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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건희 회장이 즐겨입는 수트
    명품/브랜드 2009.01.31 13:04

    이게 벌써 3년전 이야기가 되었네요.

    세계 최고의 남성 수트 브랜드에 대하여 많은 관심을 가지고 수입을 한창 하던 때였습니다. 사실..지금 알려드리고자 하는 수트 브랜드를 몰랐었던 당시에는 걍 거기서 거기려니 했었는데, 이건희 회장이 즐겨입는 브랜드다.. 이런 이야기를 현지에서 직접 들은후, 이 브랜드에 처음 관심을 갖고 어렵사리 수입한 적이 있었지요.

     

    요런것이 실제로 마케팅에 도움이 되거든요...

    누가누가~ 하고 다니더라...뭐..이딴식..

     

    알고보니, 비단 이건희 회장뿐만 아니라, 실제 소위 의상에 깊은 관심이 있는 분들은...모르는 분이 없었던, 그런 브랜드였지요.. 실제로 수입하는 사람들도 잘 모르는 희귀한 브랜드들을 그 분야의 구매 희망자들이 더 자세하게 알고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당시 조사했었던 상세 내용입니다.

    그때는 판매의 목적으로 작성된 내용이였는데,

    구매를 증대시키기 위한 몇몇 호객 멘트들만 제외하시고

    나머지만 읽으셔도 모두 사실인 내용입니다.

     

    브리오니     꼬옥~ 한번쯤은 명품 남성복의 상식 정도로 읽어 보셔여~ ^^  

      세계최고의

       의류 브랜드

       브리오니

     남자 정장의 경우, 흔히 브랜드 인지도가 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 나폴리 꾸뛰르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수 미즈라, 골드라벨이 제일 고급, 고가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진정한 극최고급 정장은 상기 나열한 브랜드들이 아닙니다.

     

     일단, 조르지오 아르마니, 제냐보다는, 브랜드의 하이-콸러티 측면에서는 비슷하지만, 지금 소개할 브리오니가 1년에 딱 10벌~100벌 정도를 생산하는 Ultimate-최고급 정장입니다. 원단의 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제냐(아르마니는 제냐에서 원단을 공급받음)의 원단을 가히 능가하고도 남음이 있는데, 양의 사육 과정부터 시리얼 번호로써 특별하게 관리하는등, 원단의 고급화를 기본으로하여, 그야말로 엄청난 공을 들인 정장이 바로 그것입니다. 국내에서는 아직 구매자가 거의 없고, 매년 미리 이태리 본사에서만 예약생산을 받는데, 가격은 보통 5천만원이 훌쩍 넘습니다. 이같은 브리오니는, 에르메네질도 제냐와 쌍벽을 다투는 최고급 극정상 브랜드임은 두말할 나위가 없습니다만, 제냐가 다양한 라인이나 외국생산 등, 대량생산 체제를 갖춘 것에 비해, 여전히 소수정예 HAND MADE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서, 보급율에서는 제냐의 그것보다는 밀립니다만, 그 콸러티에 있어서는 결코 뒤지지 않는 세계 최고급입니다.

     

     브리오니와 동급정도로 여기는 로로 피아냐, 제냐 나폴리, 카라체니 정장의 경우, 브리오니 정장이 이들보다 동급 수트 대비 30% 이상 고가이며, 더 고급인데, 반세기 이상동안 이같은 브랜드 인식은 부동의 지존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 브리오니는 진정한 100% 수작업 정장들입니다. 제냐의 살토리얼 라인만 하더라도 반접착이나 접착식, 머신 스티치를 사용하지만, 브리오니 수작업 정장들은 공장판 정장과의 비교를 단호히 거부하며, 그에 버금가는 가치를 가격으로 반증하고 있습니다. 제작의 전공정이 100% 맞춤으로 시작하여100% HAND MADE 라, 제작 시간도 훨씬 많이 소요됩니다.

