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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음악

세계유명 헤비메탈 전설의 기타리스트 100인 일렉기타 연주 동영상 100개

[동영상이 100개라 로딩에 시간이 걸리게된 점... 진심으로......지송합니다...ㅠ_ㅠ/]

 

일전에 제 구미에 맞는..

평생을 들어온 메탈, 하드롹 앨범가운데 좋아하는 곳 20개를 뽑아 포스팅한적이 있었습니다.

 

 

이 글이 다음 및 네이버 키워드 "헤비메탈", "하드락"을 치면..탑에 노출이 되다보니,

최근 유입도 많고, 즐기는 분들도 계신지라..

저도 다시또 뒤졌더니..

권위있는 잡지에서 가장 위대한 헤비메탈 기타리스트 100인의 랭킹을 보게 되었습니다.

당연히 클릭하고 들어갔는데...ㅋㅋ

리스트는 100개인데...동영상은 많아야 20개....쩝..

스스로 감질나기도 하고...해서...ㅎㅎㅎㅎ

쫙 한번 모아 봤습니다.

 

 

대충 리스트를 보니까...

저는 10명..정도는 모르고..

대충은 앨범 많게는 한명당 10장이상....적게는 1인당 1~2장은 갖고 있는 기타리스트네요.

랭킹에는 연연하지 마시길...ㅎㅎ

여러가지 랭킹을 추려낸 Factor들이 있었겠지만..

제가 보기엔....influenza 같습니다.

 

즉...이름그대로..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고..

그 사람들이..헤비메탈과 락을 듣게 만들고..그리고 같이 열광하고...연주하게 만들고...

이런 인플루엔자에 가산점이 가장 많이 부여된 랭킹 같습니다..^^

하긴 저도... 기타잡고서는...1위의 토니아이오미...블랙사바스의 Heaven&Hell을 제일먼저 연주해 봤으니..

뭐 틀린것은 아닌거 같네요^^

 

동영상 100개라...압박이 큽니다..

매니아들에게만 권합니다^^

 

 

 

01. Tony Iommi (BLACK SABBATH)

 

 

헤비리프의 창시자라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블랙사바스를 실제로 이끌었었던..정신적 지주이자, 테크니션인 토니 아이오미..

전설의 보컬 ozzy osbourne과 dio를 배출한 메탈그룹 사운드로..

존경스런 양반인데...요즘근황은 어떤지 저도 궁금...거의 70 다 됬나요? 우음..


 

 

02. Kirk Hammett & James Hetfield (METALLICA)

 

 

메탈리카가 80년중반쯤.. 세계적 힛트를 거두었는데..

사실..메탈이 대중화되긴 힘든 음악이지만..

이 어렵다는 대중화에..일대 큰 획을 그은 4인조 가운데..리드기타를 맡고 있는 커크해멧이 2위했네요..ㅎㅎ

기타공부는 안하면서...ㅎㅎ..놀때 이 노래...enter sandman 엄청 장난치며 놀기 딱 좋죠..^^

 


 

03. Angus & Malcolm Young (AC/DC)

 

 

갠적으로, AC/DC의 앵거스영은 그닥 팬이진 않았었지만..

AC/DC 골수팬의 경우 영원한 마인드맵핑 리드기타리스트죠.

양발 가위찢으며 점프 연주...우리나라에서는 김수철씨가 꽤 많이 흉내냈지만..ㅎㅎ

원조중 원조죠.

 


 

04. Randy Rhoads (OZZY OSBOURNE)

 

 

 

비행기사고로 일찍 유명을 달리한 전설의 기타리스트 랜디로즈입니다.

원래 Quiet Riot에서..루디사르조와 베이스 궁합 딱였었는데..

ozzy osbourne 이 업글했죠..

오지오스본의 블리저드오브오즈와 2집 diary of madman에서 주옥같은 연주를 남기고..떠났죠.

기타솔로가 참 독창적입니다...

