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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점없는 리뷰, 피해자가 고발할 수 있을까?
    블로그/리뷰사이트 2009.04.10 10:58

     

    돈받고 리뷰를 쓸기회가 요즘 심심찮게 툭툭 들어옵니다.(자랑임.ㅋ)

     

    개중에는 제가 익히 알고있는 제품 또는 브랜드인 경우도 있고,

    모르는 제품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가 리뷰판을 가만 보아하니,

    리뷰를 요청하는 주체가 블로거에게 접근하는 방식이 몇가지 케이스별로 구분되는데,

    대략 다음과 같습니다.

     

    Case 1. 선리뷰 후지급 방식 [특정 블로거 지정]

    1. 필력 또는 지표확인 후, 먼저 블로거에게 요청하고,
    2. 블로거가 OK하면,
    3. 블로거와 계약을 한 뒤,
    4. 선 리뷰후, 건by건으로 사례비 후지급

     

    Case 2. 선리뷰 후지급 방식 [불특정 다수 블로거 대상]

    1. 제품리뷰를 이벤트화 하여, 다수 블로거가 리뷰를 작성후, 제출하면,
    2. 주최측에서 리뷰를 선별하여 채택하고(선 리뷰),
    3. 사례비 후지급

     

    Case 3. 자발적 리뷰

    1. 블로거가 실생활에서 사용해보고 괜찮아서 리뷰를 올렸는데,
    2. 업체가 우연히 발견 후, 지속적 리뷰 요청으로 Case1 을 반복

     

    Case 4. 선지급 후리뷰 방식 [특정 블로거 지정]

    1. 필력 또는 지표확인 후, 먼저 블로거에게 요청하고,
    2. 블로거가 OK하면, 
    3. 블로거와 계약을 한 뒤,
    4. 일정기간 및 리뷰 건수기준으로 사례비를 선지급 하고,
    5. 이후에, 블로거는 특정영역(제품 또는 브랜드)에 대하여 자유 선택후, 리뷰

    대략 위의 케이스들로 구분됩니다.

    이들 4가지 케이스에 대하여, 선지급 후리뷰는 4번 케이스만 가능합니다.

    그리고, 발전성이 내포 되어있는 단점들이 잘 부각되어,

    향후 제품 개선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케이스는 3번(자발적), 4번(선지급) 케이스가 가능합니다.

    1,2번(후지급) 케이스는 기본적으로 단점이 묻힐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습니다.

     

    이유는, 리뷰후에 돈을 받을려면..싫은소리 하기 껄끄러운 법이고,

    아무리 단점을 부각하더라도, 팔이 안으로 굽을 수 밖에 없기 때문이지요.

     

    온라인 말고 오프라인 광고대행을 전문으로 하는 경우를 한번 살펴보시면,

    광고주가 광고매체 또는 광고대행사에 일을 시킬적에, 절대 선금 지급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광고 대행사들로부터 제안서 제출시키고, 여러업체들 PT받은 후,

    광고주는 입맛에 맞는 대행사를 최종결정하고,

    심지어 양아X 광고주는 deposit 까지 요구하지요? ㅋㅋ..요즘도 있다고 합니다..ㅋㅋ

    그리고, 광고집행이 무사히 끝나면, 광고주(또는 자금운용사)가 광고 대행사에게 비로서 돈을 지급하는데...

    이 과정에서 광고 대행사들...ㅋㅋㅋㅋ

    돈못받는 경우도 많고..좌우간 그렇습니다. (주위에 돈 안물린 케이스를 거의 못봤으니 말 다한거죠.)

    ㅋㅋㅋ 잼난것은 정치인들이 광고주인 경우에는...대행사가 돈 물리면..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하더군요.. ㅋ ㅑ ㅋ ㅑ..

     

    자...그렇다면...후지급방식을 취할 경우, 블로거(매체)들은 과연 뭐냐....라는 질문을

    이 비지니스 모델위에 맵핑시켜 보세요.

