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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테크 성공위한 장기,단기 금융상품 조건비교 vs 베테랑 재무설계사 추천
    자산관리,재무설계/재테크 2013. 11. 21. 15:04

    [재테크 성공위한 장기,단기 금융상품 조건비교 vs 베테랑 재무설계사 추천]

     

     

    KTX가 생기고 나서

    서울에서 부산가는 일

    다소 KTX가 운영면에서 삐걱거리긴 했었지만,

    사실 엄청나게 편리하고 빠르게 된 것 만큼은 사실입니다.

     

    비행기도 빠르긴 하지만

    비행기 타러가는데 준비/대기/이동하는데 드는 시간과

    김해공항에서 부산 도심까지 나오는데 까지의 시간+경비 등등을 따져보면

    전체적인 편의성이나 경제성면에서

    KTX가 더 낫다고 생각하는 1인 입니다.

     

     

    그런데

    KTX의 이러한 경쟁력이 모든 노선에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KTX 정차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천안에 가기위해 서울에서 KTX를 타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서울에서 자가용으로 바로 고속도로를 타면

    광명역까지 가는 시간에 오산 근처까지 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가용이 유리한 부분은 여기까지 입니다.

     

    대전을 간다고 한다면?

    열차가 자가용을 앞서는 것은 당연합니다.

     

    즉,

    목적지와 일정/시간에 따라 교통수단을 선택하듯

    금융상품 또한 용도/상황/개인적 특수성에 따라

    다양한+최적의 선택을 해야합니다.

     

     

    CMA는 수시입출금이 가능하고

    적지않은 이자를 주면서

    무척이나 편리하지만

    돈이 새지 않도록 묶어두기는 어렵습니다.

     

    반면에 연금이나 VUL(변액유니버셜), 장기주택마련 상품과 같은

    장기 금융상품들은

    KTX처럼 멀리가기에는 좋지만

    중간에 내려야할 경우 오히려  손해를 보기도 합니다.

     

    수익률 자체만 보면

    장기 운용이 단기 운용보다 월등하게 높습니다.

     

    이것은 당연한 일로

    은행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면, 쉽게 이해가능합니다.

     

     

    은행이 고객으로부터

    1년과 10년의 기한으로 각각 1천만원씩 투자를 받았다고 가정해 봅니다.

     

    은행은 이돈을 굴려서

    자기 마진을 떼고

    이후 고객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그런데 1년짜리의 경우에는 1년후에 반드시 고객에게 돌려줘야 하므로

    신용이 확실한 회사에만 투자된 돈을 빌려줄 수 있을겁니다.

    신용이 확실한 회사의 경우에는

    이 은행 말고도 돈 빌려줄 은행들은 많은것이 당연하며,

    고작 5% 내외의 이자만 받게 될겁니다.

     

    결국

    자기 마진 1%만 취할 경우,

    고객에게는 4% 정도의 이자보다 더 좋게 돌려줄 수는 없다는 결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두번째 케이스인 10년짜리 투자의 경우,

    고객이 맡겨준 기간이 길기 때문에

    은행은 기간에 얽매이지 않아도 되므로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이 돈을 운영할 수 있습니다.

     

    100만원씩 나누어

    회사 10곳에 다소 높은 고금리로 빌려준다고 가정해 봅니다.

    이들 회사들 모두로부터 원금 회수가 된다면

    은행입장에서 투자수익은 극대화 되겠지만

    일부가 도산하여 망할수도 있을것이고

    기간속에서 기업들은 다양한 변모를 할것이므로

    은행은 결국 분산투자를 했기 때문에

    큰 손실은 없습니다.

     

    그리고

    운용기간이 길기 때문에,

    돈 빌려줬던 어떤 기업이 망할조짐이 보인다 싶으면

    적절하게 회수한 뒤

    또 다른 곳에 재투자하여

    상당부분 손실을 만회할 수도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은행은

    10년짜리 상품에 대해서는

    1년짜리 상품에 가입한 고객들 보다 더 높은 이익율을 돌려줄 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이율이 높다고해서

    장기 운용상품에만 무조건적으로 투자할 수는 없습니다.

    10년후에 쓸 돈이 있는가 하면

    1년 후, 또는 급하게는 당장 써야할 돈이 있을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달후에 쓸 돈과 10년 20년 후에 쓸 돈을 구별하여

    적절한 비중으로 투자하는것이 가장 바람직합니다.

     

    이것을 개인이 처한 상황에 잘 맞게

    전문적으로 분석/설계/코디네이션 하는 작업을 최적으로 수행하는 직종이

    바로 재테크 전문, 재무설계사 입니다.

     

     

    제가 경험한 재무설계사 전문가가 갖고 있던

    자가진단법을 활용해 보면

    쉽게 기간분산 포트폴리오를 짤 수 있었는데

    가족들의 현재 나이를 적어보고

    3년 5년 10년 15년 20년 30년 이후의 나이를 같이 적어 가다 보니

    평소엔 생각치 못했던 현실이면서

    가까운 장래에 분명 Fact일 수 밖에 없는 상황들을 마주하면서

    모골이 송연해 지기까지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때 중요한것은

    이와같은 계획들은

    한번 세워서 긴 세월 쭉 밀고 간다해서 100% 성공을 보장받을 순 없습니다.

    금융상황이란 것은

    사막과도 같이

    하룻밤 바람불고 지나가면

    어제의 모래산이

    내일의 저수지로 변할 수도 있는 만큼

    주기적인 탭핑/모니터링/적극개입과 관리를 통해

    전략뒤에서 최적의 전술을 계속 진단받아야 된다는 점

    이것이 무척 중요하다는 것을 개인적으로 많이 느꼈습니다.

     

    아래

    저같이 나름 까칠한 사람을 재무설계 해줬었던

    고마운 분+실력있는 분을 베테랑 재무설계사로 추천 링크 걸어 뒀습니다.

     

     

    저도 나름 돈에 눈은 밝은 편입니다.

    그때문에 초창기 재무설계사와의 논쟁 역시 장난이 아니였습니다.

    그래도

    뭔가 선택한 이후

    적절한 상황이 되면

    항상 망설이게 되는것이 현실였었는데,

    그런 시점에서

     전문가와 비전문가는 항상 차이가 나는 법이니 만큼

    제도권 정상적이면서 실력있는 재무설계사/자산관리사 인맥으로 하나 잘 연결해 놓으시고

    두고두고 편하게 활용해 보세요.

     

    아마도

    긴 인생 펼쳐놓고 볼때

    절대 손해는 아니겠다 싶어서 아래 연결해 놓았으니

    적은 월급같은거에 연연하시고,

    돈 조금 버는 사업이라 하루이틀 미루시다가

    훌쩍 또다시 수년간을 절대로 낭비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일찍

    정상적 재테크 돈모으기 범주에 적극적으로 발을 들여 놓으시길 바래보면서

    글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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