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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수익관련

블로그로 1억벌기, 과연 불가능한 일일까? 블로그 이웃여러분,.그동안 잘 지내셨나요? ^^ 개인적인 일들이 밀리고, 엮이어..해결하고 푸느라...긴시간 잠수하다.. 이제서야..부상을 했습니다..ㅋㅋㅋ 놀미놀미 하면서도 참 마음이 콩밭에 와 있던터라..손이 근질근질 하더군요..ㅋㅋ Rss 투어로 돌아다니면서 인사 드리지요~^^ 잠수타는 동안, 나름 이런저런 시도를 해보았는데... 마침내 월 1천만원의 블로그 수익을 달성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주인장이 블로그 활동을 잠시 멈춘동안 아무래도 블로그 방문자수가 평소에 비해 많이 떨어지더군요.. 하지만 어느정도의 기본 방문자 수는 검색유입(네이버, 다음, 구글, 야후)을 통해 발생되는데, 보통 1천명에서 2천명의 방문은 이루어 졌습니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방문자 수입니다. 제가 누누~틈틈~ 말씀드렸.. 더보기
블로그 광고수익 극대화 핸들을 운전하고 계십니까? 오늘은 블로그 광고수익의 다양한 분야들, ㅋㅋ CPC(클릭당 수익), CPA(회원가입당 수익), CPS(구매당 수익), CPM(노출당 수익) 가운데, CPA, CPS 수익을 관리하고, 수익향상에 도움이 되는 방법 한가지를 알려드려 봅니다. 저는 관리하는것을 좀 좋아합니다..ㅋㅋ 원래 관리받는 것은 되게 싫어하면서도, 관리의 힘과 효과는..부정할 수 없기 때문에, 남을 관리 하지 않더라도, 제가 하는 일들이나, 여타의 관계들에 대해 좀 관리를 즐겨 하는 편입니다. 블로그 수익의 CPA, CPS라면, 대표적인 서비스 제공업체가 제휴마케팅 업체일 것이며, 국내에서 3개 꼽아보라고 한다면, 링크프라이스(참조), 아이라이크클릭(참조), 인터리치(참조) 정도일것입니다. 보통, 문맥에 어울리는 광고문구, 텍스트, 또.. 더보기
항공모함 닮은 트랙백 발사 시스템을 보여 드리져! 오늘은 트랙백을 활용하는 모든 분들께 한번 보여드릴려고 포스팅합니다. 티스토리의 경우, 타인의 어떤 포스트(A)에 원하는 자신의 글(B)을 연결시키고자 할 경우, 트랙백을 사용합니다. 모두 다 잘 아시는 일반적인 트랙백 걸기의 순서는 다음과 같습니다. 타인의 포스트(A) 댓글시작 부근을 살펴보고 트랙백 주소를 복사(copy) 합니다. 자신의 포스트(B) 상단부분 트랙백 보내기를 클릭합니다. 주소를 붙여넣기(Paste)하고 전송버튼을 누르는것이.. 제가 일전에.. 한Rss를 지식in 마케팅 툴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포스팅 하였습니다. 한Rss에 숨겨진 지식인 마케팅툴 공짜로 드립니다 => http://moneyamoneya.tistory.com/268 이와 같이 자신이 트랙백을 걸고자 하는.. 더보기
훈계 블로그 보다, 주는 블로그가 이득입니다. 오늘은.. 1. 초보/중급 블로거의 Rss 증가시키기 방법 한가지 2. 초보시절 쉽게 묻혀버린 내글들..... 부활시키는 방법에 대해, 사례를 들어 적어봅니다. 저는, 요즘 이웃들의 힘에 업혀서.. 그리고..어느정도 블로그 요령도 터득한 시점(5개월차)이기 때문에.. 글하나 쓰면.. 다음(Daum) View 베스트에는 거의 매일 걸리고, 메인에 걸리는 것은 옵션정도가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 덕분에 초미의 관심사 블로그 수익도, 초보시절에 비하면..일취월장한 것..또한 사실입니다. 블로그 초기(1달~2달) 어느 분이 저보고 하루 포스트 발행수 엄청 많다고 했던기억이 얼핏 나는데.. 생각해보면 당시 하루 3개 이상씩은 했었습니다. 남들 눈에 뻘글일수도 있겠지만..뻘글을 쓰자고 애초에 맘먹고 쓴 글은 다섯개.. 더보기
