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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왜 용한 점집에서 점보는 족족 틀리는걸까? - 유명한 점집을 알려주마! (무당 방울 이유?)
    추천사이트 2010. 5. 22. 00:13

     

    용한점집, 유명한점집 어디 없나? 한번쯤 생각안해본 사람이 없겠지요...

    요즘 불황이 늪이 깊어지다보니, 사방에 둘러보면, 점술사들로 넘쳐나네요.

    타로점,전화운세,운세사이트,잡지내 점집소개,케이블 점술방송, 공중파 미신 등등...

    그만큼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넘쳐나고 있다는 반증이겠지요.

     

    개인적으로 it공부를 했어도, 신년이 되면 토정비결도 보고싶고, 용하다는 사람있으면 가서 점도 보고싶고, 귀신악령에 대해서 굳게 믿는 사람은 아니지만, 영적존재에 대해서는 부정하지 않는사람입니다.

    몇일전 블로그에 타로점 본다길레 가봤더니..회원가입해야 되서 귀차니즘이 발동되..그냥 안봤었죠..

     

    그런데 불행(?)하게도, 저는 소위말해서 좀 방구께나 뀐다는 점술사들과 미팅을 하면, 나름 기대하고 가는데도, 잘 맞지 않더군요.

     

    그래서 1년전인가? 사업적으로 중요한 시기가 되어, 한번 유명한 점술사들에 대한 정보가 필요해서, 인터넷을 좍 뒤졌죠..

    먼 넘의 점집이 그렇게도 많은지... 정말 신받는 사람들이 그렇게 많은줄 그때 첨 알았습니다..

     

    나름 뒤져서 부평인가? 거기서 유명하고 강력추천하는 글들도 몇건 있길레(알바처럼 보이진 않았음.) 와이프 델구 찾아갔었습니다.

     

    앉자마자..그랬죠..제가 까놓구 물어봤습니다.

     

    "저는 이상하게 유명하다는데 좀 다녀봤는데도, 과거사는 좀 맞춰주시는것 같지만, 가까운 장래에 대한 내용은 단한번 비슷하게라도 맞춰주시는 분들이 없더군요.. 좀 맞춰주시면..후사할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ㅋㅋ..원래 점이란건 선사 잖아요..앞일 맞추기전에 돈주고...맞으면 다행, 안맞아도 그만..

     

    역시나..여기서도 부적타령, 천도제 타령 하길레..딱 1만원 주고 나왔습니다..

    제가 좋은 차를 끌고가서 그런건지는 몰겠지만, 가격도 무지 쎄게 불러요..호구잡은마냥..쩝.

    부적하나가 200 이레요..ㅋㅋ, 천도제 1천..

     

    간혹 케이블 방송보면, 요즘 귀신이야기로 떠들썩합니다..

    그런분들..연기하는것이 100%는 아닐것 같고.. 증말 저렇게 잘 뚜들겨 맞추면 나도 함 보면 좋겠는데..ㅋㅋ

     


    사실..미래를 다 알면, 그게 어디 미래겠어요?

    다 돈벌지..ㅋㅋㅋ

    그런사실을 잘 알면서도 인간이 나약하다보니, 간혹은 의지하고 싶은 생각이 솔직히 듭니다.

    역학에 뛰어나신 지인가운데 한분은 제점이 잘 안맞는 이유가

    "점도 점을 보아주는 사람의 기와 궁합이, 자네의 기와 궁합과 잘 맞아야 잘 뽑혀지는 거야"

    라고 하더군요..

     

    이말도 잘 들여다보면, 결국 확률상 많이 다니다가 잘맞으면 그넘이 잘 보는거다..이런식으로 해석이 되다보니..씁쓸한거죠..

    홍보멘트 말고.. 정말 귀신같이 뽑아주는 사람 어디 없나요? ㅋㅋㅋ

    정말 소리높여 물어보고 싶기도 하네요~

     

    그래서, 제 경험상,,,

    오프라인 유명한 점짐이라고 소문난곳에 찾아가서 수십만원 깨지고...씁쓸할 바엔,

    차라리, 온라인에서 무료운세보고, 어느정도 맞는다 싶으면, 그곳에 가입하여 정보를 두고두고 취하는 편이..

    오히려 확률상 더 잘 맞고, 1년단위, 2년단위 꾸준하게 서비스 받는게 낫겠다 싶었습니다.

     

    그렇다면, 온라인에서 나름 유명하고 잘맞추기로 소문난 곳을 알아야하는데,

    제가 아는 채널을 가동하여 본 결과, 몇군데로 추려지는것 같습니다.

    제가 아시는 분(위에서 언급)이 이쪽에 어느정도 신내림이 있어서 그런지는 몰라도,

    요런 분야에 정보주시는 것은 거의 대부분 잘 맞는것 같네요..

    대략 열군데 정도에서 운영하는곳이... 잘집어내는 분들이 운영하고 계신곳인데... 몇군데만 추려봤습니다.