     

    블로거는 광고대행사의 하청업체가 됩니다. (광고대행사 없이 움직이면? 그나마 좀 낫겠죠..하지만 세상은 브로커 판입니다.)

    즉, 을중에서도 을(병)이란 거지요.

    절대로... 사회의 하부구조에 속하는 방향으로 가면... 돈이 안될뿐만 아니라... 영속성이 담보되기 어렵습니다.

    이 이야기는 결국.. 갑(광고 대행사 또는 광고주)의 요청에 질질 끌려다닐 수 밖에 없는 것이고,

    이와 같다면 결국... 리뷰라는 format 은 광고의 기법으로 변질될 수 밖에 없음을 시사하는 겁니다.

    쉽게 요약하면.. 본래취지의 [리뷰:review]라는것이, 더 이상 리뷰가 아닌 광고로써 둔갑을 하는 거지요.

     

    그렇기 때문에,

    리뷰어의 레퓨테이션이나 이런것들이 소비자에게 더 이상 중요하지 않다는 의미이며,

    오히려 중요한것은, 리뷰어가 갑들과 어떤 구조로 일을 하고있는 것인지가 더 중요하게 됩니다.

    즉, 케이스 3번(자발적)이나 케이스 4번(선지급)이 바로, 바람직한 리뷰의 구조가 됩니다.

     

    소비자가 이것을 알수 있는 방법은?

    댓글에 물어보면 되죠...ㅋㅋ..아니면..잡지같은곳 리뷰면, 멜을 보내 물어보면 됩니다.

    멜주소 없음..게 그냥 광고죠...ㅋㅋ

    제품살때 Q&A 에 잘들 물어보시듯...똑같이 물어보고,

    리뷰어의 피드백이 시원찮으면, 다른 리뷰를 얼릉 찾아보시는게 훨 낫습니다.

     

    그렇다면, 다시 블로거의 입장으로 돌아와서~

     

    Q: 3,4번의 케이스(자발적 또는 선지급)는 과연 자주 발생될까요?

    A: Yes... 1,2번(후지급) 만큼은 아니더라도, 광고주들 가운데 머리가 트인 광고주들...꽤 많이 있습니다.

     

    Q: 그리고, 1,2번(후지급)의 케이스는 아예 리뷰요청을 외면해야 될까요?

    A: No... 1,2번(후지급) 케이스도 머리 잘 써보세요...

        거부할 이유가 없는것이..

        말한마디로 천냥빚도 갚는데... 단점을 발전적인 케이스로 부각해서 포장을 잘해주거나,

       "돈받고 쓰는 거니까..알아서들 판단하십시요"...라는 사실을 우회적으로 잘노출하면, 마다할 이유가 없습니다.

        특히...사례가 큰 금액이 아닌 푼돈의 수준이면, 웃으면서 할 수 있겠지요..^^

     

    단, 1,2번(후지급) 케이스에서 리뷰대상의 상품이... 좀 값이 상당히 나가는 것이라면..?

    신중하게 생각하실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신중하게 생각해야할 이유는 매우 간단합니다.

    단점없는 리뷰는 소비자를 멍들게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좀 삭막하긴 하겠지만...쩝...

    무단점 리뷰로 인하여 소비자 피해가 발생된다면..?

    씩씩한 소비자로 부터, 당연히 고발을 당할 수도 있을지도 모를일입니다.

     

    결론] 단점을 올바르게 부각하지 않고, 소비자에게 혼란을 주어 구매를 유도하는 리뷰의 경우,

             그 피해 정도가 객관적으로 인정되고, 재산상의 손실이 입증될 경우, 형사 처벌이 가능할 수 있다고 합니다.

     

     

     

     

    댓글 36

    • 프로필사진

      최근 블로그 리뷰의 객관성에 대한 부분이 이슈가 되면서 문제가 된 부분이 그래도 나름 개선이 되고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지금까지 꽤 많은 리뷰를 써왔는데요... 세상에 단점없는 제품이란 없는만큼 최대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써왔다고 생각합니다만, 글을 읽는 사람이 어떻게 받아들이는지는 역시 제각각이겠죠?

