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미국여행 가서 조심해야할 22가지

2009.04.12 19:00 기타/여행

[본사진은 제 나이 30살때 모습입니다. 이땐 조금 쓸만했죠..지금은 퍼졌지만..ㅋㅋㅋ, CA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앞에서~]

 

제나이 30살 되던때, 저는 미국 CA에서 1년정도 지냈었습니다.

실리콘 밸리에서 근무를 했었는데,

캘리포니아는 미국 여타의 주들에 비하여,

공기좋고, 날씨좋고, 물좋고, 조용하고, 인종차별이 그나마 덜 한....그런 곳이죠.

정착 직전까지 수차례를 왕복했었는데....

뭐든 그렇지만, 처음에는 시행착오를 많이 거치죠.. 버벅거리고..ㅋㅋㅋㅋ

 

요즘은 그 당시에 비하면, 많은 것들이 변했습니다.

하지만, 아직도 많은 내용들은 그때나 지금이나 변하지 않은 것들이 꽤 있습니다.

 

특히, 드넓은 미국땅에 출장이건 여행이건 달랑 혼자서 툭~ 떨어지는 순간,

완전히 이방인이며,

뭔일이 생기던 혼자 힘으로 뭐든 다 해야 됩니다..ㅋㅋ

영어가 네이티브 수준이면, 좀 낫겠지만...

직장인들이..사실..토익토플 회사에서 백날 만점이더라도,

미국인이랑 난생 처음으로 부닥치면..버버 거립니다.

 

언어적인 실수는 일단 빼놓고 보더라도,

제가 최초방문시 겪었던 실수담과...

여러분들도 미국에 최초 방문시 겪을 가능성이 높은 몇가지 실수 사례들을 모아 정리해 봤습니다.

인터넷에 뒤져보니... 생각보다..자료가 안보이길레..제가 만들어 정리해 보았으니..

참조하시면..나뿌지 않을겁니다.

 

(보통, 출장직전...미국여행 핸드북 같은거 한권 사서..참조하기도 합니다만,,

 아래 리스트 보시면, 책에 있는내용들도 당연 도움됩니다..사실이구요...

 하지만.. 책에 안나오는 내용도 분명히 있을 겁니다..ㅋㅋㅋㅋ..)

 

 

01. 공항도착 직후, 말걸기 사기꾼 주의 및 인터체인지 진입로 확인

 

 

난생처음 공항에 내려서.. 약간은 긴장된 상태로.. 버스를 타려고 나갔었습니다..

시커먼 남자 하나가..다가오더니...

"왈라왈라~ ~~ "

뭔소린가 보니까, 뭘 도와줄일 없겠냐고...물어보길레..

"버스탈려 그러는데.. 어디서 타면 됩니까?" 라고 되물었죠..

그랬더니..."over there~ " 라고 가르쳐 준다음...ㅋㅋㅋ.....손을 내밉니다... 팁달라 이거죠..

처음엔..약간 당황스럽기도 하고,,,

문화인지 뭔지..잘 모르다 보니..1달라 줬습니다... 주머니에 동전도 없더군요..ㅋㅋ

 

나중에... 회사에서 에피소드 말해주니까... 그런 말만 걸고, 팁받아 가는 사기꾼들이 널려있다 이겁니다.

공항에 처음 도착했을때, 이상한 애들이 말걸면..걍..익스큐즈미..하덩가,, 고개 도리도리 하면서..

뭐 모르는게 있으면... 정복차림한 사람들에게 묻는게 좋습니다.

 

또한, 공항에서 렌트할 경우,

지도를 활용하던, 네비게이션을 활용하던, 초기 인터체인지 진입방법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이정표가 처음에는 낫설기때문에, 버버거리다가..다른곳으로 빠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02. 팁 문화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미국은 우리나라와 달리 팁문화가 보편화 되어 있습니다.

모델 또는 inn 에서 잠 잘경우, 벨보이가 가방 들어주진 않지만..

호텔 잡으면.. 가방도 들어주니까...꼭 팁줘야 되죠..

 

특히... 아침에 회사에 나가거나.. 볼일보러 출발할때는..

베게밑이나, 탁자 옆에... 적당금액의 팁을 두고 나와야 합니다.

청소하시는 분들에게 전해지는 팁입니다.

10년전만해도..동전 쌓아놓고 나왔었으니..금액은..뭐..1달라 정도면 됩니다..

 

 

03. 교통신호 - 좌회전 신호

 

 

위는 인터넷찾다가...없어서 제가 손을 본 미국 신호등 그림두개를 나란히 붙여놓은 모습입니다. 

 

좌측그림에서, 좌회전 화살표에 신호불이 들어와 있을때 좌회전 하면 안됩니다.

우리나라는 좌회전 신호가 신호등에서 안보이다가,

불이들어오면 좌회전을 하지요.

 

저는 처음에 이것에 대한 인폼이 없어서...

일단 좌회전 화살표에 불이 들어와 있길레 좌회전 하면 되는줄로만 알았었던 기억이 납니다. 

 

즉...좌회전 화살표에 불이 들어오냐, 불이 안들어오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불의 색이 빨강으로 들어오냐, 파랑으로 들어오냐로 좌회전을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미국은 왠만한곳은 다, 비보호 좌회전, 비보호 유턴이 가능합니다.