누구나 흉내는 내기 쉬워도 그만의 독특한 톤은 못잡아 내겠더군요....으으 

 

 

 

05. Eddie Van Halen (VAN HALEN)

 

 

에디 반헬렌...으으...솔로가 가히..예술이죠^^

해머링과 양손주법으로 두들길때보면..이건 뭐..컴터자판치는것두 아니구..ㅠㅠ

플랫위에서 손가락이 날라뎅기는데...확대해서 보면...예술이더군요.

특히...솔로 Eruption은 솔로독주 공부한 이후 반드시 마스터해야하는 교과서 연주입니다~

 

 

 

06. Jimmy Page (LED ZEPPELIN)

 


 

레드제플린에 몸담았던.. 지미페이지,

그야말로 당시 수많은 젊은이들이 기타를 사고 기타를 잡게 만들었던 장본인 되겠습니다.

국내에서도 stairway to heaven, since i've been lovin' u 등등..

많은 힛트곡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지미페이지도 좋았지만, 로버트플랜트의 보컬이 더 자극적이 더군요..ㅋㅋ

나이먹고 냈던 솔로프로젝트 그룹에서.. 보컬이 전혀 퇴색되지 않았더군요.

 

 

 

07. Dimebag Darrell (PANTERA, DAMAGEPLAN)

 

 

펜테라는...당시 mtv 뮤직비디오 야밤에 하는..(주로 금지곡 방송한,,) 플레이로 첨 접한 기억이 나네요.

빡빡이 아자씨의 보컬이...뭐..누구 쥐어 팰듯한 모습..ㅎㅎ

이후에 앨범쟈켓에도 누구 얼굴을 주먹으로 날리는 쟈켓이 나왔길레 한참 웃었죠.

 


 

08. Zakk Wylde (OZZY OSBOURNE, BLACK LABEL SOCIETY)

 

 

오지오스본이 불후의 기타리스트 랜디로즈를 잃고....정신줄을 좀 놨다가..

이후 제이키리를 영입하였죠.

bark at the moon에서 제이키리 기타가 실렸는데..

솔직히....잘치긴 하지만..랜디로즈만 못했습니다.

이후... 작윌드(한글발음 잘 모름..ㅎㅎ)로 교체했는데... 까다로운 오지오스본 눈에 쏙들었는지..

여러장의 정규앨범에서 같이 손발을 맞추고, 오래도록 일을 하더군요.

상당히 기관단총같은 독특한 리프와...힘있는..트레몰로주법이 예술입니다.

 

 


09. Adam Jones (TOOL)

 

 


 

10. Kerry King & Jeff Hanneman (SLAYER)

 

 

ㅎㅎ...슬레이어 금지앨범 1집부터...전집을 다 샀죠..ㅋㅋ

아이런메이든에 영향받은 티가 나는 그룹이였지만..

보칼..토니 아라야(한글 발음 모름..ㅋㅋ)가 베이스치면서..이상스런 보컬을 외쳐대면서..

트윈..기타를 뿜어내는 두사람의 기타가..무척이나 괴기스러운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 그룹이죠.

메탈리카의 드러머가 보통은 넘지만... 초기작업했던...람바라인가? 이 드러머도..한가닥 합니다..으으

 


 

11. Dave Murray & Adrian Smith (IRON MAIDEN)

 

 

아이런메이든의 공로로 치자면...아마도..거의1위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들어보면.... 워낙 많은 그룹들에 묻혀 특이함을 찾긴 힘들지만..

당시만해도..이만한 길이의 이만한 파워의 이만한 리프가 드물었죠..

반복패턴...롱런타임... 요상한 중독이 있는..보컬...

5명의 멤버가 아직도 교체없이 손발 맞추니....팀웍도 예술같습니다^^

 


 

12. Jimi Hendrix

 

 

세계 3대 기타리스트 가운데 자주 꼽히는 최고의 기타리스트입니다.

