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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금영수증 드릴까요?" 이 질문에 대한 정답은? [세무, 회계]
    사업 관련/유통 2011.06.22 18:07

     

     

    흔히, 편의점이나 커피전문점에 가서 현금으로 계산할 경우,

    스탭이 꼭 묻는 말이 있습니다.

     

    "현금영수증 필요하세요?"

     

    그래서..한번은 제가 되물어 봤습니다..

     

    "아가씨.. 그런데 매번 그렇게 손님들에게 물어보시나요?"

    "예.. 그렇게 물어보라고 시켜서요.."

    "그러시면, 현금영수증 지출증빙용을 끊어 주실건가요? 아니면..현금영수증 소득공제용으로 끊어 주실건가요?"

    "예........??"

     

    ㅋㅋ..

    당연히 그 스탭분은 잘 모르겠지요..

     

    아마도...

    이 스탭이 말하는 현금영수증은 소득공제용을 의미하는 것이 확실합니다..

    왜냐면..현금영수증이 아닌, 일반 영수증은 경비 처리를 위한것일 테니까요..

     

    현금 영수증과 일반 영수증의 차이를 뒤져보면, 정확한 정의는 다음과 같이 규정됩니다.


     

    • 현금영수증을 발급 받으면 소득공제나 세액공제의 혜택을 받을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자 및 근로소득자의 직계존비속인 경우에는
    총 급여액의 20%를 초과하는 현금영수증 사용금액의 20%를 공제받으며,
    사업자의 경우에는 현금영수증 총액의 1%를 부가가치세에서 공제받습니다.

     

     

    • 영수증은 돈이나 물품 등을 받은 사실을 표시하는 증서입니다.

     

    민법상에서는 채권자가 채무의 변제를 받은 사실을
    증명하기 위하여 채무자에게 써주는 증서를 말합니다.
    영수증은 특별히 법률로 정한 방식이 있는 것은 아니고
    변제(辨濟)를 받은 사실을 증명하는 내용의 것이면 됩니다.

      

    사실..

    요즘은, 현금영수증 자체가 소득공제용 및 지출증빙용 두가지 형태로 동시 발급도 됩니다만..

    위와같은 질문도 사실 어케보면..

    일반 국민이 안해도 되고, 생각할 필요도 없는, 공해의 일종입니다..

     

    개인이 집에 보관하였다가, 나중 연말정산때 모아내면,

    현금영수증 소득공제용으로 국가(세무서)가 인정해 주면 되는 것이고,

     

    개인이 회사에 지출 증빙용으로 제출하면,

    걍.. 경리부에서, 체크표시 해서..세무서에 제출할때, 지출증빙용으로 국가(세무서)가 인정해 주면 되는 것이지..

     

    괜히 세법, 세무 회계..골아프게..복잡하게 만들어 가지고..쩝..

    (실제..구분해 놓은 몇가지 이유가 있긴 합니다만..알고보면...모두가 탁상 행정의 결정판 입니다.)

     

    애꿎은 알바생 헷갈리게 하고,

    그말 듣고, 잘 모르는 국민들..헷갈리게 하지 않더라도..

    얼마든지 세금받고 일하는 세무서 직원들이 충분히 알 수 있는 내용들이니,

    가뜩이나 먹구살기 힘든 (세무 잘모르는) 국민들 앵무새 놀음 그만 시켰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제발~!

     

     

    어쨌거나, 제목에서 처럼, "현금영수증 드릴까요?" 에 대한 정답은 ??

     

    1. 회사 돈으로 커피마셔서 증빙제출 해야되면, 영수증 받으셔야 되니까, "아니요" 대답하시고,

    2. 자기 돈으로 커피마셔서 나중에 연말정산하여 공제받으려면, "예. 주세요" 하면 됩니다요~

     

    -끝-

     

     

     

    ----------------------------------------------------------------------------------------------------------

     

    덧글] 일상 세금관련 피와 살이 되는 도서 [기초 개념 약하신 분들]

    사실,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일반 사업을 할 경우, 세무회계에 대하여 잘 모르는 사장님들 꽤 많습니다.

    모르면 당하는 법이죠..ㅋㅋ

    하지만, 세무 회계와 관련해서, 개념잡고, 편안하게 머리속에 집어 놓기 딱 좋은책 한가지 알려드립니다.

