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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자상품 최고는? 연금보험 입니다. 재형저축,연금저축,변액보험의 단점,함정,주의점
    자산관리,재무설계/재테크 2013. 8. 6. 09:29

     

    [투자상품 최고는? 연금보험 입니다. 재형저축,연금저축,변액보험의 단점,함정,주의점]

     

     

    투자상품 가운데 최고를 꼽아달라고 하면?

    재무설계사, 자산관리사, 보험설계사 모두 엇갈리는 멘트가 많습니다.

     

    실제 상품의 면면 역시

    장점,단점이 분명하게 존재하기도 하구요.

     

    일단,

    실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고

    돈을 불릴수 있는 복리와 투자 성격이 강한 6가지 저축방법인

     

    • 연금저축
    • 연금보험
    • 저축보험
    • 변액연금
    • 변액유니버셜
    • 재형저축

     

    이상 6가지 투자상품에 대해

    투자상품 최고는 과연 무엇이고,

    단점,함정,주의점은 어떤것이 있는지,

    상품별 면면에 대해 한번 설명드려 보고,

    이상의 내용들에 대해

    완벽하게 꿰고 계신,

    최선의 투자상품을 재테크 관점에서 추천해 드릴수 있는

    알리안츠소속 베테랑 재무설계사 분과 다이렉트 연결되실 수 있도록

    e메일 무료상담신청툴 연결해 드리면서 글 마무리하겠습니다.

     

     

     

    • 비과세 상품에 대해

     

     

    연금저축을 제외하고는 다 비과세 상품입니다.

    비과세란 말그대로 세금을 부과 안한다는 의미입니다.

    대신 연금저축은 소득공제 혜택을 줍니다.

    나머지는 소득공제가 되지 않구요.

     

    OECD 국가중에 비과세 저축이 있는 나라가 몇 안되는데

    그중하나가 대한민국 입니다.

     

    소위 일컫는 선진국들은 세금을 많이 걷는대신 복지가 좋지요.

    우리나라도 이를 따라가는 추세인지라

    비과세 상품을 줄이면서 없애고 싶어합니다.

     

    이유는 간단!

    세금을 많이 걷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비과세 기간이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3년에서 5년 7년 지금은 10년이죠?

    조만간 15년으로 늘린다는 전언이 있습니다.

    참고로 미국의 경우에는 비과세 15년이며, 비과세 상품이 언제 사라질지 모른다고 합니다.

     

     

     

    • 재형저축 상품의 함정

     

     

    재형저축 상품은 말그대로 재산형성저축의 줄임말입니다.

    재형저축 상품은 은행에서 취급하고 있는데

    비과세 상품으로서 상품마다 약간씩 다르지만 평균 금리 3~4.7%까지 준다고 홍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홍보와는 다르게 약점,단점,함정이 있습니다.

    7년을 유지해야 비과세 혜택을 받을수 있으며, 3년을 거치해야만 합니다.

     

    복리는 돈*이자*시간 이라는 공식으로 구성되는데,

    복리효과 그래프를 봤을 때

    초반에는 사업비 때문에 원금손실이 있고,

    원금을 손해안보는 시기가 5~7년정도 걸리며,

    이후 원금의 두배가 되는 시기는 12년입니다.

     

    그런데

    7년동안 납입해서 복리효과를 제대로 볼 수 있을까요?

    게다가 월100만원 한도기 때문에, 1년에 1200만원 이상 납입할 수 없는 구조입니다.

    즉, 큰 돈을 못만든다는 의미입니다.

     

    재형저축상품은

    7년 이후부터는 납입이 없기 때문에

    복리효과를 보기엔 턱없이 부족한 조건입니다.

     

    재형저축 금리의 경우,

    4~4.6%를 준다고 합니다.

    그나마 4.7%를 받으려면?

    은행에서 판매하는 카드나 적금을 가입(꺾기)해야 우대금리 얹어서 0.7을 더주는 구조입니다.