 

 

04. 차선변경의 매너

 

 

미국에서는 운전하기가 한국보다 훨씬 편하고 쉽습니다.

노인들과 여성을 위한 운전문화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대신, 몇가지 규칙들이 있는데,

그가운데서, 차선을 바꿀때 매너에 관한 부분입니다.

 

나란히 1,2차선에서 비슷한 속도로 달리는 경우,

차선을 변경하고 싶다면... 속도를 내어 옆에 있던 차를 추월하여 차선변경을 하면..무지하게 기분 나빠합니다.

일반적으로 속도를 줄이고, 깜박이 넣고, 옆에 있던 차의 후미로 들어가면서 차선변경을 하는것이 좋습니다.

이와같이 할 경우, 그 차의 뒤에 따라오던 차도, 금방 눈치를 채고...속도를 줄이면서,

차선바꾸는 차에게 차선을 양보해 줍니다.

 

우리나라처럼..깜박이 미리켜면... 차 못들어 오게 할려고..

꼬랑지에 바짝붙이고...이러는 경우는 뉴욕 외에는 거의 그러지 않습니다.

 

 

05. 교차로 진행중 양보

  

 

4거리에서 교통신호등이 없을경우,,,차들이 모이면...

시계방향으로, 또는 도착한 순서대로...

차가 지나갈때까지..차를 움직이지 않는것이 좋습니다.

절대 먼저갈려고... 갸네들이 선수치거나 그러지 않습니다..

 

하지만..무조건 기다려주면...

나보다 늦게 온 차도...무조건 기다리기 때문에...

그차도 안가고 잇는 웃긴모습이 재연됩니다..

 

도착한 순서대로 차례로 지나가길 기다렸다가..내 차례가 오면..그때 가면 됩니다.

 

 

06. 하이빔(전조등) 쏘기 및 일반 라이트 켜기

 

 

하이빔이 시비나 싸움의 용도로 사용되는 경우는 거의 없었던것 같았습니다.

일반적으로 1차선에서... 급하게 추월해야 할 경우가 있을때,

내 앞에서 다소 늦게가는 1차선 차에게,

하이빔을 두번정도 쏘아 주면...

10중 8,9는 차를 2차선으로 얼릉 빼줍니다.

즉, 추월해 가겠다는 신호로 사용됩니다.. 그리고 나름 잘 지켜지더군요.

 

밤에는 그렇지만, 낮에는?

달리면서 차를 앞차 후미로 바짝 붙여줍니다..

그러면, 백밀러에서 확인하자 마자, 잽싸게 2차선으로 빼 줍니다.

낮에도 하이빔 쏘는거 별 문제 없습니다.

 

그리고, 예네들을 보면...날씨가 좀 흐리거나...이슬비..부슬부슬..내리면..

모두가 다 일반라이트를 다 켜고 다닙니다.

우리나라는...요즘은 안그러는것 같지만...뒷차들이 밤에는 라이트를 끄죠...눈부신다나? ㅋㅋ

그런데..이친구들은 엄살이 심한지 법규인지 몰르지만...오토라이트가 아닌데도..좀만 어둑하면 불 다 켭니다..

특히...밤에 실수로라도..불끄고 다니시면..경찰 검문 받습니다.

왜냐면..범죄차량들이 밤에 불끄고 다닐 확률이 높다고 하더군요.

 

 

07. 고속도로 도주 및 국제운전 면허증 (에피소드 ㅎㅎ)

 

 

한번, 미국에서..제가 어릴적 무모한 고속도로 도주(?)를 해본 경험이 있었습니다...ㅋㅋ

멀리까지(타호, 리노) 놀러나갔다가...밤늦게 귀가(산호세)하던 참이였는데...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었지만..

급히 1차선에서 달리면... 왠만한 차들은 하이빔 쏴주는 즉시..2차선으로 차를 빼줍니다..

그런데...하이빔을 막 쏘는데... 안피하는 차가 한대 있길레...

괜시리 곤조가 나서....ㅋㅋ (당시..운좋게 랜트된 차가..재규어 였습죠..)

2차선으로 빠져나와, 안비켜서는 그 차를 무서운 속도로 추월해 버렸습니다...

 

뜨아~~~~

 

그런데...추월하면서 그차를 보니까...

무스탕 경찰차더군요..ㅠ.ㅠ

 

무슨생각을 그 당시에 했었던건지..ㅋㅋ...

차를 믿고 그랬는지는 몰라도...엄청 무서운 속도로 내뺏습니다..ㅋㅋ...

 

한참 도망가다가..ㅋㅋ

뒤를 보니까..차 쫒아오는 시그날이 안보이길레..

따돌렸다...안심하고..편의점서 뭐좀 살려고 톨로 빠져나오는 찰라~

ㅋㅋㅋ..

 

바로뒤에 무스탕 경찰차가 딱 시그날 사인 반짝거리면서..저를 에스코트 하더군요..ㅎ

 

와..땀납니다..ㅋㅋ

죽은듯 가만히 있었더니...

슬슬 다가와서..문 똑똑거리면서 열라하고...신분증 제시를 요구하길레..

여권이랑 국제 운전면허증을 줬습니다..(말도 버버 거렸죠..일부러 더..ㅋㅋ)

 

한참 보고..어디어디 전화하더니..

