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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어트,금연,금주, 견디기 가장 힘든것은?
    기타/건강 다이어트 2009. 4. 22. 08:09

     

    다이어트, 금연, 금주...

    때로 누군가에게 있어서는 인생의 한부분일 수도 있을만큼 절박한 문제일 수 있습니다.

    살이쪄서..또는, 균형있는 몸매유지를 위해, 건강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

    연초되면 너도나도 한번씩 작심들을 하지만,

    일반 민초들이야..ㅋㅋ 삼일만 가더라도 장한거죠..ㅎㅎㅎ

     

    오늘은,

    • 다이어트를 위해 가장 최선인 방법 내지는 비법,
    • 금연을 위해 가장 최선인 방법 내지는 비법,
    • 그리고 금주를 위해 가장 최선인 방법 내지는 비법..

     

    이 세가지 내용들에 대해서,

    인터넷에 자료들이 지나칠 정도로 넘쳐나고 있는데,

    [제 경험치] + [좋은 자료를 선별]하여 섞어서...요약후, 살펴보고..

    과연 견디기에 어떤것이 가장 고통스러울 것인가.. 추론해 보고자 합니다.

     

     

    1. 다이어트를 위한 비법

     

    제 요요현상과 관련된 포스트를 작성한 적이 있었습니다. => http://moneyamoneya.tistory.com/302

    비단 저개인 1인에 관한일인 줄로만 알았었는데,

    의외로 요요현상을 겪는 분들이 많아서 깜짝놀랐습니다.

     

    인터넷 뒤져보면...광고포함 엄청난 방법론들이 나와 있습니다만,

    제 경험을 포함하여 몇몇을 추려서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단 표준체중이 얼마인지 알아야 겠죠..(script로 제가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 표준체중 계산법 [브로카(Broca)방식]

     

    일반적으로 키와 몸무게의 관계로서 표준체중 계산법을 많이 사용하며,

    그 공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남자: (신장-100)X 0.9
    여자: (신장-105)X 0.9

    표준체중의 ± 10% 가 정상이고 10~20%는 과체중 그리고 20% 이상이면 비만으로 규정

     

    아래 자신의 키를 입력해 보세요~

     


    남자: 키입력 => cm

    표준체중: kg  

    정상구간: ~ kg

    과체구간: ~ kg

    비만구간: kg 이상

     

     

    여자: 키입력 => cm

    표준체중: kg  

    정상구간: ~ kg

    과체구간: ~ kg

    비만구간: kg 이상

     

    일단, 남녀 구간별 비만도와 과한 체중이 계산되었다면, 이제 다이어트를 시작해야죠..ㅋㅋ

    많이 뒤지고 다녀봤지만, 정도에 가까운 핵심적인 내용은 몇가지로 압축됩니다.

     

    표준 체중이라도 사람에 따라 살이 찌는 부위는약간씩 다릅니다,

     

    1. 아침 식사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아침과 점심 저녁의 비율은 2 :3 : 1하는 것이 좋고 오후 6시 이후에는 물만 마시도록 합니다.

    먹고 싶은 것을 먹지 못하면 스트레스로 스트레스 살이 찝니다.

     


    2. 1시간 내지 1시간20분 정도 걷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걷는 방법은 보통 걸음으로 걷는 것이며 땀은 조금 날 정도의 유산소 운동입니다.

    중간에 조금이라도 쉬는 시간(1 - 2분)이 있으면 않됩니다. (신호등 등으로 쉬는 시간이 있으면 제자리 걸음을 할 것).

    생활 여건상 한번 정도는 빼먹을 수도 있지만 계속해서 해야하며 중단하면 않됩니다.

     

    하는 시간은 관계없지만, 같은 시간대에 하루에 한 번은 꼭 하도록 합니다.

     

    운동 강도가 높아 땀이 많이 나는 것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크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무리한 운동은 피로를 동반하기 때문에 꾸준히 하지 못하므로 다이어트에 효과가 없다고 하겠습니다.

     

    한 달만 하면 체중의 10% 이상 빠집니다. 그리고 정체기가 오는 데, 이 정체기를 극복해야합니다.

     

    즉, 계속할 수 밖에 없습니다. 

     

     

    3. 규칙적인 생활을 합니다.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는 것에는 일정한 시간에 식사를 거르지 않고 먹고,

    기상시간과 취침시간도 일정하게 지켜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제 때 영양분이 공급되고, 충분한 수면시간이 유지되어야 감량이나, 감량한 체중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합니다.

     


    4. 다이어트를 할 때 먹는 음식은 맛과 영양이 있으면서 열량을 낮춘 것이어야 합니다.

     

    열량은 낮지만 영양가가 없는 음식, 맛은 있지만 열량이 높은 음식,

    영양가는 높지만 맛이 없는 음식으로는 건강을 유지하는 것과

    지속적으로 식이조절을 해나가는 것이 어렵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음식은 거부해야 할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

    즐길 수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몸에도 좋은 식품을 선택해서 맛있으면서도, 최대한 열량이 낮게 조리해서 먹으려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5. 무조건 마른 몸을 만드는 것이 목표가 되는 것은 위험합니다.

     

    맹목적으로 마른 몸을 가져야 한다는 생각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게 되면

    식이조절과 운동을 하는 것이 정신적, 육체적으로 큰 고통이 될 수 있고,

    자칫 섭식장애와 같은 부작용이 초래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하는 목표는 무조건 마른 몸을 갖는 것이 아니라 정신적, 육체적 건강이 바탕되고,

    여기에 균형잡힌 체형을 만드는 것임을 잊지 않도록 합니다.


     

    6. 꾸준히 지속되어야 합니다.

     

    위의 내용들이 모두 생활의 일부분이 되어 지속되어야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습니다.

    일정기간 동안 다이어트를 시도해서 감량에 성공하더라도,

    다시 불규칙적인 생활을 하고,

    패스트푸드, 인스턴트 식품, 가공 식품처럼 몸에 좋지 않은 고열량의 식품을 계속해서 먹으면서,

    운동을 하지 않게 된다면, 체중은 바로 다시 증가되게 됩니다.

     

     

    7. 키가 크려면 무릎을 굽혔다가 한 쪽팔을 올리면서 될 수 있는 한 높이 뛰어오르기를 합니다.

     

    팔을 번갈아 올리면서 해야 합니다. 9번정도

    많은 시간이 필요없는 자신이 할 수 있는 계획을 세워 실천할 수 있는 운동을 하루라도 걸르지 않고,

    6개월 이상 하시면 원하는 몸짱이 될 것입니다.


     

     

    [흰 박스 1,2,7 출처: Daum 신지식에 답변하신 "자연건강"님]

    [흰 박스 3,4,5,6 출처: Daum 신지식에 답변하신 " 다이어트도서관"]


     

    위의 방법론에서도 이야기 하였지만, 다이어트는 식단조절도 중요하지만,

    요요를 막기위해서는 운동이 더 중요하다 말할수 있습니다.

    뒤져보니, 운동관련 가장 깔끔하고 실질적인 것을 골라보니 다음과 같네요.

     

    +볼록한 아랫배와 비키니 라인+

     

    1. 바닥에 누워 두 다리를 모으고 천장을 향해 직각으로 쭉 뻗어 준비 자세를 취한다. 양손은 귓가에 가볍게 대고 숨을 내쉬면서 배에 힘을 주어 상체를 바닥에서 살짝 띄운다.

     

    2. 1번 자세를 유지한 채 배에 힘을 주어 오른쪽 다리를 바닥에 닿을 듯 말 듯할 때까지 최대한 천천히 내린다. 두 다리의 무릎이 굽혀지지 않도록 주의할 것. 다시 다리를 천천히 들어 올려 모아준다.
    ※ 한쪽 다리씩 각각 8회 반복하는 것을 1세트로 3세트 반복한다.

     

    +배꼽 주변을 둘러싼 지방 덩어리+

     

     

    1. 바닥에 누워 다리를 ㄱ자로 접어 세운 뒤 뒤꿈치를 붙이고 무릎 사이를 벌려 마름모 모양이 되도록 만든다. 양손은 양쪽 귀 옆에 가볍게 대고 시선을 발끝으로 고정한다.