     

     브리오니의 정장이 007 어나더 데이의 제임스본드 수트를 협찬한 사실도 많이 알려진 사실이겠지만, 세계각국의 정치,경제,예술분야의 최고 지위의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제품은 바로 브리오니입니다. 쉽게말해, 브리오니의 수트와 자켓은 세단으로 친다면, 롤스로이스와 벤틀리, 스포츠카로서는 슈판, 잘알려진 페라리, 부가티 르와리알에 얼마든 대입가능한 남성정장 브랜드입니다.

     

    이태리에서

      브리오니 찾기

     판매자들이 눈에 불을 켜고 찾아내려고 해도 결국 1년에 몇 안되는 수량과 모델만 내어 놓다보니, 속칭 일컫는 스탁이 없어서, 이태리 전체를 탈탈 털어보아도, 팔고 싶어도 구할 수 없는 브랜드이기도 하며, 심지어 본 매장입구에서부터는 그 가격에 이미 기가 죽어 발걸음을 쉽게 들여놓을 수도 없는 브랜드이다 보니, 솔직히 옥션에서 이 제품의 진가가 그 가치만큼이나 발현될 수 있을런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우연히 이번 이태리 방문길에 브리오니 제품의 존재 사실에 아연,기겁을 했습니다.

     

    브리오니 착용소감

     착용해 보신 몇몇 고객님들의 평판을 인용해보면, 우선 입었을때 무엇을 입고 있는지 느낌이 없다는...

    쉽게말해 아무것도 입은것 같지않은 느낌....

    뭔가 가벼이 돌돌 두른듯한 느낌으로 표현하시는데, 그 핸드메이드의 기원이 바로 입고 활동할때 신체가 느끼지 못할정도로 편안함을 손길만으로 장인력이 적용되어졌슴을 반증합니다.

     

    브리오니 국내매장

     현재 신세계 강남점, 갤러리아등에 입점하여, 자켓한점에 미니멈 400만원에서 시작한다고 합니다. 알마니 정장한벌이 100만원에서 시작하는것과는 매우 대조적인 느낌입니다. 셔츠한점에 소재가 다소 하이콸러티일 경우 40~50만원하는것은 어찌보면 국내실정과는 좀 거리가 멀어보이겠지만, 분명한것은, 브리오니의 가격정책은 차별화 측면에서는 분명한 선을 긋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믿으실지는 모르겠지만,

    제경우 판매구색만 들여다봐도, 여기가 무슨생각으로 어떤종류(진/가품)를 취급하는지 대충은 압니다.

    원래 구매대행 사이트가 위즈위드를 필두로 사업들이 번져나갔던것으로 기억합니다만,

    사실...제가 수입할때 위즈위드에서 저희 물건을 DP하고 판매했던 기억도 있습니다.

    이것이 나쁜일이냐 하면..결코 그렇지 않습니다. 이유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제가 쓴 링크 꼭 보시구요~

     

     

    아래 구매대행 사이트들은 제가 직접다 체험 해 본곳이니 명품에 관심있으시거나 최근 트렌드를 한국에서 느껴보실 분들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아래중 한두군데 제가 수입화주시절 의류를 공급한 예도 있습니다. 운좋으면 브리오니, 글쎄요^^ 있을지도 모르겠네여~ ㅎ

     
    • wizwid 위즈위드: 구경하기 : 아마 국내최초에 매출1위로 알고 있습니다. 나름 공신력 있는곳이죠.
    • laredoute 라흐루뜨: 구경하기 : 프랑스 통신판매1위업체의 코리아 진출회사입니다. 공신력 있음!
    • otto 오토: 구경하기 : 통신판매업체 독일1위 OTTO사와 (주)두산이 합작한 국내유일의 대행 종합 패션몰!
    • njoymilan 엔조이 밀란: 구경하기 : KT에서 주관하니 공신력 짱!. 이태리, 프랑스, 영국 명품위주로 취급.
    • iehouse 아이 하우스: 구경하기 : 이곳은 최근 시작되었지만, 소싱라인이 상당히 괜찮아 보입니다.
    • eurica1 유리카: 구경하기 : 흔히 발견하기 쉽지않은 제품들이 많이 진열
    • myamazon 마이아마존: 구경하기 : 미국 아마존의 제품과 연동시스템 구축하여 엄청난 물량들을 구매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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