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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부업체 대출 선택시 주의사항 vs 안전한곳 러시앤캐시,FP당일론
    금융/제도권 대부업 대출 2014.11.29 06:00


     

    "비제도권,이상한 곳에서 빌려주겠다는, 그런 돈들의 유혹에 절대로 빠지지 말자"를 염두에 두고, 이것저것 아래 글들을 쓰다보니,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지송합니다..

    내용을 상세히 잘아시는 이웃분이거나,

    당장 대출 알아보실 필요가 없으신 분들이라면? 지나쳐 주셔도 되겠습니다!

     

     

    하루한번

    미군부대 스팸햄 메시지를 받지 않으면?

    오히려 궁금한(?)지경 속에서 살고 있는 느낌입니다.

    특히, 관련 메세지들을 보면, 참 가관이 아닙니다.

     

    저야, 어느정도 상황판단을 할 줄 알기 때문에,

    가볍게 무시하고 말지만,

    무시한다고 해서, 이 메세지에 일반인들이 낚이지 말라는 법은 절대로 없습니다.

     

     

    특히, 신용을 인터넷로 받고자 하는 분들의 경우,

    의외로 말도안되는 조푝, 쉬라귀, 양와쥐들의 돈에 잘못 감겨서,

    된통 골탕을 먹는 사례가 의외로 많다는 사실

    저도 얼마전에 새롭게 알았습니다.

     

    문자를 5만건 보내면?

    3~4건은 요따우 돈속에 빠뜨릴 자신이 있습니다. 라고

    자랑스레 말하는 개쉐이 업자를 보니

    참 쳐듁이고 싶다는 느낌이 먼저 들더군요.

     

     

    쪼들리지만

    그래도 평탄하게 살아오는 사람들에게

    꼭 TV에서 볼수나 있는

    쓰레기 모양새를 만들어 줘야만

    속시원해 하는 그런, 말종들은

    생명력이 길어서 절대로 사라지지 않는 법이고

    결국,

    당하는 사람들만 바보취급 당하는 세상이라고 한다면?

    안당하기 위해서라도

    내 스스로를 준비하는 도리밖에 없습니다.

     

    급전이 필요하게 되어, 당일이 급한 사람들의 마음이야 오죽하겠습니까 만은,

    은행권(제1금융), 제2금융(저축은행, 캐피탈), 대부신용들을 차례차례 체크해 보다가

    도저히 받을 상황이 못된다 싶으면?

    개인의 판단에 따라, 그 아랫단으로 더 내려가겠다는 것은 뭐라 말릴수 없겠지만

    이와 같은 기본적인 확인 순서조차도 망각하고,

    양쥐 쉬랴귀 돈들이 마치 자신들이 제2금융권인양 개 덫을 쳐 놓는데에는,

    참 약도 없고, 막을길도 막막하고 그렇습니다.

    당하는 사람을 일일이 따라다니면서 못감기게 말릴수도 없는 노릇이니

    레알 답답한 상황이 아닐수 없습니다.

     

     

    인터넷에 널려 있는 요런 물음표 가득한 돈들의 실체를 제대로 알기 위해서는?

    그리고, 자신이 원하는 금융권에서 제대로 상담을 받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가장 기초적인 신용 및 인터넷론의 용어들을 알고서 판단해야만

     

    사기당하지 않고, 제대로 자신에게 맞는 것을 골라 쓸 수 있습니다.

     

    신용이건, 인터넷이건, 보험이건, 어떤 분야이건 간에

    약간의 지식을 겸비하기 위해서는?

    그 바닥에서 통용되는 용어들에 대해

    어느 정도 이해를 갖추고 있어야만, 남들의 "카더라 말"과, "전단지"등에 휘둘리지 않게됩니다.