     

    2.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고, 다시 내쉬면서 윗몸을 일으킨다. 이때 목을 꺾는 것이 아니라 배에 힘을 주어 복부가 수축되는 기분으로 상체를 드는 것이 포인트. 이 상태에서 리듬을 타며 양 무릎을 모았다 열었다를 8회 반복한다.
    ※ 이 동작을 3~4세트 반복한다.

    +두둑이 잡히는 옆구리 살+

     

     

    1. 다리를 쭉 뻗고 앉은 자세에서 발끝을 세워 무릎을 살짝 굽힌 뒤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린다. 장우산이나 수건 등 긴 물건을 잡고 팔을 머리 위로 쭉 뻗어 자세를 취한다.

     

    2. 숨을 천천히 들이마신 뒤 다시 내쉬면서 오른쪽 엉덩이를 바닥에서 살짝 떨어뜨려 옆구리를 C 모양으로 만든 뒤 3초간 유지한다. 천천히 숨을 들이마시면서 다시 1번 자세로 돌아온다.
    ※ 총 8회 반복한 뒤 방향을 바꿔 왼쪽으로 다시 8회 반복하는 것을 1세트로 총 3세트 반복한다.

     

    +라인이라고는 없는 밋밋한 허리 라인+

     

     

    1. 다리를 어깨 너비로 벌리고 바르게 서서 긴 물건을 잡고 팔을 가슴 높이로 올린다. 이때 팔과 다리의 너비는 동일하게 유지한다.

     

    2. 숨을 천천히 들이마신 뒤 다시 내쉬면서 상체를 가능한 한 멀리 틀어 옆구리를 회전한다. 배에 힘을 주고 엉덩이가 돌아가지 않도록 고정하는 것이 요령.
    ※ 1, 2번을 연속해서 8회 반복한 뒤 반대 방향으로 다시 8회 반복하는 것을 1세트로 총 3세트 반복한다.

     

    [흰 박스부분 출처: Daum 신지식에 답변하신 "랄라랄ㅇ"님]

     

    그 외, 무슨 다이어트, 무시기 다이어트, 어쩌구 다이어트 등의 이름을 붙인 다이어트 비법들은

    나름 브랜드화 하여 상품화된 다이어트에 해당되므로,

    모는 사람에게 동일하게 특효로써 적용되긴 결코 쉽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1. 메이저 회사에서

    2. 나름 과학적인 분석과

    3. 실제 사례들이 많이 검증된 방법들은

    4. 나에게 적합할 수 있는 방법인것인지

    5. 냉정하게 비판적인 눈으로 꼼꼼히 살펴볼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그렇다면..

    이와같은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실행을 각오하고, 감수할 경우,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은?

     

    인간 본능인 식욕의 억제,

    그리고 꾸준한 운동을 위한 자발적 노력이 가장 힘든 부분이 됩니다.

     

    그리고...다소 강한 추진력이 없으신 분들이라면...

    전문가에게 상담받고, 관리받을 필요성도 다분히 있습니다.

    대신, 짝퉁전문가 말구... 진짜 전문가라야 합니다..

    얼마전에 광동제약인가...경희본인가? 무료상담해주고, 컨설팅 꽁짜로 한다고 시끌벅적한것을 들은적 있는데,

    놓치지 마시고 상담해보시길 바랍니다. (아무래도 광동제약이나 경희본 정도되면..훨 안심되고, 낫겠지요.)

     

    경희유기농

    경희본

    광동제약

     

     

     

    2. 금연을 위한 비법

     

    일단, 담배끊는것은 세계적인 추세를 떠나서.. 내이웃, 내식구를 위한 절대절명의 명령같이 와닿고 있습니다.

    인터넷 뒤지고 다니다보니..담배를 끊어야하는 이유를 잘 요약해 주고 있어서 하나 퍼왔습니다.

     

     

    그리고, 담배를 끊는 비법들에 대하여 뒤져보았는데,

    다이어트와는 달리, 생각보다 개인의 흡연 패턴에 많이 좌지우지됨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과 같이 훌륭한 방법론들을 재 정리 해 보았습니다.

     

    • 금연의 비법

     

    흡연이 그토록 해로운 것이라면, 금연은 당연한 선택이다. 흡연자 치고 금연을 생각해 보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마음만 먹는다고 금연할 수 있다면 누군들 금연하지 않았겠는가?

    이제 금연을 생각한다면, 100% 성공하는 금연을 해야 한다. 100% 성공하는 금연은 가능하다. 결국 세상 만사 마음 먹기 아니겠는가? 지금까지 금연에 성공하지 못한 이유는 우선 꼭 금연하겠다는 마음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대개의 경우는 ‘그냥 해보고 되면 좋고, 안 되면 말지’ 하는 정도였기 때문에 실패한 것이다.

    흡연은 건강을 망친다. 흡연은 암과 같이 저주스런 병으로 이어지고, 나 한 사람만 망치는 것이 아니라 내 가정도 파괴하게 된다. 따라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금연을 하겠다’는 확고한 결심이 있어야 된다.

    수많은 금연법을 제시해도 그런 확고한 결심이 없는 상태에서는 어차피 실패하게 된다. 우선 금연을 해야 되는 이유를 분명히 하자.

    (1) 담배는 중독성이 강한 마약이기 때문이다.
    (2) 담배는 혈관, 심장, 뇌혈관을 망가뜨리고 암을 일으킨다.
    (3) 담배는 당장 사망에 이르게 하지 않더라도 건강을 좀 먹고 생활을 제약한다.

    아직도 담배는 그냥 기호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이 많다.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과는 이야기가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그런 기본 입장을 갖는 사람과는 문제를 같이 해결할 방법이 없다.

    담배가 마약이라고 하는 이유는 세 가지이다.


    (1) 하면 할수록 늘게 된다.
    (2) 하다가 중지하면 금단현상이 생겨 다시 해야만 한다.
    (3) 반대로 완전히 끊어버리면 아무런 괴로움이 없다.


    따라서 금연에는 세 가지 벽을 넘어야 한다.

    (1) 2주일 혹은 20일 정도의 생리적 금단 현상
    (2) 14주 혹은 3개월 혹은 100일 정도의 심리적 금단 현상
    (3) 수많은 흡연자들의 물귀신 작전

    금연 실패의 원인은 결국 위의 세 가지 중 하나이다. 실패를 일으키는 것들을 철저히 이해하고 대비한다면 결국 이 함정을 벗어날 수 있다.

    여기서 제시된 방법들은 흡연자의 90% 정도를 차지하는 3단계의 헤비 스모커를 염두에 둔 것이다. 4단계 체인 스모커나 5단계 컴비네이션 스모커의 경우는 좀더 긴 기간이 필요할지 모르겠다. 좀 더 특별한 방법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헤비 스모커는 그 정도 기간이면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 (정말) 라이트 스모커라면 좀더 가볍게 금연에 성공할 것이다.


    1 단계 : 금연 시작하기

    흔히 잘 된 시작은 절반의 성공 이라고 한다. 금연은 시작부터가 쉽지 않다. 결심하기가 정말 어렵다. 이제 금연을 시작하면 ‘담배와는 영영 마지막’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새해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그때마다 실패하고 만다. 그래서 ‘금연은 어차피 안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선 당장 금연을 시작하되, 영원한 금연을 당장 선언하지 말고, ‘하루 금연’을 실천해 보길 바란다. 아무리 애연가라고 하더라도 하루 금연은 해 볼만 하다. 하루 금연을 해 보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것을 얻을 수 있다.

    (1) 담배는 과연 마약인가 아닌가에 대해 확실한 답을 얻을 수 있다.
    (2) 호흡과 몸의 상태가 과연 어떻게 달라지는지 느낄 수 있다.
    (3) 하루 금연이 가능하다는 것은 완전 금연도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담배 중독의 정도에 따라서 하루 금연도 아주 힘들 수 있다. 비록 라이트 스모커라 하더라도 그 하루 중에 수십 번의 금연 욕구에 시달린다. 누군가 담배를 피우는 모습을 보던지, 냄새를 맡던지, 담배 이야기만 들어도 한 모금에 대한 간절함이 온통 머리 속에 가득 차게 된다.

