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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블론디 마리아 (Blondie's maria) 외 기타 힛트곡 동영상 몇개
    기타/음악 2010. 10. 15. 06:30

     

     

    소시적..ㅋㅋ 그러니까..제가 중딩 당시..

    대략 70년대 중반정도인가요?

    크...... 정말 좋아했던 해외파 여가수가 있었는데...

    오늘 비됴 보여드릴 바로... 블론디 (Blondie) 입니다.

     

    당시에는 한국에 걸그룹은 고사하고..

    김추자와 같은 댄스가수 한명도 찾아보기 힘들 당시 였으니...

    요즘 걸그룹에 비할바 없었을 정도로... 인기 엄청 좋았습니다^^

     

     

    몇해전인가?

    김아중이 나와서 힛트친 다이어트 영화-미녀는괴로워-가 한편 있었는데....

    그 영화의 메인 OST가 바로

    블론디의 마리아(maria) 였었지요..

    헐...아래 비됴 보시면 아시겠지만....

    세월을 비껴갈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평이한 진실이 무척이나 사무쳐 오네요..ㅋㅋ 

     

    블론디의 힛트곡은 무척 많은것으로 압니다만..

    국내대표 힛트곡 4개만 아래 뽑아봤습니다..^^

     


     

    위의 영상은 콜미 call me 인데요..ㅋㅋ

    영화 "친구" 에서 진숙이랑 롤러스케이트장 도는 씬 나올때 깔리는 ost 였던걸로 기억나네요..^^

    국내에 알려진 블론디 최초의 빅힛트곡 였습니다.

     


     

    위의 핫오브글래스도 국내에서 꽤 인기 있었는데..

    맨위 콜미에 비하면... 레코드 많이 안팔렸죠? ㅋㅋ

    당시 아마도 tide is high 인가요? 그곡이 무척 국내 fm을 자주 탓었더랬는데..

    마침 쓸만한 동영상이 안보여서..걍 붙이기 포기했습니다..으으

     


     

    위의 동영상은 국내보다 해외에서 무척 대중적으로 힛트했던

    원웨이 or 언어더..입니다.

    리메이크 될때, tide is high 하고 이곡이 가장많이 다시 불리는것 같더군요. 

     


     

    모두에 말씀드렸던

    오리지널 사운드트랙인 블론디 's 마리아 입니다.

     

    예전에 제가 팬으로 좋아했었던...

    그 아리따운 미모의 금발 미녀는 어딜 가고..

    이젠... 동시대를 함께 늙어가고 있다는 것이...

    허헐.........무척이나... 허탈하기까지 합니다..ㅋ

     

    긍거보믄.....ㅋㅋㅋ 인생별거 없죠..? ㅎㅎ

     

    무하간 벌써 주말목전이군여..~!!!

    이웃님들도 즐겁고 행복한 주말시간 후회없이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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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Call me 도 좋았고, 특히나 Tide is High 노래도 좋았죠

      여기 386세대가 많군요 ^^

      2010.10.15 12:09 신고
    • 프로필사진

      즐겁게 듣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010.10.1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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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래 좋네요~
      왠지 중독성이 있는 것도 같구요 ㅎㅎ

      2010.10.15 12: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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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리아는 정말 유명한 곡인데 많은 분들이 브론디가 불렀다는걸 잘 모르시더라구요...ㅋㅋ 정말 정리 잘해 주신것 같습니다.

      2010.10.15 13:38 신고
    • 프로필사진

      크하, 경쾌한 음악을 들으니 금요일임이 실감나네요.
      아, 한국시리즈만 아니면 일배하는 알인데....ㅠㅠ

      2010.10.15 14:19 신고
    • 프로필사진

      ㅎㅎㅎ익숙한 노래도있군요~
      노래만알았지 가수는 몰랐는데~
      오늘 잘 알아갑니다~ㅎ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요~

      2010.10.15 14:39
    • 프로필사진

      사진이 정말...끌려요.ㅋㅋㅋ 헤헤

      2010.10.15 16:12 신고
    • 프로필사진

      처음보는 분이에요 ㅠㅠㅋ 마지막 동영상은 섬뜩한데요~

      2010.10.15 16:54 신고
    • 프로필사진

      마리아의 원곡이 따로 있었군요.
      역시 뭔가 느낌이 달랐어요 ㅋ
      오래된 명곡들을 듣을땐 항상 기분이 좋아요
      음악포스팅도 이번처럼 가끔씩 해주세요 ㅋ

      2010.10.15 18:07 신고
    • 프로필사진

      감수성 예민했던 시절에 들었던
      음악은 평생 따라다니는 것 같아요.
      저도 가끔 찾아 듣는 음악이 있는데,
      가끔 그 시절로 돌아 가고 싶다는 생각도...ㅎㅎ

      2010.10.15 18:58
    • 프로필사진

      노래는 알고, 가수는 처음 알게 되었네요.
      70년 중반에 저 태어날 무렵쯤 중딩이셨다니..^^

      2010.10.15 19:16 신고
    • 프로필사진

      헉 70년대면 저는 태어나기 전이네요.
      향수를 공유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마리아는 김아중이 부른 마리아완 다른 느낌이네요
      뭔가 더 조용한 느낌인지...
      그리고 혹시...'tide is high'는 스위트박스도 불렀던 그 노래 맞나요?
      좋아했던 노래인데...아니면 민망하구요..ㅋ

      2010.10.15 19:56 신고
    • 프로필사진

      잘 듣고 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2010.10.15 20:18 신고
    • 프로필사진

      저두 나이먹을만큼 먹었다고 생각
      했는데 여기분들보니 택도없네요ㅎㅎ
      제가 태어나기전에 나왔던 분이네요~
      노래는 이미 유명해서인지 요즘도
      가끔 나오는 곡이 있군요~ㅎ 전 전혀
      모를줄 알았는데.. 잘보고 갑니다^^

      2010.10.15 21:09
    • 프로필사진

      역시 머니야님은 문화적으로도 무척 많은 것을 접하셨군요.^^
      좋은 아티스트 소개 감사드립니다.

      2010.10.16 00:18 신고
    • 프로필사진

      Maria 를 제외하곤 모두 LP 로 지금까지 잘 간직하고 있읍니다.

      Joan Jett 처럼 당시엔 좀 특이한 여성Vocal BAND 였는데

      거슬러 올라가면 Venus 를 부른 shocking blue 와

      묘한 연대감과 동질성이 느껴집니다.

      반가운 MV 잘 보고갑니다.

      2010.10.16 01:04
    • 프로필사진

      미녀는 괴로워를 정말 재미있게 봐서 마리아도 즐겨 들었는데,
      원곡을 이분이 부르셨군요.
      금발 미녀도 세월 앞에 버티질 못하네요^^;
      노래 잘 들었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2010.10.16 01:24 신고
    • 프로필사진

      주말아침을 흥겨운 음악으로 시작하게 하는 센스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주말 맞으세요.^^

      2010.10.16 08:49 신고
    • 프로필사진

      비밀댓글입니다

      2010.10.18 22:54
    • 프로필사진

      와.. 제가 지금11살인데요 운동회때 블론디마리아로 에어로빅 공연 해야됫엇는데. 노래 찾아서 다행이네요~ 감사합니당~!

      2012.03.27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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