     

     

    아래, 급히 신용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포탈검색을 통해 찾아보고, 받아가는 과정에서,

    가장 많이 접하게되는 용어들에 대해

    정확한 뜻을 풀어드려 보고,

     

    • 과연 어떤 돈들이 짝퉁이고,
    • 어떤 것이 제1,제2금융권의 탈을 쓴 양아쥐 인지,
    • 그리고, 어떤것을 어떻게 선택해야만, 문제가 없는 것인지

     

    나름 설명 드려 보겠습니다.

     

     

    • 제1금융권 vs. 제2금융권

     

    일단 제1금융권이라 함은 우리나라의 금융기관 중 시중은행을 지칭하는 용어입니다.

    국민은행, 하나은행, 신한은행, 우리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은행,씨티은행 등등이라 생각하면 맞습니다. (NH농협도 포함되지만 단위농협은 2금융권임)

    예금상품을 판매할 수 있는곳이며,

    제도권의 가이드라인에 입각하여 각종 신용, 담보, 인터넷 상품들을 취급할 수 있습니다.

     

    제도권의 가이드라인이라 함은,

    금융감독위원회로 부터 하달되는 지침, 한국은행에서 하달되는 방침을 의미하며,

    이는 바로, 국가 공공기관에 의해 은행들이 통제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는 상담히 중요한 내용인데,

    제1금융권은 대국민 예금/ 업무를 수행해 나감에 있어서

    소위말하는 뻘짓을 하면 안된다를 의미합니다. (실제적으로도 그렇습니다.)

     

    그렇다면 제2금융권은 뭘까요?

    이것이 약간 헷갈리다보니 오만 쉬라귀 돈을 들고 설쳐대는 업체들이 난립하게 됩니다.

    상세한 사전적의미는? 머리에 쥐가날 수 있을정도로 좀 복잡합니다만,

    참고하기 위해 아래 "더보기"로 첨부하였습니다.

     


     

    쉽게말해

    우리가 흔히 광고를 통해 접하게되는 OO저축은행, XX캐피탈 등이 2금융권에 속합니다.

     

    문제는, 아래에서 좀 더 상세히 살펴 보겠지만,

    이같은 제2금융권의 다소 모호(?)한 정의를 파고들어,

    마치 정상적인 신용, 담보, 인터넷론을 취급하는, 제2금융권인양 사칭하는

    그 X같은 넘들이 꼭 존재한다는 사실입니다.


     

     

     

     

    • 유명 금융기관 이름을 사칭하는 사례

     

    사칭하는 회사들의 사례는 참 지극히도 많습니다.

     

    모두캐피탈, 우리금융, 신한파이낸셜, 하나리스, 현대파이낸샬, CITY금융, CITI, 소망파이낸샬, 한아름저축은행,예알음저축은행, 미소,머니파이낸셜....등등등

    특히,대기업명칭 또는 외국계 회사명칭인 시티,sc 요기가 심합니다.

     

    이들 모두 다 짝퉁 제2금융권 또는, 제도권 제3금융권의 이름을 사칭하는 곳들의 예시 입니다.

     

    지금 당장

    네이버 검색 또는 다음 검색을 통해..."", "신용", "인터넷" 이라고 한번 입력해 보시기 바랍니다.

    수많은 스폰서들이 있는데

    이들의 이름만 보고서, 제2다, 제3이다 양쥐업체다 딱딱 구분이 가야만,

    급할때 정신줄 놓지 않습니다.

     

     

    • 대부업 vs. 사채

     

    제1금융권과 제2금융권을 이해했으면 나머지는 쉽습니다.

    즉, 나머지는 모두 제3금융, 사금융으로 보시면 됩니다.

     

    그렇다면,

    매일매일 케이블TV 광고에서 귀가 따가울정도로 CF를 때리고 있는,

    러시앤X, 리드X, 산와X, 원X, 미즈X 이런곳들은?

    이 또한 당연히 사금융 회사들입니다. (인터넷도 가능)

     

    단, 이들은 규모가 있는 사금융 회사이며, 나름 금감위에 제도권의 관리감독을 받겠다고 자처하여 등록한

    소위말해 등록 대부업체라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이를 차별화하여 제3금융은 관인등록된 사금융업체를 의미하기도 합니다.