    하루 금연은 금연 성공의 첫 번째 관문이다. 하루 금연을 성공시키기 위해서도 다양한 노력이 필요하다. 하루 종일 담배의 폐해에 대한 책을 읽거나 동영상을 골라서 보아야 할 것이다. 자기에게 작용하는 트리거가 무엇인지 점검해 볼 수도 있다. 로렌지 사탕이나 물, 니코틴 껌 등 어느 것이 효과적인지도 점검해 볼 수 있다.



     

    하루 금연에 성공하는 전략

    (1) 스케일링을 받는다.
    (2) 금연을 시작하는 날 헌혈을 한다.
    (3) 건강 검진을 받는다.
    (4) 헬스 클럽, 기 수련장 등 체육 프로그램 한 가지를 등록한다.
    (5) 가족 혹은 자신의 금연을 도울 사람들을 모아 선포식을 한다.



    가장 추천할 만한 전략은 (2)번 헌혈이다. 금연하면 일산화탄소는 8시간 정도면 대부분 몸 밖으로 나온다. 24시간 이면 거의 99% 이상 배출된다. 그만큼 적혈구는 흡연할 때보다 더 많은 활동을 할 수 있게 되는 그 만큼 남아 돌게 된다. 금연 시작 후 4시간에서 8시간 사이에 헌혈을 한다면 적혈구의 양은 오히려 적정한 농도가 될 것이다. 훨씬 혈액의 점도가 낮아져서 심장의 부담이 줄어드는 반면 산소의 공급량은 흡연 때와 비슷한 수준이 된다. 그러면 금단 현상을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때 참지 못하고 담배를 피우게 되면 산소 공급 부족 쇼크를 일으킬 수 있다. 헌혈한 날, 술 마시고 담배 피우다가 병원에 실려간 사람도 있다. 적혈구가 평소보다 줄어든 상태에서 일산화탄소가 흡입되면 평소보다 훨씬 높은 비율의 적혈구가 그 기능을 잃게 된다. 산소의 공급량이 급격히 줄어들어 예상치 못한 쇼크를 일으키는 것이다. 요즘은 헌혈하면 450ml 정도 피를 뽑아낸다. 그 정도 피가 빠져 나와도 대부분의 건강한 사람들은 특별한 위험 없이 혈액의 일시적 부족을 극복한다. 먼저 수분을 흡수하여 혈액의 부족한 양을 보충하고, 혈액 내에 필요한 성분은 며칠 사이에 혹은 몇 주 사이에 복구된다. 적혈구의 농도가 복구되는데 가장 오래 걸리겠지만 흡연자의 적혈구는 과잉 생산되어 있었기 때문에 오히려 신체의 전반적인 균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물론 다시 흡연을 계속한다면 이런 균형은 다시 깨지게 된다.

    하루 금연을 끝낸 사람들과 이야기를 해보면 대부분의 흡연자들은 자신이 담배에 그만큼 중독되어 있었다는 것을 예전에는 잘 몰랐다고 고백한다. 금단 현상도 사람마다 아주 다양하게 나타난다. 따라서 대처 방법도 다양하게 개발할 필요가 있다. 어떤 사람에게는 아주 효과적인 방법도 다른 사람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될 수 있다.

    놀라운 일이지만 하루 금연은 금연 성공의 반이다. 대부분의 흡연자들이 하루 금연에 성공하지 못한다. 하루 금연이 가장 어렵다. 금연 결심은 대개의 경우 한 시간을 넘기지 못한다. 작심삼일(作心三日)이라고 하지만 3일 금연할 수 있다면 분명히 성공할 수 있다. 금연을 결심했다면 하루 금연을 위해 이 책을 활용하라. 하루 종일 책을 읽고 있으면, 하루 금연에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천천히 읽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가지고 1주일도 붙들고 있을 수 있으리라.


    2 단계 : 일주일에 이틀 금연하기

    하루 금연에 성공한 사람이 담배 한 개비 정도 피우고, 다시 하루 금연으로 돌입하는 것도 아주 좋은 방법이다. 스스로 그럴 수 있다고 생각되면 하루 24시간을 채우고도 담배를 거부하고 다시 48시간으로 연장해도 된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2단계 금연으로 일주일에 이틀 금연하기를 권한다.

    즉 집에서 가족과 지내는 토, 일요일 이틀 간은 금연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가족들로부터 강력한 지지를 얻는 효과가 있다. 그런 만큼 그다지 어렵지도 않다. 또 퇴근해서 집에 가면 안 피우기도 병행할 수 있다. 이 정도가 되면 월요일 아침 회사에 가서 피우는 첫 담배가 반드시 그리 좋은 느낌이 아니란 것도 알게 된다. 원래 담배는 그다지 유쾌한 물건이 아닌 것이다.


    3 단 : 일주일 금연하기

    일주일에 이틀 금연하기를 두 번 정도 성공하면 3단계에 도전한다. 일주일간 금연하는 것이다. 하루 금연, 이틀 금연에 성공했으니 하루 금연을 일곱 번, 이틀 금연을 세 번 반 되풀이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실제로는 토요일부터 다음 일요일 까지니 9일 금연이 될 것이다. 대개의 경우 이 단계가 ‘하루 금연’ 다음으로 힘들다. 온갖 트리거(흡연 욕구를 부추기는 자극들)에도 단련이 되어야 한다. 혹시나 실패하면 다시 시도하면 된다. 이 정도만 되어도 흡연자들은 자신이 담배에 대해 가지고 있는 느낌들이 상당 부분 잘못된 것임을 알게 된다. 며칠 만에 다시 담배를 피워도 ‘담배 맛이 정말 좋은 것은 아니다.’란 것을 깨닫게 된다. 처음 담배를 맛보았을 때처럼 담배 연기는 결국 매캐하고 기침을 유발하는 연기일 뿐이다. 그런 연기를 들어 마시고도 기침이 나오지 않는다는 것은 몸에 해로운 것을 막아내는 몸의 메커니즘 자체에 고장이 났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일주일 금연을 지키지 못하고 다시 담배를 피웠을 때, 당황하지 말고, 다시 금연을 시작해야 한다. 한 모금이 다시 한 모금으로, 한 개비로 늘어나다 보면 결국 원래대로 돌아가게 된다. 흡연자들은 담배 욕구에 맥없이 즉시 굴복하게 된다. 금연을 시작한 사람들은 흡연자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유혹에 대항할 수 있는 힘이 있다.

    4 단 : 3주일 (20 일) 금연

    일주일 금연에 성공하면, 그 다음은 3주일 금연이다. 3주일 금연이면 신체적인, 생리적인 금단 현상은 거의 다 벗어진다. 실제로 3주일 금연에 성공하는 일은 1주일 금연과 크게 차이가 없다. 그러나 2주차부터 심리적 금단 현상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흡연 충동이 발동하여 딱 한 번 담배를 피우고 싶은 마음이 떠나질 않는 것이다. 그런 자기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되는 것이다. 로렌지 사탕, 물, 자일리톨 껌이나 사탕이 도움이 된다. 허브나 은단도 비슷한 효과를 가진다. 자일리톨은 단 맛은 강하지만, 몸에서 소화 흡수가 되지 않기 때문에 자칫 칼로리 과다로 이어져 체중이 늘어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충치 균도 소화하지 못 한다. 그래서 충치 균들이 자이리톨 당분을 실컷 먹어도 영양가가 모자라 굶어 죽게 된다.

    이런 단계에서 필자는 우리 직원들에게 호스피스 교육을 권장했다. 담배의 폐해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일주일에 한 시간 정도 강도 높게 받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이 때에 자기 암시와 최면술도 도움이 된다.