     

    일반적으로는 4% 받는다고 보면 되는데,

    이자 4%를 다주는냐? 하면 그건 또 아닙니다.

    3년간만 고정금리로 4%주고

    그 이후로는 시중금리로 2%대를 받아 갑니다.

     

    이같은 형태로 재형저축의 인기가 없자

    신재형저축이 나오긴 해서

    7년동안 3.5% 확정으로 준다고 수정했습니다만,

    3년전에 해지하면 1%대를 받습니다.

    또한 법적으로 이자소득세(15.4%)라는 것이 존재 하는데

    이 속에 농어촌특별세(1.4%)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세를 안떼는 것이 비과세 상품이지만

    엄밀히 말해 재형저축의 경우 농어촌 특별세 1.4%가 부과되므로

    100% 비과세 상품이라 할 수는 없습니다.

     

    게다가 중도인출, 약관대출 기능이 없어서

    자금의 유동성이 없다는 (우환시 돈 돌릴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의미)

    최악의 단점도 갖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재형저축 상품은 

    은행에 복리 상품이 없다보니

    구색과 경쟁력을 높이고 은행의 이익을 추구하기 위해 만든 상품이라 결론지어도 무리가 없습니다.

     

     

     

    • 연금저축의 함정

     

     

    연금저축은 소득공제가 된다고 하여,

    사회 초년생이나 직장인들이 많이 가입한 상품입니다.

     

    돈을 낼때는 소득공제를 해주고

    나중에 연금으로 준다 하니 괜찮은 상품 맞습니다.

     

    하지만 연금저축에도 다양한 함정이 존재하는데,

    상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연금저축의 특징은 저축을 더 할 수 있지만

    연400만원 한도에 대한 것만 과세표준을 적용하여 소득공제를 해줍니다.

     

    보통 평균 직장인들 과세표준 구간이

    1200~4600구간이기 때문에

    최대 66만까지 환급 받을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즉,

    10년을 납부하면 4000만원+ 복리이자α+660만원 이득을 본다는 구조입니다.

     

    소득공제를 받으려 하는 사람들은 혹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여기에 함정이 숨어있습니다.

    과세 상품이라고 위에 설명한바와 같이 여러 가지 세금을 땝니다.

    관련 세금의 종류에는

    기타소득세 22% 해지가산세 2.2% 이자소득세 15.4% 연금소득세 5.5% 가 있습니다.

     

    일단 연금저축이니 연금수령할때부터 살펴보죠.

    연금을 수령하시게 되면 연금소득세 5.5%를 떼고 받습니다.

    월 100만원씩 연금을 수령했을 때 55000원이라는 세금을 뗍니다.

    일년이라면 66만원이라는 돈이죠.

    근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금액 아닌가요? 

    ㅋㅋ 예전에 납부할 때 소득공제 받은 66만원이랑 같은 금액입니다.

    따지고 보면

    소득공제 받았던것 만큼 나중에 연금수령할때 똑같이 떼이는구조입니다.

    게다가 연금도 소득이기 때문에

    그당시에 소득이 있었다면? 같이 합산해서 이중과세가 부과되는 겁니다.

     

    연금으로 전환하지 않고 일시에 수령하게 되면?

    기타소득세 22%를 뗍니다.

    그리고, 5년 이내에 해지하면?

    기타소득세와 해지가산세를 더해 세금을 떼고 받습니다.

     

    결론적으로 보아

    우리나라는 점차 고령화 사회가 되어가고 상황에서

    저희가 늙고나면 세금 내는 사람이 적어지고 부양받는 노인들은 늘어날 것인데,

    이 부족한 세금을 충당키 위한 방편의 시책일 수 있습니다.

    솔직히 별로 내고 싶지 않습니다.

     

     

     

    • 변액상품의 함정

     

     

    변액상품에는 변액연금과 변액 유니버셜이 있는데

    유니버셜이라는 말은 자유 입출금이란 의미입니다.

    둘은 같습니다만,

    정해진 돈을 납부하느냐 아니면, 맘대로 납부하느냐 그 차이 입니다.