     

    이들의 경우, 규모만큼이나, 공격적인 영업을 주로 하는것은 물론이고, 채권추심의 절차도 제1금융권, 제2금융권에 비해 타이트하게 전개되는것이 일반적이긴 하지만, 제도권의 관리감독하에 있기때문에, 자신들의 소중한(?) 등록업체로서 불이익이나 허가취소를 당하지 않기 위해, 생색내기이던 어떻든간에, 신용, 담보, 인터넷 관련 Rule을 따르려고 애들은 쓰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금리 상한선도 지키고, 불법추심사례가 신고되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도 하는 등의 제도권 따라하기를 열심히 하고는 있습니다만, 아무래도 코에걸면 코걸이,귀에걸면 귀걸이인 만큼 추심부분에서 머리를 많이 쓰는것 또한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제2금융권에서 신용이 거절된 경우라고 한다면, 가능하면 돈을 안쓰는것이 가장 좋겠지만, 그도 저도 마땅하지 않다면, 대부업 가운데에서 나름 광고인지도 측면에서 좀 크고 등록관허 업체인 위와같은 회사들을 이용하는것이 그다음번 순서가 될 것입니다.

     

    하지만....반드시 상환계획..잘 세우시고.... 가능하면 빠르게 대환하는것이 좋습니다.

    사금융을 사용했다는 것은...

    스스로... 신용도가 낮아서 어쩔수 없이 돈을 빌려 썼다고 하는..공식적인 알림! 행위이므로

    자신의 신용도가 떨어짐은 물론,

    추후 신용도를 회복하기위해...남들보다 몇배 애를 써야함을 의미합니다.

     

    그렇다면...... 등록하지 않고...듣도보도 못한....회사인 경우라면?

    누누히 말씀드렸던... 양쥐 돈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나마, 케이블 TV광고하는 사금융업체들 치고, 금감위에 등록안한 업체는 현재까지는 없는것 같습니다.

    아무리 정신없고...돈이급해 맘이 심란하더라도...

    금감위 등록대부업체(제3금융)인지, 아닌지는 꼭 체크해야만, 신용이건, 담보이건, 인터넷이건 제대로 받을 수 있을것입니다.

     

     

    • 신용조회/가조회/본조회

     

    흔히, 신용조회를 하면 신용도가 떨어진다 vs. 조회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라는 분쟁이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을 실제로 일으키기위해 조회를 하는 경우, 신용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조회해도 문제가 없다고 하는 제2금융권의 이야기는 사실일까요?

    그 또한 사실입니다.

     

    즉, 국내 전 금융기관이 자료를 공유하는 신용DataBase가 아닌,

    자체 구축한 DataBase의 경우, 아무리 조회해도 신용도가 내려갈 일은 없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공신력있는 제1, 제2금융권에서 구축한 자체 신용참조를 위한 검색용 DB 데이타가 있는데

    이를 조회하는 것을 가조회라고 합니다.

    이는 당연히 신용도가 하락할 위험이 없습니다..

     

    문제는, 자체DB도 없으면서, 있는양 하는 문제의 업체들이 많다는 것입니다.

    이는 제대로된 제도권 금융기관이 아닐경우

    항시 위험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제2금융권의 경우, 본조회를 진행할 필요가 있는 경우라면,

    당연히 고객의 동의를 구하는 것이 기본 절차입니다.

     

    주의할 점은!?

    받지도 못할 곳에서 신용조회를 남발 함으로써,

    신용조회를 하지 않았더라면, 충분히 신용을 받을 가능성이 높았었던 기간들에서 조차

    아쉽게 이 거절되는 사례 또한 많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신의 신용도와 관련하여 상담하는 사람과 사실관계로써 충분하게 대화를 나누어,

    본조회를 하지 않아도 될 만큼 충분히 의견을 교환하고

    신용상품 승인의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상호(상담사와 의뢰인 간에) 판단될 경우에만,

    본 조회에 동의하셔야 합니다.