봐줄테니 가라고 해서...간신히 살아난 적이 있었습니다..

전언에 따르면..이런 경우 대부분 감옥간다고 하는데...ㅋㅋㅋ

당시만해도....우리나라 위상이 그리 높지도 않았었고..

우리나라에서 발행한 국제운전 면허증에 대하여,

자신들의 db 와 비교 및 트랙킹하고, 문서 작성/처리 하는것이, 골치가 아팠는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주변 사람들 왈...무지하게 운좋은 케이스로, 구찮아서 한번 봐줬다고들 하더군요..ㅋ

 

절대로... 고속도로에서 무모하게 도망가는거..그런거 하지 마시고..

여권과 국제운전 면허증 지참은 필수이니 반드시 잘 챙기시라는 말씀입니다..ㅎㅎ

 

 

08. 경찰이 내게로 다가오면?

 

 

잠깐 위에서 말씀드렸지만..

경찰이 혹시라도...검문이나 다른용도로 다가오는 경우,

그냥 꼼짝않고 있어야 합니다.

괜히..주머니 손넣고... 자세 불안정스럽게...어정쩡하면... 큰 일 날 수 있습니다.

차에서 검문을 받는 경우에라도..

경찰이 다가와서...그네들이 별도의 신호를 줄 때까지는...

고개를 돌리거나, 차를 움직이거나, 문을 열거나... 그러지 않아야 합니다.

 

 

09. 고속도로 표지판 Next

 

 

우리나라의 경우, 다음정거장...이번정거장...이렇게들 명칭합니다.

미국 고속도로 이정표를 보면...이번 정거장이라는 말은 안보이고..항상 Next Exit (다음 출구) 으로 표현됩니다.

고속도로 표지판이 말하는 Next 는 다음이 아닌..이번(This)의 의미이므로,

혼동하시면 안됩니다~

 

 

10. 여행지 표지 판대로 안하면, 골탕먹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산을 놀러가거나, 어디 구경하러 갈 경우,

가끔..입산금지, 취사금지..이런 푯말들이 있습니다.

자기나라니까...다 잘 아니까...간혹..무시하고..들어가기도 합니다만..

미국에서 여행지의 표지판은... 가능하면..시키는대로 하는게 더 유익합니다.

 

한번은 산길(킹스 캐년)을 12월경..겨울에 들린적이 있었는데..

한참 차를 타고 고불고불 들어갔는데...

"돌아가시요.. 더 가면 안됩니다" 라는 표지판이 있더군요..

 

기껏 들어온것도 좀 아깝고..눈이 많이 쌓인것도 아니고..별문제 없겠지..하고..걍 들어갔습니다..

한참가보니...길이 없어져 버립니다..ㅋㅋ

기름낭비, 시간낭비했던 기억이 나는군요..ㅎ

 

 

11. 보행 신호등

 

 

요즘은 우리나라에도.. 장애자 전용으로 간혹 있는것 같습니다.

미국의 경우, 길도 넓고, 차도 별로 없고, 사람들도 뜨문뜨문 있는경우가 흔하기때문에,

도로 건널목 신호등의 경우, 필요할때 파란불이 들어올 수 있도록 버튼들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길건너고 싶을때, 버튼 눌러주고...신호확인후 길 건너면 됩니다.

버튼 안눌를 경우, 신호가 한참만에 바뀌거나...아예 안바뀌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12. 주차

 

미국은 주차가 우리나라에 비해서.. 천국입니다..

일단 땅이 넓으니까...당연합니다만... 요즘은 좀 안그렇다는 말도 들려옵니다..

인터넷 뒤지다가.. 아래 링크를 보았는데, 미국 주차관련 내용이 대단히 잘 나와 있어서 소개합니다.

 

 

 미국 주차의 경우 우리나라와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무인 유료 주차장이 좀 많다는 점입니다.

 

 

13. 모르는길 물어볼때

 

 

네비게이션이 없던 시절이라.. 사실 많이 길을 물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로드맵을 활용하더라도... 세세한 곳을 방문할때는 좀 헤메기도 합니다.

 

위의 사진처럼 정복차림 공무원들에게 물어보면 가장 편하지만..

일반인에게 물어볼때는 몇가지 주의해야 합니다.

 

일단 어느정도 거리를 유지하고...소리를 좀 크게...excuse me 하고...상대방이 대답할 의사가 보일때 다가가야합니다.

갑자기...막 뛰어가면서..hello 외치고...길물어보면...강도로 오인받을 수 있기때문입니다.

특히...밤길을 가다가..

저~ 건너편에 있는 어떤 사람에게... 길좀 물어볼려고...성큼성큼 다가가면..

일단..그사람이 위협을 느낄 수 있으므로, 절대 주의해야 합니다.

총끄낼수도 있거든요.

 

그러므로, 약간 거리(5m정도?)를 둔 채, excuse me 를 먼저 한번 던져주고..

그리고 난다음, 가까이 다가가서..길을 물어보는게 맞습니다.

 

 

14. 주유소 방문 기름은 언제 넣는것이 좋을까?

 

 

요즘은 우리나라도 셀프주유를 많이 합니다만,

예네들은 거의 셀프죠..

