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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인터넷

은행 입출금 문자알림 서비스, 그 행복한 중독성을 즐겨보세요! (문자통지, SMS통지)

 

가끔 파트너 회사의 사장님들과 담소를 나누는 경우가 있습니다.

한창 대화중에

갑자기...

"띵똥" 하고.. 제 휴대폰으로 문자가 오면..

"조사장님... 요즘 애들두 아니면서.. 무슨 문자가 그렇게 자주 와요? 숨겨둔 애인이라두? ㅋㅋㅋ"

그냥 농담삼아 낄낄..이야기를 하지만,

내심.. 무척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았었던것으로 기억합니다. ㅎㅎ

 

사실...

IT쪽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은..

젊은 연령대의 이사 및 대표들이 많아서..

다양한 툴과 팁들을 비즈니스에 적용하는것이 낯설지 않겠지만,

오프라인 유통이나... 전통적 중소 사업체를 꾸리는 분들의 경우..

연배들이..적지 않은 분들이 많이 있고..

이분들은...사실..문자메세지도..버벅버벅...잘 못보내는 양반들이 많습니다.

 

 

사설이 길어지기전에..ㅋㅋ

오늘 말씀 드리고 싶은 편리한 비즈니스 서비스는..

바로 은행에서 제공하는 문자알리미 서비스입니다.

쉽게말해...

돈이 나가면~ 문자로 띵똥~

돈이 들어와도 문자로 띵똥~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입니다.

 

특히..제 경우에는..

돈이 들어오는 경우에 띵똥~ 하는 형태로 설정해 놨기때문에..

이때...입금되는 은행 번호를 그룹화해서...

문자 알림 소리를 일반 문자알림 소리와, 다른 사운드로 셋팅해 놓게되면..

"딩동뎅~" 할때마다..

"ㅋㅋㅋㅋ 돈들어 왔네?" 하고 실실 웃으면서..

보내준 분에게 .."사장님~ 입금 감사합니다~" 하고.. 칼같이 인사문자를 보내죠.

 

제가 알기로,

국민은행, 우리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제일은행..

모두 다 이와같이 입출금 시점에서 계좌주인에게 문자알리미 서비스를 시행중에 있습니다.

일일이 은행별로 사용법을 알려드리긴 거시기 한듯 해서..

쉽게 이용할 수 있는 Guide를 아래 링크했습니다.

 

 

 

회의하다가도..ㅋㅋ

딩동뎅~ 소리나면... 휴대폰 화면 확인하지도 않고...실실 웃으면..

옆의 직원들이..의아한 모습으로 갸우뚱~ 쳐다보게 되는데..

뭔가 숨겨놓은듯.... 킥킥거리는 자신의 모습이.. 삶의 작은 활력소 역활을 톡톡히 해 줄겁니다.

 

일정금액 이상일 경우에만 알림기능을 선택할 수도 있고

늦은 야간시간에 입금되는 경우,, 아침에 알려주도록 시간을 선택할 수도 있고..

 

매일...

"아이쉬...XX회사에서 입금했나 안했나...좀 전화해서 알아봐!!!" 라고...전전긍긍 할 필요도 없고,

입금되면... 매너좋게 인사도 재깍 할 수 있고..

입금될때마다, 미소지을 수 있는 편리한 툴이므로,

비록 유료서비스인 경우가 많지만, (발송건당 20원정도)

 

사업상 입금이 수시로 발생되는 분들에게는.. 적극 권장/Very 강추 합니다.

 

분명..매일매일 미소를 지을겁니다..ㅋㅋ

단...한가지 단점은...?

매일 들어오던 은행 문자, "띵똥~" 소리가.. 그날 하루종일 안들리면....?

핸드폰 쳐다보며...만지작..만지작..중독증세가 반드시 나타날 수 있습니다..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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