     

     

    타 업체보다 월등히 뛰어난 적중률이 핵심인 곳입니다. 한번 보신 분이 계속 찾는 운세사이트로 유명한 곳이라고 전업합니다. (운세, 사주, 궁합, 무료운세, 토정비결, 오늘의운세, 이름풀이, 택일, 꿈해몽 등)

     

    이곳은 온라인 운세업계가운데 선두주자를 자처한지 오래된 사이트죠. 그도 그럴것이 국내유명하신 분들이 제휴를 통하여 서비스를 많이 제공하고 있기때문이랍니다.

     

    이곳은 다양한 고객층과 재방문율이 높다고 소문이 난 사이트입니다. 아무래도 재방문율이 높다고 하는것은 서비스의 정확도를 간접적으로 확인해 볼 수 있는대목이겠죠.

     

    이곳은 명리학계의 거목으로 유명하셨던 고(故) 제산(濟山) 박재현 선생의 제자인 정암(丁巖) 남용희 선생이 조선시대부터 내려오는 문중 고유의 명리학적 성과물을 전파할 목적으로 2004년 설립한 대단히 뼈대 있는 곳입니다.

    신내림이나 이런 부류와는 좀 다른 다소 정확한 학문을 베이스로 하는 올바른 명리학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여타의 온라인 사이트와는 차별화되는 곳입니다.

     

     

    여러분들도...너무 점술, 점괘에 100% 의존하지는 마시고,

    오프라인 가서 괜히 굿하고 큰 돈버릴생각..애초에 절대로 하지 마시고,

    나름 위와같이 정확하기로 소문난 온라인을 한번정도 활용해 보실것을 권하는 바입니다.

     

    덧] 오프라인 후지꾸리한곳에 가서도 복채 3~5만원 이상 줍니다.

          온라인의 경우, 무료무료하는데, 물론 무료로 잘 맞출수도 있지만,

          큰돈아니면, 무료 너무 좋아하지 않는것이 정확도와 정확히 비례하는것..꼭 참고하세요.

          세상이치가 빤한거니까요.

     

    덧2] 운세 보신후, 혹여라도 운세가 장난이 아니다! 싶으시면 ????

            로또나, 경품..이런거 함 도전해 보세요..ㅋㅋㅋ

            기회도 기회를 만드는사람이 가져가는 법이니까요!

     


     

    • lsinfo 로또리치 => 구경해 보기 ㅋㅋㅋ 운세가 엄청 좋다면, 필수적으로 가보세요~
    • happylotto 해피로또 => 구경해 보기(위의 링크가 잼나셨다면..? 여기도 해보시면 재미납니다~)

     

    그리고, 요즘은 운세도 아래와 같은 위젯형태로 보여주는 경우도 꽤 있는것 같습니다.

    일일운세를 직접 테스트 해 보시고,

    괜찮으시면 해당정보를 제공해주는 사이트에서 보다 상세한 운세정보를 살펴보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네여~


     


     

    끝으로....

    무료 사주를 제공하는곳을 뒤져뒤져 찾았는데..

    사실..무료라는것이... 크게 기대해서는 곤란합니다만...(세상에 공짜라고 해봐야 거기서 거기입니다..쩝..)

    일간스포츠 운세한번 들춰보듯...재미로 볼 의향이시라면...제가 찾아놓은 아래 내용들 확인하시면... 편할것 같네여~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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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빠렐 도사님 홈피 (광고x)
      http://anyhow.tistory.com
      anyhow 느낌 팍 오지 않나요? ㅎㅎ

      2009.02.03 1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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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타거 널러와떠염 머니님~~ 아,,, 머니님은 함 가보셨네여^^
      저두 요새 답답한 일이 생겨서리 막말러 점집이나 함 가볼까;; 라고 생각했었어여,, 가본적이 없어서리ㅋㅋ
      정말 불안한 시대에 살고있는거 같긴해여,,, 하지만, 내일이 태양은 변함없이 뜬다는데 저만 처질순없으니;;
      머니님도 저도 화이링!! 하자구염ㅎ.ㅎ

      2009.02.03 15: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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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사업할때 꽤 많이 다녔답니다..ㅋㅋ..안맞는줄 알면서도..ㅋ..체리베어님 방문감사! 자주갈께여~

        2009.02.03 15:1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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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저두 친구랑 술김에 딱한번 가본것이 걍 지하상가에 있던데였는데,, 제친구 결혼한다고하더니 정말 결혼했답니다,, 그래서 다시 함 가봤떠니 문 닫았드라거여;;;
        맞으면 헉!!하는 이넘의 설레발이 문제져ㅋㅋ

        2009.02.04 13: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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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그랬었군요...저는 정말 잘맞추는 궁합맞는 점사를 한번 만나보고 싶더군요..^^

        2009.02.04 13: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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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을 보니 불현듯 토정비결 사이트에서 답변 아르바이트해봤다던 친구가 생각나네요...

