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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아서 기는데 익숙한 인간군상들
    기타/일상 2011. 5. 3. 07:51

      

    사회속에서...

    직장생활을 하거나..

    또는,

    사업을 하는 동안에..

    우리들은..참 수많은 인간 군상들과 본의건 본의아니건..접하고 살게 됩니다.

     

    이와같이 많은 인간군상들을 사례화(?)하여 나눈다면..

    보고싶은 군상과 마주하기 싫은 넌더리 나는 군상... ㅋㅋ

    극단적으로 위 두가지 케이스로 나눠볼수가 있는것 같은데요..ㅎㅎ

    그 가운데서도..

    마주하기 싫은 아주 싫은 군상의 케이스는.... 그또한 정리하면 몇페이지 넘기게 되지요..으으

     

    [번역해보면..ㅋㅋ 딱 맞는 말일까욥? ㅋ]

     

    개인적으로..저는.. 그 가운데서도..

    알아서 기는 군상들이 참 싫터군요..ㅋㅋㅋ

    알아서 기는 군상이란...?

    윗사람의 심중을 누구보다도 잘 꿰뚫어본다는 자부심+착각으로 무장된...

    바로 아랫사람 집합군을 통칭하는데..

    최근 매스컴에서 물의를 일으키는 다사다난한 사건사고의 이면에는..

    꼭 요 알아서 기는 인간부류들이 꼭 박혀 있는듯 합니다..ㅎㅎ

     

    제가 일일이...뉴스보면서..별도로 메모해 놓지는 못했었지만..

    대충 생각나는것이..

    얼마전... 씨엔블루 팬클럽 폭행사건의 경우에도...

    알아서 기는 소위 매니저 ㄸ ㅏ까리의 무모할정도의 충의에서 우러나온 주먹질도 그러하고...

    삼숑그룹사 계열 신라호텔의 한복코드 출입불가 또한...

    매니저라는 애들의 맹목적 코드맹신에서 비롯된... 알아서 기려다 보니..되빡꾸 맞은...

    전형적 알아서 기다 코피터지는 케이스가 아닌가 싶습니다.

     

     

    비단 이뿐이겠습니까? ㅋㅋ

    시행+부동산 바닥도 그렇고, 광고대행바닥, 연예바닥, 영화바닥..등등..

    꼭 보면... 알아서 기는 애들때문에..

    상하 의사소통이 왜곡되어

    이상스런 브로커 쉐ㅇ ㅣ들만 양산되어

    쉽게풀릴 수 있는 문제도 꼬아꼬아 안풀리게 만드는 역활을 자처하는..

    요 알아서 기는 군상들..

     

    사회악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보는 시선이 점점 더 나빠져가는 느낌이 듭니다.

     

    뭐.... 이런 애들 싫은거 안다면..

    본인 스스로... 내 스스로가 그런 인간 부류가 절대 안되도록..

    스스로 되돌아보고 점검하고....

    스스로 객관화하여 바로 세우는 일이... 무척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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