    이 책은 읽으면서도 낄낄거렸던 기억이 납니다.

    머리부터 흔들지 마시고, 사업하시려는 분들 및 사업하시면서 세무회계 골아프신 분들에게 딱 좋은 책입니다.

     

    덧글2] 기초는 어느정도 되셨고, 불필요한 세금안내도 되는 실전 도서 [절세 노력하시는 분들]

    이 책으로 어느정도 개념 잡았다고 자신하시는 분들은,  세금 안내는 110가지 방법이라는 책도 추천해 드립니다.

    개인편, 기업편, 부동산편으로 나뉘어 있는데,

    위 책으로 기본정도 파악하신 분들은, 실무에서 합법적으로 세금 안낼 수 있는 좋은 방법들을 제시해 주기때문에,

    상당히 도움되실겁니다.

    저는 실제로 위의 책 2권과 요책 3권, 도합 5권에 아주 푹~~ 빠져서 탐닉했었던 책입니다~ 강추!!

     

    중요 덧글]

     

    저는 직장생활도, 사업도 해봤었고.. 지금도 사업에 ing중입니다만,

    정말 돈을 번다는것도 중요하지만 돈을 관리하는것도 무척이나 중요하단것...

    해가 바뀔때마다 절감하고 있습니다. ㅠㅠ

    특히.. 사업하는 입장의 경우,

    돈 잘벌때는 평생을 잘벌것 같다는 착각으로,

    정작 힘들게 되면, 방법하나 찾아나오기 힘든 암울한 상황이 되기도 한다는거...

    겪어보신 분들이라면 통감하실줄 압니다.

     

    돈이 있건 없건, 돈을 잘벌건 그렇지 않던간에,

    그리고 사업하면서, 돈에대한 혜안이 아무리 뛰어나다고 자부하실 망정,

    제도권에서 제대로 실력갖춘 자산관리(재무설계) 전문가 옆에 한분 끼고 있을 경우,

    어지간한 고용변호사 보다도 더 힘이 된다는거... 함 경험해 보세요.

    고용변호사도 월비용 들어가지만, ㅋㅋ

    이 자산관리사(소속:리치플랜에셋)는 무척 헌신적이고 무료마인드라..--;

    부담도 전혀 없으실겁니다.^^

     

    아래 소개드리는 분은,

    저에게도 현재 재무관련 항상 도움을 주시는 자산관리사 분인데...

    국제공인자격증은 물론이고, 인생전체를 내려놓고 허심탄회하게 논의해도 될 정도로 분야에 해박하시고 따뜻한 분이니, 여기저기 뒤지고 다니시는 수고.. 이젠 마무리 하셔도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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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영수증이..회사에 제출하면 인증되나요..이젠 아닌것으로 알고 있는데..제가 잘못알고 있는지도..
      올해부터는 간이영수증 하루 1만원까지 인정된다고 하네요..에궁..띵땅 못하겠어요

      2009.04.07 01:5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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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하 그렇군요!

      2009.04.07 02:22
    • 프로필사진

      한 때 현금영수증을 꼬박꼬박 챙기다가 안 챙긴지 2년정도 되었는데 핸드폰 번호나 기타 다른 카드로 발급받는 영수증은 두종류죠. 현금영수증을 발급받고 확인해야 하구요. 정확한 명칭은 잘 기억나지 않는데 본문에 나온 소득공제용과 지출증빙용으로 나뉘는 것 같습니다. 다만 개인이 소득공제용으로 발급받았는데 지출증빙이라고 적혀있으면 국세청 홈페이지에 등록되지 않는다는 점이죠. 이 경우 국세청 홈페이지에 일일이 변경 요청을 해야 합니다. 한 때 편의점에서 계속 소득공제용이 아닌 지출증빙용으로 발급해줘서 일일히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변경 요청을 했고 그 편의점에 대한 신고도 여러번 했더니 철저한 교육을 국세청에서 약속했고 그 다음부터느 그 편의점에서 제대로 끊어주더군요. 그런데 지출증빙용으로 발급해야 할 영수증도 소득공제용으로 발급해주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회사 제출용으로 영수증을 받을 때에도 개인 소득공제용 영수증을 발급받아 회사에 제출하면 회사에서 처리해주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1년동안 발급받은 영수증을 개인이 집에서 보관하였다가 소득공제 받을 때 제출하는 것도 쉬운일은 아닌 듯 싶은데요. 분실의 우려도 있고 제출하는 서류의 양도 많아질테고, 일일이 영수증 합계 계산하는 것도 번거롭고...지금은 국세청 홈페이지에서 한장으로 출력하면 되잖아요...^^ 물론 제도를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혼동이 있겠지만 혼동이 없게 홍보하고 잘못 이해하여 잘못된 방법으로 영수증을 발급하거나 발급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계도를 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요? 일부 명칭에 대한 변경은 필요할 수도 있구요...