      그냥 대충 책보고 암거나 써준다던데...ㅎㅎ

      참고로 그 사이트는 실시간 라이브 채팅 비슷하게 해줬던걸로 알고 있어요 ^^

      2009.09.20 2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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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5년전 태어나서 첨으로 점집(?)이라는곳에 갔었죠...누가 아시는 분이었는데 갑자기 신내림이 와서...신내림 받은지 얼마되지않아서 잘 본다고...그래서 찾아갔는데....우와....정말... 과거 잘 맞추고... 앞으로 1년만 봐주신다면서 일어날 일을 말해주시는데.... 지나고 보니..맞는것같았아요..그래서 1년뒤 또 가서 봤는데..그때는 그럭저럭....아무래도 점 봐주시는 분도..그날의 컨디션에 따라 잘 맞추고 못맞추고 ㅎㅎㅎ 그런가봐요..ㅋ

      재미삼아 한 번쯤은 보는것도 좋은것같기도 하고.... 그런데..말이죠..전..신문에 나오는 오늘의 운세를 한 번씩 보거든요... 근데..같은 신문회사에서 나오는 스포츠 신문 운세랑 그냥 일간 신문의 운세가 완전 다를때는...흡....

      2009.11.03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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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점집은 가지 않아요..ㅎ
      결혼전에 궁합을 한번 봤는대 그닥 좋게 나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우린 행복하게 잘 살고 있습죠..헤헤
      근대 가끔은 가보고 싶기도 하더라구요~

      2010.01.11 21:2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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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몰라야지 게임처럼 쨈나고 기대되는 세상과 인생 아니겠어요! ㅋ
      머니야님께서 예측해보는 경제와 미래가 더 정확할 듯 합니다...ㅋ

      2010.01.1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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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점을 안믿어서..ㅋㅋ
      울 시엄마님께서 우리 궁합 보셨는데 별로라고 하셨거든요..
      더 나중에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잘 살고 있거든요^^
      근데..과거는 맞추는데 미래를 못 맞추는건 신이 아니라서 그런거 아닌가요????

      2010.01.14 13: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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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왠지 점을 보면, 휘둘린다고 할까요...그래서 아예 근처에도 안가고 있습니다.. 혹시 안좋은게 나올까봐 ㄷㄷㄷ

      2010.01.19 13:2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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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점을 보면 좋은말은 생각 안나고 안좋은말들만 오래 생각나서;;
      아예 안보려고 한답니다~

      2010.01.19 17: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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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날 생각이 나게하는 포스트네요...
      저도 왕년에는 알콜점좀 봤었는데.. 제법 잘 마추기도 하였고..
      어린시절 엉뚱한 추억이였지요

      시간나면 용한 점집한번 가서 제 블로그좀 잘되게 해달라고 빌어봐야 겠네요 ㅋㅋㅋ

      좋은 내용 팍팍 가슴에 묻고 갑니다.

      2010.01.25 10:0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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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사람마음이 과거서 잘 맞추고 하다보면 그에 이끌려 미래도 잘 맞추겠지 하는 기대감을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 ^

      2010.01.27 10: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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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점보는 사이트 싹뒤져봤는데 DB를 비슷한걸 쓰는모양이더라구요

      2010.01.28 09:4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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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그러고보니 살면서 아직 점을 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 ㄷㄷㄷ
      과연 저의 점쾌는 어떻게 나올련지.... 궁금하네요! ㅎㅎ

      2010.01.29 17:2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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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그래도 연초에.. 운세사이트에서 토정비결을 봤는데.. 그닥 결과가 좋지 않았다니다^^;;;
      머 재미로 본거니 하고~ 잊고 살려고 하는중이랍니다ㅎㅎㅎ

      2010.02.20 01:2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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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젯밤에 어머니께서 컴퓨터하시더니,
      아버지와 제 사주를 프린트해서 오셨어요...
      아버지 사주는 정말 대박인데...
      제 사주는 최악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주대로라면 올해는 외출도 자제해야하는데 ㄷㄷㄷㄷ
      아나... 엄마 미워요! 괜히 봤어! 봤어! ㅜㅜ

      2010.04.04 05:3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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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0.05.14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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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볼때마다 10년간 운수대통 이랍니다.. 이건 뭐 믿을수가 있어야지.ㅋㅋ

      10년전 봤을 때 10년간 운수대통이라는데.. 운수대통은 개뿔.ㅋㅋㅋㅋㅋ

      2010.08.06 11:1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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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보는 점장이마다 "돈좀 만지겠는걸?" 이라고 하지만 여지껏 만져본 돈은 얼마 안됩니다요 ㅎㅎ 은행원이 되라는 뜻인가요? ㅎㅎㅎ

      2010.08.10 2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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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좋은 블로그 , 내가 좋아하는

      2012.04.0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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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인생 용한곳은 딱 두군데뿐임
      청운의사주공간 여기랑
      대원각사 이렇게 두분말씀만 다 맞음

      2017.09.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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