      2009.04.10 11:42 신고
      • 프로필사진

        잘하신거네요^^ 단점을 그냥 까부시듯 리뷰하면..광고주도 흐뭇할리는 없죠..대신..묻어버리는것보다..개선할 방향으로 잘 끌어간다면...서로 좋을거라 생각들더군요^^ 글쓰기 나름같다고 봐요~~

        2009.04.11 17:23 신고
    • 프로필사진

      예전엔 블로거가 제품 사용하다가 제품에 이런저런 특성이 있고 장단점 쓰고 칭찬조금 하면
      좋다는 소문이 쫙 퍼지면서 기업이 리뷰를 사고, 소비자들도 그런 후기들을 보며 제품을 구매하곤 했었지요.
      아무래도 그때가 좀 더 객관적이지 않을까 싶네요.
      요즘엔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블로그 마케팅을 해서 그 의미가 조금~ 달라지긴했지만요.

      근데 리뷰 많이 하시나봐용? 음.. 하긴 글솜씨가 있으시니 요청들어오는게 당연할듯..
      리뷰라는게 그냥 쓰는게 아니군요.. 한꺼풀 들춰보면 뭐가 이렇게 다 복잡한지 ㅠㅠ

      2009.04.10 12:25 신고
      • 프로필사진

        리뷰를 많이하진 않아요^^ 책을 써달라는 출판사제안이 3곳있었는데..한군데랑 계약했어요... 책도 어케보면 리뷰죠^^ 상품리뷰는.. 실제 제가 사서 써본경우에만 많이 쓰고...요청하면..저는 선불받고 씁니다..ㅋㅋ

        2009.04.11 1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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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이미지에 너무 앞도당해서 저 휴대폰 빼내고 싶어요 쿨럭 ㅎㅎㅎ;;
      저도 몇번써봤습니다만 ㅎㅎㅎ
      단점이 안써지더라고요 ㅡ,.ㅡ;;

      2009.04.10 12:47 신고
    • 프로필사진

      4번의 경우를 좀 알고 있는데...크게 문제가 되었던 일례가 옴니아폰 & 테터앤미디어스쪽이 안좋은 예가 될것같네요...그리고 제 주변에도 아는 4번과 같은 경우를 많이하는 분이 계시는데...MP3나 고가의 카메라를 무료로 받는 조건으로 리뷰를 몇개 써주는건데...실제로 물어보면 별별 욕을 다 하는데 리뷰에는 그냥 최고의 품질로 평가를 해주더군요...어쨌거나 대가성 리뷰는 문제가 있긴합니다...대부분 개인적으로 4번 케이스를 하는 경우는 대부분 3번에서 4번으로 이어진 경우인데...

      기업 입장에서 그렇다고 3,4번을 배제하고 갈 수도없는 노릇이니...^^ 결론은 리뷰를 너무 믿고 모든것을 판단할게 아니라는 사실을 리뷰 읽는 사람이 좀 염두하고 있는수밖에 없네요..

      2009.04.10 12:53 신고
      • 프로필사진

        글쵸...그래도...단점을 표현하더라도..펜굴리는 입장에서 머리좀 쓰면...서로 상처안나게 표현이 가능하고 봅니다만...요즘은 너무 단점이 없이 부각되는것만 나와서 광고와 다를것이 없구나..싶긴합니다..즐거운 주말보내고 계시지요^^

        2009.04.11 17: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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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 그런것도 있군요; 저도 리뷰단 한개 낚아 채서 하고는 있지만.. 전 단점까지 적어야.........ㅋ
      머니야님 블로그 익스 6에서 오류가 발생하는거 같네요,
      (익스 6만 그런진 모르겠습니다만, 워낙 버그가 많은 브라우저라;)
      스크롤이 안되고 페이지가 멈춰버리는 등의;
      올블로그던지 어디에 문제가 있는거 같아요;;

