;;;

      2009.02.21 21: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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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저도 그말씀에 동감합니다~ 맨위 링크가 안되는 경우를 저번에 고친다고 고쳤는데..아직 문제가 좀 있나보네요^^ 빨리손봐놓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09.02.21 22: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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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는 기부대로 해야겠죠~
      저도 어서 동참해야겠습니다~

      2009.02.21 2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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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단 네이버가 권력에 아부하는 여론조작이나 정보의 폐쇄성에 대한 부분은 접어두더라도
      해피빈이라는 다소 생소한 기부 시스템을 통해서 3년이라는 시간동안 100억을 모은점은
      정말 박수를 보낼 부분입니다.^^ 이젠 그 100억을 얼마나 투명하고 공정하게 사용하느냐가
      더욱 중요하겠죠.

      2009.02.21 22: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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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저는 메이저답게 처신할거라 봅니다..그거 다른데 유용했다간..네이버 다음날 문닫는거죠..ㅋㅋ. 보는눈이 몇갠데요^^

        2009.02.21 23: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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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할 수 있는 실수 정도의 사안이면 그럴수도 있다고 보지만, 비도덕적인 일에 연루된다면 글쎄요~ 그건 좀 아닌거 같네요!! ^_^ 저도 네이버 해피빈 꽤 기부했답니다!! ㅋㅋㅋ

      2009.02.21 22:3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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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예인은 일단제껴두고~(전 사안에 따라 용서한다/안한다에 찬성하구요^_^)

      우리나라 재벌들은 사고치고 무마시키는 용도로 기부를 하지, 그렇기 전에는 하지 않는다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해외에 유명한 갑부들의 기부사례를 보면 진정한 노블리스 오블리제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기부하는 재벌들에 의해 사람들의 인식도 좋아지게 되죠. 뭐 기부를 통해 세금감면혜택이 많다느니 마느니 하는 이야기도 있지만, 일단 기부라는 행위 자체가 불우한 이웃들을 돕는다는 좋은결과가 되니깐요.(긍께 사건 사고 친 후 말고, 자기가 알아서 그냥 기부하는 경우)

      2009.02.21 23:4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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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합니다...미국에있을때 경험한 바가 있어요^^ 노블리스오블리제가 이땅에 정착되면 정말 계층간위화감 조성에 해빙무드도 조성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2009.02.21 23: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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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빈을 보기는 했습니다만, 신뢰감때문이지 잘 안하게 되었는데.. 어느새 100억원이라는 거금이
      모였군요..방송을 통해 ARS 기부는 좀 했었는데 머니야님이 찾아놓으신 자료를 통해이번에는 온라인도 조금씩 참여 해봐야겠네요~

      2009.02.22 01: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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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슴감사요~ 네이버가 네티즌들에게 그정도의 신뢰도 못주고 있다니 반성할거 많아보이네요^^ 해피빈은 블로거 바로옆에 다가와있어서 편리했던 기억이 납니다~ 즐건주말되세요~

        2009.02.22 01: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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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해피빈에 콩을 약 500여개 기부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메일 계정에 마일리지가 넘쳐서 쓸곳이 없는데 그냥 해피빈 콩에 부은거죠..<-

      하지만 기부를 많이 한다고 해서 그 연예인이 좋은건 분명 아닙니다.
      기부를 많이 하면 연예인이 좋은 사람이 될수있다는 확률은 올라가죠. 그러나 그건 전부가 아닌거 같아요.
      연예인들이 기본적으로 사고치지 않고 국민들이 암암리에 정한 일종의 도덕이랄까요. 그부분은 지켰으면합니다.

      아무리 그 연예인이 좋은 분이라 해도 사고가 터지면 그닥 좋은 눈길은 안가더군요.

      2009.02.22 02:38
      • 프로필사진

        햐~~ 정말 기부 많이 하셨네요^^ 저는 네이버에 둥지튼지는 7주정도되는데..그때부터 꾸준히 모은거는 다 집어넣은거 같습니다~...연예인부분의 말씀은 공감합니다..하지만, 머랄까... 돈많이 벌면서도... 특히 기부에 인색하고 주위에 평판나쁜 그런친구들도 많은데 비해서는 조금 낫지 않나 싶은생각이 드는정도입니다^^

