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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서 많이 본듯한 자동차 번호판의 번호.. 알고보니..ㅋ
    기타/일상 2011. 11. 7. 06:30

     

    몇일전 운전을 하고 있는데...ㅋ

    제앞쪽에서 운전중인 타인의 자동차 번호판을 문득 보게 되었습니다..^^

     

    가끔은...5개 숫자가지고...

    뭔가 짓고..만들고...ㅋ 섯다...를 하기도 했었지만.. ㅡㅡ;

    그날따라...눈에 많이 익은 번호더군요..

     

    "음..어디서 많이 본 번호인데... 어디서 봤더라?"

     

    ㅋ... 알고보니...

    남의 차번호판 번호가..

    제 핸드폰 뒷자리 번호랑 똑같더군요.. (아래..사진을 제가 후다닥 잡아봤습니다..ㅋ)

     

     

    "헉...이런 우연도 있구나!"....싶었습니다..ㅋ

     

    확률로 따져보자면...

    그렇게 낮지도 높지도 않은 확률인듯 한데..

    괜시리 제 전화번호 뒷자리와 일치하는..남의 차번호판을 만나게 되다 보니..

    불현듯..반갑단 생각이 들더군요..

     

    물론..그날 하루..뭔가 좋은일이 생길려나..? 했었지만..

    별 탈없이... 별 좋은일도 특별한것 없이..

    조용히~ 보낸 기억이 나네요..^^

    이웃 여러분들께서도 그런경험 가끔씩 하신적 있으신지..몰겠습니당^^

     

     

    나름 희한+잼난 경험였길레....

    무의미한 글이지만....

    함 떠들어 봤습니다.. ㅡㅡ

     

    이웃분들... 한주간도 즐겁고 행복한 일들로 가득하시길 바랍니당^^

     

     

    댓글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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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필사진

      무의미 하지는 않은 듯 합니다.
      우연이 필연이 될 수 있으니까요...
      좋은 시간되세요

      2011.11.20 19: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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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자동차 번호판이 그럴 경우가 있더라구요^^ 날씨가 쌀쌀해졌네요~ 머니야님 건강유의하세요~

      2011.11.22 15: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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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는 우연의 일치이군요..가끔 우연하게 누군가를 생각하다가 바로 그순간 그 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오는 경우도 있어 신기합니다

      2011.11.23 14:1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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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오랫만에 방문했습니다..^^
      신기하다기 보다는... 반가운(?) 경험이었겠네요..ㅎㅎ

      2011.11.28 11:4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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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지내시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

      2011.11.30 09:4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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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핫... 그러게요.
      진짜 있기 어려운 일이죠~
      기분 묘할 것 같은데요??? ^^

      2011.11.3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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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은번호판이 나란히 간다면...
      또 그것을 보는 다른 차량운전자에게도
      재미있는 경험일것 같네요^^

      2011.11.30 19: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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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네요..그나저나 좀전에 서점으로 달려가서

      머니야 머니야!는 어떻게 1억을 벌었을까? 라는

      책을 한참 찾아서 겨우 구입했습니다..ㅎㅎ

      동네 서점이라 그런지 책 찾기가 쉽지 않더군요..ㅋ

      암튼 열공 모드로 들어가 볼랍니다..^^

      2011.12.01 18:1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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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못 걸려온 전화의 번호가 제 핸드폰 번호와 숫자 두개만 틀린 경우도 있던데요. ㅎㅎ
      그날 복권을 살걸 그랬나요.
      글 잘봤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11.12.01 22: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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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금성주입니다.^^ 반가워요.
      원래 황금너구리 였다가 새로이 블로그를 개설하였습니다.

      2011.12.02 00:1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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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제 뒷번호와 같은 사람한테 전화가 와서 정말 깜짝 놀랐거든요.

      그날은 참... 왠지 그렇더라구요...ㅋ

      2011.12.06 23:4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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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저는 1111 이라든지 4444 또는 5555 7777 번호판도 봤는뎀

      근데 진짜 신기한건 이 네가지 번호판이 저희 아파트에 있는 자동차라는거;; ㅋㅋ 진짜 신기했어요 ㅋㅋ

      2011.12.12 17:0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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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오랜만이네요.
      잘 지내시죠?
      문득 생각나서 들렀습니다 ^^

      2011.12.1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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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야님 블로그를 우연히 알게 되서 방문하기 시작한지 꽤나 오래되었는데 이제야 처음으로 코멘트를 남기네요^^;;
      머니야님 블로그 통해서 좋은 정보 많이 얻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자주 놀러올게요~

      2011.12.15 04:5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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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잘 안보이시네요? 많이 바쁘신가봐요?

      2011.12.19 21:4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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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12월17일에 생일이었는데요.
      그때 길을 걷고 있는데, 어떤 여자가 "오늘 나 생일이니까~~" 하면서 애교를 부리고 있더라고요...ㅋㅋ 이것도 쫌 우연이죠?
      그리고 12월17일에 김정일 죽었어요(이건 쫌 우연일려나요?ㅋ)
      글고 전 얼마전에 제 생일 번호판 1217 봤어요..ㅋㅋ
      또 며칠전에는 집 앞에서 4000원 줍고, 오늘은 지하철에서 5000원 주웠어요..ㅋㅋ
      글고 어저께는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인터넷 고치는 기사가 왔는데, 제가 운영하는 카페 회원(얼굴 알고 많이 본)이었어요..ㅋㅋㅋ
      세상에는 참 우연 같은 일이 많은 것 같아요^ ^*
      오랫만에, 아주 오랫만에 북마크 둘러보다가 머니야머니야님의 이 글 보고, 재밌어서 댓글 남겨보고 갑니다.

      2011.12.27 23: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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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 한 해 동안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한 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1.12.30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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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팅이 좀 뜸하시네요 오는 임진년 새해에도 늘 즐건행(즐겁고 건강하고 행복)하시고 집안 두루 평안하시기 바랍니다 ^^

      2011.12.30 19:4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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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2012.01.0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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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경우가 있군요.. ㅎ
      새해가 밝았습니다. 머니야님도 올 한해 행복하세요~

      2012.01.02 20: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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