    5 단 : 3 개월 (100 일) 금연

    3주 금연에 성공하면 4주차부터 금연은 심리전으로 바뀌게 된다. 느닷없는 흡연 욕구와의 싸움이다. 흡연 욕구를 자극하는 것을 트리거(방아쇠)라고 부른다. 트리거에는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생활 습관 트리거 : 화장실, 식사 후, 아침 기상 후, 술자리, 회의석상

    외부 트리거 : 담배에 대한 이야기, 담배 피우는 장면, 담배 권하는 사람, 담배 냄새

    흡연과 금연은 결국 자기의 생활 방식을 바꾸는 일이다. 생활 습관 트리거에 대해서는 생활 습관을 바꿈으로 대항해야 한다.

    화장실에서는 통변하는 일에 집중하는 버릇을 가져야 한다.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물론, 책이나 신문을 보는 것, 낙서하는 것, 무언가 이런 저런 생각에 잠기는 것 모두 건강하지 못하다. 통변도 오랜 기간에 걸쳐 형성된 버릇이다. 통변은 되도록 짧은 시간에 끝내는 것이 건강하다. 대장이 평소에는 소화하는 일에 충실하되, 항문을 잘 오므리고 있다가, 일단 통변하겠다는 신호가 주어지면, 되도록 5분 이내에 대장의 대부분이 비워지면 좋다. 빠르다는 뜻이기도 하고, 기분 좋다는 뜻이기도 한 쾌변이라고 한다. 처음에는 잘 안 되지만 몇 가지 원칙을 지키면 1주일 정도면 새로운 버릇이 자리가 잡힌다.


    (1) 화장실에 가기 전에 차가운 물을 한 대접 들이킨다.

    (2) 한 두 가지 스트레칭을 하여 장을 자극한다. 두 팔 올려 뻗기, 그 상태로 허리를 앞 뒤, 좌우로 최대한 기울이기, 팔 깍지 끼고 안으로 돌려 비틀기, 한 손을 어깨 위로, 다른 손은 허리 돌려 붙잡아 당기기, 손 바꾸어 당기기 등이다. 팔과 다리의 근육 인대에 자극을 주면 신기하게도 장은 자극을 받아 장 내 소화물을 밀어내기 시작한다.

    (3) 화장실에 가서는 되도록 다른 일을 하지 말고 서둘러 일을 끝내는 일에 집중하는 버릇을 들인다.

    (4) 밤 자기 전이나, 아침 잠에서 일어난 뒤, 일정한 시간에 통변하는 버릇을 몸에 익힌다. 저녁 시간은 여러 가지 일들이 불규칙하게 일어나는 법이므로, 일정한 시간을 몸에 익히려면 아무래도 아침 시간이 좋은 듯 하다. 하루 중에도 변의를 느끼면 그 때 그 때 통변을 시도하는 것이 좋다. 대장에 소화물이 남아 있는 것은 건강에 여러 가지로 도움이 안 된다. 대장내 소화물은 대부분 장내 유산균에 의해 분해된다. 분해 작용이 오래되면 장내 가스가 많아지고, 장내 가스의 압력이 높아지면 체내 침투가 많아질 수 밖에 없고, 결국 몸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다. 물론 방구 냄새도 진해 지고, 악취를 풍기게 된다. 방구 냄새가 고약한 것은 장내 세균에 잡균이 섞여 들어 장내 이상 발효가 진행된다는 것이거나, 변비 때문이다. 장내 가스는 피부 노화를 촉진하고 지방 세포에 침착되어 암 발생의 원인이 된다.

    (5) 비데를 사용한다. 비데는 통변 후 뒤처리를 위해서만 필요한 것이 아니다. 비데 마사지를 하게 되면 직장까지 물이 들어가 직장에 남은 숙변을 씻어내 준다. 직장 숙변이 제거되면 일종의 관장 효과(대장을 자극하여 비우는 일)가 일어나서 S 결장이나 하행 대장에 남아 있는 숙변들도 밀려 나온다. 통변을 하고도 배가 묵직한 것 같고 마저 끝내지 못한 것 같은 느낌은 대개 그런 것과 관계가 있다. 대장 벽에는 늘 숙변들이 얼마간은 남아 있는 상태고 그야말로 밀려 나오는 대로 배출되는데, 통변 뒤끝이 깔끔하지 못하게 된다. 비데로 자극하여 대장 말단부의 숙변들이 빠져나오면, 훨씬 가벼운 기분을 맛보게 된다. 대체로 일주일 정도 반복되면 통변 시간이 훨씬 짧아지고, 쾌변의 느낌이 온 몸으로 느껴진다. 대장이 훨씬 탄력성이 생기고 장 자체가 휴식시간을 가지게 된다.

    (6) 통변이 잘 안 되면 시간을 끌지 말고 나와서 물 마시기부터 다시 시도한다. 물 배가 차 있으면 배를 마사지하면서 장을 자극한다. 손가락 끝이나 팔목 등을 강하게 누르거나 비트는 것도 장을 자극하는 방법이다. 그래도 잘 안되면, 포기하고 다시 신호가 올 때에 시도하는 것이 좋다. 화장실에 오래 앉아 있는 버릇은 치질의 원인이 되고, 치질과 변비, 과식은 대장암의 원인이 된다.

    식사 후 흡연 욕구는 아주 참기 힘든 것 중 하나이다. 하지만 식사 후 흡연은 대단히 해롭다. 식도와 위 사이에 분문이란 막이 있고, 위와 십이지장 사이에 유문이라는 막이 있다. 입으로 먹은 음식은 바로 위로 들어가지 않고 긴 식도에 담긴다. 분문(식도가 끝나고 위가 시작되는 부위)이 적당한 간격으로 열렸다가 닫히면서 음식을 적당한 크기로 잘라 위로 진입시킨다. 과식하면 음식이 식도에 가득 쌓이고 식도가 압력을 받게 된다. 분문이 과도히 열리면 음식이 너무 많이 들어가 위의 용량 이상으로 들어가게 되면 소화가 덜되게 된다. 소화가 잘 안된 음식은 내려가면서 계속 말썽을 일으키고 급기야 배탈이 된다.

    분문을 통과한 음식은 위에서 위산 세례를 받는다. 위산의 주성분은 염산이고 매우 강산이다. 위에서 강한 염산이 쏟아지는데도 위가 녹지 않는 것은 위벽에서 끊임없이 끈적끈적한 점액이 흘러 나오기 때문이다. 위에서 염산이 쏟아져 나오는 이유는 첫째는 음식과 섞여 들어오는 각종 잡균을 살균하기 위한 것이고, 둘째는 음식을 일단 산으로 녹여 소화를 쉽게 만드는 것이다. 위벽은 상당히 두껍고 힘이 좋아서 산으로 녹인 음식을 힘 있게 주물러 곤죽을 만들어 십이지장으로 배출한다. 그리고 다시 적당한 분량을 식도로부터 받아들여 위산 세례를 한 다음 곤죽을 만드는 일을 반복한다. 십이지장에서는 위산과 섞여 들어온 음식물을 몸이 받아들이기 쉬운 약 알칼리로 중화시키는 각종 분비물을 쏟아낸다. 산도 조절을 하는 곳이다.

    위에서 나오는 염산이 식도와 십이지장에 손상을 일으키지 않도록 분문과 유문이 섬세하게 열리고 닫히도록 한다. 십이지장(장의 길이가 손가락 열두 마디쯤 된다고 해서 십이지장이라 한다)에서 나오는 쓸개즙이 위에서 넘어오는 음식물의 산도 조절을 하는 중화제인 것은 말할 나위도 없다.