     

    일단 변액이란 말은 액수가 변한다는 의미입니다.

    상품의 성격은

    보험료를 받아, 그 돈으로 투자를 해서 수익을 내고, 그 수익률을 기초로 하여 이득을 분배하겠다는 구조입니다.

     

    이때 투자는 주식+채권 으로 합니다.

    주식과 채권비율은 마음대로 조정이 가능하며. 매달 변경도 가능합니다.

    좀 더 과감한 투자를 하려면 90:10 혹은 안정적인 투자를 하겠다고 하면, 10:90 조정을 하면 되겠지만,

    대부분 그냥 50:50으로 설정해놓고 방치하는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비율을 꾸준히 조정 하더라도 수수료가 추가로 발생합니다.

     

    K생명 같은 경우는

    연4회를 초과하는 비율을 변환하게 되면 0.5% 정도의 수수료를 가져가고 있습니다.

    즉 상황에 따라서 비율에 대해서 변화를 주어야 하는데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비용 또한 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투자수익을 나게 하려면?

    매월 주가지수를 예측하여

    주가가 상승할 것 같으면 주식에 더 투자하고

    하락할 것 같으면 채권에 더 투자하면

    당연히 수익률이 좋겠죠. 

     

    하지만 요즘 주식시장이 죽을 맛이라고들 합니다.

    또한 무역국가이기 때문에

    외국인 투자자들의 자금 영향력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지정학적 성격과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이 또한 불안한 요소입니다.

     

    보험사의 운용에 대해서 살펴 보면,

    주식과 보험이 혼합되어 있기 때문에

    각계열사에 수수료와 사업비가 들어갑니다.

    예를들어 100만원을 넣었다면 15~20%정도가 사업비로 빠진다고 합니다.

    이건 요즘 변액 관련해서 뉴스에 많이 보도되고 있는 내용입니다.

    이후 이 사업비를 제외한 80만원을 가지고 투자를 합니다.

    즉 고객은 원금을 100만원 넣었지만 이미 20만원 손해보고 80만원으로 시작하는 형태가 됩니다.

    20% 손해를 봤지만 이 손해 메꾸려면 과연 몇프로가 올라야 할까요?

    25%가 올라야 하죠? 그래봐야 겨우 본전치기 입니다.

     

    게다가

    사망보험금 책정이 되어있는 상품도 좋은게 널려 있는데

    저축성이 강한 이 변액 상품에 굳이 사망보험금을 따로 넣어서

    수익률을 감소시킬 필요가 있을까 의문입니다.

     

    사망보험금의 미래가치에 대한 고려와 효율 측면에서 봤을때

    사망보험금을 받고자 하면 종신보험에서 혜택을 받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

     

    변액보험의 경우

    공격적 투자상품이기에 예금자 보호법이 적용되지 않아서 원금보장이 안됩니다.

    14년 이상은 납부해야 원금이 보장된다고들 하구요.

    이런 측면에서 변액보험들은 소비자의 손해(금전적,정신적)가 큽니다.

    하지만 보험가입자가 아무리 손해가 나도

    보험사는 절대 손해를 보지 않는 구조가 바로 변액보험 구조입니다.

     

     

     

    • 투자상품의 백미! 연금보험 vs 저축보험

     

     

    연금보험과 저축보험의 경우,

    둘의 성격이 비슷합니다.

     

    이 두 상품은 복리로 굴러가는 상품이고,

    비과세가 적용이 되는 상품이며,

    단, 소득공제는 받지 못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현재 비과세 기간은 10년입니다.

    그래서 10년 이상 비과세 상품을 저축하여

    비과세 혜택을 누리는 것이 투자 재태크의 기본입니다.

     

    연금보험과 저축보험의 차이점을 보면?

    저축보험은 5년납 10년납 15년납에 무조건 5년 거치입니다.

    그 이후엔 만기가 되어 돈은 더 이상 복리로 불어나지 않습니다.