지금 동영상보면..촌시럽기도 하지만,

백인전유물이 되다시피한 헤비메탈에서, 일렉기타와 보컬을 뿜어내는 솜씨가... 대단합니다.

헤비메탈 기타리스트 가운데 흑인인 사람이...지미핸드릭스와 토니매캘파인이 기억나네요.

토니매캘파인의 기타도....속주로는 잉위맘스틴 울고갈정도죠.

 

 

 

13. Glen Tipton & K.K. Downing (JUDAS PRIEST)

 

 

헤미메탈 기타리프가 이토록 흥겨울수도 있구나..하는..

단순의 미학을 가르쳐준 전설적 그룹이 쥬다스프리스트 같습니다.

그렇다고 기타가 후지냐면? 절대 안그렇죠...ㅎㅎ

KK와 글렌팁튼의 기브앤 테이크 솔로는.... 당시 처음 선보였던 스테레오의 진수를 느끼게 해줬음은 물론이고,

교과서적인 리프들을 너무많이 쏟아냈기때문에,

사실 쥬다스 프리스트 곡들만 제대로 다 카피따내도..왠만한 트래쉬는 다 따라칠수 있습니다.

기타리스토도 기타리스트 이지만, 명물은 보칼인 롭핼포드죠^^

아무래도 나이를 거꾸로 먹는듯...ㅋㅋ

 

 

 

14. Ace Frehley & Paul Stanley (KISS)

 

 

제가 초등학교때 첨 들은 곡입니다.

메탈계의 거의 아버지뻘인데... 이를 모태로...머틀리크루, 랫트, 건스앤로지즈 등... 뉴웨이브 메탈 바람이 불었다해도 과언아닙니다.

정말 오래도록 그룹활동 했는데...요즘은 몰겠네요.

특히 베이시스트 진시몬스....혓바닥 길이가 기네스북에 올랐죠 아마도? ㅋㅋ

폴스탠리는 보컬을 맡고, 리드와 리듬섹션을 다 소화하는데,

기타도 기타지만, 보컬에 은근 중독성이 강합니다.

 

 

 

15. Slash (GUNS N' ROSES)

 

 

메가데스 데이브머스테인과 주먹다짐한 일화로 한국에 소개된 케이스가 기억나네요..ㅋㅋ

건스앤로지즈 보다는 메가데스가 먼저 떳죠? ㅋㅋ

무튼...건스앤로지지는..뉴웨이브 메탈의 기수였습니다.

독특한 창법과 마약같은 보컬을 비롯... 슬래쉬 기타는.. 독특한 톤과 기법을 자랑하죠

 

 


16. Ritchie Blackmore (DEEP PURPLE, RAINBOW)

 

 

세계인의 귀에 가장 익숙한 기타Riff는 바로 딥퍼플의 smoke on the water 도입부의 riff라고 통계를 발표한 적이 있었지요.

헤비메탈을 레드제플린과 더불어 반석위에 탄탄하게 올려놓은 그룹사운드이고

괴물 리치블랙모어의 기타가 환상입니다.

리치블랙모어가 성깔이 까칠해서..결국 자신의 그룹 레인보우를 만들고 주옥같은 곡들을 쏟아 냈죠..

환상보컬 dio 도 이곳 레인보우 출신입니다..

 


 

17. Yngwie Malmsteen

 

 

잉위맘스틴은 속주의 바이블이죠.

저는 당시 일본원판 no parole from r&r 에서... 솔로를 처음 들었는데..

정말 그레함보넷과의 보컬과 잘 맞는다..싶더니만..

결국 솔로로 데뷔하고 너무 크게 대성하더군요..

속주기타의 일대 파란을 몰고온 장본인 입니다.

 

 


18. Joe Perry & Brad Whitford (AEROSMITH)

 

 

에어로스미스는 보컬위주로 즐겨서..사실 기타리스트 이름은 기억 못했었는데...^^

동영상 보니..좋네요.