    그런데 식후 흡연은 이런 분문 유문 조절에 혼란을 일으킨다. 코와 기관지는 매운 연기에 익숙해져 있지만, 담배 연기를 들이마시면 장은 뒤틀리기 마련이다. 식사 후 흡연을 할 때, 조영제(엑스 레이에 반응하는 물질로 식도, 위, 십이지장, 소장 등이 어떻게 움직이는가를 촬영하기 위해 쓰는 물질)를 먹이고 촬영해보면, 분문 조절의 타이밍이 흐트러져 위액이 식도로 역류하는 일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다. 당연히 식도의 아래 부분이 위산에 침식되는 일이 발생한다. 식도 아래 부분에 염산으로 인한 화상이 발생하면, 명치가 타는 듯한 통증을 느낄 수 있다. 술을 먹게 되면, 감각이 둔해져서 과식도 한다. 식도에는 압력이 걸리고, 담배 연기로 분문 조절이 오동작 하면서 위산 역류의 위험이 높아진다. 딸꾹질은 대개 이런 일로 발생한다. 식도 아래 쪽에 화상을 입어서 횡경막이 경련을 일으키는 것이다. 술 취한 사람이 꺽꺽대면서 토하기도 하고, 이튿날 아무것도 먹을 수 없을 만큼 복통과 숙취를 느끼게 되는 일은 바로 이런 현상이다.

    식사 후 흡연 욕구가 생기면 녹차를 마시고, 가벼운 산보를 하는 습관으로 극복하도록 한다. 식후 산보는 소화를 돕는 가장 좋은 자극이다. 물론 항상 과식을 조심해야 한다. 식사량을 줄여나가는 것도 일종의 습관이다. 우리가 보통 먹는 양은 실제로 필요한 것 보다 50% 이상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기가 먹는 칼로리를 계산해보는 일조차 없지만, 교과서나 보건 기구 등에서 발표하는 일일 섭취 권장량은 실제 필요한 양보다 많다. 그렇게 먹어도 소화기관이 대개 필요한 칼로리만 흡수하고 대부분은 소화시키지 않고 배출해 버린다. 대장에서 음식물의 나머지 영양분은 장내 균의 먹이가 되어 버린다. 몸 바깥으로 배출되는 대변의 90%는 대장균이다. 사람의 대변은 미처 소화되지 못한 영양의 덩어리다. 섬유소를 많이 섭취하거나 식사량 자체가 적은 사람의 변은 훨씬 소박하다.

    식사량을 10%정도 줄여서 먹는 버릇을 가지도록 한다. 며칠 정도 지나면 식사량 줄인 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다. 그러면 다시 10%정도 줄인다. 이런 식으로 식사량을 줄여나가면, 소화 기관은 소화 흡수율을 높여 간다. 이런 식으로 해 나가면 식사량이 상당히 줄어도 배고프지 않게 된다. 물론 생활하거나 운동하는 데에 지장이 없다. 그래서 평소보다 30%정도 식사량이 줄어도 전혀 문제가 없는 상태가 되면 다른 부수적인 이득이 생긴다.

    소화기관 자체가 줄어든다. 위, 소장, 대장 자체가 약간 줄어든다. 장이 늘어지지 않고 탄력이 생긴다. 따라서 과식을 하고 싶어도 배가 불러 과식을 할 수 없는 감각이 생긴다. 장에 끼어 있는 지방 세포가 줄어든다. 장내 지방은 당뇨의 원인이 된다. 장내 지방 감소는 몸을 가볍게 하고 당뇨병 예방에 크게 도움이 된다.

    음식의 소화 흡수율이 높아지면 대장에서 활동하는 대장균의 활동도 감소한다. 방구도 줄고, 장내 가스 발생도 준다. 대장의 굵기도 가늘어지며, 탄력성이 좋아져 변비 가능성도 낮아진다. 쾌변이 될수 있는 조건이 성숙된다.

    식사량을 한꺼번에 줄이면 물론 허기지고 다시 폭식을 하게 될 위험이 높다. 그야말로 한끼 식사에 한 수저 정도 줄인다는 기분으로 조절해 가면 된다. 실제로 필요한 칼로리 이하의 식사량이 될 위험은 거의 없다. 수행하는 고승의 경우는 깨알 몇 톨로 하루를 버티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그럴 필요까지는 없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적은 음식으로도 우린 살수 있다. 칼로리 흡수가 줄어들면 체내 구성 성분의 변화가 일어난다. 고칼로리를 담고 있는 지방세포의 크기는 줄고 수분 함량이 높아진다. 복부 비만이 완화되고, 체형이 날씬하게 변화된다. 그런 변화가 끝나고도 칼로리 공급이 소비되는 것보다 적으면 그 때에 가서야 비로소 체중 감소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체중을 자기가 원하는 수준까지 줄이면, 다시 식사량이나 칼로리 조절을 하여 체중을 유지하는 수준을 찾아야 한다.

    실제로는 그 정도로 식사량 조절에 성공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주변에 맛있는 음식들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식사량 조절을 2주일 이상 유지해도 단 한번 고칼로리 식을 하면 칼로리는 공급 과잉이 되어 버린다. 그만큼 소화 효율이 많이 높아져있기 때문이다. 한 번 과잉 공급된 칼로리는 허기져있는 지방 세포로 빠르게 흡수되어 버리기 때문에 많은 식사량을 유지하던 시기와는 달리 2주일 이상의 칼로리 조절을 허사로 만들어 버린다.

    현대인은 만성 체증 상태에 있다고 주장하는 한의사를 만난 적이 있다. 식사량은 필요한 칼로리 보다 항상 50%이상 과잉 상태에 있다. 칼로리는 소화 기관 내에도 적체되어 있고, 혈액에도 적체되어 있고, 간과 세포에도 적체되어 있다. 과잉 칼로리는 소비해야 될 곳을 찾는다. 그러나 운동할 시간과 기회는 점점 줄어든다. 이곳 저곳에 과잉 영양소가 쌓여 있는 형국이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어느 정도는 늘 소화불량 상태이다. 소화 기관에도 늘 음식물 찌꺼기가 쌓여 있다. 만성적인 체증 상태다. 혈관 내 혈액에도 불필요한 영양소가 늘 과잉으로 담겨 있다. 비록 탄수화물을 많이 섭취해도 몸은 과잉 공급된 탄수화물을 상대적으로 관리하기가 편한 지방으로 전환시켜 놓는다. 이런 사람의 혈액에는 지방이 많다고 하여 ‘고지혈증’ 이라 한다. 고지혈증은 당뇨병의 원인이 된다. 혈액 내의 지방이 인슐린의 생성과 작용을 방해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당뇨병을 ‘혈액비만’ 이라고도 부른다. 당뇨병에 걸리면 몸의 칼로리가 탄수화물인 당으로 바뀌어 오줌으로 계속 흘러나가기 때문에 짧은 시간 내에 체중이 줄고 바싹 마르게 되지만, 대개 비만한 사람에게 발병한다. 비만하지 않아도 흡연자는 일산화탄소의 영향으로 혈액 내 산소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고지혈증이 될 위험이 높다.


    아주 건강한 사람도 하루에 10만개 이상의 이상세포가 생겨났다가 없어진다. 그 이상세포 중에는 증식 조절 유전자에 고장이 난 세포도 있다. 성인이 되면 몇 가지 세포 이외에는 더 이상 증식되지 않도록 유전자가 사전에 조절되어 있다. 몇 가지 세포라면 모발 같은 털 세포, 피부 세포, 소화관 세포 등이다. 이런 것들은 늘 자라서 낡은 것은 털어져 나가고 새 것으로 교체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운동량이 많은 심장 세포 같은 것도 신진대사가 일어난다. 하지만 뇌세포나 근육세포, 뼈 세포 등은 그렇게 계속 증식되지 않는다. 상당한 운동을 지속해야 근육세포는 서서히 늘어난다. 그런데 가끔 나사가 풀린 이상 세포가 생겨난다. 증식을 억제하는 나사가 풀린 세포는 증식을 시작하는데, 몸 안에 과잉 영양소가 쌓인 상태에서는 증식 속도가 빠를 수 밖에 없다. 미처 면역 시스템이 이상 세포를 발견해 내기도 전에 엄청난 수로 증식되어 있으면 이런 이상 세포는 쉽사리 제거될 수가 없다.

    식사량을 줄여서 영양소들이 적정한 수준으로 비축되어 있다면 이런 일은 좀처럼 일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현대 생활은 영양소 공급은 과잉이고, 영양소의 소모는 과소인 상황으로 가고 있다. 식사 후 산보 대신 흡연을 선택하는 사람은 이중으로 자기 몸에 문제를 만드는 것이다.