    하지만

    연금보험은 5년납 7년납 10년납 20년납 이렇게 납부를 한 후,

    그 이후에는 연금 개시 시점까지 복리로 불어난 금액을 연금으로 받는 구조입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연금을 타는 목적이라면

    당연히 연금보험이 이익입니다.

    그리고 15~20년 단기로 봤을 때

    자금 유동적인 측면에서 저축보험이 이익입니다.

     

    또한

    연금보험에서는 약관대출의 기능과 중도인출 기능이 있습니다.

    이 기능을 이용한다면

    저축금액은 그대로 복리로 불리면서, 자금 유동성도 동시에 확보 가능합니다.

     

    게다가 이둘은 연금 받을 때 보유한 해지환급금을

    경험생명표에 따라 그나이까지 나눠서 받게 됩니다.

    차이점은?

    연금보험은 가입시점의 경험생명표를 따른다는 점이고

    저축보험은 연금개시일의 경험생명표를 따른다는 점입니다.

     

    지금 두 사람이 연금보험과 저축보험을 들고

    60세에 연금을 받게 되는데 5억을 모았다 가정을 해본다면,

    연금 든사람은 가입시점 지금 현시점에 경험생명표가 80세 정도 됩니다.

    그러면, 5억을 80세까지 20년에 나눠서 받게되어 208만원씩 받게 됩니다.

    근데 둘다 종신이기 때문에 80세 이후로 산다면? 보험회사에서는 사망시점까지 계속 지급을 해주어야 합니다.

     

    반면

    저축보험은 연금개시시점인 20년뒤에 경험생명표를 따르게 되므로,

    평균 사망나이가 올라간다고 봐야 겠지요?

    즉, 100세까지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그러면 5억이라는 돈을 40년에 나눠서 받는겁니다.

    104만원씩 받는겁니다.

     

    어떤것이 더 이익인지 금방 확인 가능합니다.

    참고로 덧붙이자면?

    저축보험은 용어에서도 볼 수 있듯이 방카슈랑스 상품이므로

    사업비가 이중으로 빠진다는 의미입니다.

    왜냐하면

    은행에서 보험회사의 상품을 위탁 판매하였기 때문에 은행쪽에 판매수수료를 한번 더 줘야되는 거지욥.

    이런 측면까지 모두 다 참조한다면?

    연금보험으로 재태크를 하는 것이

    현재시점에서 가장 현명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핵심을 정리하면,

    연금보험이 복리, 비과세로 계속 투자가 되기 때문에

    가장 좋은 투자상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알리안츠생명 최고의 재무관리,자산관리 설계사 분과 인맥으로 연결되셔서, 재테크 결실 얻으세요!

     

     

    이상에서 설명드린 저축 투자상품관련 내용은

    아래

    알리안츠생명보험 상품을 취급하고 계시는 알리안츠생명 소속,

    직책 높아 책임감 무척이나 강하시고,

    고객의 복잡다단한 상황과 case 및 궁금점들에 대해

    친절+실력+재무설계 관점+솔루션 프로바이더 역활을 충분히 해드릴 수 있는.

    그야말로 제대로 베테랑 상담사인 분과 더불어,

    제가 오래도록 대화하면서 거의 취재수준으로 습득한 정보를 정리한 내용들 입니다.

     

    평소 재테크 관련 궁금하신 내용을 이분과 내려놓고 상담해 보시면,

    재테크 관련 다양한 함정으로부터 분명 자유로와 지실수 있는 바!

    재테크 SOS 궁금한 상황이라면? 언제든,

    Direct 급! 연결되실수 있도록,

    e메일 무료상담 신청툴 아래 연결시켜 놓았으니,

    재테크 인맥활용 관점에서 편하게 올라타실수 있길 바라면서,

    글 마칩니다.


    [위 링크는 연금보험 상품들을 재테크 관점에서 디자인,분석,구성하여,
    최적 상품으로 선택 또는 리뉴얼 하는 전문가 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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