보컬리스트가....믹재거 같다능...ㅠㅠ

 


 

19. Dave Mustaine & Marty Friedman (MEGADETH)

 

 

살아남아야 강한놈이라고...ㅋㅋ

마티프리드만은 원래 유명하기도 했었지만..

메가데스의 일원이 되면서...더 크게 뛰었죠^^

마티프리드만 이전 기타리스트인 폴라리스인가? 저는 1집2집을 구워낸 이친구가 더 공격적이라 좋았는데..

마티프리드만도...드라마틱하죠^^

 

 


20. Chuck Schuldiner (DEATH)

 

 

데스는...그라인드 코어같습니다...-.-


 

21. Brian May (QUEEN)

 

 

에이즈를 알렸던 퀸... 그곳의 기타리스였지요.

치밀한 테크닉이라덩가..이런거는 당시 음악에서 발견하긴 힘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간만에 들어보니 좋네요.

 


 

22. Michael Schenker (MSG, UFO)

 

 

마이클쉥커와 루돌프쉥커가 형제입니다.

둘다 기타를 치는데...스콜피온에서 결국 의기투합 함께 오래도록 가죠.

이전 ufo나 msg에서 기타를 접해보면... 참 잘하는..그런 트윈였던 기억이 납니다.

 


 

23. Nigel Tufnel (SPINAL TAP)

 

 

스피널 탭이란 그룹은 80년도 레코드가 없었습니다.

원판이나 빽판 구할라고해도...쟈키들이..스피널탭을 모르더군요.

잘하는 친굽니다..

 


 

24. Jeff Beck

 

 

제프백은 락이라기 보다는 재즈에 가까운 느낌이 나는 솔로이스트입니다.

since weve ended as a lover 라는 곡이 가장 기억에 남는 솔로였는데..

이거 따라치기도 좋고...필 뽑아내기도 좋습니다.

 

 


25. Tom Morello (RAGE AGAINST THE MACHINE)

 

 

요즘은 이그룹 CD도 잘 보이긴 하지만..

당시에는..괴물사진 흑백으로 그려놓은 빽판만 사서 들었습니다.

뛰어납니다.

 

 


26. Head & Munky (KORN)

 

 

콘의 연주도 상당 독특하죠.

 

 


27. John Petrucci (DREAM THEATER)

 

 

갠적으로 드림 씨어터 곡들을 선호하지 않아서..턴테이블에 많이 걸진 않았었던 그룹입니다.

동영상보니, 잘하네요.

 

 


28. Kim Thayil (SOUNDGARDEN)

 

 

사운드가든도.. 첨엔 잘 몰랐는데...들을수록 꽤 중독성 강한 그룹이고,

기타가 매우 독특합니다.

 


 

29. Vivian Campbell (DEF LEPPARD, DIO)

 

 

 비비안캠밸은 Dio에서 전성기를 구가했지요.

송곳과도 같으면서...가볍지않은 톤으로 독특한 솔로를 구사했는데,

그야말로 전설적 보컬 Dio와 궁합이 너무 잘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30. Daron Malakian (SYSTEM OF A DOWN)

 

 

 


31. Scott Ian (ANTHRAX)

 

 

처음접하는 경우..좀 투박한 느낌이 나느 그룹인데,

변신에 능하고, 다양한 주법들을 휘두르는 그룹입니다.

트래쉬메탈의 기수라해도 과언아닙니다.

위의 짧은 곡은...앤스랙스의 색깔을 잘 보여줍니다.

 

 


32. Tom G. Warrior (CELTIC FROST)

 

 

캘틸프로스트도 참 어렵게 판 구했던 기억나네요.

좋은곡들 많고, 연주 잘합니다.

 


 

33. Chris Degarmo & Michael Wilton (QUEENSRYCHE)

 

 

퀸쉬리치, 퀸쉬라이크의 발음으로 부르는데...잘 모름..ㅋㅋ

이 그룹을 알게된것은..