    술을 완전히 끊으라는 주문은 다소 과하다. 하지만 취기가 느낄 정도가 아니라 대취할 정도의 음주는 중년 이상의 사람들에게는 너무 위험이 크다. 과음은 과식으로 연결되고, 흡연도 체인 스모킹으로 연결되곤 한다. 중년 이후의 음주는 한두 잔의 반주이거나 자기 체력에서 가볍게 이길 정도로 조절해야 할 것이다. 특히 음주 중의 흡연은 치명적이다. 음주 중에는 담배 대신 녹차나 이온 음료를 마시는 것으로 습관을 바꾸어야 한다. 물론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습관을 바꾸면 오히려 그것이 자연스러워지는 때가 온다. 음주 중에는 흡연 권유도 많다. 하지만 이제는 흡연 권유는 시대 착오가 되어버렸다. 어렵지 않게 거절할 수 있을 것이다.

    회의 시간의 흡연은 대개의 회사들이 금연 빌딩을 지정함으로써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있다. 그러나 회의 석상에서 최연장자나 최고위층이 흡연을 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도 흡연을 하게 된다. 그래서 웃어른의 금연은 훨씬 중요한 것이다. 회의 시간의 금연을 사내 규칙으로 정해야 한다.

    외부 트리거들에 대해선 면역력을 가져야만 한다. 대체로 3주가 흐르면 외부 트리거에 대해 저항력을 가지게 된다. 따라서 외부 트리거는 금연 초기 때 외에는 그다지 강력하지 않다.

     

    [출처] 다음 지식인 => http://www.herbhyangy.com 


     

    위의 내용이 다소 길기는 하지만, 저또한 금연을 생각하고 있는 입장에서 정말 괜찮은 내용같아 발췌해 봤습니다.

     

    그리고, 아래는 몇가지 금연시도 과정에서 마주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론들과 관련하여,

    과연 이들 방법론들이 얼마나 효과들이 있었는지..

    아래와 같은 사례가 있어서 참고될 듯 싶어 퍼왔습니다.

     

    [출처: 성인병 http://cafe.daum.net/adult-disease]

     

    그렇다면..

    이와같은 금연을 맹세하고, 실행을 각오하고, 감수할 경우,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은?

     

    금단현상의 극복,

    그리고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흡연의 유혹이 가장 힘든 부분이 됩니다.

     

    그런데.... 최근... 전자담배와 관련된 정보가 심심찮게 들려옵니다.

    핵심은..담배랑 똑같은 느낌(연기흡입, 담배모양 그대로)이지만, 니코틴이 없고,

    니코틴이 없는데도 담배핀 느낌과 동일하다는 신기한 제품인데... 효과를 보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인터넷을 뒤져봤더니...

    실패사례는 아직 많이 안보이고, 문제점도 크게 없는것 같고, 성공사례들이 의외로 많이 보이는걸로 봐서는,,

    어느정도 괜찮은 초특급 발명품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가 세수에도 문제가 되겠지요? ^^;;

    동일한 제품이면서도, 가격이 가장 좋은 몰을 발견해서 링크 걸었습니다. => [전자담배 구경하기]

    링크에서 전자담배 관련 정보를 상세하게 잘 확인해 보시고,

    금연 너무 어려우신 분들은 꼭 도전해 보세요!

     

     

     

     

     

    3. 금주를 위한 비법

     

    술은... 어찌보면..합리화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고 생각듭니다..ㅋㅋ

    술은 적당히 해도 된다~ 라는 나름의 공론과 합리화 때문에,

    끊기에 더욱 어려운 지경에 까지 가서야..비로서 끊을려는 결심들을 많이들 하더군요. ㅎㅎㅎ

     

    우선 아래와 같이 음주중독 자가진단을 해 보세요.

     

    아래 사항들에 대하여 해당되는 항목들이 있으면, 손으로 카운팅 합산하면서, 체크해 나갑니다.

     

    01. 음주 문제로 부부싸움을 자주 한다
    02. 술을 마시고 가족(부모, 부인, 자녀)들을 폭행한 적이 있다
    03. 생활비의 일부분을 술값으로 사용한 적이 있다
    04. 술을 끊기 위하여 주술적(굿, 기도, 점)방법 등을 시도한 적이 있다
    05. 음주 문제로 인하여 별거 혹은 이혼한 적이 있다
    06. 아침에 술을 마시고 출근한 적이 있다
    07. 술로 인하여 자주 결근을 한다
    08. 상사에게 음주 문제로 인하여 충고 또는 경고를 받은 적이 있다
    09. 직장에서 접대를 이유로 자주 술을 마신다
    10. 음주 문제로 직장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


     

    11. 술 문제를 감추기 위하여 다른 동료를 비난한 적이 있다
    12. 술을 마시고 이웃간에 사소한 일로 다툰 적이 자주 있다
    13. 친목관계에 있어서 꼭 술을 필요로 한다
    14. 술좌석에서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마시려고 노력한다
    15. 술 때문에 친구들과 결별한 적이 있다
    16. 손떨림(수전증)을 멈추기 위하여 술을 마신다
    17. 음주시의 행동을 기억하지 못한다
    18. 헛소리(환청)을 듣거나 헛것(환시)을 본 적이 있다
    19. 음주로 인하여 급격한 체중감소, 식은땀, 헛구역질을 경험한 적이 있다
    20. 술 때문에 치료를 받은 적이 있다


     

    21. 술로써 모든 문제들을 해결하려고 한다
    22. 주위 사람들을 지나치게 의식하여 행동이 부자연스럽다
    23. 음주 후 난폭한 성격으로 변한다
    24. 물건 또는 돈을 훔쳐서 술을 마신 적이 있다
    25. 술로 인하여 교통사고(경상, 중상)를 당한 적이 있다
    26. 음주 후 행동으로 즉결 이상의 처벌을 받은 적이 있다
    26. 음주 문제로 병원이나 진료소에 입원을 한 적이 있다
    28. 음주 문제로 인하여 다른 사람의 도움을 구한 적이 있다
    29. 자신이 정상적으로 술을 마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
    30. 술좌석에서 술을 조절할 수 없다


     

    31. 술을 마시지 못하면 잠을 이루지 못한다
    32. 친구, 직장동료 등 여럿이 마시는 것보다 혼자서 마시는 것을 좋아한다
    33. 술을 가족들 몰래 감추었다가 혼자 있을 때 마신다
    34. 술을 마시지 않으면 의욕이 없다
    35. 음주 후 실현되지 않을 일들을 자주 상상한다
    36. 음주 후 돈과 명예에 대하여 허세를 부린다
    37. 음주 후의 성행위가 만족스럽다고 생각한다
    38. 술을 마시면 식욕이 떨어진다
    39. 술을 못 마시면 불안하거나 공포에 사로잡힌다
    40. 친구나 주위사람들에게 거짓말까지 하고 술을 마신 적이 있다
    41.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음주를 한다


    << 진단결과 >>

     

    금주해당됨의 총 카운팅 갯수가

    • 5~8개 :술남용
    • 8~10개 :초기
    • 10~15개 :위기
    • 15~20개 :만성
    • 20개 이상 :말기

     

    [출처: 다음 신지식 이루릴 님]

     

    술을 끊는 방법, 금주방법은 예상했던대로 상당히 많습니다.

    그가운데, 나름일리있고, 좋은방법이라고 생각되는것들을... 경험치 쁘라스해서...ㅋㅋ..모아봤습니다.

    [출처는 짬뽕입니다.]

     

    1. 첫 잔을 피하자 - 한잔은 또 한잔을 부른다. 아예 처음 한 잔을 손대지 말자.

    2. 24시간을 바쁘게 살자 - 24시간을 잘게 쪼개서 일정한 시간을 목표로 정해 놓고 바쁘게 살자.

    3. 나도 살고 남도 살게 - 술마셔서 다른 이에게 피해되거나 오해 사는 일이 없도록 한다.

    4. 활동적이 되자 - 산책, 책읽기, 운동하기 등 단주를 이기기 위해 많이 움직여야한다.