차 세우고... 카드를 먼저 카운터에 맡겨둔 다음... 넣을만치 넣고...다시 카운터에 가서..금액을 결제하고, 마무리됩니다.

현금결제를 하더라도...이 방식은 거의 같습니다.. 카드가 담보역활을 하는거니까요..

 

그런데...장거리 이동할때,

기름은 항시 만땅을 유지해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한집건너 주유소이지만..

미국의 경우...운나쁘면....만땅채우고...거의 바닥으로 떨어질때쯤, 간신히 주유소가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가도가도 길만 보이는,,, 위의 사진같은 곳들이 상당히 많습니다.

만일...긴 길(road) 초입에서 만땅안채우면...꼼짝업이..엥꼬나서..차 밀어야 됩니다..

거긴 sos 치기도 힘들죠..ㅋㅋ

특히 놀러 가실적에 주의를 요합니다..

 

 

15. 햄버거집 또는 주문, 그리고 일반식당 방문시


 

ㅋㅋ...처음 방문시..경험한 일이였는데,

맥도날드에서 주문할때는 메뉴의 번호로 주문하는것이 편합니다..

그런데..주문하자 마자..스탭이 묻습니다..

 

"힐투거"

 

힐투고? 이게 모징??? 순간 당황했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For Here, or To Go?" 를 빠르게 발음했던겁니다..

"여서 드실레요? 가서 먹을레요?"

 

그리고...아마 그 다음 질문이 아마도..."왓카인돕 드링크?" ㅋㅋㅋ

이건 그래도..위에서 언급한 "힐투거" 보다는 한결 알기쉽죠..

(주의사항 추가: 햄버거..더블..함부로 시키면...다 못먹습니다.. 우리나라보다 1.5배는 더 큰거 같음..ㅋㅋ)

 

그리고, 또 실수하기 쉬운것은..

맥도날드의 경우에는 입구에서 대기하지 않더라도..상관은 없지만..

일반 식당에 방문한 경우라면...가장 실수하기 쉬웠던게...

가이드의 안내없이..성큼성큼 걸어가서...자리에 앉는 행동입니다..

왠만하면..식당입구에서는...

들어가서..가만히 서있으면..가이드가 붙고..그 가이드 안내에 따라 자리를 잡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보통은 예약문화가 잘 발달되서리..항시 예약을 하고 갑니다만..

예약안하고 가도 뭐라하진 않습니다..ㅋ

 

 

16. 혹시 강도를 만나게 된다면?

 

우스개 통계인지..정말인지는 모르겠지만...

미국에서 사고로 사망하는 외국인 비율가운데 가장 높은나라가 바로 우리나라 라고 합니다.

강도가 총을 들이밀 경우..

일본인들은...바짝 엎드리거나...얼굴 안쳐다보고..바로 죽는시늉을 하고,

중국인들은...손을 싹싹싹 빌면서..살려달라고 엄청 빈다고 하죠..

그런데 한국인들은..."뭐야? 이거 가짜아냐? 죽을려구..." 하고 뻣뻣히 굴다가..

총 맞는다고 하지요..ㅋㅋ

 

이게 농담같지만..정말 조심해야합니다..

작은 좀도둑이고...강도더라도..총기들이 있을 공산이 크고..칼들을 가지고 있는데..

흉기로 위협하는 순간..바로 꼬랑지 내리는게...몸에 좋습니다.

 

 

17. 어덜트 샵 ㅋㅋ

 

 

미국에는 많지는 않지만... 일반 동네 구석구석 어덜트 샵들이 있습니다.

다른 마트와 달리..이곳에 갈경우에는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방문하는게 좋습니다.

괜히.. 구경한다고..껄렁껄렁 방문하면.. 욕먹기 딱좋고.. 스탭들이 좀 거칩니다.

 

출장온 경우라면...

한국 동료 남자들에게 젤 좋은 선물이 10년전만 하더라도.. 인터넷이 빌빌대서리..

어덜트 비됴가 최고였습니다..ㅋㅋ

여직원들한테는 초콜릿..또는 향수..

 

어덜트 샵 방문시... 정확히 사고자하는 품목, 배우명, 스토리보드.. 나름 정확히 알려주면..

없으면..없다하고..있으면 씩씩하게 주고..말좀 더 잘하면..DC 쁘라스 옵션도 주죠.ㅋㅋ

어찌되었던...목적 아이템을 분명히 갖고 들어 가셔야 합니다.

 

 

18. 백화점, 마트 쇼핑때..유용한 회화, let me shop

 

 

우리나라에 호객행위들이 오프라인에 많이들 있지만..

사실..마트나..백화점에서는 거의 안그러죠.

그런데.. 미국의 백화점같은경우는 안그랬던것 같지만... 왠만한 마트에서는 외국인이 얼쩡되면..스탭이 딱 붙습니다.

 

"메이 아이 헬프유?"

 

이 말에 대꾸없이...버버거리면...무시하는걸로 오해받기 쉽습니다.

"let me shop" 또는 "let me shop around" 하면...바로 떨어집니다.

우리나라 말로 하면.."그냥 좀 보는중입니다.."가 되겠지요.

 

덧글] 댓글에 이와 관련하여 의견이 좀 분분하네요.

         사실 노말한 표현은 "i'm just looking"이 가장 좋은게 맞습니다.