      2009.04.10 13:15 신고
      • 프로필사진

        아마..스크립트같아요...7,8에서는 문제가 없다고 하는데... 제가 스크립트 포맷..공부할 여력은 안되고..ㅋㅋ..이해부탁드려요...ㅠㅠ

        2009.04.11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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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은 어떤 방법을 선택하셨나요? 궁금하네요 ^^ ㅎㅎ
      아, 그리고 사진, 여자가 봐도 참...탐나는;;;; 부러운;;;;
      저렇게 되고 싶은;;;; ㅠㅠ

      2009.04.10 13:5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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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돈받기위해..알랑거리는 리뷰는 못쓸거 같아요..대신..출판사 리뷰나 잡지사 리뷰는 좀 써주죠.. 얼마전에 출판계약한건을 했는데..이것도 어케보면..리뷰에 속하기도 할것 같아서..요번엔 좀 신경써서 잘 써볼 참이에요^^

        2009.04.11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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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종 IT쪽에서 많이 하는 "필드테스트" 보면

      진짜 말도 안되는 사용기가 너무 많아서

      뭐 쓸게 없으니 박스 포장 찍고 하나 벗기고 찍고 또 안에 박스 찍고...

      2009.04.10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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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그런식이라면..정말 그분보다 모르는 일반인들이 쉽게 다칠수 있다고 봅니다.
        가능하면...있는사실을 주축으로..표현을 완곡히 잘해서..리뷰효과와 광고효과..그리고 소비자의 판단효과가 모두 반영되었음 하는 바램이 있네요^^

        2009.04.11 17:2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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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돈을 받고 쓰는 리뷰가 자발적인 리뷰만큼이나 제품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지가 의문이 되는 부분입니다. 사례를 받은 만큼 최대한 긍정적인 평을 내리게 되는 것이 인지상정이니까 말이죠. 이런 부분은 리뷰를 쓰는 사람의 자유에 맡겨질 수 밖에 없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제 생각에 이런 규정이 생긴다면 어떨지 모르겠어요.
      - 이 리뷰는 돈을 받고 쓴 리뷰입니다.
      이렇게 말이죠. ^^;

      2009.04.10 14:5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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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문스러운부분이 당연합니다..
        바로 거기에서 리뷰어의 자질과 실력이 가늠나지 않을까 생각되요..
        같은말이라도..정보를 주면서..단점을 부각도 하면서..얼마든지 말을 잘 풀수있는 방법도 있는데... 돈 후불로 준다는것 때문에..너무 끌려다녀..알아서 기는형태가 되버리면..좀 실력이 없는 리뷰어로 판단해볼 수 있겠지요^^

        2009.04.11 17:3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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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며칠전 TV에서 보니.. 상품평으로도 고발하여 유죄가 성립될수 있다는 변호사들의 의견들이 나왔었습니다. 저도 최근 관련글 적은것이 있어 트랙백 걸어봅니다~

      2009.04.10 16:17
      • 프로필사진

        트랙백 감사합니다^^ 저도 그 말에 동감해요...뭐 작은 상품정도야..글타쳐도...다소 고가인..월급의 몇%에 해당되는 상품에 대한 리뷰는 광고와는 달라야하기때문에, 그와 같이 고소고발해도..명분상 이길 공산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2009.04.11 17:3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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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군요. 사람은 늘 사는 것이 솔직 담백해야죠.
      표리부동한 사람들은 NO!
      그나저나 리뷰도 많이 쓰시고, 글 잘 쓰셔서 너무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쯤 ~ ㅎㅎ

      2009.04.10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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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뷰..많이 안써요...ㅠㅠ...잡지나..출판사에서 원하면..쓰고 그래요^^ 대신저는 제가 산 제품들은 꼬박꼬박 쓰곤합니다^^

        2009.04.11 17:32 신고
    • 프로필사진

      헤헤 언제봐도 가려운 부분을 팍팍 긁어주시는 머니야님..^^
      저같은 초짜 블로거도 Case4의 기회가 생겨 실랄하게 리뷰한번 해 보려구요.^^

      2009.04.10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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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짜의 리뷰가 어떤면에서는 더 신선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리뷰완성되시면 언제한번 꼭 트랙백 주세요^^

        2009.04.11 17:32 신고
    • 프로필사진

      화려한 리뷰는 많아지는데(우리 나라 사람들 참 대단한게, 최고 수준을 일단 눈에 봐 두면 사람들의 능력이 최고수준에 가깝게 업그레이드OTL 비보잉, 사진, 스포츠, 전자제품 등등등...처음에는 비루하다 어느 순간 상향평준화되어버림), 정작 마음에 쏙드는 리뷰는 찾기 힘들어 지더군요.