    5. 오랜 습관을 변화시킨다 - 술과 연관된 환경을 바꾸어 술 생각을 잊어버리자.

     

    6. 전화요법 - 술을 끊고 있는 사람들과 연락해서 대화하다보면 서로 믿고 있다는 만족감과 유쾌한 경험이 될 수 있다.

    7. 충분한 휴식을 취하라 - 단주 후 후유증으로 불면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은데 명상, 적당한 운동, 규칙적인 생활을 한다.

    8. 외로움을 피하라 - 가족이나 주변인과의 대화의 창구를 항상 만들어놓아라.

    9. 분노와 원한을 경계하자.

    10. 자기 자신에게 충실하자.

     

    11. 여유 있는 생활을 갖자.

    12. 내가 알콜에 중독되었다 라는 사실을 먼저 인정하는 것부터 출발한다.

    13. 한번 술에 중독되어 본사람은,, "술을 줄이는게 아니고"  "술을 아예 끊어야 "한다.

    14. 술을 대신할 즐거움을 찾아내라.

    15. 담날부터는 술병이고. 술을 떠올리게 하는 물건들도 다 눈에 안띄게 치운다.

     

    16. 반찬도 간식도 술안주 비슷한 것도 해먹지 않는다.

    17. 초기에 남들 술먹는 자리에 애초에 나가지 않는다.

    18. 너무 심신이 지친상태라면,, 종교에.. 신에 의지하는 것도 좋은 방법

    19. 생각이 나면, 껌이나 사탕을 먹는다.                                                                             

    20. 생각이 나면, 다른 사람과 대화를 나눈다.                                                                      

     

    21. 생각이 나면, 일어나서 걷는다.                                                                                    

    22. 생각이 나면, 뛰거나 운동을 한다.                                                                                

    23. 생각이 나면, 실내에서 밖으로 나와서 심호흡을 한다.

    24. 술과 담배는 한번에 끊는 것이 중요하다.

    25. 점차 줄여간다는 생각보다는 단번에 중단하는 것이 끊기 쉽고 성공할 확률이 높다.

     

     

    그렇다면..

    이와같은 금주를 맹세하고, 실행을 각오하고, 감수할 경우,

     

    가장 고통스러운 부분은?

     

    알콜중독의 극복,

    그리고 곳곳에 도사리고 있는 술자리의 유혹이 가장 힘든 부분이 됩니다.

     

     

    휴....................인생 세가지 난제를 정리하다보니..또 길어졌습니다..ㅠ_ㅠ

     

     

    사실 본능과의 싸움이냐, 지독한 중독과의 싸움이냐를 자로잰듯, 이것이 더 힘들다, 쉽다를 논하기는...

    정말 어려워 보이네요.

    개인적으로 가장 힘든것은 금연입니다만...ㅠ.ㅠ

    여러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어렵다는 돈들도 잘 벌고 있는판에..ㅎㅎㅎ

    다이어트, 금연, 금주... 위엣처럼 저렇듯 방법들도 다양하고 많은데..

    못할거 있겠습니까??

    연초가 아니지만...한번 붙어봐서..해내보죠...^^

     

     

    덧글1] 이웃분들의 현황도 궁금해서....맨 아래 투표창을 자그맣게 열어 놓았으니...

             가시기 전에 가장 어렵다고 생각되는 곳에 한표 부탁드려 봅니다~

     

    덧글2]

     

    다이어트 제품들을 싹 다 뒤져봤는데..도움될 만한 것들을 아래 소개하면서 글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cjbrand에서 상품후기가 타 상품들에 비하여 좋은 제품]

     

     

    덧글3]

     

    다이어트와 관련해서, 여기저기 정보들을 얻으러 기웃기웃하시는 이웃분들이 많은것으로 압니다.

    당장 저희와이프 부터도, 들먹들먹하니까요..

    최근 뒤지고 다니면서 확인한 곳이 한군데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

     

    캐치프레이즈를 "살빠지는 재미가 있다!" 로 표방한 곳인데, 국내 최초의 다이어트 전문 포털입니다.

    다음이나, 네이버의 카페나 이런곳들과 비슷하면서 좀 다른점들이 많은데요...

    둘러본 결과 나름의 장점들을 정리해 봤더니..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1. 다이어트를 정보가 상당히 많음
    2. 개인별 맞춤 다이어트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
    3. 서로서로 힘이 되는 다이어트 친구개념을 도입하여 상호독려가 가능하여 효과가 높을 수 있음
    4. 체질별 상태 판단후, 쇼핑몰에서 쉽게 구매가능
    5. 100여편의 다이어트 무료동영상을 TV영상으로 제공
    6. 상품들이 정말 무지하게 많음
    7. 일부 사이트대비 가격이 생각보다 저렴함
    8. 유행 인기 다이어트 상품에 대한 꾸준한 기획이벤트가 흥미를 줍니다. 경품좋아하시는 분 노려도 가능함. ㅋㅋ
    9. 다양한 형태의 할인쿠폰을 꾸준히 발행되어, 정작 구매시 상당폭 할인기대 가능

     

    이 정도로 요약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은 결과 얻으시길! angeldiet [구경가기]

     

    덧글4] 새로 알게된 충격적인 사실입니다...ㅠㅠ

     

    저는 다이어트이후 요요에 의하여, 약간(?)의 지방간이 있는데, 쩝...

    의료실비보험에 관심있던 차에,

    김명민이 광고한다길레..ㅋㅋㅋ 무료상담한다는 곳이 있어서, 직접 한번 상담신청하고,

    다음날 상담을 받아 봤습니다.

     

    •     메리츠 화재 [구경하기] - [주인장 직접 상담해본 1st]
    • efinsu 보험 플러스 [구경하기] - [주인장 직접 상담해본 2nd]

     

    어... 지방간이 있으면...의료 실비보험에 가입이 안된다네요...ㅜ.ㅜ

    그래서..그거 말 안하고 가입하면 안되냐고...물어봤더니..어렵다고 합니다..쩝..아뛰!

     

    의료 실비보험이 사실 2년전에 폭팔적으로 인기를 끌었지요. 당시 너도나도 가입대열에 합류 했었는데, 요즘은 당시 잘 안보였던 단점들이 많이 보완된 느낌을 받게됩니다. 제가 상담에서 직접 물어본 내용들이 아래 보시듯...ㅋㅋㅋ 이 만큼입니다. ㅋㅋㅋㅋ 상담원이 지루했을것 같은데도, 상당히 친절하게 답변을 끝까지 잘해주네요.

     

    참고고 제가 질문했었던 내용입니다. 답변을 달기에는 사람마다 조건이 다르므로 메모하지 않았습니다.

    결론은 지방간 있으면 의료 실비보험에 가입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고, 담배 끊으시고, 술 끊어 지방간 없애지 않으면,

    이 좋은 혜택에서 열외된다는 사실에 사실 쇼크먹었습니다.

    꼭 참조하시고 상담을 통해 직접 확인해 보세요. 흑흑..

     

    Q: 의료실비보험에 관심이 많아서 제가 상담신청을 했는데 보험료가 비싼가요?
    Q: 제가 나이가 XX세인데, 보험료가 대충 얼마나 나올까요?
    Q: 어떤 병이되었건 정말로 다 보장이 되나요?
    Q: 입원치료비도 다 보장되나요?
    Q: 신체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Q: 제가 지병으로 XXX(디스크, 지방간, 고혈압)가 있는데, 가입이 될까요?
    Q: 한의사 치료도 보장되나요?
    Q: 치과 치료도 보장되나요?
    Q: 가입절차는 어떻게 되나요? 복잡한가요?
    Q: 보험료 낸거 나중에 다시 받을수 있나요?

     

    댓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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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을 능가할 것이 있을까요 ㅎㅎ 셋다 시도해봤지만 금연이 가장 어려웠어요.