         그런데...회화시 누군가 "땡큐"하면 항상 "유어웰컴"만 하시면..재미없죠..

         그래서저는 좀 친하면 간혹 "you bet"이라고도 합니다.

         let me shop around 가 절대로 건방진 표현아닙니다.

         애초에 맺고 끊기 좋아하는 사람들이라 뒤로는 절대 졸졸 따라오지 않아서 오히려 편할 수 있습니다. ㅋㅋ

 

 

19. 화장실 흡연

 

 

미국은 공중 화장실이 우리나라와 많이 다른 모습입니다.

일단 개인공간의 활용도 측면에서는 대한민국 화장실 만큼 밀폐된 공중화장실이 없는것 같죠..ㅋㅋ

 

미국이나 이태리 화장실들을 보면...

거의 다 노출되어 있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일단, 다리는 무릎 바로 밑에까지 보이는 경우가 많고,

칸과 칸 사이에도 어느정도 맘먹으면 다 보이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유를 함 물어봤더니...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함의 목적이 크더군요.

 

일반 건물의 경우, 금연건물이건 아니던 간에,

한국에서는 사실..쩝...저도 그렇지만..

흡연자들이 화장실에서 담배들 몰래들 피는데..

경보장치가 있다고 뻥으로 경고들 하지만..사실 경고대로 조치하는곳은 거의 없는 반면,

미국에서는 경고무시하고 담배 피시다가는..

바로 스프링 쿨러를 통해 물벼락 맞거나...실제 경찰 또는 경비원이 달려옵니다.

저렇듯 오픈된 화장실에 경찰이 문 쾅! 열고 들어 오자마자..

"누가 담배를 피우고 계십니까???" 이런식으로 물어보면...

무조건 꼬리내려야 합니다...ㅋㅋ

 

 

20. 잠자다 총소리 나면?

 

 

1년정도 실리콘밸리 엘카미노 리얼에 있는동안..저녁에 총소리 딱 2번, 대낮에 1번 들었던것 같습니다.

밤이면 걍 무시하고 자야되고...낮이라도..신경끄고 일하는게 좋습니다.

 

어디 불구경 났나 싶어서..기웃대면..득될거 절대로 없습니다..

그 예가...솔직히 제가 한번 밤에 총소리 나길레..궁금해서..창문 열어 보니까..

길가가 더 적막해지고,,,열었던 창문들까지 오히려 다들 걸어 잠그더군요.

 

 

21. 밤 문화? ㅋㅋ

 

 

미국에 첨 방문하고...지인들과 어울리다보면..밤문화가 궁금해 집니다.

그런데, 우리나라 처럼 밤에 사람들이 북적대고..

영화에서 보듯 화려할것 같지만..

전혀 안그렇습니다..

 

정말로 퇴근시간 지나면..

적막함마져 감돕니다..

 

밤문화는 밤에만 활동하는 무대들이 따로 모여있는 곳(카지노 인근 및 유흥가 밀집지역)에 찾아 나가야만

제대로 누릴 수 있는것이고..

일반 주택가 또는 빌딩 주변들은...7시이후면...거의다 불꺼지고..조용하고..적막합니다.

그러니..너무 기대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22. 좋은 계절에 방문하세여~

 

 

처음으로 업무차 미국에 갈일이 계신다면..

회사일정때문에, 시기를 조절하기 힘들겠지만,

단순 여행목적이라면,

목적지의 볼거리 내용들이 어떤계절에 가장 절경을 만들어 내는지,

미리 확인하시고, 계절및 시간 잘 맞춰 가시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캘리포니아 쪽이라면, 4월~5월..꽃피는 계절에 둘러볼 곳이 많고,

절경또한 계절과 맞물려 멋진 모습을 만들어 냅니다..

 

위 사진의 경우도 요세미티 국립공원인데,

여기를 겨울 11월~1월사이에 가봐야..

폭포 와 나무들의 모습들.....저런 사진 느낌이 절대로 안납니다..

 

휴~

 

대충....몇가지 최초 미국 방문시 실수하기 쉬운 내용들을 생각나는대로 적어봤습니다.

아시는 내용들도 분명히 계실것이고,

몇개정도는...첨 접하시는것도 있을겁니다~..

모쪼록 약간이나마..여행하시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포스팅 했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덧글] 영어단어 잘외워 지는 이웃이 배포해 주는 컴터 프로그램이 있는데,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에게 꽤 도움이 되는게 있어서 소개해 드립니다.

         참고로, 이 포스트도 다음 블로거뉴스 Best에 올랐던 글이였는데... 학부모님들 함 보시면 좋을듯^^

         (그리고, 영어 회화관련 괜찮은 사이트도 알려드립니다~)

 


 

 

덧글2] 미국여행/출장을 처음 가는 경우라면, 뭔가 많이 준비해야 될것 같고, 괜시리 맘이 분주하고 그렇습니다.

           제 기억을 더듬어 보니,

           기본적으로 영어회화는 버버 거릴 망정 되어야 합니다. 평소에 영어관련 학습사이트들 많사오니

           아래 링크들 함 참조하시구요~

 

  • youngc 영춘영어: 참조 => 전화영어 훈련
  • eby0579com 온국민의 영어친구: 참조 => 회화 훈련
  • rosetta 로제타: 참조 => 외국어 교육 프로그램
  • eduboxcom 에듀박스: 참조 => 외국어 교육 포탈
  • jungchul 정철 사이버코스: 참조 => 유명한 정철 회화코스

 

           그리고, 이국땅에서 잠잘곳이 잘 마련되어야 겠지요. 비행기 표 또한 잘 챙겨야 합니다.