맨아래.....헤비메탈 30여개 그룹이 모여서 만든 프로젝트 기아난민구조 앨범인 star에서 첨 알게되었습니다.

벼슬 머리를 했던, 보컬이....내공이 대단하길레..

일본에 주문해서 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다소 전위적 성격의 그룹입니다.

 

 


34. C.C. Deville (POISON)

 

 

포이즌의 미국내 최고 힛트곡이 look what the cat dragged in 였죠.

이 노래는 대중적이라 크게 힛트시켜놓고..

자신들의 곡세계를 꾸준히 추구하더군요.

 


 

35. Marten Hagstrom & Fredrik Thorndendal (MESHUGGAH)

 

 


 

36. Alex Lifeson (RUSH)

 

 

Rush의 2112 앨범이 기억나네요.. 그 앨범의 도입부 트랙이 대단한 연주(위 동영상은 라이브버젼)로 기억되는데..

보컬도 특이하고... 시원한 연주가 가히 일품였습니다..

그런데 동영상찾기가 어렵더군요.

 

 


 

37. Paul Gilbert (MR. BIG, RACER X)

 

 

미스터빅은 to be with u로 우리나라에서도 꽤 많이 들려졌었고...한국에도 내한했던것으로 기억나네요.

갠적으로 좀 soft한듯해서 많이 즐겨듣진 않았는데...

상위랭크네요..ㅎㅎ

 

 


38. Jerry Cantrell (ALICE IN CHAINS)

 

 

앨리스인체인도 몽환적인 분위기가 괜찮았던 기억..

기타리스트가 범상치않더니만...

 


 

39. Mantas (VENOM)

 

 

메탈리카의 정신적 지주가 모터헤드라고 한다면, 베놈은 메가데스 데이브머스테인의 정신적 지주로 알려져 있죠.

그래서 메가데스1집보면...venom의 향취가 많이 납니다.

상당히 오래된 그룹인데..요즘 젊은 메탈기수들의 연주기법이 많이 보이죠.

베놈의 곡가운데 위의 블랙크리스마스는, 개인적으로 처음 듣게되었던 곡인데....

헤비리프가 심상치 않습니다.

 

 


40. Jason Becker (DAVE LEE ROTH)

 

 

전..스티브베이만 기억이 나는데..이 양반은 기억이..ㅠㅠ

 

 


41. Phil Collen & Steve Clarke (DEF LEPPARD)

 

 

데프레파드는 소프트메탈을 좋아하는 국내팬들이 꽤 많았었죠.

갠적으로는 즐겨듣진 않았지만, 기타가 어디내놔도..빠지는건 없습니다.

 


 

42. Mikael Akerfeldt & Peter Lindgren (OPETH)

 

 

참 잘하는 청년(?)이죠^^

 


 

43. Fast Eddie Clarke (MOTORHEAD)

 

 

80년대를 주름잡던 헤비메탈 그룹치고 모터헤드로부터 영향을 안받은 그룹이 거의 없을 정도의

트래쉬가 뜨기 이전부터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던 그룹입니다.

 

 


 

44. Nuno Bettencourt (EXTREME)

 

 

익스트림을 몰라도, 그들의 발라드는 많이 기억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more than word를 국내에도 힛트한 그룹사운드인데,

이곡에는 기타가 안들리죠..ㅎㅎ

개인적으로는 좀 많이 들은 그룹은 아니지만... 랭킹이 높네요^^ 기타는 상당히 기교적입니다.

 


 

45. Warren DeMartini (RATT)

 

 

랫트는..머틀리크루..wasp등... 뉴웨이브 메탈 바람이 불때..일본에서 가장 큰인기를 누렸던 그룹가운데 하나죠.

보컬이 상당히 자극적 성향이 강합니다.

lay it down에서 쏘아주는 기타느 바늘과도 같았던 기억이 나네요.