      2009.04.22 22: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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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저도 투표결과가 금연으로 나올줄 알았는데 의외로 다이어트가 1위라서 잠시 놀랬어요^^ 금연함께 하시죠^^

        2009.04.23 01: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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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09.04.23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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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대로 권장하시는게 맞아요. 아마도 뭔가 영업툴을 가동한것인지는 모르겠지만..단가가 상당수준 올랐다는것이 느껴지네요. 그러고보니..메타쪽도..그러네요..전 잊고 있었는데..오늘가보니..3만원이 넘어버렸네요.. 정확하게 추천해 주고 계신것 같아요^^

        2009.04.23 01: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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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박이라고까지야..;;
      저도 낼부턴 다시 달립니다..ㅋㅋㅋ
      내일 뵈요~~^^ㅋ

      2009.04.23 0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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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금연은 아직 못하고있어요~~술도 요새않먹느데~~
      어느샌가 손에 담배가^^;;
      제대로 도전해보겠습니다^^

      2009.04.23 04: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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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가지 다 저에게는 해당되는게 없지만 밋밋한 허리라인운동에 눈길이 자꾸 가는군요.
      저는 일주일에 최소한 3번쯤은 운동학교나 1시간정도 걷는것을 꾸준히 하고
      하루에 최소한 1.5ㅣ물을 마셔주지요. 아직까지 살쩌본 경험이 없어 다이어트는 생각해보질 않았는데
      그건 아마 육류보다는 채소를 워낙 좋아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네요.

      2009.04.23 06:0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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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펨케님...신이축복하신 바디같으세요.. 3가지 다 해당사항없으시다면..그처럼 축복받기가 어디 쉬운거겠어요..ㅠㅠ..정말 부러워요..운동만 받쳐지신다면 신으로 모실께요..ㅠ

        2009.04.24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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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체중이네요~ ㅜ.ㅡ ㅎㅎㅎ
      음주,흡연,다이어트 ..... 참 어려운 과목들입니다! ㅋ

      2009.04.23 16: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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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정상이라고 우기면서 살거에요 ㅋㅋㅋ
      잘 읽고 갑니다 ^^

      2009.04.23 16: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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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갠적으로 금주가 가장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놀기 좋아라하는 저 같은 스타일은...

      2009.04.23 23: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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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님..금주가장어렵다고 하신분은 댓글가운데 처음인데요? 음... 술좋아하시나 보군요..ㅋㅋ..전 셋다 포기중..

        2009.04.24 00: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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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안먹고는 못살아요 ㅋㅋ
      그나마 다행히;; 살짝 저체중에 가까운데요 ? 요즘 살이 뽀동뽀동 ㅠㅠ

      2009.04.23 23: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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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 머니야님 잘 지내셨지요? 간만에 댓글 남깁니다.
      저도 요즘 한창 운동중인데, 다이어트, 금연, 금주 쉬운게 하나도 없네요~
      다가올 여름을 위해 말이죠! ㅎㅎ
      알려주신 내용을 귀담아 들어서 참고해야겠습니다!

      2009.04.24 16:3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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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전 암만 먹어도 안찌는-_- 축복받은 몸뚱아리라고 생각했건만 ;
      아니더라구요 먹으니까 찌더라구요 ㅠ.ㅠ
      근데 이제 멈추지 못하겠어요 ㅠ ㅋㅋ 세상엔 맛있는 게 너무 많아요 ㅠㅠ
      ㅋㅋㅋㅋㅋㅋ

      2009.04.24 17:3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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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가 제일 어렵던데, 제일 난이도가 낮은 걸로 나왔네요;
      하긴, 비흡연자라^^; 다이어트는 개인적인 사항인듯도 한데, 술자리는 영~ 어쩔 수가 없네요.;

      2009.04.25 03: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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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년흡연 금연 6개월째..술은 맛있는 안주 먹고싶을때 약간 ㅎ...다이어트 ? 먹으나 안먹으나 10년째 표준 ;; 세가지다 너무 쉬운데 ㅡㅡㅋ 이럼 돌 날라오나요?ㅋㅋㅋ 근데 진짜로 그래요 ㅎㅎ

      2009.04.25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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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전 다이어트만 하면 되는데 ㅋㅋ!! 금주랑 금연은 해당사항이 없어서 다행이예요 ^0^

      2009.05.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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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년 동안 꾸준히(?) 해온 술과 담배를 금주(2주), 금연(1주) 되었네요.
      술은 저녁만 되면 생각났었는데 몇일 정도 지속되었는데 이젠 괜찮아요
      그리고 담배는 시도때도없이 계속 생각나는 것이 더 힘이 드네요.
      첨으로 금주와 금연을 시작했는데 반드시 성공하고 싶네요... ^^;
      여러분도 홧팅~

      2009.05.10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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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주 2주일 째 금연 7일째 접어들었습니다. 어떤 분이 다신 글과 같이 제가 술자리를 빼거나 금연을 한다고 하면 주위 사람들은 콧웃음을 칩니다. 흡연과 술과 친구들.. 이렇게 즐겁게 떠들고 놀고 즐긴 줄 알았는데 그렇게 친하던 친구가 다른 분들께 제 얘기를 즐겁게 하고 다니는 것을 듣곤 심각히 끊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술먹고 즐거운 제 모습을 친구는 즐거운 듯이 이야기 하고 다니지만 과연 그 모습이 저에게 어떤 도움이 될까요?
      다른사람이 절 어떻게 생각하느냐가 아니라 친구 자체가 절 쓰레기로 생각하는 것 같아.. 15년 지기인 친구가 이런 모습만 보여서 난 이정도로 밖에 생각 못하는 구나.. 심한 좌절감을 느꼈습니다.
      지금도 술자리나 지인들을 만나면 습관처럼 술과 담배.. 심하게 금단 증상이 생기지만 하루하루 정신이 맑아지고 아침에 일어나는 것이 상쾌해 졌습니다. 좋은 점들이 많더군요. 피우고 싶은 마시고 싶은 마음은 간절하지만 이처럼 좋아진 제 모습을 보고 다시 유혹에 빠질까 넘어가 버릴까 걱정되고 불안합니다. 절대 그렇게 되지 않길 바랍니다.

      저는 다이어트를 꼽았는데요. 다이어트 술과 담배를 하기 전엔 이와 같지 않았는데 어느덧 통통족이 되었습니다. 보기좋게 찐 것이 아니라 술과 담배로 인해 뱃살만 집중적으로 ;; 통통족에 대해 비관적인 것은 아니지만 정상적인 몸매와 건강하고 활기찬 그리고 불필요한 에너지를 축척시키지 않는 사람이 목표인데..

      당장 술과 담배를 끊는다고는 해도 이제껏 해왔던 습관들이 하루아침에 바뀌어 몸매가 바뀌진 않겠죠. 그래서 술 담배 다이어트는 한가지라고 생각하지만 제일 실현이 늦게 오는 것이 다이어트라 .. 식이요법이라 다이어트라고 썼어요.

      이제부터는 술과 담배로 허비했던 제 시간과 제 인생 제 건강 제 목표를 술 대신 담배 대신으로 채우고자 합니다.

      두서없는 글이네요.

      2009.06.01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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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부 미인이 된다면 좋겠죠? 그래서 전 다이어트도 할 겸 하여 운동후 갈증이 나면 자스페 탄산수로 즐겨 목을 축입니다.

      2009.09.2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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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는 9개월재 금연중 ...
      역시나 젤 힘든게 다이어트 같네요 ㅠㅠ
      넘사벽인가 ㅠㅠ

      2009.10.1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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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연금주 똑같이힘든거같아요 실행했다실패를거듭해요 의지력이약해서 ㅠㅠ 그나마 당이어트는15년째 체중변화없이정상이라....지금은삼일째금연금주하고있는데 이제는꼭 금연금주성공할거라고 이글을보신분들께 맹세할께요 힘주세요

      2009.12.12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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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난 금주가 젤 힘드러요..다이어트는 마음대로 되는데..먹어도 살이 찌지않고 표준체중유지가 잘되고 있거덩요..그러나 술은 안되요. 술잔을 받아놓고있음 이상하고 심심해서 후딱 마시면 또주고 이런반복이 저를 항상 취하게 하죠..성격을 바꾸어야 겠어요..급해서 그런가봐요 ㅎㅎ 느긋히

      2009.12.22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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