           제가 있을당시 온라인에 실시간 숙박정보나, 비행기표 정보가 제공되지 않아,

           항상 전화하고 확인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는데, 요즘은 아래와 같은 사이트들 덕분에 요긴할듯 합니다.

 

 

           그리고, ㅋㅋ...비상시 사용할만한 핸드북은 한두권 있으면 좋겠지요.

           크게 회화관련 핸드북 한권 정도랑, 문화관련 소개/여행지 소개와 같은 핸드북 하나 정도 있으면

           큰 문제 없을겁니다. (현지에서는 절대로 여권/비행기표 분실하지 마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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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 정말 잼나게 잘 읽고 가염~ 문화차이가 어케보면 정말 무서운현실이 될수도 있는뎁,,
    총에 맞대응하는 한국인들 그 덩베짱ㅋㅋ 짱입니다요^^;;;
    • 거..괜히 그래봐야...칼보다 총이 훨빠르죠..얼굴안보고 엎드려버리는게 최곱니다..ㅠ
  3. 글 너무 재미나게 보고 갑니다. ㅋ 영어공부한뒤로 가장 가보고 싶은 나라가 미국인데.
    아~ 경험해보고 싶네요.
    • 언젠가 가실건데요 몰^^ 처음엔 시행착오들이 있기마련인데.. 항시 주의하시구요^^
  4. 여기도 제발 주차장이 좀 넓었으면 하는마음...
    완전 히트입니다.
    • 넘들 징그럽게 땅크다는 거...정말 ,,거기서는 우리조상탓을 하게되더군요..ㅠㅠ
  5. 왠지 ... 한국땅이 살기 좋다는 생각이 문뜩들어요 ... 초...총....;;;;
    • 세상만사
    • 2009.04.15 14:51 신고
    잘 읽었습니다. 뭐 그냥 심심하기도 하고 해서 2002년-2003년 콜로라도 덴버생활을 되집어 가면서 몇가지 적습니다.

    2. 팁: 몇몇분들이 말씀하셨습니다만, 호텔 벨보이에게는 짐 하나당 1불, 청소용으로는 베개근처에 아님 재털이밑에 2불정도가 적당하고, LA공항의 포터도 짐 숫자에 따라 주시면 오케이(전 가족과 함께 가서 짐이 많았는데, 연결비행기편쪽에 넣어주는 데 4명이나 들러붙어 40달러 달라 하더이다. 망설이다가 20불 주고 끝)

    종업원이 테이블을 안내해 주고 식사도 날라다주는 식당에서라면 식사를 마쳤다고 해서 한국에서처럼 모두 일어나 테스크로 가서 '얼마요? 계산합시다' 하면 곤란합니다. 식사를 마쳤을 때 조용히 웨이터를 불러 계산할 거라고 하시면 웨이터가 계산서를 갖고 옵니다. '식대얼마, 세금얼마' 이렇게 적힌 아래 빈 칸에 두 금액을 합한 금액의 15-20%에 해당하는 금액을 써 넣으시고 신용카드와 함께 종업원에게 넘겨주면 종업원이 그 계산서를 가지고 데스크에 가서 그 금액으로 계산한 것을 갖고 왔을 때 멋지게 싸인하시고 일어나 나오시면 됩니다. 뭐 현찰로 지불하는 한국식당에서는 테이블에 팁을 놓고 나오기도 합니다만..

    4. 그래도 안 비키는 두가지 부류의 사람: elderly, woman

    5. 그런 곳에는 99.999%의 확률로 STOP표지판이 있습니다. STOP글자 밑에 2 way 혹은 4 way라고 표시되어 있을텐데, 2 way STOP 사인이 진행방향에 있다면 반드시 우선권있는 차량에게 양보하여야 하므로(마치 비보호좌회전 개념을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교차하는 차선에서 차량이 없을 때 즉 안전하게 진행하여야 합니다. 4 way STOP 사인이라면 선도착 선통과 개념대로 하시면 됩니다(이 때 잠시라도 머뭇거리면 다른 운전자가 화내는 일도 있습니다).

    9. NEXT: 제일 먼저 나타나는 진출구로 생각하시면 쉽습니다. 굳이 한국어로 번역하려 하지 마세요.

    10. 가끔 나타나는 표현: 사유지임, 통과불허(Private Property, No Trespassing)

    14. 고속도로 주행중 EXIT 표지판이 보이면 바로 뒤에 그 EXIT에서 받을 수 있는 FOOD, FUEL, LODGING 등의 내용이 나타납니다. 그중 제일 무서운 것은 단연 'NO SERVICE'(위에서 말씀하신 대로 연료가 간당간당한다고 생각해 보세요).