     

     

    • 신용 vs. 모기지론

     

    은, 제1금융권이건 제2금융권이건

    기본적으로 신용 아니면 모기지론 두가지 종류가 핵심입니다.

    엄밀히 말할 경우 신용 또한 담보 가운데 한가지 입니다..

     

    은행이나 저축은행 및 캐피탈 할것없이

    돈을 빌려줄때는 그에 상응하는 뭔가를 잡고 있어야만 채권자가 안심을 하는것이며

    만에하나 돈을 떼일 위험이 있을 경우?

    잡고 있던 그것을 되팔아서

    원금손실부분,이익부분을 충당해야만 되는 구조인데 이것이 바로 프로세스의 핵심이죠.

     

    즉 신용

    돈을 빌려가는 사람이 살면서 쌓아 놓은 그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신용데이터를 담보로 하여 돈을 빌려주는 것이며,

    담보은 부동산(절대로 없어지지 않는 최소한 불타도 땅은 남을 수 있는 아파트, 토지, 건축물 등등)을 담보로 잡아 을 일으켜 주는 것입니다.

     

    채권자의 입장에서는 아무래도 담보가 안전하기 때문에 이자율도 낮고  도 쉬운편입니다.

    깊게 들어가면 다양한 상품들이 파생되고 머리가 아프지만

     

    어쨋건, 신용과 담보, 이외의 모든 론상품 들은

    결국 마케팅용어일 뿐입니다.

    더도 덜도 아닌 이 둘중에 한가지다 라고 보시면 틀리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아래에 계속 설명드릴 다양한 용어들은 결국 다 신용, 아니면 담보입니다.

     

    신용의 경우

    신용이란것이 결국 잘 만들어진 개인DB(데이타베이스)의 총체적 정보이므로,

    이를 잘관리하면? 신용이 용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1. 연체
    2. 카드현금서비스 급증
    3. 수많은 카드로 돌려막기
    4. 채무불이행
    5. 사금융 접촉으로 인한 신용조회,
    6. 사금융 금을 이용

     

    등의 데이타가 본인의 것으로 누적되어, 쌓이게 되면

    금융권에서 미루어 짐작하여 "신용도가 낮다" 이렇게 판단하는 것이고..

    그러다보면

    신용이 상대적으로 어려워 지게 됩니다.

     

     

    • 직장인대출

     

    의 종류는 무조건 신용, 아니면 담보입니다.

    금융권에서 신용을 확인하기 위해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이 사람이 과연 돈을 벌고 있느냐에 대한 자료가 되는데..

    가장 안전하게 생각하는 Target 층이 바로 직장인입니다.

     

    그러다보니, 직장인에게 신용 및 인터넷론이 잘 나가게 되는 것이며,

    이를 마치 신규로 만든 상품인양 마케팅하는것 뿐, 더도 덜도 아닙니다.

     

    직장인은... 어느 금융기관이던...큰 하자(연체, 신불, 과대채무)만 없으면 신용이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단....제1금융권의 경우....같은 직장인도...똑같은 직장인으로 판단하지 않죠..ㅋㅋ

    직장인에도

    다양한 직종이 있고...근속년수가 있고.... 급여를 어떤식으로 받는지(현금수령 및.. 원천징수) 꼼꼼히 따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1금융권에서 직장인 되는 기준과....제2금융권에서 직장인 잘되는 기준과 눈높이가 차이가 생기며,,,,

    제1금융에서 미끄러질 경우, 제2금융권에서 체크하면... 이 가능하게 되기도 하는겁니다.

    이와같이 제2금융권으로 내려가게 되는 경우,, 당연히 이자율이 높습니다.

    수요공급원칙으로 보심..다르지 않습니다.

     

    하지만...직장인이라도...제2금융권, 심지어 제3금융권에서도 꺼리는 몇가지 기준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인것이...현금수령자입니다. (급여를...원천징수 하지 않고...직접 현금으로 지급하는 경우)

    이유는...월급을 받고 있다는 증명을 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 다음에 꺼리는 요건은? 바로...근속월수가...1~2개월 되는 경우입니다.