      2009.04.11 00:51 신고
      • 프로필사진

        비슷한 이유가..결국 묻히는 내용들이 대부분이기떄문에 더 그렇게 느껴질것 같아요..
        장점부각은 실용적으로 부각안해도..어련히 다 아는 부분들이고...단점도 필력으로 세련되게 포함되면... 때로 소비자들은..어..그 단점..나한테는 해당안되거나 불필요해~ 하면서..이미 심적으로 그 제품을 가지게 되지요~

        2009.04.11 17:34 신고
    • 프로필사진

      고발까지 번질수도...있군요...
      새벽에 잠깐 들어와봤다가 댓글남깁니다..ㅋ

      2009.04.11 01:06 신고
      • 프로필사진

        그럼요..고발고소..별건가요? ^^ 재산 손실있을때 소액이라도 가능하지요^^ 저도 조만간 자료 모이면 구글 고소개시할거에요..아마 재미있는 포스트가 될것 같습니다^^

        2009.04.11 17:34 신고
    • 프로필사진

      ^^;; 블로그 성격상.. 리뷰는 절때 않들어 올듯 ㅋㅋ
      머니야님 부러워요~

      2009.04.11 07:2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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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켁...
        굳이 전문분야가 아니더라도..요즘 광고주들이 약아졌기때문에... 그렇다고 단정안하셔도 될듯해 보여요~

        2009.04.11 17:35 신고
    • 프로필사진

      예전에 PMP, 휴대폰, 휴대폰 게임리뷰를 몇번 했었었는데...
      이게 단점이 가득한 리뷰를쓰면.... 다음부턴 업체에서 연락이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리뷰어들이.. 꿀발린 리뷰를 잘쓰지요... 업체의 오퍼도 오고.. 돈도 벌고.... 그래서 전 관뒀습니다.
      아무리해도 꿀을 못바르겠더라구요ㅎㅎ

      2009.04.11 07:32
      • 프로필사진

        당연합니다..
        단점으로 도배를 하면...어떤 광고주가 좋아라하겠어요^^
        하지만..뭐랄까..
        이빨을 잘 풀어야 된다고 할까요? ㅋㅋㅋㅋ
        나름..단점도..알려주는척 하면서... 소비자가 단점까지도.."아..난 저거 해당없어"하는 마음으로 맘소으로 구매하게끔 하는 방법들을 동원하면 좋을것 같기도 해요!

        2009.04.11 17:36 신고
    • 프로필사진

      우와~ 리뷰요청이 들어오기도 하는군요.. ^^ 멋지삼.. 단점없는 리뷰라~ 리뷰를 많이 하게 되는 편인데,,뭐 주로 책이나 영화지만,, 단점없는 광고성 리뷰라~ 티스토리에서는 별로 못 봤는데요 ㅎㅎ 좋은 주말 보내세욧

      2009.04.11 08:55 신고
      • 프로필사진

        금드리님도 장담하지 마세요^^ 리뷰는 생각지 않다가 언제든 다가올 수 있는거지요^^ 즐거운 주말 잘 보내시구요^^

        2009.04.11 17:37 신고
    • 프로필사진

      리뷰~~ 프레스 로그 리뷰 몇번 써봤는데
      사실 까고 싶어도 못 까거 요즘 안하는 중이에요 ㅋㅋ

      2009.04.13 16:02 신고
    • 프로필사진

      정직한 리뷰를 쓰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마지막 경고문구가 .... 힝...ㅋㅋ

      2009.04.15 10: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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