    19. '스프링 쿨러'가 아니고 SPRIKLER죠. 'SPRINKLE + R'

    22. 날씨와 폭포 때문에 요세미티공원은 5-6월경에 가장 좋을 듯.
    저는 5월말에 씨애틀에서 남진하면서 오레곤주에 있는 CRATOR LAKE에 가려고 했다가 북쪽 출입구가 CLOSED된 바람에 그냥 지나친 기억이 있네요.
    • 예...ㅋㅋ..팁이란게..2달라면..적정하죠..모텔청소경우엔요..^^

      TC경우엔 그와같이 하지만..사실..첨방문하시는분들 그정도 디테일까진..ㅋㅋ...말씀하신 내용은 유럽도 그렇게들 거의하더군요.

      푸하하하하ㅏ하하하...엘더 우먼...그분들은...반응이 느리잖아요...맞습니다..공감..ㅋ

      부가적인 교통관련 정보를 얹어주셔서 제가 넘 고맙네요~..포스트가 한층더 업글되는 느낌입니다^^

      프라이빗 프로퍼티는...비버리힐즈에 좀 보이더군요..ㅋㅋ

      우하하하...노서비스...ㅋㅋㅋㅋ..저도 첨에 뭔가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맞아요..요세미티는 5월이 젤좋습니다. 6월만되도 덮더군요..물론 습하진 않았던것 같습니다~

      좋은첨언해 주신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종종 들리고 싶은데..주소가 없어서 좀 아쉬움이 남네요^^
      • 세상만사
      • 2009.04.23 11:05 신고
      전 관리도 어렵고 해서 블로그 같은 것은 안키웁니다.
  6. Let me shop around 는 확실히 안좋은 표현이고 이것을 다른 분들이 다 지적해주셨는데

    리플 보니까 인정하시지 못하시나봐요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다른 분들이 외국가서 저 표현쓰면 한국 이미지 안좋아

    질텐데 걱정되는군요.

    ps 외국생활 10년차
    • ㅎㅎ,,정답이 let me shop around 아니라 im just look' around 라는것을 대부분 이해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7. 9번 고속도로 표지판의 설명이 잘못 된듯 하네요.
    사진의 경우는 출구 180은 1마일 남았다는 것이고 next exit 즉 출구 181번은 7마일후에 나온다는 겁니다.

    혼동하시는 것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혹시 제가 틀린것이면 제 블로그 방명록에 남겨주세요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아..구글에서 표지판 next 있는것가운데 화질 좋은거 퍼온겁니다. 제가 잘못이아니고...ㅠㅠ..
  8. 한가지더 let me shop around 대신에 저는 I'm just browsing을 씁니다.
    그리고 나서 한마디 더하죠. If I need your help, I will ask. Thank you.
    더 사교적으로 보일려면 그 사람이름도 물어봅니다.
    왜냐하면 매장에서 판매하는 직원들은 판매할때 도움을 준 직원의 이름을 가지고 실적급 또는 보너스를 받는 모양이더군요. 매장따라 다르겠지만 ^^;
    제 경우도 알려드립니다.
    • 우왓...그 대답은 그야말로 문어체에 가까운것같습니다. 사실 더 정확한 표현이기도 하겠네요. 암져스룩킹어라운드정도는 아마 미국가는분들은 거의다 알거라고 봅니다~
    • 너무 재밌어요~~
    • 2009.04.20 23:33 신고
    글을 너무 재밌게 쓰시네요~~~
    씻고 컴터 켰다가 우연히 들어왔는데 안경도 안쓰고 눈이 잘 보이지도 않는 상황에서 고자리 앉아 다 읽었네요~~
    우리나라 깜빡이 키면 못 들어오려고 꼬랑지에 딱 붙인다는 글 보구 빵 터졌어요ㅋㅋㅋ덕분에 좋은 정보 보고 갑니당~~
    • ㅋㅋㅋㅋ..꼬랑지 붙이다가...그게 하필 어름판이면..고스란히 뒷차 들이받는거 몇번본적있었습니다..ㅋㅋㅋㅋㅋㅋ
      잼나게 읽어주셨다니 감사합니다^^
  9. 미국가면 역시 총이 문제군요.ㅋ
  10. 와웅.. 언제갈지는 모르겠지만 좋은 글입니다. ^^*
    • 레드불
    • 2011.09.30 12:17 신고
    꽤 잘못된 정보가 있네요.
    미국에 가실 분들, 참고하실려면 조심하세요.

    특히, let me shop은 미국에서 직접 살고 계시는 분들이 수없이 지적해주셨는데 머니야머니야 님은 계속 괜찮다고 생각하시고, 잘못된 것임을 인정안하시네요. 10년 거주하신 분들도, 그리고 거의 10년차 다 되가는 저도 그게 rude 한 표현으로 느껴지고, 여태까지 그러는 사람 한번도 본 적이 없습니다.

    딱 부러지게 말하는게 좋다고요? 그건 좀 잘못된 정보네요. 그냥 I'm looking 한두번 하고 계속 따라 붙으면 그때 얼굴 굳히고 let me shop please 한마디 해줘도 상관없지만... you bet 을 친구와 한다고 종업원에게 무례한 말을 하는게 괜찮지는 않죠.