    아무래도...언제 때려칠지 모른다는...통계적 판단근거를 갖고 있기때문에...거절을 하게 되는겁니다.

     

     

    • 소액론

     

    의 키워드 가운데...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이 바로 소액입니다.

    이또한 우습죠...

    돈을 많이 빌리면...다액인가요? ㅋㅋ

     

    결국....소액이란것은...

     

    제도권 금융기관에서...자신들이 빌려주는 돈의 금액을 낮춤으로써 Risk를 최소화 하고..

    나중에 돈을 떼이게 되더라도.... 큰 부담을 앉지 않고자하는... 방법론에서 파생된,,

    신용 상품일 뿐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소액 전문이라고 떠드는곳을 보면..쩝...

    마케팅 참 열심히 한다 싶죠...ㅎㅎ

    이와같은 소액은..여성 또는 최근 CF로 뜨고 있는..제도권 사금융(제3금융)의 전략전술로 해석하면 맞습니다.

     

    등재되지 않는 듣보X 돈들의 경우?

    소액로..꼬신다음.....이상한 이자계산법으로 사람 물먹이려 달려들겠죠..

     

     

    • 여성? 주부?

     

    여성 이라는 것

    주부 이라는 것

    이또한 대표적인 마케팅의 연구결과(?)로 탄생된 신용 상품입니다. (인터넷 형태를 제공)

     

    나가는데 있어서, 그리고 신용 나가는 경우, 남녀구분한다는 자체가 넌센스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는? 남녀 나가는 비율이 사실상 좀 다릅니다.

    보험료를 산정할때에도 남녀의 보험료가 다른것을 보면 크게 놀라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 의미에서

    여성, 주부라는 직군명칭을 신용상품에 붙여 사용하는 마케팅은 제대로 먹힌것 같습니다.

     

    여성 또는 주부의 특수성

    예를들면

    • 남편이 있을수 있다는 점
    • 받았다는 사실을 은폐하고자 하는 심리
    • 불법추심을 당하는 경우, 대책을 세우지 않고 수세적으로 몰려, 더큰 불이익을 당할수도 있다는 점

    등을 부각하면서, 이에 대한 안심 해결책을 제시한 신용 상품입니다.

     

    미즈XX인가? 거기에서 출시하여 힛트치고,

    여타의 금융사들도 뒷북을 엄청 따라 쳤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결론은 신용일 뿐 별거 없습니다.

    그리고 소액로 금융사 자신들의 Risk를 줄이고자 하는 의도가 눈에 띄입니다.

     

     

    • 무담보 / 무보증

     

    금융권 제1법칙 = 담보 입니다.

    신용 또한, 자신의 신용을 담보로 제공하는 담보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담보 ?

    당연히 거짓이거나, 아니면

    마땅히 제공하는 자신의 신용을 차주 본인은 담보로 느끼지 못하는 곳에서 파생되는

    마케팅 용어일 뿐입니다.

     

    하긴 10수년전만 해도

    은행에서 신용 몇백받는 경우에도 어이없게 인보증을 요구하기도 했었습니다.

    그에 비하면 많이 좋아지긴 했습니다.

     

    담보 가운데 부동산을 제공하는 담보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신용을 무담보 형태인양, 고객편의의 관점에서 적극 마케팅하는 것일 뿐,

    애초에 무담보란 절대로 없습니다.

     

    특히 인터넷, 또는 앱이 발달하면서, 신용으로 모든것이 가능타 보니,

    이와 같은 무담보, 무서류 이라는 용어의 마케팅은 더 큰 어필로 느껴지나 봅니다.

     

    그런데

    듣보, 얄궂은 돈들의 경우

    무담보, 무서류에다 한술 더 떠서 무신용,무직자이라는 용어로 꼬시고 다닙니다.