 


 

46. Mick Mars (MOTLEY CRUE)

 


 

문제아 그룹 머틀리크루에서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리드기타, 리듬기타 색션을 맡고 있는 양반이죠..ㅎㅎ

갠적으로 머틀리크루 빈스닐의 보컬을 좋아해서 자주 들었었고..

멤버 하나하나 사고 안치는 애들이 없었다죠? ㅋㅋㅋ

드러머는 파멜라앤더슨과 살고, 이혼하고. 두번반복..ㅋ

빈스닐은 폭행죄...

그나마 베이시스트와 기타리스트인 믹마르스 정도만 조용하다 할까요?

 

 

 

47. George Lynch (DOKKEN)

 

 

도켄은 개인적으로 보컬리스트가 맘에 안들어서 - 너무 얌전한 여성톤 - 자주 듣진 않았지만..

just got lucky와 그판에 수록된곡..음..기억이 가물가물한데..자동차 브레이크소리 시끄럽던 그 곡의 기타는

쥬다스프리스트 글렌팁튼의 피킹느낌을 그대로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송곳끝을 연상시키는 피킹이 매력있던 기타리스트였지요.

 

 


48. Ted Nugent

 

 

테드뉴전트의 기타는... 팝요소가 강한데..

대중적인기를 많이 끌었다 하네요.

갠적으로 국내 빽판에서 첨 접했는데... 자켓 (링위에서 뻗은 섹시한 여성 디스코그라피가..)에 매료되었던 기억이...-.-

 

 

 


49. Jake E. Lee (OZZY OSBOURNE, BADLANDS)

 

 

랜디로즈 사망이후, 오지가 선택한 기타리스트입니다.

오래도록 작업을 같이 하진 않았죠? bark at the moon 앨범하고 sin 어찌구 앨범에서 작업하고 마무리~

기타는 참 잘쳤는데...이전 랜디로즈와 비교되는 바람에 개인적으로는 열좀 받았겠죠? ㅎㅎ

 

 


50. Rudolf Schenker & Uli John Roth (SCORPIONS)

 

 

루돌프쉥커가 스콜피온의 리드기타를 안정적으로 끌고가는 덕분에

장수그룹되었죠^^

국내 발라드로는 스콜피온즈 만큼 많이 힛트한 헤비메탈 그룹도 드물겁니다.

기타...개인기에 충실한 양반이죠.

 


 

51. Oystein "Euronymous" Aarseth (MAYHEM)

 

 

 


52. Scott Gorham & Brian Robertson (THIN LIZZY)

 

 

어릴적...팝컬럼니스트 전영혁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양반이 씬리치에 대해 극찬한 코멘트를 본 기억이 있어서..

앨범을 구매했던 그룹입니다.

당시...하드롹에 심취해서 그닥와닿진 않았지만..들을수록 매력있는 그룹였던 기억나네요.

 

 


53. Steve Vai (DAVID LEE ROTH)

 

 

데이비드리로스는 반헬렌의 독보적 보컬리스트였는데..

자신의 솔로그룹을 만들어 david lee roth이름으로 뛰쳐나왔죠.

당시 이곳에서 기타를 치는 양반이 이양반인데...

함석판이 휘어지는듯한...도입부 곡이 기억에 남네요. 

 

 


54. Reb Beach (WINGER, DOKKEN)

 

 

 


55. Trey Azagthoth (MORBID ANGEL)

 

 

 


56. John Sykes (THIN LIZZY, BLUE MURDER, WHITESNAKE)

 

 

 


57. Hank Shermann & Michael Denner (MERCYFUL FATE)

 

 

머시풀페이트는..킹다이아몬드 필이 그대로 묻어납니다.

기타도 그렇죠~

 


 

58. Richie Sambora (BON JOVI)

 

 

본조비는 팝롹, 소프트메탈로 불리웠었는데..

기타리스트는..어느 헤비메탈 그룹속에 던져놔도...다 소화가능한 실력자입니다.