    그리고 고속도로에서 하이빔의 의미가 양보 부탁은 아닙니다. 거의 "앞에서 비켜!" 수준일텐데... 혹시 하이빔후 추월해갈때 비켜준 차량들이 쳐다보지 않던가요?
    • 영미해외파
    • 2015.01.22 22:35 신고
    미국에서는 한국과 달리 언더캅 이라는 비밀 형사나 경찰이 도처에 갈려 있지요. 위 사연처럼 경찰인지 마피아인지 옷 차림이나 외모만으로 외국인인 한국인들이 전혀 알수 없지요. 일반적으로 한 번이라도 과속이나 사이렌에 도주 하면 100% 감옥행입니다. 한 달 정도.... 감옥가면 혹인 히스패닉 사이에서 한국인 노예가 다름 없지요. 흑인과 코리안의 감정 골이 커서..... 뉴스에 다큐로 방영된 적도 있지요. 아시아인 특히 한국인( 요즘 한국이 악명이 높아서 다 알지요)게이짓도 성 추행도 많은 미국 감옥... 정말 교도소 포화 상태면 미국 감옥에라도 넣여야 될 듯..... 제가 미국 있을 때 뉴스에서 흑인들과 한국인이 운전 시비가 붙어 흑인이 달리는 한국인 운전석 총기 난사로 한국인들이 갔지요. 자업 자득인듯.... 한국 사회란 운전 시비가 난무하고 한국 경찰찰도 골머리.... 삼단봉, 방망이 들고 나오는 한국 운전자들 미국에서는 방망이 들기 전에 뇌에 총알이 관통 되니 말이죠. 이슬람 국가에서 무지하게 객기 선교 하다가 죽은 한국인들도 많고... 한국인들은 이슬람교 기독교에 종교 전쟁을 전혀 인지 못하고 안전 불감증에 걸린 중병 환자 사람들 많지요. 미국이라는 곳는 교회에서도 폭파 테러가 일어 나는 나라입니다. 죽은 자에 관대하고 종교를 두려워 하는 자들은 없습니다.
    • 영미해외파
    • 2015.01.22 22:48 신고
    국제 시장/제보자도 미국에 영어 방영되는 시대이지요. 한국인도 지구상에 소수민족 국가의 인간이니.....아니면 한국 경찰 생각하고 무시하며 따지거나 운전석을 내려 설치면 결국 총 받고 하소연도 못하고 동정 받을 땓도 없고 미국을 죽을 때 까지 변호사 (5만불)써서 해결 못하면 다시는 못 들어갑니다.
    • 영/미해외파
    • 2015.01.22 22:52 신고
    제 아는 지인의 지인이 미국 언어 연수 시 렌트 카로 과속 위반 딱지 무시하고 한국으로 귀속은 3년 후 다시 미국 방문 시 공황에서 바로 체포 되어 벌금이 누적 되어 3만 불에 변호사비 5만불에 겨우 감옥 면하였다. 여성이었다. 남녀 평등 나라라 여자라 아줌마라 봐 주는 없습니다.
  11. 다른 하나는 한국인의 주사..... 미국 시골 지역 신문에 한국인 사망이라는 기사가 나온적이 있습니다. 자세히 보면 언어 연수로 온 한국인이 홈스테이하다가 어느 날 한국처럼 술을 새벽까지 먹고 귀가 시간을 놓쳤으나 집을 찾아 가나다 옆에 잘못 문을 두드려며 주사 부리다 총 맞고 사망 사건입니다.
  12. 재판 결과, 시골 새벽에 남에 집 앞에서 주사 위협하면 개 죽음됩니다. 정당 방위로 인정 됩니다. 새벽에 미국 시골에 돌아 다는 넘은 없습니다. 나머지 사건은 뉴욕에서 부로클린가에서 한국인 쓰레통에서 사체로 발견... 한국인 여성 4명 고속도로에서 운전 부주의로 SUV 공중 뜬 후 맞은 편 도로에 추락에 사망 등등..... 한국에서 악법이든 선한 법이든 법 없이도 사는 사람들은 미국 와서 문제을 일으키지 않지면, 건방하고 비뚤어진 자들이나 잔머리 꼼수에 악법이라도 있어야 사는 자들은 안 비디오 입니다. 안전 불감증 나라 결코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한국 사회 전체의 책임이지요.
  13. 어짜피 중국 역사보다 짧고 중국 속//국으로 지낸 조선 시대를 이제는 미국인들과 압니다. 한국인도 지구상에 소수민족 국가의 부족이니.....아니면 한국 경찰 생각하고 , 무시하며 따지거나 운전석을 내려 설치하면 결국 총 받고 하소연도 못하고 동정 커녕, 미국을 다시는 못 들어갑니다. esta, 비자는 심사 때 경//범죄 경력, 사///기 기록가지 다 기록 되며 블/랙 //리//스///트에 스스로 올리는 이 됩니다. 돈으로 절대 해결 안 됩이다.
  14. 미국에 웬만한 주에 다 거주 해 본 후 한국인 의 사례입니다. 50주 중 40주 정도 다 껵은 내용이지요. 한국에서 서양 국가에 살아 보지도 않고 국내 언론 믿고 주장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대학부터 대학원 까지 미국을 돌고 이제는 유럽도 거의 다돌아 다닙니다. 국내 있지 말고 해외로 나와 보면 압니다. 몇 개///국어는 기본으로 해야 가능합니다. 영어(영국식과 미국식 모두), 독어, 일어, 중국어 등등
  15. 미국에서 일어나는 한국인 사고로 곧 알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