      2009.04.07 02:46
      • 프로필사진

        말씀하신 그대로가 바로 제도이며 절차입니다.
        그 절차가 과연 필요로 한것이냐..정말 하지 않으면 큰 문제가 나는 절차이냐를 자세히 들여다보면..
        잘아시겠지만... 행정편의, 그것도 아주 별거아닌..구분자..그 이상도이하도 아닙니다.
        안받아줄일이 없지요..구분만 하면 되거든요..
        사실..국세청 권위주의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세무서 안거치고 뭔가 신고하면 틱틱거리는거 여전합니다.
        가뜩이나 어려운판에 사실..세무서 기장비용도..알고보면..별거 아닌건데..아깝죠..
        절차 하나를 줄이면...부서 또는 사람하나가 줄어들기때문에 절차 개선을 안하는거라고 보시면 10중8,9는 맞습니다.
        세무소 직원들 보면..가관아니거든요..ㅋㅋ
        행정편의를 위해 눈에 보이는것만 알랑거리지..정작 편의를 위한 행정에는 거의 관심갖지 않고..항상 불편하게 만드는것이 건국이래 지금까지의 현상이였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2009.04.08 0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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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금영수증 카드로 등록해서 그냥 그 카드로 지급을 받고 있습니다. 번거롭지도 않고 종이도 절약이 되더군요. 나중에 등록이 확실히 되는지 확인은 해야하지만 말이죠;;

      2009.04.07 07:4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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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 맞습니다~ 방법은 있지만..거의 아는분이 많지 않더군요.. ^^ 관련된 좋은 포스트도 한번 기대하겠습니다^^

        2009.04.08 00:0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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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포스팅했던건데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9.04.07 09: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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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알기쉽게 잘 정리하셨네요. ^^

      2009.04.07 09: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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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자주가는 마트는 소득공제용 영수증 드릴까요 라고 묻더군요

      그런데 자진발급분은 홈페이지에서 사업자번호와 자진발급번호등록하고 구분하면 되지 않던가요?
      그 영수증 모아 놓는다는 것도 엄청난 일거림. 그냥 현금영수증 카드 받아서 들고 다는게 최고죠

      2009.04.07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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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옷..정확하네요..ㅋㅋ..말씀하신대로 구분하면 되고, 확인만 한번 해주면 됩니다. 근데..잘 모르시는 분들이 태반이거든요.

        2009.04.08 00:0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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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원분이 블로거였다면

      제목 - 오늘 알바를 하다가 ....

      알바를 하다가 여느때처럼 현금 영수증을 끊어드릴까요 하고 손님께 여쭈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왠걸 ...

      "그러시면, 현금영수증 지출증빙용을 끊어 주실건가요? 아니면..현금영수증 소득공제용으로 끊어 주실건가요?"

      뭐...뭐일까요 ... 이런 손님은 처음입니다.

      이런 글이 올라왔을지도 모르겠는데요 ?? ㅋㅋㅋㅋㅋㅋㅋㅋ

      2009.04.07 10:4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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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하하하하ㅏ하ㅏ하하핳..ㅋㅋㅋㅋ..그렇네요..
        그리고 댓글에는..
        "아...그아저씨 디게 이상하네~"
        "관심있는거 아뇨?"
        "계 변태아냐?"
        이런 댓글들이 예상되네요..ㅋㅋㅋ
        한참 웃었습니다!