본조비 얼마전에 TV에서 봤는데..세월무상이네요..ㅎㅎ

 


 

59. Jon Donais & Matt Backhand (SHADOWS FALL)

 

 

 


 

60. Stephen Carpenter (DEFTONES)

 

 

 

61. Alex Skolnick & Eric Peterson (TESTAMENT)

 

 


 

송도 락페스트벌 방송을 보던중...테스타멘트가 나오는걸 보고 깜짝 놀랬던 기억이납니다.

좋은곡 참 많이 만들었던 그룹인데..

생각보다 큰 힛트는 못한것 같습니다.

들어보면..기타...증말 신나죠..

보컬리스트는..약간의 인디안 삘이..ㅎㅎ

 


 

62. Brian Tatler (DIAMOND HEAD)

 

 

메탈리카 메가데스 공히 카피땄었고 좋아하는 그룹사운드 가운데 대표가 바로 다이아몬드헤드죠.

메탈리카는 자신의 앨범과 라이브를 통해 다이아몬드헤드의 곡을 리믹스해서 싣거나, 부르는등..

애정을 과시합니다.

트래쉬메탈 그룹 최초로 컨셉에 도전해서 성공했다는 그룹입니다.

 


 

63. John Christ (DANZIG)

 

 

 


64. Scott "Wino" Weinrich (THE OBSESSED)

 

 

리프훌륭한 사운드를 만들어내는 그룹이죠.

국내 매니아층이 두텁더군요.

갠적으로은 인상에비해 보컬은 얌전한듯..ㅎㅎ

 


 

65. Pepper Keenan & Woody Weatherman (C.O.C.)

 

 


 

66. Tommy Victor (PRONG)

 


 

 

67. Leslie West (MOUNTAIN)

 

 


 

68. Vernon Reid (LIVING COLOUR)

 

 

 


69. Glen Buxton & Michael Bruce (ALICE COOPER)

 

 

앨리스쿠퍼...13일의 금요일 테마곡에 나오고...

급기야 앨범에..he's back 으로 등장시키기도 하고..

애들보고 학교가지 말라하고..ㅋㅋ

각종 금기를 다 다룬..문제아 그룹였는데..

국내에서는 불후의 명곡 you and me 발라드로...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을 정도입니다.

갠적으로 대단히 선호하는 보컬리스트입니다. 실제로도 보컬의 황제급이죠..

기타는 이곳에서 거의 잔뼈를 묻었다죠..ㅎㅎ

 


 

70. Bjorn Gelotte & Jesper Stromblad (IN FLAMES)

 

 

잘뽀개는 청년들이라죠? ㅎㅎ

거의 크리에이터 삘이 납니다~

 


 

71. Jim Matheos (FATES WARNING)

 

 

세련미가 묻어나는 헤비메탈 그룹사운드인데..

보컬이 좀 얌전합니다..

기타도 더불어 다소 얌전한 느낌..

 


 

72. Gary Holt & Rick Hunolt (EXODUS)

 

 

엑소두스는...트래쉬메탈로 잘 뽀개는 그룹였죠.

요즘은 활동하나 모르겠네요.

 

 

73. Donald Buck Dharma Roeser (BLUE OYSTER CULT)

 

 

오래된 그룹인데, 기타리스트는 일대획을 그은 사람이죠.

지금 들어봐도, 필이 남다릅니다..

 


 

74. Michael Amott (ARCH ENEMY)

 

 


 

75. Robert Fripp (KING CRIMSON)

 

 

 


76. Andre Olbrich (BLIND GUARDIAN)

 

 

우리나라에도 은근 팬이 많은 메탈그룹입니다.

갠적으로도 많이 들었던 곳입니다.

 

 


77. Joe Satriani

 

 

프로젝트그룹을 잘 만들고, 자유롭게 솔로를 날리던 기타리스트입니다.

시원하고 깔끔한 사운드와 톤이 일품입니다.