        2009.02.22 02: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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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젯뱅크를 돌아다니면서 왜 이곳에는 자선단체의 배너가 이렇게 없을까하고 굉장히 의아했읍니다.
      지금은 구글쪽으로 열심히 찾고있는중이고...
      저도 해피빈몇번 했었는데 사실 포털사이트에서 하는것보다는 자선단체가 직접 광고하는것을
      원해서 그만뒀읍니다. 윗쪽에 언급하신 국내자선단체 사이트로 한번 들어가봐야겠네요.
      아주 좋은 포스팅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2.22 23: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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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온라인 일상속 가까운데 있다면..우리나라 국민성으로 봤을때 외면하지는 않을거라 추측해봅니다.. 블로거로써 가장 가까이 있던것이 해피빈이였는데..좀더 가까이 다가와 있는 그런 채널들이 있으면 좋겠어요^^

        2009.02.24 01: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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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음 해피빈 저두..네이버에 한번 해봐야겠네요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머니야님~~

      2009.02.23 09:48 신고
    • 프로필사진

      저도 해피빈 매일하는데 네이버가 앞으로도 계속 했으면 좋겠네요. 15일은 10개 주는것 맞지요?

      2009.02.23 23:27 신고
    • 프로필사진

      저도 몇년전부터 해피빈으로 하고 있습니다..지금까지 260개 정도?
      해피빈 때문에..올 년말쯤에는 직접 기부 한번 해볼려구요.
      그래서 열심히 구글 애드센스로 돈 모으고 있습니다..ㅎㅎ
      머니야 님 포스팅 읽고 도메인용도 신청해뒀구요..년말까지 얼마가 나올지는 모르지만..
      암튼 호스팅이랑 도메인 비용만 빼고는 모두 기부할 생각입니다.
      구글 2달 되었는데 도메인이랑 호스팅 비용은 나왔구요..이제 나오는건 모두 년말 기부로..^^

      2009.02.24 18:27
      • 프로필사진

        정말..좋은일을 하고 계신거네요^^ 저도 해피빈 꼬박꼬박하고, 꾸준히 내고 있어요..돈도 돈이지만..그런맘을 놓지않을려고 애쓰는데..일상이 바쁘다보면..쉽게 잊혀져서...항상 경계코자 합니다^^ 구글과 그외 좋은내용으로 좋은결과 꼭 거두세요!

        2009.02.24 21:53 신고
    • 프로필사진

      14일인가 15일인가 한 달에 한 번은 10개 줘요...

      2009.02.24 22:15 신고
    • 프로필사진

      안녕하세요~
      굿네이버스관련 글을 포스팅 해 주신 것을 보고 방문했습니다~^^
      저는 굿네이버스에서 온라인 나눔을 담당하고있는
      홍석준 대리라고 합니다.
      굿네이버스의 이야기를 포스팅해주신것에 대해 감사합니다.
      온라인 상의 나눔문화 확산은 블로그의 배너,위젯달기
      또는 나눔의 포스팅을 통해서도 가능합니다.
      블로그를 통해서 나눔문화에 동참해 주세요~^^
      온라인상의 나눔천사가 되고 싶으신가요?
      leo8008@gni.kr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그럼 항상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2009.05.14 15:38
    • 프로필사진

      기부하면 세금공제도 되는데 고소득 연애인들은 인기 이미지 관리도 하고 크게 아까울 것 없는데 남주는 그것도 아까워,,,수백억 자산가가 지난한달동안 씨에프로 30억 버시고도 둘째 출산장려금 100만원 챙겨드셨다고 공개적으로 자랑이야~ 남주야 그게 다 네 광고대가인 물건과 통신사 소비자이이자 시청자들의 혈세거든..수치심도 없는 쥐며느리같은 커플들 대략 위에서 보면 정말 개념있어서 인간됨됨이 좋아서 오래전부터 수입대비 상당부분 기부해온 연애인들 많죠 조용필,문근영,김제동,이승철,장나라,김혜자,정애리,,,등등 나머지 일부는 소속사에서 이미지관리하는 듯한 연앤도 있어 보이지만,,,우쨋든 기부는 칭송할 일 입니다.

      2009.06.16 22:34
    • 프로필사진

      김장훈씨 정말 최고죠! 사람이 참 훌륭하다는 생각을 하니 노래도 더 좋아지더군요..건강하길 바랍니다

      2009.06.16 22:36
    • 프로필사진

      내가 무지좋아했던 시절 1992년 나 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17년동안 심장병어린이재단에 기부를 해서 100명의 아이를 살렸대요...대단,,,영원한 팬이 안될수가 없어요 오빠 이뽀~ 저도 생활속의 작은 기부 한달에 한번은 하려고 애씁니다. 열심히 삽시다^^

      2009.06.16 22:40
    • 프로필사진

      대단한 사람들이죠...베풀고 사는거 맘은 굴뚝같아도 쉬운일은 아니잖아요...잘 보구 갑니다^^* 트랙백하나 남기고 가요~~~

      2010.01.3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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