        2009.04.08 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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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하네요..ㅜㅡ 저같은 무지랭이는 그냥 무조건 Yes...로...ㅜㅡ,

      2009.04.07 1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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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세금에 대한 지식이 너무 없는데~ 이번참에 기초을 다져야 겠어요.ㅋ

      2009.04.07 12:2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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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옷...사실..저는 비자금 어케 만드나? 가 궁금해서 관심가지기 시작해서..공부좀 많이 했던 기억이 나네요^^

        2009.04.08 0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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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법중에서도 부가가치세법은 외국에서 와서 많이 배우고들 가죠..
      소리없이 모르게 세금 걷어가는 아주 선진적인 방식이지요...ㅎ
      현금 영수증도 그 일환이고요..

      현금 영수증 사용하실 생각이면 국세청에 현금 영수증 카드 신청하세요
      현금 낼때 같이 내면 상당히 편합니다. 상점 아줌마는 세금 속여서 신고 못하니 싫어하시겠지만..ㅋ

      2009.04.07 13:19
      • 프로필사진

        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 들은바 있습니다..
        미국의 경우에도..사실..판매세외에 그런게 없죠..
        아주 머리좋은 세수라 생각들더군요^^
        세금은 작던크던 노출되게 하고 받는게 맞는거라 봅니다~

        2009.04.08 00:0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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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찮고 몰라서 '아니오'하고 항상 대답은 합니다만 그런 비밀이 있었군요 ^^

      2009.04.07 21: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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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카드결재로 모든걸 해결.. 그게 편하더군요
      현금 영수증카드도 있긴한데 귀찮아서..

      2009.04.07 23:59 신고
    • 프로필사진

      현금영수증을 정확히 알았네요.
      네이버 지식 검색보다 머니야 님 블로그가 더 알차다는..ㅋㅋ

      2009.04.08 11: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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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회사 생활하지만, 솔직히 연말정산이런거 정확하게 꽤고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요??
      세법을 모르는 일반인들을 위해 좀 편하게 개펴나는게 필요할것 같아여.

      2009.04.08 12:45 신고
    • 프로필사진

      머니야님 글읽고 추천 책 바로 구입했어요....ㅋ

      2009.04.08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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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컹..정말요^^ 그럼 제게 약간의 커미션이 떨어질수도...ㅋㅋ...어떤책을 사셨는지는 몰라도..사실 저는 저 책들을 산 이유가 비자금에 대해 심층적으로 알고싶다보니... 세법에대해 쉽게쓴 책이 필요해 지더군요~ 그래서 기초를 보고,..밑에 책들도 같이 다 사서 읽었더니...나름 어두웠던것이 환해졌던 기억이 납니다^^ 뻥으로 추천한 책은 아니라서 분명히 도움되실거라 믿습니다~

        2009.04.08 18: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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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수증 제시 목적이 다르군요.. 오늘도 모르던 상식하나 배워 값니다.
      그런데 맨 위에 만원권 세종대왕 사진...넘 재밌습니다..ㅎㅎㅎ

      2009.04.09 04:37 신고
    • 프로필사진

      회사돈으로 커피 마시는 경우,, 만약 1만원이 넘으면 간이영수증 끊으시면 경비처리 안되고, 세금영수증만 가능하죠.. 회사에서 부가세를 환급받기 위해서 영수증을 제출하라는 건데.. 1만원 넘는 경우, 현금영수증 지출증빙용으로 제출하는게 제일 편합니다.

      2009.04.12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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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말씀잘 읽었습니다~ 1만원이 넘을 경우라면..회사증빙용으로 떼는게 맞지요...하지만..대부분..이와같은 내용을 잘들 모르시죠....그러다보니..나중에..고의아니게 실수해도..철퇴를 맞는건 매한가지라 안타깝습니다.

        2009.04.13 18:31 신고
    • 프로필사진

      카드 수수료가, 대형 마트들보다, 구멍 가게가 더 많이 나오나요?
      문국현 의원님이 그런 말씀을 하셨던 것 같네요.
      지구 온난화 때문에,
      고건 전 시장님도 굉장히 바쁘신 것 같네요.
      여야만, 이상한 미디어법 한다만다 가지고, 서로 싸운다는, 배후는 푸른집?

      2009.07.10 12:13
    • 프로필사진

      블러그가 뭔지 궁금해서 들어와 봤어요. 정말 유익한 정보가 많군요. 자주 놀러와야겟는걸요^^

      2010.11.19 0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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