 

 


78. Frank Hannon & Tommy Skeoch (TESLA)

 

 


 

79. Ty Tabor (KING'S X)

 

 

동영상은 저도 첨봤는데..

너바나 삘이 느껴지네요.

좋은것 같습니다.

 


 

80. Mark Morton & Will Adler (LAMB OF GOD)

 

 

 


81. Dino Cazares (FEAR FACTORY)

 

 

 


 

82. Pete Townshend (THE WHO)

 

 


 

83. Jon Schaffer (ICED EARTH)

 

 

 


84. Timo Tolkki (STRATOVARIUS)

 

 

 


85. Neil Young

 

 

 


86. Abbath Doom Occulta (IMMORTAL)

 

 

 


87. Kai Hansen (GAMMA RAY)

 

 

감마레이 잘 치는 청년이죠 ^^

 

 


88. Uffe Cederlund & Alex Hellid (ENTOMBED)

 

 

칼카스 느낌이 나는데 리프가 무겁고 좋네요~

 


 

89. Leigh Stephens (BLUE CHEER)

 

 

 


90. Jim Martin (FAITH NO MORE)

 

 

 


91. Michael Romeo (SYMPHONY X)

 

 

 

92. Bill Steer (CARCASS)

 

 

너바나의 죽음으로 쇼크먹고 팀을 해산시켜버린 괴짜입니다.

초기에 앨범듣고, 기타 정말 잘 뽀갠다..싶었었는데..

아쉬움이 남는그룹이네요.

 


 

93. Piggy (VOIVOD)

 

 

헤비메탈 그룹가운데, 색깔이 있던 그룹사운드입니다.

다소 전위적이고, 일렉트릭적...우주/미래 지향을 한 그룹인데..

울나라에는 거의 안알려졌죠..네이버비디오 뒤져도 없더군요..ㅋㅋ

 


 

94. Tony Bourge (BUDGIE)

 

 


 

95. Sammy Hagar (VAN HALEN)

 

 

갠적으로 많이 들은 기타리스트는 아녔는데..

꽤 유명했던 기타리스트로 기억나네요.

너무 소프트해서...^^;

 


 

96. Alexi Laiho (CHILDREN OF BODOM)

 

 


 

97. Akira Takasaki (LOUDNESS)

 

 

100위에 일본 헤비메탈 그룹사운드와 이곳 리드기타리스트가 올랐다니..ㅎㅎ

사실...처음 이 앨범접했을떄..시샘은 나더군요..

좀...얍삽하게 기타 잘 주무르는데..

사실..울나라에도 인물들이 꽤 있는걸로 아는데...

마케팅의 위력에서 밀렸다고 봐얄까요? ^^

 

 


98. Michael Angelo

 

 


 

99. John Kay & Michael Monarh (STEPPENWOLF)

 


 

 

100. Nick Bowcott (GRIM REAPER)

 

 

그림리퍼는...빽판을 구매했던 기억이 나네요.

보컬은 여성틱해서..메탈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했는데..

기타는 잘 날라다니더만...100위에 랭크되있네요~

이 앨범은 들으면 들을수록 버릴만한 곡이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리스트 출처] 기타월드 -  선정 역사상 가장 위대한 헤비메탈 기타리스트 100인

동영상 출처는, 네이버비디오와 유튜브에서 뒤져 소스링크 한 내용들입니다.

 

아래 동영상은...

헤비메탈 그룹사운드가 80년도 기아난민을 돕기위해 헌정한 앨범 star 에 수록된 타이틀트랙입니다.

간혹 한국방송에 나온기억은 나는데..

노래가 길다보니....컷팅해서 방송했던 짜증나는 기억이 나길레..

아래 연결했습니다. (무식헌..ㅋㅋ)

메탈계의 내노라 하는...인물들은 다 모여 있으니...헤비메탈 좋아하는데..아직 이거 안보신 분이라면..강추입니다!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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