블로그 하다보니, 결혼기념 선물로 명품지갑까지.. 오늘은 간단 포스팅입니다..ㅋㅋ 그리고 오늘이 제 결혼기념 14년차 되는 날입니다. 순둥이 와이프 만나서... 평생 여타의 남편들보다 상당히 편안(?)~~하게 살아 왔는데, 정작 지금껏 생일날은 케익사서 불고..현찰로 선물을 대신하고.. 결혼 기념일이면, 외식하고....ㅋㅋ 또 현찰주면서..옷사입으라 했었는데.. 요번에는 블로그한 덕분에...ㅋㅋ 와이프에게 명품 지갑을 하나 선물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아직 배송을 못받아서... 오늘은 식사로만 때워야 겠지만.. 낼 모레면 받게 될 명품 지갑선물을 사진잡아 보여줬더니만.....무척이나 좋아라 하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제가..오래전 명품관련 수입화주 생활을 하던 때에도.. 판매하는데 정신없었지... 어지간해서는 와이프한테 선물 안했었거든요...ㅋㅋ .. 더보기
블로그 파이, 쪼개야 할까요? 키워야 되나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커미션 이란것이 발생되는경우가 많습니다. 수수료라고 한글화해서 쓰기도 합니다..ㅋㅋ 그런데.. 이해 당사자들간에, 이 수수료 크기를 결정해야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보통.. 다만 몇 프로라도 더 가져갈려고 딜을하지요.. 당연합니다..%를 높게 가져가면 이익이 큰 법이니까요.. 그런데.. 아주 드문 케이스지만.. 이해당사자들이..서로 이 커미션 비율을 양보하고, 대신 파이를 키워서 크게 먹자...고 협의가 될 때가 있습니다.. 그래도 혹시몰라 예를 들면.. 1,000원의 이익금이 있는데.. A 가 60%, B가 40% 비율로 나눌 경우, A는 600원을 가져가고..B는 400원을 가져갑니다. 그런데, 파이(떡, 이익금)를 키워서..2,000원의 이익금을 만들어 낸 경우, A가 설.. 더보기
2월 블로그 매출 494만원 [직접 440만+ 간접 54만] 수익분석 남들 한번씩 수익공개하는데, 명색이 머니야 머니야...ㅋㅋ.."사기당하지 말고 제대로 돈벌자"를 표방해온 제 블로그도, 딱 한번은 해 봐야죠.. 블로그 수익, 수익하는데, 사실.. 수익이 아니라 정확히 말하면 매출이겠죠.. 원래 제가 처음 블로그를 하고자 했었던 이유 1순위는, 메인 상품에 대하여 소개를 하고 싶은 맘이 였었습니다. 그런데, 이 블로그라는것이... 하면 할수록, 자기 상품만 홍보하면서 떠들어 대다가는, 어느 개가 짓냐...는 식으로 금방 사장되어 버릴것 같다는 생각이 블로그 시작 1주만에 들게 되더군요.. 그도 그럴것이 홍보만 전문적으로 하고, 아무런 기초정보 조차도 제공하지 못할 블로그에, 놀러올 이웃이나 방문자들은 거의 없다는 겁니다. 그래서 블로그 초기 본연의 목표(?)는 일단 뒤로.. 더보기
남들이 구글Ad 다 떼어도, 난 끝까지 달아야 하는 이유! 어제 포스팅을 둘러보다가, 어떤 블로거께서, "남들이 구글 애드센스를 달때, 나는 뗀다." 라는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그분의 말씀에 공감되는 내용도 있었지만, 평소 제 생각과는 상반되는 내용도 있던터에 글한번 적어봅니다. "블로그에 애드센스 왜 다냐?" 라고 물으면.. 답은 심플해야지..이거저거 말해봐야..골만 아픕니다.. "돈벌려고 달지.." 그렇죠.. 애드센스는 웹상의 수익모델가운데.. 그나마 가장 접근용이하고, 딸라 벌고, 가격대 괜찮코, 컨텐츠 지향이고, 등등... 많은 장점을 가진 광고입니다. 수익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져본 블로거라면, 그러니..안달래야 안달수가 없죠.. 문제는.. 1. 얼마벌수 있느냐? 2. 버는 대비 비용은 얼마가 깨지냐? 3. 블로그에 지저분하게 그걸 꼭 달아야 되느냐?..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