    무직자 신용불량자

    이 모든것은 대부분 속내가 그렇지 않거나

    나라에서 하지말라는 짓들을 상품으로 엮어서

    꼬시고 난 후에 말바꾸는, 그런 것들이 대부분이니 각별한 주의를 요합니다.

     

     

    • 저신용자 가능?

     

    원래 금융권에서는 신용도에 따라 이 되고 말고 결정이 납니다.

    제1금융권은 매우 까다롭게 조건을 적용하고,

    제2금융권은 그보다 좀 덜 까다롭게 조건을 적용하되, 이자율을 높게 책정하고

    제3금융권은 제2금융권보다는 조금 더 쉽게 조건을 적용하되, 이자율을 가장 높게 받는

    철저한 상거래 Rule이 그대로 적용됩니다.

     

    그런데 저신용자 이라고 하는 상품은?

    그렇다면 여기에서 말하는 저신용자는 몇등급을 이야기하는 것일까요?

     

    • 일단 제1금융권은 1,2,3,4 등급까지(최대6)
    • 제2금융권은 4,5,6,7까지(최대8)
    • 제3금융권은 6,7,8까지(최대9) 허용을 하고 있습니다. [물론, 수시로 이 기준은 변동됩니다.]

     

    그렇다면? 저신용자 가능하다고 한다면?

    9,10등급을 의미해야 하는데,

    불행하게도 정상적인 금융회사라면 9,10등급 = 채무불이행자 = 신용불량자 이기때문에

    신용으로 절대 돈을 내어주지 않습니다.

     

    만일 제2금융권이나 제3금융권에서 이와같이 CF를 했다고 하면?

    여기서 말하는 저신용자는 7.8등급이 되겠지만

    사람만 낚을려고 달려드는 업자라고 한다면? 결국 거짓말인 셈이 됩니다.

     

     

    • 당일론 / 빠른진행 가능

     

    이 또한 마케팅적 용어란것

    이젠 금새 감이 오셨을겁니다.

    당일론의 의미는 별도의 상품이 있는것이 아니라

    서류절차를 간소화 또는 온라인으로 신속 체크하고

    돈을 타사대비 빠르게 주셌다는 의미입니다.

     

    결국 신용 상품들 가운데, 인터넷 또는 앱의 또 다른 마케팅적 표현입니다.

     

    때로는 급전 필요시 도움은 확실히됩니다만,

    1분,2분만에 가능? 휴대폰으로 바로가능?

    이런거는 뒷편을 들여다보면, 그렇지 않은경우가 태반입니다.

     

    음.

    마케팅이란,

    시장을 흔들어 나가는 데 있어서 참 중요한 Factor가 아닐수 없다는거, 다시금 느끼게 됩니다.

     

     

    • 인터넷론 상품

     

    인터넷은 뭘까요?

    인터넷에서 해주는 상품이다, 정도가 되겠지요.

    하지만 이 또한 신용의 한가지 방법에 불과합니다.

     

    마케팅 측면에서

    접근성의 용이성, 진입단계를 낮게하여 고객들을 많이 유치하자 라는 논리에서 파생된 명칭일 뿐,

    인터넷 = 일반 신용상품으로 보시면 딱 맞습니다.

     

    하지만 인터넷 상품은 실제 인터넷상으로 신청접수를 하고,

    이 된다, 또는 안된다를 금방 파악할 수도 있고

    은행이나, 캐피탈사에 굳이 방문하지 않더라도

    쉽게 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들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하지만,

    • 무분별한 신용조회로 나도모르는 사이 신용도가 떨어질수 있다는 점.
    • 그리고, 불필요한 시스템이 컴퓨터에 깔릴수 있다는 점.
    • 그리고, 내가원하는 형태의 론을 받기 불가능 하다는 점등은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 신용불량자 가능/10등급 가능/무직자 가능?

