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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3일의금요일 OST, 제이슨 주제곡(?) 엘리스쿠퍼(Alice Cooper) He's back 동영상(you & me 포함)
    기타/음악 2010. 11. 29. 06:30

     

    몇일전 케이블 돌리다가...ㅋㅋㅋ

    70년대 후반 같습니다만..

    당시 세계적으로 쇼킹 센세이셔널을 불러일으켰던 영화가운데 하나가..

    아마도 13일의 금요일 였었는데..

    이 영화의 리메이크 신판이 등장하였길레...함 봤습니다..^^

     

    새롭게 리뉴얼된 13일의 금요일 1탄 리메이크는..

    무척 현대식(?) 처리와 문화적 요소(핸드폰 사용... 패션 세련화..잔인의 극한치 및 3d 처리까정..)들로

    무척 세련미가 넘치게 재 탄생되었더군요^^



     

    어린시절..으으..

    멋모르고 이 영화를 봤다가...아주 혼비백산하여...

    이후로는..

    자꾸만 공포영화의 마귀격인 주인공(제이슨)이 떠올라...악몽에 시달렸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요 영화를 통해 최초시도된 공포영화 테크닉들이 많아서 그랬는지는 몰라도..

    미국뿐만아니라.. 전세계적으로 공전의 힛트를 했었고..

    이후 13일의 금요일 시리즈가 ... 해를 거듭하며.. 릴리즈 되어..

    제가 얼핏 듣기로도... 시리즈 8탄인가? 까지 본기억도 납니다.

     


    [앨리스쿠퍼's He's Back - 13일의 금요일 주인공 제이슨 찬양(?)곡 ost] 

     

     

    위 뮤비는... 메탈 보컬의 거장 엘리스쿠퍼(alice cooper)가 참여한

    13일의 금요일 제이슨 찬양(?)곡 이면서..

    ost 인 he's back 입니다. ㅋㅋ

    옛날 스러운 분위기라..요즘 어필하긴 어렵겠지요..^^

     

    나중에는... 공포영화의 또하나의 큰 축인..나잇메어 시리즈 주인공인..프레디와 더불어

    그 주인공들끼리 붙여놓은...제이슨 vs. 프레디 시리즈도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무렵..저는 한두살씩 계속 나이를 먹어가다 보니..ㅋㅋ

    시리즈 완결편이 나올무렵에는... 거의 결혼을 하지 않았었나 싶군여..^^

     

    결국...공포의 무서운 기억은 사라지고..

    오히려..유쾌하고..유치하고..잼난 기억들..

    그리고... 평소 좋아했었던.... 헤비메탈 뮤지션이 부른 영화 OST에 오히려 더 관심이 가게 되는..

    그런 형태로까지 갠적으로 진화된듯 합니다. 

     


    [앨리스쿠퍼's You & me 뮤직비디오 버젼]

     

     

    우리나라에서는...아마 엘리스쿠퍼...하면...아시는 분들보다..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지 않나 생각됩니다.

    그러면서도..

    you & me 노래는....

    누구 노래인지는 몰라도.. 많이들 아시는것 같더군요.

     

    위...뮤비는..

    엘리스쿠퍼 발라드 라인에 있고...

    카페에서든...어디에서는..흔히 들을 수 있었고 귀에 익었을법한.. you & me 비됴입니다.

     

    메탈 보컬리스트들이 부른 발라드곡들은..불후의 명곡들이 참 많은듯 합니다^^

    이웃 여러분들도 즐거운 한주간 보내시길 바랍니당~!

     

     

     

    댓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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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첫 사진이 한 주를 강렬하게 열어주는 군요 ㅋㅋ
      영상은 퇴근 후 감상하겠습니다

      즐거운 한주 되세요

      2010.11.29 11: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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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만 봐도 무섭습니다... 예전에 공포의 기억이 살아나는듯^^;;

      2010.11.29 11: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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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으으으...제이슨...끔찍했죠..
      공포영화는 원래 안즐기는 편이긴 한데..
      자꾸 상상이 된다는..ㅋ

      2010.11.29 11: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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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앨리스 쿠퍼 오랜만에 보는거 같습니다.
      머니야 님도 메탈에 있어서는 일각연하시는데요...^^

      2010.11.29 12:5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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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헉 ㅋㅋ 전 요런건 믿지 않아서 ㅋ 전 하나도 안무섭..안무섭습니다..

      2010.11.29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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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13일의 금요일 보니... 옛날생각이..정말 예전에 저 13일의 금요일만 되면 집에 돌아가기도 너무 무서웠어요 ㅠㅠ

      2010.11.29 13:1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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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간만에 보는 장면이네요~
      저는 나이트메어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ㅎㅎ

      2010.11.29 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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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회가 새롭네요~ " YOU&ME" 세월이 참 마니흘렸네요

      2010.11.29 14: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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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의 금요일...
      캬~ 정말 대단했는데
      저는 간이 작아서 그런 영화는 못 봐요 >.<
      요즘 새롭게 개봉했나 보네여
      한번 챙겨봐야 겟어요

      음악이 올드하면서 정감잇네요^^

      2010.11.29 14: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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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겁이 많은데 너무 무섭게 생겼어요~ㅠㅠ

      2010.11.29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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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에 금요일하고 나이트메어는 여름철이면 단골손님이었죠..
      아류작들도 많았던거 같은데..
      프레디 vs 제이슨은 조금 황당하더라구요~

      2010.11.29 18: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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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의 금요일...아휴~
      죽여도 죽여도 살아남던 그놈이 제일 무서워요. ㅋㅋ

      2010.11.29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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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2010.11.29 21:4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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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봐도 무서운 저얼굴 .ㅜㅜ

      2010.11.30 04: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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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슨.. 제이슨 ..... 제이슨;; ㅎㄷㄷ

      2010.11.30 05:5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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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엉뚱하시다는...ㅋ
      전 갠적으로 공포영화는...쏘우만한거 못본것 같은디..^^ㅋ

      2010.11.30 06: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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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헉 그 무섭다는...ㅋㅋㅋㅋ 제이슨,

      2010.11.30 11: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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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일 금요일...정말 무섭게 봤죠. 초등학교 때 13일 금요일날
      어린이회의를 할때 갑자기 천둥치고 비가와서 애들이 무섭다고
      설레발 치던 기억이 나네요. ㅎㅎ you&me 노래 귀에 익은 것 같네요.
      비올때 참 잘 어울릴 것 같습니다^^

      2010.11.30 12: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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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음악은 여러번 들어야 느낌이 오는 것 같아요ㅎㅎ
      He's back이나 you & me 못 들어본 것 같은데 나만 그런가.ㅠㅠ
      머니야님 블로그 들려서 들으면서 감상해야겠어요.ㅎㅎㅎ

      2010.11.30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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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 듣고 갑니다..
      11월 마무리 잘하세요^^

      2010.11.30 16: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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