     

    위에서 언급했습니다만

     

    저신용자 = 9, 10등급 = 신용불량자 or 채무불이행이므로

    무직자의 경우도 위에서 설명드렸듯

    무담보에 해당되므로,

    제도권 금융기관에서는 절대 신용으로 돈 안줍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된다 라고 광고하는 곳들은

    결국 홍보멘트이거나 또는 국가에서 금하고 있는 짓으로 뭔가 해주겠다는 의미이며

    금액 또한 작을뿐만 아니라

    언제 어디서건 문제의 소지가 발생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미련없이 고개 돌리시기 바랍니다.

     

     

    • 상담받아 보실때,

     

    상담은 우선, 자신의 신용도에 따라서,

     

    • 제1금융권을 체크
    • 제2금융권 가운데 자신에게 특화된 상품을 취급하는 공신력 있는곳들을 체크
    • 여기에서 끝내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1차적으로 네이버나 다음의 검색을 해보면 한마디로 가관일 정도로 Sponser Link가 넘쳐납니다.

     

    이들 스폰서들 가운데서는 초짜(신입),중짜(부팀장),짬밥좀 있는 등급(팀장),대장(지점의 장급..)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의 경험치를 낮게 잡으면

    영업에 방해가 되니까, 너도나도 팀장을 자처합니다.

    기왕이면, 분야에 경험이 많아서,

    자사의 상품에 대해, 가장 정확한 조합과 경계치 Choice(아슬아슬한 승인경계에서 뭔가 에 대하여, 과감한 의사결정을 내릴수 있는 유도리)를 잘하는 사람들을 만나는 것이

    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덜 번거롭고 수고스러움을 덜 수 있으며

    한층더 효율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주인장이, 여러경로를 통해, 대부업체 대출 수요를 감안하여 아래 행위를 해 봤습니다.

     

    1. 인맥을 통해 직접 만나 대화를 나누었거나,
    2. 모르는척 하고, 직접상담을 받아보았거나, 또는 인터넷으로 목전까지 신청해 보았거나,
    3. 메일링을 해 봐서, 답변을 오는 내용으로 내공을 가늠해 보거나, 등등

     

    여러가지 형태로 테스트 해 본 결과, 성심성의껏 일처리를 하거나, 자체 회사에서 기표율이 높다고 소문난 위주로 우선 선별하고, 이후 실제로 기표율이 높은(상담후 실제로 승인률이 높은) 비율을 반영하여, 등치 큰 메이저 러시앤캐시와 소규모이지만 탄탄한 신뢰가능한곳 FP대부를 아래와 같이 상담툴 별도로 모아 놓았으니, 필요하신 분은 잘 선별하셔서 편리하게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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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만보면,

    모르는 사람들 등쳐서, 물어보지 않는한, 절대로 아닌척 하면서 뒷통수 쳐 대는

    요런 애들, 참 많습니다.

    얘네들은 약도 없습니다.

    특히 어떤것이 불법인지,합법인지 잘 알고 있기때문에

    맘급해서 여기저기 기웃거리는 사람들 등치는데 아주 이골이 난 Group들입니다.

     

    가끔 저에게

    글써주면 한달에 1천만원 줄 수 있다 요따우 제휴도 간혹 들어 옵니다.

    꼬라지가 궁금해서 만나서 말해 보자 하면?

    애초에 자신의 정체도 나타내지 않음은 물론,

    말도 안되는 논리와 있지도 않은 당근을 꺼내들고, 헛소리만 뿅뿅 합니다.

     

    간혹 제휴의 유혹을 받으시는 블로거 이웃분들도 계실 수 있겠습니다 만은

    불법에 발담그면?

    아무리 따끈한 이익이라 할 지라도,

    절대 오래 못갑니다.

     

     

    그리고,

    아무리 돈이 급하다 할지라도

    신용불량자 진행이 가능하다!, 9등급, 10등급 가능하다!고 나팔들고, 떠드는 곳들

    껍질 한 풀 벗겨보면,

    거의 예외없이 주의할 항목들이 가득할 공산이 99% 이상인 만큼,

    특별한 주의가 더욱 요구됩니다.

     

    끝으로 아래

    관련글 링크 모두 엮고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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